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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5-16일 태안군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년 학생4-H 리더십캠프 및 지도교사 연수’을 개최했다.학생4-H회원의 리더십 함양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캠프에는 도내 학생4-H회원과 대학4-H회원, 지도교사 및 본부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은 △4-H 기본교육 △팀빌딩 활동 △학생4-H연합회 운영 및 회의생활 교육 △2분 스피치 콘서트 △학생4-H연합회 임원선출 및 프로젝트 발굴 등으로 구성했다.첫 날은 학생4-H연합회의 목적과 역할을 이해하고 조별 토론과 자치회의를 통해 지역과 학교에서 실천 가능한 4-H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면서 미래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웠다.둘 째날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견학을 통해 치유농업과 원예산업의 미래 가치를 체험하고 농업·환경·건강이 융합된 다양한 진로 분야를 탐색할 예정이다.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학생4-H회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참여하며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지역사회를 이끌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배우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원예치유 학술대회 성료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15일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에서 인간식물환경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 태안원예치유 학술대회’ 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지속가능한 원예치유산업 발전과 지역활성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전문가, 학회·협회 관계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화훼학회, 대한온천학회,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원예치료복지협회도 함께했다.오전 주제강연에는 두 개 세션이 동시에 진행됐다.한 세션에서는 ‘지속가능한 원예치유 산업의 발전과 지역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원예치유 기반 치유농업의 국내 정책과 연구 방향, 치유산업과 마을사업을 통한 지역활성화, AI 와 원예치료 융합 등 다양한 강연이 펄쳐졌다.다른 세션은 ‘블루오션과 그린오션 그리고 충남’을 주제로 AI 치유, 디지털 웰니스, 온천 건강관광 등 치유산업의 미래 방향을 다룬 강연이 이어졌다.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은 “박람회가 원예치유의 가치를 눈으로 확인하고 몸으로 경험하는 체험의 장이라면, 이번 학술대회는 원예치유의 산업적 토대를 굳건히 하고 그 전문성을 완성하는 내실의 장”이라며 “오늘 논의된 지속가능성과 지역 상생의 내용들이 박람회 현장의 다양한 시도들과 만나 원예치유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24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열리고 있다.
충남테크노파크, 관리자 대상 지속가능경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 30일 관리자급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ESG 경영의 중요성을 조직 전반에 확산하고 관리자들이 각 부서 실무에 ESG 요소를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ESG 경영에 대한 관리자의 실행전략 방향 설계를 위해 △ESG 내부 진단 공유 △ ESG 아이디어 도출 △ 항목별 전략 구상을 위한 강의로 구성됐으며 조별 활동을 통해 ESG 중장기 발전 방안과 실천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경영 요소로 관리자부터 실천의 중심에 서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자들이 ESG 리더로서 역할을 자각하고 조직 전반에 지속가능한 경영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TP는 앞으로도 전 직원 대상 ESG 인식 교육, 내부 실천 과제 발굴, ESG 평가 체계 고도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충남테크노파크’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김범수 제21대 아산시 부시장 취임 “현장 중심, 실천 행정” 강조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일 오전 시청 시민홀에서 7월 직원 월례모임과 함께 김범수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범수 신임 부시장은 충남 서산 출신으로 1995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충청남도 정책관리팀장과 기획팀장을 거쳐 미래성장과장, 여성가족정책관,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국가사회발전 대통령 표창, 정부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의 정부 포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정책 역량과 공직 윤리를 인정받은 바 있다. 김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의 목소리를 어떻게 담아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해 온 30년 공직 경험을 이제 아산 시민을 위해 쏟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세현 시장님의 시정 철학인 ‘현장에 답이 있다’를 실천하며 행정의 보조자로서 각 부서와의 유연한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공감행정’과 ‘실천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부시장은 특히 “정책은 책상 위에서 시작되지만, 그 완성은 현장에서 이뤄진다”며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유연한 협업과 소통으로 함께 움직이고 자부심 있는 공직자로 당당하게 걸어가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부시장의 역할은 여러분이 열정과 노력을 발산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방향을 함께 조율하며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는 것이라 믿는다”며 “공직자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우수공무원 및 슈퍼루키 등 7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박중근 캠프코리아 대표가 ‘성과와 성장을 부르는 관점 전환‘이라는 주제로 직원 특강을 진행했다.
