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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인공지능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성공 사례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해 충남 제조업의 인공지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도는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초기 단계부터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공동 활용 인공지능 기반 구축,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 전문인력 양성 등을 종합 지원해 지역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도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100개의도 소재 디스플레이·반도체·모빌리티 분야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 수준 진단을 실시하고 이 가운데 90개 기업에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올해는 우선 4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 수준 진단을 진행해이 중 30개 기업을 선정하고 기업별 인공지능 활용 수준과 현장 여건에 맞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이며 주요 지원 분야는 △리트로핏 기반 데이터 수집 체계 구축 △인공지능 비전 검사 △영상 기반 인공지능 안전관리 △인공지능 운영관리 구축 및 데이터 표준화 △경량화 언어 모델 기반 제조 현장 업무 지원 등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사업 주관기관인 충남테크노파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테크노파크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아울러 도와 충남테크노파크는 사업에 대한 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 30분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져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인공지능이 제조기업의 필수 경쟁력으로 떠오른 만큼 인공지능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부터 고도화를 추진하는 기업까지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공지능 전환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과 사업 설명회에 도내 제조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 현안, 함께 답을 찾는다” 금강유역환경청·충청권 녹색환경지원센터 공동 워크숍 개최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19일 충남연구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상반기 금강유역환경청·충청권 녹색환경지원센터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각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병훈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은 “환경문제가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지역 환경전문기관 간 협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충청권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지역 환경현안 해결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산업구조 전환, 자원순환 등 복합적인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는 행정과 연구기관,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남연구원은 오늘 모인 기관들과 함께 지역 환경정책 연구를 강화하고 충청권 환경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각 센터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충청권 공동협력 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현장 경험을 연계해 보다 효과적인 환경정책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세종시 공동관리구역 추진 △AI 활용을 위한 환경 인허가 자료 전산 고도화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하며 세부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김영일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은 “충청권 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대표 협력 플랫폼”이라며 “금강유역환경청과 충청권 센터, 행정협의회 위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현안 해결과 환경정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동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희경 충남연구원장, 이병훈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김영일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 최영균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 조영철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장을 비롯해 각 센터 행정협의회 위원과 환경 분야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아산시장 “열린 마음으로 의회와 소통·협력할 것”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집행부와 시의회는 새로운 아산을 만드는 동반자”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풀어가자”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1일 제9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개원식에 참석해 “오늘은 제9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개원일인 동시에 민선 8기가 반환점을 도는 의미 있는 날”이며 “그간 아산시 집행부는 시의회의 협력과 성원에 힘입어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민선 8기 전반기 2년 동안 혁신의 밑그림을 그리고 땅을 일궜다면, 이제는 그 비전이 열매 맺을 시간”이며 “보육, 복지, 경제, 농업, 문화 등 시정의 전 분야 최고의 행정으로 ‘살만한 아산, 살고 싶은 아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금 아산시는 인구 40만 돌파를 앞두고 있고 아산의 100년 미래를 결정할 트라이포트 아산항 개발, 40년 숙원사업인 예술의 전당 건립 준비 등 아산의 미래 비전을 열어갈 전략적 사업들이 산적해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의회와 집행부가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함께 풀어가는 동반자로서 새로운 아산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소망한다”며 “집행부 역시 시민의 대표이자 대변자인 의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호 존중, 배려, 협력하는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지난 6월 26일 열린 제249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제9대 후반기 의장에 홍성표 의원, 부의장에 맹의석 의원을 선출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조일교 부시장, “공설장사시설 확충…설계단계 안전 고려” [Ytv영상스토리]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6월 28일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 사업 대상지와 기존 봉안당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날 조 부시장은 공설장사시설 확충 사업에 대해 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대상지를 둘러보며 “설계단계에서 지형을 고려해 안전하게 시설물이 설치되도록 계획하고 장사시설의 운영적인 부분도 계획단계에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우기 대비 시설물을 점검하며 “최근 이상기온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미리 시설물 주변 점검과 대응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김효섭 아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장사시설의 공간 배치, 내부 동선 등에 대해 시설을 운영하게 될 시설공단 운영팀과 협의하며 설계를 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으며 이에 조 부시장은 이행을 약속했다. 