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도심 속 도농상생 우수 모델 ‘신도림 청양장터’ 현장 방문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1일 국가 식생활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국가식생활교육위원회’ 개최와 연계해 도심 속 지역농산물 직거래 우수사례로 선정된 서울 구로구 소재 ‘신도림 청양장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제4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 등을 심의·의결하는 국가식생활교육위원회 회의 직후 마련됐다.송 장관과 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을 직접 시찰하며 도시 소비자와 농업인이 상생하는 우수 직거래 모델의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송미령 장관과 위원들은 청양 더 한우·한돈, 구기자, 잡곡, 제철 채소류 등 청양군 농가 부스들을 차례로 순회하며 고령·중소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장터 내 시식 행사에 참여해 청양의 신선 농산물로 만든 부추전과 시루떡 등을 맛보며 참여 농가를 격려했다.특히 송 장관은 최근 출하량 증가로 가격이 폭락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청양군이 마련한 ‘양파 페이백 특별행사’현장을 확인했다.또한 고추 모종 2000개 나눔 행사와 청양산 농특산품 추첨 이벤트 등을 참관하며 도심 속 축제 형태로 운영되는 장터 분위기를 몸소 체험했다.‘신도림 청양장터’는 매달 첫째·셋째 주 목요일 서울 더링크 호텔에서 열리는 청양군 직영 직거래 장터다.기존의 개별 농가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군이 철저하게 관리한 최고 품질의 농특산물로만 구성하고 군이 책임 운영하는 ‘직영’형태로 차별성을 확보했다.특히 지난 2024년 5월 더링크 서울호텔과의 ESG 경영 협약을 통해 장소와 각종 시설물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문을 열었으며 5만명 회원 규모의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봉사단, 신도림 주민자치회, 통장단 등 현지 주민들과 촘촘한 ‘관계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그 결과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총 17회 개장해 6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전상욱 부군수는 “바쁘신 중에도 도농상생의 생생한 현장인 신도림 청양장터를 찾아주신 송미령 장관님과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양장터는 철저한 생산자실명제와 품질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민·관·기업이 연대해 성공적으로 조기 정착한 모델”이라고 소개했다.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신도림 청양장터는 행정이 아닌 농민과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협치를 이뤄낸 거버넌스의 모범사례이자 도농상생의 혁신적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이처럼 철저하게 관리되고 성장하는 직거래 장터가 자립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장과 더욱 소통하고 빈틈없는 맞춤형 정책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양군, 오는 23일 대전서 ‘먹거리직매장 상생 플리마켓’ 연다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 위치한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에서 가치 있는 소비와 다채로운 체험이 어우러지는 ‘지역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플리마켓은 청양먹거리직매장과 입점 업체들이 대전 도심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상생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뜻을 모아 공동으로 기획한 행사다.특히 군은 최근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방문객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행사 장소를 당초 야외에서 직매장 내부로 변경해 시원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먹거리 부스에서는 청양의 청정 신선 농산물은 물론, 직매장 입점 베이커리인 ‘온쉼’의 수제청과 담백한 치아바타, 디저트 전문점의 달콤한 구움과자 등 눈과 입이 즐거운 다채로운 간식류를 선보인다.특히 상생 마켓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플리마켓 내 모든 시식 물품은 청양 농가가 직접 출하한 고품질 농특산물을 우선 사용하도록 해, 대전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청양 생산 농가에는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주말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위한 생활 문화 및 체험 부스도 풍성하게 마련된다.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시원한 의류 제품 판매를 비롯해 △나만의 DIY 뱃지를 만드는 ‘굿즈 제작 체험’△AI 기술을 활용해 얼굴을 애니메이션 캐릭터처럼 변환해 인화해 주는 ‘이색 사진 이벤트’△다양한 중고 서적을 만나볼 수 있는 ‘몽글몽글 문구점’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전 지역 협동조합 및 직매장 입점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향후 플리마켓을 월 1~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도심 속 도농상생의 랜드마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 플리마켓은 대전 협동조합 및 직매장 입점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월 1~2회 정기 운영될 예정”이라며 “이른 더위를 피해 시원한 직매장 안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맛있는 디저트도 즐기고 나만의 굿즈도 만들며 특별한 주말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경지 공동방제 추진… 돌발해충 사전차단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돌발해충을 차단하기 위해 농경지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공동방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돌발해충으로는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이 대표적이며 번식력이 높아 농작물과 산림에 피해를 입힌다. 센터는 밀도수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선제적으로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방제는 발생지역 및 상습 발생지역 중 공동방제가 가능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농경지 내 방제에 대해서는 경작자가 자율적으로 방제를 실시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도 병행할 방침이다. 또 약제는 마을별로 10ha 이하 면적을 기준으로 1ha 당 3병을 지원할 예정이다. 약제 신청은 오는 4월 29일까지 관할 읍면동 지소를 통해 하면 된다. 최종윤 소장은 “방제 사각지대가 되기 쉬운 농경지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돌발해충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마을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통합돌봄센터, 맞춤형 건강·여가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월 개소한 천안시 통합돌봄센터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는 고령사회를 대비하는 통합돌봄의 거점기관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원스톱 재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봉명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의를 거쳐 주민의 요구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센터는 지난달부터 ‘신박한 집정리 수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리수납 전문가가 표준화된 정리 수납 기술 이론부터 현장실습을 교육한다. 교육 수료 후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현장 실습은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 계층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이밖에 구강건강관리교실, 낙상예방교실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허윤갑 노인복지과장은 “시민이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맞춤형 건강·여가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도서관 방문 캠페인 운영… 독서문화 확산 앞장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천안시 도서관 방문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뉴비 산책단 △책프닝 모집 이벤트 △네이버MY플레이스 리뷰 이벤트를 운영한다. 먼저 뉴비 산책단은 책을 산책시키는 활동으로 책을 다 읽지 못하더라도 도서관에 방문해 책을 대출하고 반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에 의의를 둔다. 뉴비 산책단은 오는 7월까지 운영되며 도서관 신규 회원이 첫 대출 한 책을 촬영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책프닝 모집 이벤트는 오는 5~ 10월 운영되며 도서관과 관련된 시민들의 다양한 추억과 일화, 인연 등을 모집해 소개할 예정이다. 