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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온기 전해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유구읍은 유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월 1회 진행하는 ‘사랑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곳곳의 업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됐다.생활에 필요한 먹거리와 간식 등을 중심으로 정성이 담긴 물품이 준비돼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를 통해 유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합 모금 사업비로 지원한 유정란 30판을 비롯해 유구시장 내 ‘시장닭집’에서 닭강정 30개, 신풍면 ‘힐스포레’에서 쉬폰케이크 30개가 전달됐다.또한 ‘백송식당’과 ‘이향식당’에서도 표고버섯볶음 및 콩나물무침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정성껏 마련된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취약 가정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홍훈기 민간위원장은 “매달 이어지는 후원과 관심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원규 유구읍장은 “지역의 여러 단체와 업체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지역산업 발전 이끈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노사 협력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시는 매년 산업 현장에서 안전 문화 정착과 생산성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모범근로자를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수상자와 노동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수여식에서는 동해기계항공 등 관내 4개 기업에 근무하는 모범근로자 6명에게 표창패와 함께 감사의 마음이 전달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대내외적 격변기를 맞아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노사가 서로 상생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모으는 것이다”며 “공주시는 앞으로도 노동 현장의 세심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4-H태안군聯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산불피해지역에 성금 전달 [Ytv영상스토리] 4-H태안군연합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4-H태안군연합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지난 9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이훈묵 단장 및 단원, 4-H연합회 편홍범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성금 100만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고 미세먼지와 병해충, 산불 발생 등을 줄이는 데 기여해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단원들은 이번 성금을 산불피해지역에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훈묵 단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단원들과 함께 일당을 모았다”며 “피해지역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앞으로도 태안군의 청정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아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 지원단 봉사자 위촉식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4월 9일 대회의실에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기초학력 지원단 봉사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봉사자는 아산 관내 초, 중학교 중 희망교를 중심으로 기초학력 지원단으로 배치되어 학습 지원 활동을 시작한다. 기초학력 지원단은 위촉 기간 동안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시간에 1:1 또는 1:2 개인별 맞춤의 기초학력 지도와 공부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초학력 지원단 활동을 통해 지원 대상 학생들은 부족한 학습 기회를 보충하고 학생 개인별 지도와 심리 정서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촉식 이후에는 협의회를 통해 학습지원 대상 학생들을 지원하는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분기별 1회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지도 사례를 나눔으로써 기초학력 지원단의 학생 지원 역량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기초학력 책임지원을 위한 개인별 맞춤 교육의 요구가 높아지는 시기에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초학력은 우리 학생들의 인권이기도 하기에 촘촘히 살펴 학습과 심리·정서까지 함께 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기초학력 지원단의 활동을 격려했다.
정윤선 기자“이론에서 실전으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통해 역량 강화 나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기술 습득과 경험 축적을 목표로 하며 귀농귀촌인 및 청년 창업농 등 농업에 새롭게 진입한 인원을 대상으로 12팀으로 운영한다. 지난 1월 논산시청 및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신청공고를 통해 교육 연수생과 선도농가를 모집했으며 서류 평가와 면접 및 현지조사를 거쳐 딸기 11팀, 엽채류 1팀을 최종 선정했다. 연수생들은 3월~11월 기간 내 5개월 동안 지역 내 선도 농가에서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작물 재배 기술, 유통 및 경영 관리 등 농업의 전반적인 분야에 걸친 실질적인 노하우를 직접 배우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론 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농업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줄여가며 성공적인 농업 경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10일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550명의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죽림노인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어르신일자리에 대한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자긍심, 소속감을 높이고 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논산경찰서 논산시보건소 실무자를 강사로 초빙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무단횡단의 위험성, 고령운전자 주의사항 등 교통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감염병 예방에 대한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 및 건강관리에 대한 유의사항을 전달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는 물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가장 최우선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할 수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일자리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 향상, 공익 증진을 위해 어르신 대상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총 4천300여명의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이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마을재활용분리사업 등 72개 사업에서 일자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폭력피해가정 지역활동가 양성 집중 관리 사업 본격 추진 [Ytv영상스토리]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9일간담회를 시작으로 ‘2025년 가정폭력·성폭력 피해가정 지역활동가 양성 집중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활동가는 일정 자격 기준을 갖추고 전문 교육을 통해 양성되며 가정폭력·성폭력 피해가족과 1:1로 연결해 필요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해 피해자의 자립과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민경은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장은 “지역활동가를 통해 위기가정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가정에 대한 적절한 조치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피해자가 폭력 후유증으로부터 벗어나 자립적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함께 만드는 여성 폭력없는 안전한 일상’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인권 증진 및 평등한 세상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 내 폭력 예방과 피해자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2025년 농촌 왕진버스’ 운영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과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구강검진, 시력검사 등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2025년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영한다. 