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이 오는 20일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리는 ‘2026천안시 나라사랑정신 확산 보훈문화제’에 초청공연단으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안시 보훈단체 관계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가치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 주체로서 이번 무대에 오른다.공연에는 70여명의 청소년 단원들이 참가해 전통 국악의 아름다움을 담은 국악관현악 연주를 선보인다.청소년 단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천안청소년국악관현악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의미 있는 문화행사에 초청공연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불당2동은 19일 새마을부녀회가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새마을부녀회는 이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천연수세미와 친환경 비누, 장바구니 등을 전달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당부했다.서예진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생활 속에서 이어가며 깨끗하고 건강한 불당2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산시, 둥지작은도서관후원회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우수’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024년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활성화 성과공유회’에서 ‘둥지작은도서관후원회’ 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주관으로 10일 공주시 도깨비권역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마을공동체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도내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도 시군 관계자와 마을공동체 구성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둥지작은도서관후원회는 행사에서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발표했다. 둥지작은도서관후원회는 다양한 환경보호 교육과 체험활동을 추진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과 그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린 공을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았다. 후원회가 발표한 주요 사례는 △골목길 플로깅 △숲 체험 △자원순환 플리마켓 등이다. 이경희 둥지작은도서관후원회 대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활동해 왔다”며 “이번을 계기로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둥지작은도서관후원회는 퇴직 교사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인성교육과 지역 주민의 문화 소통 공간 마련을 위해 작은 도서관 개관에 뜻을 모은 단체다. 번화로 주변 공방 등 문화 공간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번화로의 골목 배움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2024 충남창작스튜디오 하반기 오픈스튜디오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024년 12월 11일 충남창작스튜디오 전시동 및 커뮤니티동에서 하반기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입주작가, 문화예술 종사자 및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주작가들의 창작 공간과 작품을 공개하며 관람객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예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오픈스튜디오에서는 입주작가들이 창작 과정을 소개하고 작품을 설명하며 관람객은 작가들과 자유롭게 질문과 대화를 나누며 예술적 교감을 나눌 수 있다. 또한, 현재 3회차 릴레이 전시와 전문가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적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창작스튜디오 관계자는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지역 주민들이 예술가들의 창작 세계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충남창작스튜디오가 지역 예술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문화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행사는 지역민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통해 소식을 전할 예정이며 오픈스튜디오 운영시간은 오후1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다.
정윤선 기자‘2024 제2회 문화다양성 그림 공모전’ 시상식 성료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일 충청남도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CN갤러리’에서 ‘2024 제2회 문화다양성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문화다양성 가치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다양성 키워드 중‘다문화’를 주제로 도 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충청남도교육청과 협의를 통해‘순위 없는 시상’ 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평가항목인‘독창성-주제이해-상상력-진솔성-표현력’ 으로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초등부 5개 작품, 중등부 3개 작품 총 8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재단과 충청남도교육청은 이번에 수상한 8개 작품 외 자신만의 방법으로‘다문화’를 표현한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작품을 ‘CN갤러리’에서 15일까지 전시를 진행해 갤러리를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충청남도의 초등학생, 중학생의 다문화에 대한 존중과 의식을 알릴 계기를 마련한다.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문화다양성의 중요성을 고민하며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전시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인 복지정책 라운드테이블 개최 [Ytv영상스토리]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 11일 충남문화관광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의 안정적 예술창작과 생활 속의 복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충남 예술인 복지정책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도내에서 활동하는 예비 청년예술인부터 원로예술인까지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충남 예술인 복지제도 현황과 문제를 짚어보고 △충남예술인복지지원센터로 인해 달라진 현장이야기를 나눠보며 △내년도 예술인의 창작과 삶의 리듬 균형을 위한 생활 속의 복지제도와 지원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지난해 지역예술인과 함께 이런 과정을 거쳐 올해 사업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예술인 지위와 권리보장을 위한 법률·심리상담, 복지서비스 등의 지원을 더욱 견고히 했다. 특히 예술활동의 지속을 위한 간접지원으로 △임차료·대관료 지원, 예술인 교류활성화 및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노하우아카데미, 예술인 교육권 보장을 위한 △교육지원바우처 등의 전국 유일의 사업을 신설해 과도기에 보기 드문 이례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재단에 따르면 ‘25년도는 ‘충남예술인복지지원센터’ 가 설치된 지 3년차를 맞는 해로 예술인 복지기반 정착을 꾀하고 수요차원을 넘어 예술인의 안정적 창작과 생활 속의 복지 실현을 위해 보다 한층 더 높은 예술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서흥식 대표이사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역예술계와 깊은 대화를 통해 예술인 복지에 대한 현장의 사례와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예술인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보고 내년 사업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는 충청남도 거주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선과 현장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 출범 [Ytv영상스토리]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을 비롯한 7개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은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 