네이버MY플레이스 리뷰 이벤트는 천안지역 9개 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 방문한 후 네이버에 리뷰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에 대해서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독서용품, 편의점 쿠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자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서관 방문을 활성화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성인 독서율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4월부터 운영 중인‘오늘의 어린이, 내일의 어린이실’ 전시 관람객이 2,000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내일의 어린이실’ 개실 100일을 맞이해 오는 6월 15일까지 1층 로비에서 ‘오늘의 어린이, 내일의 어린이실’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8~ 13세 어린이를 위한 전용 공간인 0813 작업실의 책과 재료, 어린이들의 작업물을 관람할 수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년여 간 어린이실의 조성 과정을 담은 프로세스 맵과 영상도 인기를 끌고 있다. 0813 작업실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라운딩 프로그램에는 150여명이 사전신청을 하며 그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이충미 관장은 “내일의 어린이실의 콘텐츠와 조성 과정을 담아낸 전시가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내일의 어린이실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업무역량강화 교육 추진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은 지난 23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업무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을과복지연구소 한대권 강사는 다양한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과 마주해야 하는 단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지원 사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상선 단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희전 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관내 복지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4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팀장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실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팀장들의 슈퍼바이저 역할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사례관리학회 윤귀선 이사가 강사로 참여해 ‘강점관점 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강점관점 사례관리의 개념 △슈퍼비전의 목적 및 과업 △팀장의 역할 및 사례관리 리더십 △의사소통 방법과 소진관리 등 읍면동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맞춤형복지팀 팀장들이 슈퍼바이저로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향상시키고 팀원들과 함께 더욱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실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충청남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중앙도서관은 지난 23일 열린 충청남도 공공도서관 협력 워크숍에서 공공도서관 3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평가 결과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선정에 따라 중앙도서관은 이날 우수도서관 사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현주 관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민 중심의 서비스 운영과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독서문화 진흥에 이바지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2025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 운영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23일에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특수교육지원인력 11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시행했다. 연수 대상자인 특수교육지원인력은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육을 지원하는 인력으로 특수교육실무원, 사회복무요원, 희망일자리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장애학생 맞춤형 지원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특수교육지원인력에게 장애 학생 특성을 반영한 학교생활 지원전략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장애 유형별 행동 특성을 이론적으로 접하고 그에 따른 적정한 행동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본 연수는 특수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향상하게 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의 지원인력들과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나누며 다양한 해결 방법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실무원은 “평소 학생을 지원하며 겪는 문제 상황에서 학생들의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는데 장애 유형별 행동 특성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강의를 통해 장애학생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특수교육현장과 그 현장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적응을 위해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문화관광재단, 몸과 마음 모두 치유되는 공주 시나브로 치유길 관광상품 순항 중 [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월부터 공주시 마곡사 일원에서 ‘공주 시나브로 치유길 관광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공주 시나브로 치유길 관광상품’은 서부내륙권 도보 탐방로인 공주시 마곡사 솔바람길을 중심으로 관광객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당일형과 체류형으로 운영되는 ‘공주 시나브로 치유길 관광상품’은 걷기·싱잉볼·차 명상과 치유명상, 아로마 명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곡사 신록의 정취와 함께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특별한 치유경험을 선사한다. ‘공주 시나브로 치유길 관광상품’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일상으로 돌아간 후에도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고 자신을 돌보는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음챙김 꾸러미가 특별 선물로 제공된다. ‘공주 시나브로 치유길 관광상품’은 당일형과 체류형으로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프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공주 시나브로 치유길 관광상품은 마곡사 신록의 정취를 느끼며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시나브로라는 말처럼 관광객들이 일상으로 돌아간 후에도 자신을 돌보는 작은 습관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굿모닝 행복한 밥상 16년째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센터는 23일 아산청년회로부터 결식우려학생 밑반찬 지원 및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후원금 7백만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아산지역 자생봉사단체인 아산청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2010년부터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 17명에게 매주 1회, 34주간 밑반찬을 지원하는 ‘굿모닝 행복한 밥상’과 2016년부터는 위기학생 긴급지원을 위한 ‘희망울타리 지원사업’ 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누적후원금은 7천4백만원이다. 이번 사업은 환경적 요인으로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정 학생에게 공평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학생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하기 위한 사업으로 학생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학교 적응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신세균 교육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은 학생들의 성장지원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사업을 지원해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