한편 아산시는 관내 장사시설 수요 증가에 따른 원활한 공급을 위해 기존 시설에 부지 약 4만㎡를 추가해 봉안당과 자연장지 등 3만 9천여 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공설 장사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민선8기 남은 2년, 열매 맺는 시점”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선8기 전반기 2년이 혁신적 변화의 밑그림을 그리고 땅을 일구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2년은 민선 8기의 비전이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어야 하는 시점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 시장은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7월 월례모임 및 민선8기 출범 2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먼저 박 시장은 “민선8기 아산은 ‘아트밸리 아산’이라는 도시브랜드로 새롭게 거듭났고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조사에서 민선7기 40위권에서 지난 5월 서울, 부산, 대전에 이어 전국 4위를 차지하며 기초단체 ‘전국 1위’라는 기적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운을 뗐다. 박 시장은 또 “소통과 지혜로 모두가 공감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참여자치위원회 출범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회로 전환 △시민소통 플랫폼 ‘아산형통’ 등의 시책을 강조했다. 계속해서 “취임 후 ‘현장에서 답을 찾으라’는 주문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시책을 추진하고 약속을 이행해 신뢰를 쌓았다”며 “그 결과 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실천계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5개 시군 종합평가 1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지난해 대외 평가 77개 기관표창, 역대 최고치 기록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축분야 최초 신속 예비타당성사업 선정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생태계 구축사업 예타 통과 등을 성과로 꼽았다. 이외에도 △행정안전부 지정 ‘대한민국 1호 법정 온천도시’ 선정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투자유치부문’ 5년 연속 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디스플레이 분야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 △‘제63회 성웅이순신 축제’ 및 ‘제1회 이순신 순국제전’ 등 이순신의 도시 위상 정립 등을 제시하며 전반기 2년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박 시장은 “내년은 ‘아산시 출범 30주년’과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 방문의 해’로 선포했다”며 “올해 말 ‘충남 제1호 신정호 아트밸리 지방정원’이 완성되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문화·관광 도시로 한층 더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40년 숙원사업인 아산예술의 전당도 제 임기 내 기필코 건립의 실질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겠다 이제 더 이상 선거 때마다 거론되고 흐지부지 사라지는 사업이어선 안된다”고도 했다. 끝으로 박 시장은 “지금의 이 움직임에 가속도를 더해 확실한 동력을 만들겠다 앞으로의 2년은 아산시의 흥망을 가늠할 방향타가 될 것”이라며 “2년간 함께 달려온 시민과 2,600여 공직자 여러분이 바로 아산의 자부심이다 처음의 약속과 다짐을 잊지 않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기념사를 마친 박 시장은 직원들과 하이 파이브를 나누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상호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이어서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이 ‘아산의 미래먹거리 바이오산업의 이해와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윤선 기자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과 비상할 2년 청사진 밝혀 [Ytv영상스토리] 이완섭 서산시장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언론인과의 대화를 갖고 2년간의 성과와 앞으로 시민과 비상할 2년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이 시장은 “변함없는 시민분들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승풍파랑과 극세척도의 자세로 모든 분야에서 다채로운 성과를 이뤄냈다”며 지난 2년을 자평했다. 또한 민선8기 전반기 주요 성과로 △충청권 최초 국제 크루즈선 취항 △임신축하금 지원과 출산가정 산후조리비용 지급 △제76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료 △국립국악원 충청분원 유치 △운산 한우목장 웰빙산책로 착공 △전국 최초 4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 공모 선정 △서산시 해누리 택시 운영 등을 들었다. 이어 이 시장은 시민과 함께 살맛나고 도약하는 서산시로 비상할 민선8기 후반기 주요 계획 15가지를 설명했다. 먼저 지역발전을 견인할 효자시설인 친환경 자원회수시설의 설치 공정률을 올해 70%까지 끌어올린다. 친환경 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전망대와 어드벤처슬라이드, 주민편의시설 등을 갖춘 지역의 랜드마크로 건립된다. 특히 서산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지하 1층, 지상 1층의 공영주차장과 옥상 녹화를 통한 잔디광장을 시민에게 제공해 상습적인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고 중앙호수공원의 도심 속 허파 기능을 강화한다. 해미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사업은 6월 11일 교황 방문 1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가 열린 해미국제성지 일원에 순례방문자센터, 역사탐방로 야간경관 및 둘레길 등을 조성한다.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실시계획 인가에 필요한 관련 절차를 완료해 올해 충청남도로부터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계획이다. 특히 시내 버스터미널은 동부시장 기존 부지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은 수석지구에 이원화한다. 서산공항 건설사업은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대산항 인입철도·내포태안철도 등 철도사업은 2024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서산-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올해 5월 전 구간 착공을 완료했으며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한다. 