군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인 농촌 왕진버스 사업에 6개 지역이 선정돼 농협중앙회, 규암농협, 구룡농협, 세도농협, 동부여농협과 함께 지역주민 1,800여명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첫 왕진 버스는 지난 8일 은산면 체육회관에서 시작됐다.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에서 한방진료를 비롯해 구강검진, 검안 및 돋보기 처방 등 2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한 가운데 고령의 농업인 등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부여군 농촌 왕진버스는 규암면, 외산면, 세도면, 초촌면, 임천면 지역에서도 진행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바쁜 영농활동으로 건강을 돌보지 못한 농업인과 의료 취약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농업인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현업업무 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9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환경미화, 상하수도 및 도로관리 등 현업업무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1분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서의 중대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산불·화재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실제 중대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발생 원인과 대응 실패 요인을 분석하고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 수칙을 소개했다. 또한 현장에서의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행동 지침, 그리고 개인 안전 확보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 근로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고 대응 매뉴얼과 간단한 자가 점검표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부여군 관계자는 “현업 종사자들의 안전은 곧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며 “이번 교육이 중대재해와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과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의 신축 아파트에 이륜차, 전동카트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주차할 수 있는 전용 주차장이 생길 예정이다. 부여군은 신축 아파트의 건설 협의 과정에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고충을 전달하며 편의성을 높일 방안을 권고한 것이다.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고령의 주민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이동수단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전동카트는 고령자들이 외출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이동 편의를 크게 높여 주고 있다. 하지만 전동카트를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는 전용공간이 부족해 고령자 이동권이 제약되고 있는 현실이다. 부여군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아파트 설계단계에서부터 교통수단의 다양성을 반영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아파트 건설 규제는 설계 시 주차 공간을 승용차에만 맞추도록 하는데, 차량의 주차 대수를 감축하지 않고 남는 공간을 활용해 전용 주차장을 설치하도록 한 것이다. 전용 주차장이 설치되면 이륜차와 전동카트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해, 단지해 교통 혼잡을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권고는 교통수단이 다변화하는 현실에 맞춰 노령인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륜차와 전동카트 전용 주차장 설치가 장기적으로 단지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 내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책은 2027년 준공 예정인 부여 쌍북골드클래스에 최초로 반영될 예정이다. 부여 쌍북골드클래스는 부여읍 소재지에 들어서는 413세대 아파트로 오는 7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정윤선 기자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서산시 드림스타트 가정에 쌀 200포 기탁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이 서산시 드림스타트 가정에 총 200포의 쌀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부시장실에서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한경조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총괄 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된 쌀 200포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드림스타트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한경조 총괄 공장장은 “관내 모든 아동이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자라길 바라며 이번 쌀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침체한 경제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쌀을 마련해주신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관계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든 아동이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농가맞춤형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교육 성료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도 농가맞춤형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교육’을 지난 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전문 과정으로 가공 농가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총 5명의 농업인이 수강해 브랜드 전략부터 포장디자인 실무까지 밀도 있게 교육받았으며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은 브랜드 고유성 수립, 디자인 유행 분석, 포장재 실습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자가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해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수료생들은 “디자인이야말로 소비자와 첫인상을 나누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것을 실감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의 품질은 기본이고 그 가치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전달할지가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전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농가가 스스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교육을 기반으로 한 후속 컨설팅과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한 시제품 제작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