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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전경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해 오는 5월 22일 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시민 대상 금연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사용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로 이번 캠페인은 흡연의 위해 성을 알리고 금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며 지역사회 내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서산시를 비롯해 충청남도, 충남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충남금연지원센터 등 4개 기관이 참여한다.행사 현장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금연상담 및 금연클리닉 안내 △일산화탄소 측정 △노담 패치 체험 △OX·룰렛 퀴즈 △흡연 예방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물 배부 △금연 실천 다짐 포토부스 운영 등이다.특히 현장에서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금연클리닉 등록 방법과 지원 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서산시는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계기로 담배가 개인과 가족, 지역사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건강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차 주말체험활동 성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을 대상으로 2차 주말체험활동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옛 선조의 생활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활동으로는, △민속놀이 체험 △옹기 성형 체험 △자개 호패 만들기 체험 △전통 공연 관람 등이 있으며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조상들의 생활 속 지혜를 직접 체험하며 민족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에 잘 몰랐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우리 문화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중 하나인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의 이용자 8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들이 원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기관과 서비스 유형까지 직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제도다. 이번 추가 모집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 중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 △연령 제한 없이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로서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질환이 있는 사람이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12개월 동안 매주 1회 전신안마, 마사지, 지압, 발마사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기관은 서천읍에 3곳, 장항읍에 1곳이 있으며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이용방법과 위치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모집기간 내 신분증과 필수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 “14억으로 챙긴 건 민생 아닌 ‘측근’… 투명 인사는 어디에?” 5분 발언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5월 2일 제257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4억으로 챙긴 건 민생 아닌 ‘측근’… 투명 인사는 어디에?’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아산시가 최근 전문임기제 정책보좌관을 대폭 증원하려는 움직임을 포착하고 인건비 등 향후 5년 동안의 관련 예산이 14억 4천만원에 달한다는 것에 대해 오세현 시장이 후보시절 외치던 “민생 회복”보다 더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었나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러한 의문은 오 시장의 취임 이후 바로 다음 날인 4월 4일 ‘아산시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운영 규칙 일부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가 진행되면서 비롯됐다. 이 의원은 정책보좌관 증원에 대해 민생 회복의 우선순위가 잘못 설정됐다고 지적하며 아산시보다 13~30만명 인구가 더 많은 다른 지역 지자체들이 보유한 비서와 보좌 인원이 4~6명인 점을 언급했다. 또한 아산시 정책보좌관 정원이 기존 2명에서 5명으로 확대될 시, 비서와 보좌관 정원은 총 7명인 데다가 이와는 별도로 예산의 범위에서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의 형태로서 시정관련 보좌관을 추가적으로 채용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1년 남짓한 시장의 잔여 임기에 비해 과도한 보좌진 구성이 될 수 있음을 우려했다. 나아가 시행규칙 개정안에서도 주요내용 중 “제67조제3항”이라는 항목은 실존하지 않는 조항이라 설명하며 기본적인 법규 검토가 미흡했다고 발언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3일 아산시 월례모임 중 오세현 시장의 캠프 인사들이 대거 단상에 올라 기념촬영을 했다는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공직사회에 불편한 기류를 일으킬 수 있다며 걱정했다. 이 의원은 민선8기 시정은 '연속성'과 '책임 있는 마무리'에 집중해야 하며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사에서 사기를 저하할 우려가 있는 조치는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신뢰받는 조직을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시스템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끝으로 이기애 의원은 “민선7기의 관성에 안주해 새로운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기 보다는 민생 회복과 시정 안정이라는 본질에 집중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아산시에 필요한 것은 사람보다 방향이며 정치보다 회복이다”라는 시정방향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웃음이 빙고 상상이 마법’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웃음이 빙고 상상이 마법’ 행사를 5월 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 어린이날 행사는 다양한 이벤트를 더해 로비, 2층 옥외 데크, 야외 산책로 등 박물관 내·외부에서 3시간 동안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아산시 ‘찾아가는 문화 예술 공연’에 선정된 마술 공연이 처음으로 선보여진다. 이후 시간은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빙고대회 △보물찾기 이벤트가 운영되며 각 프로그램에는 크고 작은 어린이날 기념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뽑기 △뻥튀기 나눔 등은 상시 운영된다. 