정윤선 기자충남TP, AR/VR 실감형 콘텐츠 인재 양성과정 입교식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테크노파크는 30일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 122호에서 ‘2025년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유니티 활용 실감형 콘텐츠 제작 양성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TP 임응순 산업인력개발센터장, 남서울대학교 서동희 가상현실학과장, 양성과정 연수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유니티 활용 실감형 콘텐츠 제작 양성과정’은 2025년 충남테크노파크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의 15개 과정 중 하나로 충남지역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본 과정에서는 메타버스 개론, 증강현실 UI/UX 설계 등 AR/VR 콘텐츠 제작의 전반적인 이론과 실습을 제공하며 수료 후에는 관련 기업과의 취업 연계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24일까지 총 4개월이다. 충남TP 임응순 산업인력개발센터장은 “이번 과정은 AR/VR 분야의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커리큘럼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으로 구성했다”며 “훈련생의 성공적인 취업과 경력 설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산·학·연과 긴밀히 협력해 충남지역 인력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글로벌 바이어 110명 초청 ‘대규모 상담회’ [Ytv영상스토리]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높은 수출 성적을 올리고 있는 민선8기 힘쎈충남이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바이어를 대거 초청해 ‘큰 장’을 펼쳤다. 도는 1일 소노벨천안에서 김태흠 지사와 안종혁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해외 바이어 도내 기업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마련한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해외 바이어는 11개국 90개사 110명이다. 이들 바이어는 인도·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일본·미국·중국 등 7개 해외사무소와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호주·멕시코 등 4개국 해외통상자문관이 초청했다. 국내에서는 농산가공품과 신선식품, 수산가공품, 자동차와 기계, 화장품, 화학제품 등 250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바이어와 국내 기업들은 이날부터 이틀 동안 수차례에 걸쳐 1대 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도는 특히 바이어와 국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사전에 파악, 맞춤형 상담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또 바이어 전원에게 전담 통역사를 배치하고 신속하고 원활하게 수출 계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세사 및 수출 전문위원 상담 부스도 설치했다. 도는 해외사무소를 주축으로 이번 상담회를 준비한 만큼, 실질적인 수출과 장기적인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담회 종료 후에도 해외사무소 네트워크를 활용한 후속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 성공률을 높여 나아갈 방침이다. 3일에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에 맞춰 로컬 투어도 진행, 바이어들이 귀국해 충남 관광을 알리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개막식은 해외사무소 홍보 영상 상영과 기념촬영, 김 지사 등의 수출상담회장 순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은 대한민국 수출 2위로 반도체·자동차 등 첨단 제품은 물론, 식품과 화장품, 소비재, 산업재 부문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고 있는 지역”이라며 “충남 기업의 제품은 확실하다고 도지사가 보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 출범 이후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예산을 아끼지 않고 지원한 결과, 634개사가 11억 달러 수출 상담과 6억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 체결 성과를 거뒀다”며 “충남이 무역수지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바탕에는 7개국 해외사무소와 통상자문관 운영, 공격적인 국내외 수출상담회 운영 등 독자적으로 ‘충남형 수출 지원 플랫폼’을 구축·가동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자평했다. 김 지사는 또 창업 2년 반 동안 매출이 5만 달러에 불과하던 천안의 한 스타트업이 도의 지원으로 글로벌 기업과 3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소개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충남과 대한민국 경제의 지평을 넓히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내 기업들은 지난해 926억 100만 달러를 수출해 전국 2위를, 무역수지 흑자액 514억 61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민화 속에서 휴식을 갖다’ 전시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의회 다움아트홀에서 ‘민화 속에서 휴식을 갖다’를 주제로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휴휴한 민화화실’ 소속작가 6인 강미애, 김응미, 김명숙, 구민서 박진숙, 우수지의 기획전시로 전통 민화를 통해 현대인의 일상 속에 우아한 쉼과 여유로운 미감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화병도, 연화도, 일월오봉도, 맹호도 등 민화 고유의 상징성과 아름다움을 담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들은 각자의 감성과 색채로 민화를 재해석 해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휴휴한 민화화실은 ‘우아한 휴식’ 이라는 뜻으로 전통의 결을 따라 천천히 민화를 그리며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나누는 공간이다. 진정한 전통 색채를 연구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우아하고 아름다운 민화를 창작하고 있으며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작업실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휴휴한 민화화실이 외부에 작품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뜻깊은 자리로 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에서 이를 선보이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의회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민화 작품들을 통해 도민 여러분이 일상 속에서 쉼과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도민 누구나 예술 작품을 누릴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움아트홀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3급 승진인사 단행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7월 1일 자로 총무담당관을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 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3급 승진인사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도의회 조직의 위상과 역할이 격상됐다을 상징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충남도의회 조직 운영 체에 있어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된다. 특히 의회사무처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온 총무담당관의 공적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안정적 의정 지원체계 구축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제석 총무담당관은 의회사무처에서 약 19년을 근무하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온 인물로 ‘살아있는 의회 전설’로 불릴 만큼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 현재 총무담당관으로 총무·인사·조직·청사 관리 등 사무처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조직의 효율성과 내실을 강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성현 의장은 “이번 승진 인사는 조직에 대한 헌신적인 노력과 전문성을 공정하게 반영한 결과”며 “앞으로도 도의회가 변화와 책임을 이끄는 선도적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민선8기 역대 최대 성과 창출, 서산 미래 그리다”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민선8기 3년에 대해 “시민의 삶을 향상하기 위해 서산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기 위한 역동적인 시정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 ‘해뜨는 서산’ 이라는 약속이 현실이 되도록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7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론인과 대화’를 열고 지난 3년간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추진 방향을 5대 시정 목표를 중점으로 설명했다. 