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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지역 의료기관과 ‘원격협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통합형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진료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에는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서울신경외과의원, 성모연합의원 등 협진 의료기관이 참여했다.원격협진 시범사업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의료인과 협진 의료기관 의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 화상 협진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진료·처방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의료 취약 지역의 의료자원 불균형으로 인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사업은 통합형 보건지소 3개소와 보건진료소 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협진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과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2026 면천읍성 아트레지던시 모집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면천읍성의 시간과 기억을 예술로 기록하는 아트레지던시 ‘예술가들의 집단지성’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예술가들의 집단지성은 2026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체류형 아트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면천읍성이 품고 있는 시간의 흔적과 기억을 예술가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기록하는 프로젝트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예술가로 전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개인 또는 팀이 지원할 수 있다.최종 선발 인원은 총 10명 이내이며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을 진행해 7월 13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참여 예술가들에게는 △창작 지원금 지원 △숙박 및 작업 공간 제공 △로컬 리서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면천읍성 달빛야행 연계 결과 발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참여 예술가들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간 당진에 체류하며 면천읍성 일대를 탐색하고 공간 속에서 얻은 감각과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아트레지던시를 통해 제작된 창작 결과물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예정돼 있는 ‘면천읍성 달빛야행’행사 기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공개한다.행사와 연계한 결과 발표를 통해 예술가들이 머무르며 기록한 면천읍성의 시간과 기억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며 국가유산의 문화적 가치를 새로운 시선으로 공유할 계획이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은 조선시대 성벽과 지역 주민들의 삶이 오랜 시간 켜켜이 쌓여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면천읍성에서 예술가들의 새로운 영감을 통한 좋은 작품을 기대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고문 및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와 주관단체인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 ‘선장면 선장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보고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로 ‘아산시 선장면 선장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협업부서 관계공무원과 해당분야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정비사업 대상지 선정 및 유해성 분석 △재생사업 도출 및 공간구상 △재생사업에 대한 운영관리 △서남부 생활권 내 연계사업 강화 방안 등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주변환경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재생사업 구상 △재생사업에 대한 운영관리방안 구체화 △주민의견 수렴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장면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선장면 노을공원 인근 환경 유해시설인 양어장과 석면을 함유한 폐창고를 철거해 농촌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25년 상반기까지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6년 이후 유해시설 정비 및 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중간·최종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겨울철 재난안전 캠페인 전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9일 온양온천역 풍물5일장과 온양온천시장에서 겨울철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아산시, 아산소방서 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개별 난방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와 대설로 인한 빙판길 사고가 빈번해지는 겨울철을 맞아 재난예방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재난안전 의식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겨울철 재난 대비 행동 요령을 배포하며 겨울철 재난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안내했으며 핫팩과 담요 등 방한용품을 배부했다. 한편 충청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충청남도 내 전통시장 화재 발생 건수는 총 19건, 피해액 130,547 천원으로 매년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특히 24년 1월 서천특화시장에서는 시장 점포 227곳이 소실되는 대형 화재가 발생한 바 있어 전통시장 화재 예방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겨울철 각종 재난 및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아산시 등 유관기관의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겨울철 재난에 대한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예방 등 안전관리에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겨울철 화재 등 재난안전사고 대비 요양시설 민관합동점검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10일 아산설화요양원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에 대비해 요양시설의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노인요양시설 3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민관합동점검에는 아산시청,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가 함께 참여해 △화재예방 설비 점검 △전기·가스 시설 안전 확인 △ 재난 대응 매뉴얼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날 점검에 참석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요양시설의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겨울철 화재 예방과 재난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설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매년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확인 [Ytv영상스토리]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0일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아산 남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59,240㎡ 면적에 1,562세대 규모로 ㈜보광에스케이건설이 추진 중이며 수용 또는 사용 방식으로 시행된다. 