어린이날 박물관에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영인산산림박물관은 5월 6일은 정상 운영하며 5월 7일은 휴관할 예정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영인산산림박물관에서 의미 있는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골목상권 활성화, 디지털 전환으로 돌파구 마련”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2일 나사렛대학교 패치홀에서 ‘충남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남도의회 이현숙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박종영 호서대학교 벤처기술창업대학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박만규 천안시 소상공인연합회장, 나기홍 HEAVEN 대표, 김희순 ㈜스튜디오 금쪽 대표, 맹규 동서보안시스템 대표, 윤봉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부회장, 복화경 충청남도 소상공인지원팀장, 윤은기 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센터장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종영 교수는 주제 발표에서 “골목상권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는 지역, 산업, 학계, 연구기관이 협력하는 민간주도형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며 “지역 고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 전환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충남형 골목상권 활성화 전략,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 방안, 온라인 플랫폼 진입 전략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으며 지역 콘텐츠 자산 확보 및 브랜딩 강화를 통한 상권 경쟁력 제고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이현숙 의원은 “급격히 변화하는 소비와 유통 환경 속에서 충남 소상공인들 또한 디지털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에 직면해 있다”며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가 됐지만, 현실적으로 지원 기반은 여전히 부족해 현장에서는 다양한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 온라인 판로 확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골목상권 활성화 전략 등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충남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건물주, 상인, 지자체, 시민단체 등 모두가 협력하고 시장변화에 맞춘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도의회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먹거리위원회 발족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는 학계·생산자·소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한 먹거리위원회를 출범했으며 농식품의 생산·유통은 물론 소비·건강에까지 전 영역에 걸쳐 충남도민 먹거리 정책을 심의하는 등 충남 먹거리의 중요 변곡점이 될 것이다. 충남도는 5월 2일 도청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먹거리위원 13명을 위촉하고 정례 회의를 통해 충남 먹거리보장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동위원장인 충남대학교 홍승지 교수를 비롯해 열 세 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2차 충청남도 먹거리보장 기본계획에 대한 주요 비전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속가능한 충남 먹거리, 대한민국 먹거리 중심으로”라는 비전 하에 “도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계획의 핵심 내용은 도민의 먹거리 안전과 접근성 강화, 지역 농업과의 연계 강화, 먹거리 복지 및 취약계층 지원 확대,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산·소비 체계 확립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지역특성을 살린 먹거리 생산 안정화 △지역먹거리 스마트 순환체계 구축 △먹거리 안전성 및 접근성 강화 △도민과 함께하는 먹거리 문화 확산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생산부터 소비와 도민의 건강까지 아우르게 된다. 충청남도 먹거리위원회는 학계, 생산자, 소비자, 현장전문가 및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원회의 임기는 2027년 5월 1일까지이다. 이를 통해 도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하고 충남의 먹거리 정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충남의 먹거리 정책이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정책을 자문하고 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향후 충남의 먹거리 정책을 이끌어갈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충청남도 이정삼 농축산국장은 “먹거리위원회는 충남의 먹거리 정책을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먹거리 안전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고 먹거리 정책에 대한 연차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충남 라이즈’ 124개 과제 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일 도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충청남도 라이즈 위원회 회의’를 열어 충남 라이즈 사업을 수행할 21개 대학과 124개 추진 과제를 선정했다. 김태흠 지사와 위원회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회의에선 ‘충남 라이즈 수행대학 선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충남 라이즈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담대한 개혁과 혁신으로 힘쎈충남 구현’을 비전으로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지역 고등교육 체제 전환 강화 △성장과 나눔의 지역공동체 구현 등 4대 프로젝트 17개 단위과제로 구성돼 있다. 사업 1차 연도인 올해는 글로컬대학 지원사업을 포함해 총 136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중 도의 핵심과제인 ‘지역 취업 보장형 계약학과 운영’과 ‘기초지자체-대학 협약 기반 자율형 지역 현안 해결’에 가장 많은 예산인 총 534억원을 들인다. 계약학과는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계약을 맺고 학생 선발부터 교육과정 설계까지 협업하는 제도로 도내 16개 대학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관광·외식 등 44개 계약학과를 운영해 지역 취업 보장형 실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대학 역량을 활용하고자 대학과 지역사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천안 안서동 대학로 활성화, 논산 스마트팜 등 총 32개 지역 현안을 발굴했다. 이에 시군에서도 지방비를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충남 라이즈 추진을 위한 올해 예산은 총 1403억원에 달한다. 