시는 2023년 승풍파랑, 2024년 극세척도에 이어 올해 법고창신을 시정 화두로 3년간 5대 시정 목표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 시장은 △서산~영덕간 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착공 △국토교통부 3기 수소도시 선정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유치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평가 2023~2024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등 공약 이행 최우수 기초 지자체로 손꼽히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어 “올해 외부 재원 6천354억원을 포함한 예산 1조 2천498억원을 확보하는 등 시청 개청 이래 매년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외부 재원을 확보해 왔다”며 “지난해 충청권 유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 분야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시는 3년간 정체됐던 산업단지와 도시의 개발, 오랜 숙원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대산그린컴플렉스·대산3·대산충의·현대대죽2 등 4개 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 고시를 이뤄내고 수석·예천3·공림 등 3개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인가를 획득했다. 서산공항은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올해까지 기본계획 수립과 고시를 완료할 계획이며 서산한우목장길은 10여 년의 노력 끝에 개장을 이뤘다. 특히 시민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미래 지향형 복합청사로 거듭날 시청사 건립 사업은 2023년 6월 최종 입지 선정 후 2030년 개청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해 5월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의 취항으로 2016년 준공 후 멈춰있던 서산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가동, 국제여객선 유치를 위한 역량을 입증해 냈다. 이어 이 시장은 “시정 성과를 완성하고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민선8기 4년 차를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서산공항을 비롯한 사통팔달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며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탄소포집 실증지원센터,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실증센터 등 미래 기술 확보 거점 기반이 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풍요로운 경제도시로 나아간다. 어르신과 보훈가족, 외국인 근로자,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고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생활 체육 시설의 확충으로 걱정없는 복지도시로 앞장선다. 역사와 문화, 예술, 종교가 어우러진 품격있는 문화도시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문화예술타운 △내포-서산 공연예술지원센터 △내포-서산 창작예술촌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등을 조성, 건립한다. 가로림만, 서산해미읍성, 가야산, 풍전·잠홍저수지 등 다채로운 관내 관광자원을 활용해 오감만족 관광도시를 조성한다. 마지막으로 자원회수시설, 초록광장,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 동문동 공영주차타워 등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비전있는 희망도시로 도약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그동안 시민의 믿음과 응원으로 이끌어낸 변화의 바람을 ‘완성’ 으로 이어가겠다”며 “첫 시작과 같이 항상 시민만을 가슴에 담아, 시민이 행복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 남자 양궁팀,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양궁대회 단체전 준우승 [Ytv영상스토리] 공주시청 남자 양궁팀이 지난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여 양궁대회에서 일반부 남자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공주시청은 예선에서 부산·충북·서울 팀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29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울산 남구청 양궁팀과 맞붙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1세트에서 56대 49로 앞서며 2점을 먼저 획득한 공주시청은 2세트에서는 56대 56 무승부로 양 팀이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이어 3세트에서는 50대 55로 2점을 내주며 동점이 됐고 마지막 4세트도 55대 55로 비기면서 세트 스코어 5대 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결국 승부는 한 발씩 쏘는 슛오프로 이어졌고 공주시청은 26대 28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경모 감독이 이끄는 공주시청 양궁팀은 올 초부터 다양한 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전국 무대에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청 양궁팀 선수들의 끈기 있는 훈련과 탄탄한 팀워크가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과 박경모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전국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어린이집 재무·회계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30일 보훈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재무·회계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보육진흥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열린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의 합리적인 재무회계 관리’를 주제로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재무회계 관리 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에 참석한 조수경 어린이집 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회계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학부모 신뢰 제고 및 보육 서비스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재무 회계 교육을 지속 추진해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학부모 신뢰향상은 물론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 제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평생학습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 전파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30일 평생학습 프로그램 ‘스포츠 테이핑’ 강좌 수료생과 강사가 함께 근육과 관절 통증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테이핑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배움을 통해 얻은 지식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기획된 ‘나눔배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봉사현장에는 약 7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강생들은 학습을 통해 얻은 지식을 주민에게 베풀며 배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학습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큰 보람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개인의 배움이 지역사회 재능기부 및 사회 환원 활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각 세대별 다양한 학습 욕구를 반영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고 있으며 학습 결과가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수료 후 활동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