지난해 조성이 확정된 대산그린컴플렉스·대산충의 일반산업단지·대산3 일반산업단지 등 3개 산업단지도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일자리 계층에게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의 타당성 조사와 중앙재정투자심사 승인을 올해 완료할 방침이다. 서산시만의 정체성과 지역성이 담긴 경관으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는 서산, 해미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은 올해 한국도로공사 협약체결 등을 추진한다. 가로림만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생태자원, 문화, 역사와 연계해 시민과 함께하는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 ‘서산시 국가정원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고령화 등으로 농촌인구가 감소하는 현 상황을 타파하고 청년농업인 유입으로 농촌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올해 착공할 예정이다. 시민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인 호수공원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은 2025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경찰서사거리, 산동사거리, 석림사거리 등 사업 대상지를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 조성할 방침이다. 시민에게 명품 힐링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잠홍저수지와 풍전저수지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여명품 힐링 장소로 탈바꿈하는 ‘잠홍저수지 및 풍전저수지 생태휴식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보원사지 오층석탑,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부석사 극락전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등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서산시 문화유산의 국보 및 도 문화유산 지정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와 서산시민만을 위해 함께 도약한 2년의 여정을 토대로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시민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천안시에 건립 예정인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이달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착공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이날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기본설계 기술제안 개찰을 진행해 계룡건설산업을 최종적격자로 선정했다. 개찰에 앞서 지난해 12월 입찰공고 이후 2개의 컨소시엄사가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신청했으며 지난 5월 기술제안서 및 입찰서를 제출했다. 제출된 기술제안서에 대해서는 6개 분야 14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건설기술심의를 거쳤으며 입찰방식은 실시설계와 시공을 일괄입찰하는 방식이다.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일원에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549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5만 2223㎡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1층에는 전시장, 식당, 카페 등이 들어서며 2층은 업무시설, 귀빈실, 3층과 4층은 대회의장, 전시공간, 회의실 등을 갖춘다. 센터는 전시·회의·투자를 연계하는 기업 대 기업 전문 산업지원형 전시·컨벤션시설이며 ‘천안아산 고속철도 역세권 연구개발 집적지구’ 조성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이다. 아울러 도의 성장된 기술을 국내외적으로 홍보하고 관내 기업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며 충남 마이스 산업의 핵심 기반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도는 공사 착공 후 31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7년 9월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의 성공적인 건립 방안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도가 국내외 다양한 마이스 산업 시장의 주력 무대로 떠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사회혁신센터, ‘온양 비전 :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 참여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사회혁신센터는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양 비전 :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양 비전 : 도시 매력 발굴 워크숍’은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충남사회혁신센터, 아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 호서대학교 LINK 3.0 사업단, 선문대학교 LINK 3.0 사업단이 공동주관·주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이 자긍심을 가지는 매력적인 마을의 미래상을 주민과 함께 공동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온양 원도심의 고유한 강점으로 지역을 새롭게 브랜딩하고 이를 강화하는 실행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다. 참여대상은 온양 원도심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은 아산시 주민, 온양 원도심에서 라이프스타일 기반 사업을 하는 소상공인,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하는 중간지원조직 · 공공기관 관계자로 30인 내외를 모집한다. 더불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를 활발히 해 향후 지역 매력 확산을 위한 공동체 활동의 발판을 만들며 온양 원도심의 로컬브랜딩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행정안전부의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로컬브랜딩 생활권을 발굴·육성해 ‘살 만한 충남, 일할 만한 충남, 올 만한 매력적인 충남’을 만들어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자신감의 힘, 멘탈을 강하게 [Ytv영상스토리] 충남신용보증재단은 법적 채무종결 소상공인들의 재도약을 위해 기틀을 다지고 내실 있는 경영방안 마련과 실전 지식을 전달하는 소상공인 재도약 아카데미를 6월 28일 아산 라이콘 타운에서 실시했다. 소상공인 재도약 아카데미는 개인회생, 파산, 신용회복 등 채무조정이 종료된 소상공인이 사업을 통해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금융, 재무 등의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재도전 특례보증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아카데미는 △재단 지원정책 안내 △재기종합교육 △신용관리방법 △재도전지원특례보증에 대한 소개와 컨설턴트와의 만남, 질의응답, 토론 등을 통해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특강으로 첫 시간을 연 김두중 이사장은“교육을 통해 사업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전문 강사분들의 강의 내용을 한쪽 귀로 듣고 흘리지 마시고 잘 가져가셔서 사업하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확장시키고 또 새롭게 시작하는 바탕에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업과 직결되는 차별화 전략 등 경영 위기를 극복할 마케팅 비결과 고객 유치 방법 등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진솔한 내용들을 소개하며 성공 전략과 브랜딩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한 내용을 다루며 강연을 진행했다. 