도는 선정 대학과 협력해 앞으로 5년간 △5대 주력산업 부가가치액 증가 △청년 고용률 상승 △청년 전입 증가 △도민 삶의 만족도 향상을 핵심 목표로 ‘인재 양성-취·창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사회 발전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공모 선정 결과는 대학별로 안내한 뒤 이의신청을 접수해 검토 등의 절차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며 이후 대학으로부터 최종 선정 결과와 평가 과정에서 지적된 보완 사항 등을 반영한 수정계획서를 제출받아 6월 중 도와 선정 대학 간 협약을 맺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2040년이면 대입 인원이 40만명대에서 20만명대로 준다고 하는데 대학 수나 입학 정원을 반으로 줄이는 구조 개혁이 시급한 상황”이며 “도는 △대학 구조조정 △특성화 △계약학과 확대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 4대 분야에 집중해 라이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단순 분배해서 예산을 나눠 갖는 방식은 자제하고 정말 뼈를 깎는 혁신 의지를 보이는 대학을 선별해 제대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도내 대학이 뚜렷한 특장과 색깔을 갖추고 생존해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는 이날 심의·의결에 앞서 지난 2월 25일부터 한 달여간 도내 소재한 대학을 대상으로 라이즈 사업 참여 대학 공모를 추진해 학계와 교육계, 경제·산업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한 선정평가위원회를 꾸려 각 대학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서면 평가와 온라인 대면 평가를 진행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 ‘2025 리스콘 도쿄’ 참여기업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025 리스콘 도쿄’ 참여기업 모집 공고 기간을 오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리스콘 도쿄는 ‘위기 관리’를 주제로 한 일본 최대의 종합전시회 중 하나로 △재해위기 경감 △보안 △기업위기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도는 재난안전산업 기업의 육성 및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부산시·광주시와 협업으로 통합한국관을 운영,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의 재난안전제품을 전시·홍보한다. 참여기업은 총 25개사로 행안부에서 10개사, 3개 지자체에서 각각 5개사를 선정한다. 모집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재난안전 제품보유 중소기업이며 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 후 12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기준은 수출실적, 해외인증, 기업경쟁력, 기업 해외 판로개척 의지 및 도 주관 재난안전기술 공모 참가 경험 등 정책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임차 및 장치비, 통역, 물류비, 바이어 섭외 등을 지원한다. 신동헌 자치안전실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통합한국관 운영을 통해 도내 재난안전기업의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해외판로 개척과 다양한 재난안전산업 육성 사업을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 ‘소규모 도시개발실무종합심의회, 제대로 된 행정인가?’를 주제로 5분 발언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은 5월 2일 제257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인·허가 심의 절차의 불합리성과 건설업계의 피해 상황을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김 의원은 “오세현 시장이 ‘전임 시장의 잘못된 행정을 바로잡겠다’고 약속한 것처럼, 그동안의 불합리한 행정이 개선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어 “3년 전부터 해당 심의회의 운영방식에 문제를 제기해 왔지만, 실무자들은 ‘문제 없다’는 입장만 반복해왔다”며 “형식상 허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지만, 실질적으로 민원인에게 불허가를 암시하고 자진 철회를 유도해 왔다”고 지적했다. 또한 “세움터 시스템은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실상 불허 의사를 전달하는 수단으로 작용했다”며 “반복적인 서류 보완 요구와 기한 연장 등 줄세우기식 행정으로 인해 건설업계는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심의회가 어떤 기준으로 안건을 상정하는지 명확하지 않고 회의록조차 존재하지 않아 행정의 투명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며 “그 결과 ‘경관을 해친다’, ‘난개발 우려’ 등 주관적 판단에 따라 인·허가가 지연되거나 민원인의 철회가 유도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미영 의원은 “이제라도 지난 3년간의 인·허가 신청 건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실시하고 자진 철회나 장기 지연 등으로 피해를 본 건축업자들에게는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소규모 도시개발 실무종합심의회는 즉시 폐지되어야 하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안건은 다시 심사해 정당한 인·허가가 이뤄지도록 조치해 달라”고 촉구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정윤선 기자충남문화관광재단, 5월 황금 연휴, 문화누리카드와 함께 지역축제 즐기자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5월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도내에서 열리는 주요 지역 축제 현장에서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5월 첫째 주에는 총 3개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먼저, 5월 3일부터 4일까지 홍성군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어린이큰잔치와 함께하는 홍성역사인물축제’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더불어 홍성 역사인물들의 발자취까지 따라갈 수 있는 공연·체험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어우러질 수 있게 마련된다. 같은 기간인 5월 3일부터 6일까지는 공주시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제17회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 가 열린다. '석장리, 구석기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석장리 유적지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5월 3일부터 18일까지 서천군 마량진항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제19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서도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서천 앞바다에서 어민들이 직접 잡은 싱싱한 자연산 광어와 도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축제이다. 각 축제장 내에서는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부스에서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이용자는 농특산물, 식음료 등을 구매하며 축제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이해 지역 축제와 연계한 문화누리카드 사용 확대를 통해 이용자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충남 지역 축제와 연계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손쉽게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 및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두마면, 저소득 어르신 힐링 체험 프로그램 열어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두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베이킹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저소득 어르신 힐링 체험 프로그램’은 지역 특화사업 중 하나로 취약계층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주민 간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밀가루 반죽을 하고 빵을 구우면서 정서적 안정과 함께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서현철 두마면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께 작은 즐거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