학술연구, 지역학 연구 등 상호 협력을 위해 2024년 12월 10일 오전 11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낙중, 최종모, 이지훈, 김미영, 박재영, 정명섭, 김양희 등 광역 출연기관 기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 7개 기관은 최종보 강원역사문화연구원장을 임기 1년의 회장으로 선출하고 △문화유산 관련 현안 안건 발굴 및 공동과제 추진 △지역학 연구 및 협업 △문화유산 관련 법 제도, 이슈 등의 대응방안, 정책 및 신규 연구 제안 △각 기관별 정보공유, 교육, 홍보, 공동사업안 등 협의 제안 △현안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기관별 의견 제시 등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광역자치단체 문화유산 연구기관 협의체를 구성함으로써 협의체 소속 기관간 인력 및 자원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향유권 확대, 정책개발, 사업계획 등 표준화된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활용, 전승 방안 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선 기자보령 찾아 맞춤형 자치경찰 교육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보령시를 찾아 새마을지도자 충청남도협의회를 대상으로 자치경찰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하고 새마을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교육·홍보는 올해 11번째 교육으로 250여명의 새마을지도자 충청남도협의회원을 대상으로 했다. 이날 교육에선 김영배 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이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과 성과, 주민 참여 방안,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에 대해 맞춤형 교육을 펼쳤으며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면서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김 사무국장은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통해 자치경찰제도를 더 널리 알리고 민생 치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도민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충남형 자치경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2월부터 도내 10개 시군을 찾아 총 1150여명을 교육했으며 맞춤형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공주 문화도시 성과공유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월 9일 아트센터고마에서 2024 공주 문화도시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 공주 문화도시 성과공유회는 3년 차 법정문화도시사업을 진행하며 2024년 한 해간 진행되었던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들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추후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한 연대와 지역문화 활성화의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공주시민, 공주시 및 의회, 중간지원조직 및 문화도시 협력 기관 관계자, 재단 직원 등 총 11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2024년도의 문화도시 현장을 통해 진행되었던 다양한 성과 자료 및 결과물들이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를 선보였으며 이와 함께 공식행사로 문화도시 참여자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발표회 자리가 동시에 진행됐다. 발표회의 1부에서는 개회식과 함께 나태주 시인과 이종국 국립공주병원장의 “문화로 행복한 삶”에 대한 주제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고 이후 최창석 위원장의 “미래유산도시 공주의 조성과정 및 미래유산 선정”에 관한 기조발제와 김진용 대표의 “지역에서의 청년 자립 및 활동”에 대한 사례 발제가 이어졌다. 2부는 2024년도 진행되었던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 가운데 14개의 사업에 대한 참여자 및 관계자들의 성과 발제를 진행했다. “문화 시스템 구축”, “문화 상생”, “문화산업화”의 3개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된 다양한 사업들의 사례 공유를 통해 문화로 변화하는 공주시의 가치와 발전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함께 편안한 자리에서 함께 논의하며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다양한 의견과 공주시의 문화도시로서 발전 방향에 대한 의미 있는 시간이 저녁까지 계속됐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문화를 통한 공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에 행복이 넘치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으로 철도·도로교통망 확장 구축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서해선 및 장항선 복선전철 개통에 이어 10일 서부내륙고속도로가 본격 개통됨에 따라 철도와 도로교통망이 확장 구축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부여 구간 94㎞, 4∼6차선으로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 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결돼 서해대교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개통에 따라 수도권 서남부에서 충청권 서남부까지 60분만에 이동이 가능해졌다. 특히 예산 예당호 휴게소는 신설나들목 5곳 중 예산 예당호 나들목와 연결됐으며 예당저수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명품 관광 명소가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해안 축 도로·철도망이 완성돼 예산을 비롯한 충남 서해안 권역이 대한민국의 성장 거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위 프로젝트 기능 확대·개편 시범사업 위한 하반기 소진예방 연수 실시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024년 12월 5일~6일 1박 2일 일정으로 아산 관내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를 대상으로 소진예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Wee 프로젝트 기능 확대·개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아산 관내 Wee 프로젝트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위기를 다루고 있는 전문상담인력의 소진예방을 위해 특별히 실시된 이번 연수는 평소 강의 중심의 연수에서 벗어나 전문상담인력이 직접 참여, 주도해 이루어진 연수로 ‘급간 별 사례 나눔자리’를 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과 함께 단합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아산 관내 전문상담인력들은 “단회성인 강의식 상담 관련 연수에서 공유하고 어려움을 나누기 어려웠으나 이번 연수를 통해 소통하고 많은 정보를 나누는 등 소진된 심신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소진예방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인력의 치유와 회복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의 열정 넘치는 전문상담인력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늘봄학교 우수사례 행안부 장관상 수상 ‘국비 1억 확보’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공모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민간 등이 참여해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지역특화형 늘봄학교 협력모델 추진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늘봄학교의 우수 추진성과 외에도 실현 및 확산 가능성이 높은 계획수립 사례까지 포함한 평가가 이뤄졌다. 올해 전국 초등학교에 도입된 늘봄학교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한 정규 수업 외 종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시는 계획수립 부문에서 ‘해뜨는 늘봄, 해봄’을 주제로 한 해봄센터를 사례로 제출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해봄센터는 365일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동문동 233-4번지 일원에 2025년 9월 개소할 예정이며 서산 늘봄과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서산시의 교육발전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산시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3년간 국비 90억원을 확보했으며 선도적인 공교육 혁신, 지역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