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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5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외국인 숙소 및 건축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앞장선다.이번 점검은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민간전문가 참여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안전시설이 적합하게 유지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한다.군은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점검 항목을 구체적으로 설정해 주기적인 건축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건축물 안전점검과 건축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5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외국인 숙소 및 건축현장 안전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앞장선다.이번 점검은 근로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민간전문가 참여해 건축물의 구조적 안전성 및 안전시설이 적합하게 유지되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한다.군은 현장에서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점검 항목을 구체적으로 설정해 주기적인 건축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건축물 안전점검과 건축현장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콘텐츠진흥원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9월 24일 오후 4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10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5년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으로 출발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는 진흥원이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 20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2025년 올해 기관명을 '충남콘텐츠진흥원'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진흥원은 지난 20년간 충남을 첨단문화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e스포츠 산업 육성, AI 기반 신기술 콘텐츠 개발,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미래 콘텐츠 산업의 핵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기관명 변경은 디지털 융복합, 이종산업간 융합, 인공지능, 글로벌 IP 비즈니스 등 변화하는 콘텐츠산업 생태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진흥원의 정체성과 역할을 더욱 명확히 설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홀로그램과 AI를 융합한 축하공연 △AI로 제작한 20주년 기념영상 상영 △우수기업 사례발표 △새로운 비전 선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공연과 영상을 통해 진흥원이 추구하는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김곡미 진흥원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진정한 의미의 전환점이자 새로운 20년을 향해 비상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며 "AI, 데이터, XR 등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충남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을 세계와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기관명으로 출발하는 만큼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콘텐츠 산업 지원으로 충남을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의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는 단순한 과거 회고를 넘어 미래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폐기물처리시설 환경 피해·주민 갈등 해소 논의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폐기물처리시설의 환경관리 책임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충남도의회 ‘충남 폐기물처리시설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방안 모색 연구모임’은 18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열어,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차 회의에서 논의한 연구 방향을 토대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환경 피해 실태 △주민 건강 영향 조사 필요성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 방안 등을 집중 검토했다. 김민수 의원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환경 피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라며 “실태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모임 간사인 윤태근 충남도 폐기물관리팀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제안이 필요하다”며 “실무 차원에서도 제도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구모임은 앞으로도 △관련 법률·조례 개선 방안 △국비 지원 확보 방안 △주민 상생 지원제도 마련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김민수 의원은 “이번 연구모임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의 갈등 해소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드론 1200대, 내포 밤하늘 수놓는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드론 기술과 예술의 총집합체인 ‘2025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를 오는 20일 도청 일원에서 개최한다. 세계 챔피언이 참가하는 드론레이싱, 드론농구 등 4개 종목의 전국 드론스포츠대회를 진행하며 30여 종의 드론 전시·체험관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번 축제에선 역대 최다인 1200대의 드론이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독창적인 디자인의 드론 라이트쇼를 펼쳐 내포신도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또 버즈, 박민수 등 인기가수의 공연이 드론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축제는 드론 기술과 레저,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드론 종합 축제”며 “하늘 위의 미래를 생생하게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국토부 지정 승인… 사업 본격화 [Ytv영상스토리]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가 17일 국토교통부 지정 승인을 받으며 2030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이번 지정은 충남권 교통 중심지로서 아산시의 위상을 강화하고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연결하는 핵심 거점으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아산시 기본구상을 토대로 수립된 충청남도 개발계획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 6,73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9만6,800㎡, 건축면적 2만1,959㎡ 규모로 조성된다. 환승주차장과 환승지원시설을 비롯해 업무·상업·숙박·주거 기능이 복합적으로 들어서며 다양한 교통수단 간 연계성을 높인 환승시스템이 구축된다. 아산시는 광역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버스·택시·승용차 등 연계 교통수단의 환승이 한층 편리해지고 이용자에게 질 높은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역세권 일대는 생활·경제·문화 기능이 집약된 복합 공간으로 발전해 지역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천안아산역은 KTX·SRT와 장항선, 수도권 전철이 교차하는 비수도권 유일의 교통 결절점이다. 