김두중 이사장은 “어려움을 만날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집중력, 스스로를 다잡아 당기는 힘, 긍정적 변화를 이뤄낼 수 있는 멘탈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신적으로 위태롭고 하루하루가 경쟁인 시대 마음의 안정과 자기 관리도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특강을 마쳤다. 경영지도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교육 일정과 기타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www.cnsinbo.co.kr에서 확인 및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충남신보 김두중 이사장, 아산시 배방읍 상가 찾아 현장소통 정책홍보 추진 [Ytv영상스토리]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6월 28일 아산시 배방읍 일대 상가를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찾아가는 정책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김두중 이사장의 현장중심 경영철학 실현의 일환으로 지역 내 상가를 직접 찾아 충남신보가 제공하는 저금리 대출 등의 금융 혜택과 교육 등의 비금융 혜택을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두중 이사장은 먼저 김학옥 배방상점가 상인회장과 직접 만나 간담회를 가지며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단의 지원방향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상인회장은 “이렇게 상점가를 돌아보시겠다고 하신 이사장님은 처음이다”며 막혀있던 소통에 현장을 직접 찾은 김두중 이사장에게 오래 참았던 말을 토로하듯 다양한 사연과 소상공인들의 바람들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처음 듣는다는 충남도 정책에 대해 특별히 지원되는 게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김 이사장은 “충남신보의 보증제도와 저금리 자금 및 컨설팅, 마케팅 등 금융, 비금융의 종합적 지원 설명과 특히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생존권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교육이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돈 안 들고 무료로 하는 교육을 많이 받을 수 있게끔 독려하는 홍보를 부탁했다. 상인회장은 또 소통할 수 있는 인물들이 필요했다는 감정을 표출하며 속사정을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기회를 건의했고 김 이사장은 “앞으로 배방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많이 가져 상인회와 협업해 개선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계획을 제시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김두중 이사장은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상가 일대로 이동해 재단의 지원 정책이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며 홍보활동을 함은 물론 현장에서 직접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아산시 소상공인들은 충남신보가 제공하는 정책 혜택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충남신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상권을 직접 찾아 충남신보의 금융 및 비금융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안내함은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아산교육지원청, ‘아산교육지원청 및 아산도서관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진행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4년 7월 1일 아산교육지원청 및 아산도서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은 교육지원청 내 장애공감 문화 조성과 장애인 직원에 대한 수용 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더크로스 보컬 김혁건 대표를 초빙해 연수를 진행했다. 당일 강사로 초빙된 김혁건대표는 ‘넌 할 수 있어’라는 주제로 사고 발생 이후 마음가짐 변화 및 재활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해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사고로 인해 장애를 가지게 된 직후의 마음, 사고 이후 노래를 부르게 된 계기, 재활을 하며 노래를 할 수 있게 된 과정, 재활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 이를 극복한 방법을 이야기하는 등, 장애를 가진 후 노래 부르는 것에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직원들에게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강연 말미에는 더크로스 수록곡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직접 부르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래를 부르는 모습에 모든 교직원들이 박수를 치는 등 많은 감동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A주무관은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김혁건 대표님이 큰 사고를 당했음에도 노래를 하기 위해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한 것에 감동을 받았고 그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게 됐다며 이 강연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교직원들의 편견이 사라졌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교육청 내에서 교직원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청양군의회, 제9대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의회는 1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과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출했다.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투표 결과 의장에는 김기준 의원, 부의장에는 임상기 의원이 선출됐으며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이봉규 의원이 선출되어 소통과 화합으로 군민 행복을 이끌어 갈 제9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의장으로 당선된 김기준 의원은 당선 인사를 통해 “군민들이 윤택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군민들과 함께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견제와 감시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단순한 반대보다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군민을 위한 일에는 아낌없는 협조로 행복한 청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의장으로 당선된 임상기 의원은 “책임과 의무를 엄중히 받아들이며 경험과 지혜를 모아 혼신의 힘을 다해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단합된 청양군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된 이봉규 의원은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과 한발 앞서가는 선진 의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반기 원구성을 마친 청양군의회는 오는 2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2026년 6월 30일까지 제9대 청양군의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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