해당 사업은 2023년 7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수용과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후 올해 12월 충남도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요청한 상태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도시개발구역을 둘러본 후 “고품격 주거용지 공급과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을 향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행정 추진”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2024년 하반기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 10일 건강도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강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주민 요구를 반영한 건강정책 추진을 위한 협의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10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는 2025년 시민참여단 운영방향 및 보건사업 안내, 2024년 상반기 제안사업 검토의견 보고 및 자유토의, 신체활동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건강도시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아산시가 건강한 도시로 나아가는데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동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자원봉사센터, ‘틈만나면 자원봉사’ 진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포스코A&C가 지난 10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틈만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틈만나면 자원봉사’는 자원봉사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즐겁고 친근하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북수초등학교에서 출발해 호서대학교 아산 캠퍼스까지 이어지는 환경정화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활동 장소가 도로 주변인 만큼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아산시 장재자율방범대와 배방자율방범대가 연합해 도로변 차량 안전관리를 지원해 안심하고 봉사활동에 집중할 수 있었다. 이번 환경정화는 ‘틈만나면 자원봉사’의 두 번째 활동으로 단순한 환경정화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책임감과 시민들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전지연 운영지원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산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에 많은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A&C 이정석 실장은 “이번 ‘틈만나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보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보람되고 기쁘다”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해 지역사회 상생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책임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장재자율방범대 신명호 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을 모으는 이러한 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아산시장재자율방범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내년 고향사랑기부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에 나섰다. 공모 대상은 도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사업체로 관내에서 생산·제조해 필요한 시기에 공급이 가능한 업체이다. 도는 11일부터 24일까지 공모를 하고 공모 기간 중 23-24일 이틀 간 방문접수를 진행한 뒤 내년 1월 중 업체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선정 업체는 교육 및 배송 준비를 마치고 답례품 정보시스템 등록 절차를 거쳐 내년 2월부터 답례품을 제공한다. 최근 도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내년 답례품은 총 39개로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전통주 △가공품 △관광서비스 △공예품 이다. 기부자 중 10만원 이하 소액기부자가 대다수인 만큼 실용성이 있으면서 선호도가 높고 충남을 대표하는 3만원대 답례품 위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 중으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답례품과 함께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신동헌 자치안전실장은 “도에 기부하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현재 11개 품목에서 39개 품목으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양질의 답례품을 선정했다”며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청사전경(사진=충남도)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유통 중인 생리용품을 대상으로 품질점검을 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11월 13일부터 12월 6일까지 팬티라이너, 생리대 등 28개 제품을 직접 수거해 색소, 산·알칼리,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등의 적합 여부를 살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민들이 품질이 확보된 의약외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년센터 전국 우수사례 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최근 국무조정실이 주최하고 청년재단·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한 ‘2024 지역특화청년사업’에서 충청남도청년센터의 ‘청년, 충남을 팔아라’ 프로젝트가 전국 광역 청년센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역특화청년사업은 청년의 수요와 지역적 특성에 맞게 기획·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전국 64개 청년센터의 공모사업이 선정된 바 있으며 이 중 광역센터 12개 센터 중 3곳, 기초센터 3곳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충청남도청년센터는 도·농 복합도인 충남에서 농식품을 생산·제조하는 지역 청년 창업자의 정책 수요를 반영해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으며 도내 11개 기업에 △유통 상품 컨설팅 △수출 상담 △표시사항 법적 기준 컨설팅 △일 대 일 맞춤형 디자인 상담 등을 지원했다. 특히 일 대 일 맞춤형 디자인 상담은 온라인 입점에 필수 요소인 상세 페이지 제작을 맞춤형으로 지원한 것으로 카카오·네이버·쿠팡 등 대형 온라인몰에 충남 지역 창업 브랜드를 알리는 성과를 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앞으로도 관계기관 등과 함께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하고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평생학습관, 2025년 서산시민대학 정규학기 상반기 강사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평생학습관이 ‘2025년 서산시민대학 정규학기 상반기’ 강사를 공개모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산시민대학은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촉진하고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한다. 내년 정규학기 상반기 강사 모집 강좌는 △생활문해교육 △진로직업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시민참여교육 △강사제안강좌 등 6개 분야 총 74강좌다. 원서접수는 16일까지 강사카드와 강의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작성해 온라인 또는 서산시 평생학습관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시민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실력 있는 강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시민들의 학습욕구와 수요에 맞춰 다양하고 풍부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사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과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