주변에서는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 아산 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단, KTX역세권 R&D 집적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 사업이 구체화되기까지는 강훈식 전 국회의원이 발의한 ‘철도3법’ 이 큰 토대가 됐다”며 “천안아산역 부지를 복합환승센터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정 승인으로 고속철도역의 입체·복합 개발이 가능해진 만큼, 늘어나는 공공서비스 수요에 부응하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역복합환승센터 제도는 고속철도역과 같은 주요 교통 거점에 버스·택시·자차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고 상업·업무·문화시설까지 복합 개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교통망과 연계한 지역개발 파급 효과가 커 전국적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교통 편의 제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를 비롯한 관내 공영주차장 21개소를 연휴가 시작되는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7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다만 ‘온양온천역 제1~3공영주차장’의 경우 풍물 5일장 운영 및 준비를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3일만 무료개방하며 5일장이 열리는 4일·9일에는 주차가 불가능하고 그 전날인 3일·8일의 경우에는 22시까지는 반드시 모든 차량이 출차 해야 한다. 주차장별 상세한 위치 및 무료개방 일정은 아산시 주차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무료 개방 기간 동안 추가 인원 배치를 통해 원활한 주차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귀성객 분들의 교통 편의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시설관리공단, 신정호 방축동 제1공영주차장 무료운영 재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산시 방축동 428-30에 위치한 방축동 제1공영주차장의 증축 공사를 마치고 오는 9월 17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증축을 통해 방축동 제1공영주차장은 180면의 주차 공간이 추가 확보되어 기존 1층 2단 166면에서 3층 5단 346면으로 기존보다 주차 수용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이번 재개장을 통해 신정호 인근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의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방축동 제1공영주차장을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하며 향후 유료화 진행 시 별도 공지 후 진행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방축동 제1공영주차장 증축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 시내버스 기사, 의식 잃은 승객 심폐소생술로 살려 [Ytv영상스토리] 천안의 한 시내버스 기사가 운행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지난 6일 오후 4시께 동남구 목천읍으로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안에서 손잡이를 잡고 있던 7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다. 버스를 운행 중이던 삼안여객 소속 승무원 최수일 씨는 차량을 멈추고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승객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최 씨는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환자의 맥박과 호흡을 확인하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이후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에 승객을 인계했다. 남성은 병원 이송 중 구급차 안에서 의식을 되찾았고 건강을 회복 중이다. 천안시는 앞으로 승무원 대상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유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버스 운행 중 발생한 돌발 상황에서 승무원이 침착하게 대처한 덕분에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이번 사례는 운수종사자의 안전의식과 책임감을 잘 보여주는 모범사례”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제9회 계룡시장배 생활체조 경연대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9월 20일 금암광장 야외무대에서 ‘제9회 계룡시장배 생활체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주최하고 계룡시체육회와 계룡시체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건전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경연대회는 생활체조 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생활체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활력 넘치는 삶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18일 유동리종합문화체육공원에서 K-GDEX2025 개막식을 열고 2일간 지자체 최초 방위산업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행사에는 충남도 행정부지사, 계룡시장, 건양대총장, 육군전력지원체계사업단장, 국방산업연구원 이사장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대감 속 K-GDEX2025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국내 70여개 방산기업이 참여한 기업전시관으로 자리를 옮겨개막을 축하하는 테이프 컷팅 행사를 갖고 참여기업의 신제품을 관람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끝으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하는 방산기업 체험장을 방문해 미래형 교통수단인 UAM 탑승체험과 AI기술의 집약인 로봇과 드론체험현장을 관람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작년 성황리에 개최된 ‘KADEX2024’의 성과를기반으로 올해 최초로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를 열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국방수도의 자부심을 지키고 방위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해 지역발전과 K-방산 육성에 노력하겠다 ‘고 계획을밝혔다. 한편 K-GDEX2025년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유동리종합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되며 △기업전시관 △기술교류회 △군활용성 간담회 △체험행사 등 다양한 전시·체험이 동시 진행된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 계룡시에서 열리고 있는 ‘2025계룡軍문화축제’ 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일 차를 맞았다. 계룡軍문화축제 현장에는 軍문화의 매력을 체험하고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날 상설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육군 군악대 및 공연팀의 음악 공연과 태권도 시범이 1시간 동안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軍문화 트로트 페스타가 진행되며 가수 린, 김경민, 이수연, 성민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보조공연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대한민국 군가기념사업회 주관으로 ‘3대가 함께하는 군가 부르기 경연대회’ 가 열린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총 7개 팀이 참가해 지정곡과 자유곡 각 1곡씩 총 2곡의 군가를 합창하며 열띤 경연을 펼친다. 오후 4시부터는 계룡대 활주로 하단도로에서 로드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군악·의장대 공연, 태권도 시범, 군사경찰 모터사이클 퍼레이드 등 다양한 군 퍼포먼스가 30분간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병영체험장에서는 △고무보트 단정 도하 △외·두·세줄타기 △마일즈 장비 사격체험 △가상전투 체험 △고공 막타워 등 실감나는 군사훈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체험들은 참가자들에게 군인의 용기와 도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엄사상가번영회가 주관하는 상상페스티벌이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엄사 원형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 19일은 개그우먼 김영희의 개막 토크콘서트, 초대가수 지원이, 상리 등이 출연하고 먹거리 장터, 상상별빛 음악 맥주축제 등의 장터를 운영하며 푸짐한 경품 추첨도 있을 예정이다. 또한 계룡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계룡방산전시회는 차별화된 ‘계룡형 방위산업전시회’ 모델로 지속가능 산업 플랫폼을 마련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19일폐막된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 와 ‘지상군페스티벌’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충남 계룡대 비상활주로와 계룡시 시내 일원에서 진행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