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보령시, 소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8일 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소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현황과 기본 및 실시 설계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소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해수면 상승에 따른 오천항 월파 피해와 집중호우·만조 시 발생하는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25억 9500만원이 투입된다.주요 사업은 △해일방호벽 590m 설치 △해일방호시설 55m 설치 △유수지 1개소 조성 △배수펌프장 1개소 설치 △오천해양파출소 임시 이전 등이다.시는 충청수영성 문화유산 영향으로 배수펌프장 위치를 재검토한 후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천해양파출소 부지로 변경했으며 올해 5월 국가유산청의 현상변경허가를 받아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경위와 설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실시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 공사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지역의 재해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산시-아산소방서 안전문화 파트너십 구축 지역사회 안전 역량 강화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8일 아산소방서와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아산시 안전총괄과장과 아산소방서 예방안전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아산시는 안전교육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아산소방서는 소방안전체험교실 운영을 통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원한다.또한 양 기관은 재난안전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의 행정 홍보 역량과 아산소방서의 안전체험교육 인프라를 연계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쉽게 안전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장윤창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안전교육에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지역 어린이집 7개소가 나눔저금통 기부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에 참여한 어린이집은 태양·천안시청·이든샘·청당위브·하늘별·아이유·천안삼성 어린이집이다. 어린이집은 나눔저금통 모금액 또는 벼룩시장 등을 통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형태로 동참했으며 모아진 후원금은 천안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운형 이사장은 “영유아 시기에 나눔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는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복지재단은 영유아 기부문화 인식 제고와 나눔 참여 확산을 위한 ‘제1회 천안시 어린이 나눔 공모전’을 7일까지 접수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성정2동 자생단체, 어르신 위한 경로잔치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2동 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자생단체 8개가 주최한 경로잔치가 지난 1일 성정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날 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방위협의회, 행복키움지원단은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잔치국수, 수육, 잡채 등을 제공하고 지역가수 공연을 준비했다. 경로잔치는 최근 개최한 성정2동 바자회 수익금과 주민자치회 후원금을 통해 추진됐다. 성기만 회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행사를 즐겨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성정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구연 동장은 “경로잔치를 준비하느라 애써주신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삼거리·서북 한 뼘 갤러리에서 총 8건의 대관 전시를 개최한다. 재단은 지역예술인·단체의 창작의욕 높이고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시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총 4건이다. 자연의 자원을 염료로 자연과 인간이 조화로움을 표현한 ‘자연을 품은색’ 전시가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꽃을 이용한 작품과 공모적 수상작들로 구성된 ‘바람꽃자수 시무 동아리전 둘’ 전시가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캘리그라피 정기회원전인 ‘아홉째 기억’이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선보이며 제24회 수사모 정기 회원전인 ‘제24회 수사무 정기전’이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서북구청 별관에 위치한 서북 갤러리에서 4건의 전시를 만나 볼 수 있다. 전통과 현대를 주제로 한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 ‘시간을 잇다’가 5일부터 9일까지 열리며 선을 쌓고 겹쳐 대상의 존재적 의미를 회화적 평온함으로 구현한 ‘이경화-ON’전시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은 나사렛대 평생교육원 캘리그라피 양성과정 회원들의 정기전 ‘붓소리로 전하는 봄의 향기’가 전시되며 장애인 작가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자연풍경을 담은 ‘그림은 홀로 빛나는 영혼의 그릇이다’ 전시가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개인형이동장치·자전거 안전모 착용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달 31일 개인형 이동장치와 자전거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 착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천안시와 천안서북경찰서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인 지쿠와 빔 등은 삼성SDI 천안사업장 퇴근 시간에 맞춰 삼성대로 일원에서 캠페인을 열고 주요 사고 사례와 유형, 관련 교통법규 등을 설명했다. 교통 안전모와 안전 수칙 내용이 담긴 홍보문 등을 배부하며 안전 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모 착용은 교통사고 시 운전자의 치명률을 낮출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며 “개인형 이동장치 또는 자전거 이용 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3일 쌍용1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개나리공원에 작은정원인 ‘쌈지정원’을 조성했다. 쌈지정원은 도심 속 버려진 장소나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작은 정원을 조성하는 환경개선 사업이다. 이날 센터와 통장협의회는 천안시도시농업연구회와 시민정원사의 자문을 받아 꽃과 조경수를 심어 도시민을 위한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다. 전명숙 회장은 “주변에 편히 쉴 수 있는 정원을 주민들과 함께 직접 조성해서 보람되며 기회가 되는 대로 다양한 장소에 계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종윤 소장은 “2021년부터 총 8개 장소에 조성해 온 쌈지정원은 도심 속에서 환경도 개선하고 시민들이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장소가 됐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보건소는 3일 치매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2024년 상반기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치매협의체는 지역사회 공공·보건복지 기관·단체와 동반관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들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각지대 치매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천안동남·서북경찰서 천안시립노인전문병원, 단국대학교병원, 나사렛대학교,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대한노인회 천안시지부 등 15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지난해 치매관리 사업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치매관리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치매관리 발전 방안은 치매환자 실종예방 GPS 보급 확대, 60세 이상 치매조기검진 독려, 조호물품 지원, 치매예방 및 관리, 인지강화 프로그램 개발, 치매인식개선 홍보 등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초고령화로 인한 치매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치매안심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지난달 31일 두 번째 타운홀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부터 ‘일상과 상상 사이’라는 주제로 타운홀에서 재즈, 교향악, 북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재즈와 봄’을 주제로 지역 재즈 예술가인 홍순달 밴드가 콘서트를 선보였으며 지난달 31일에는 17명의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사운더불예술단이 ‘이게 나야’를 주제로 악기 연주와 합창 공연에 나섰다. 이날 사운더블예술단은 베토벤 바이러스 바이올린 독주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상준 씨의 일상을 다룬 미니 다큐 영상 ‘알 수 없는 인생’ 상영에 이어 마림바 독주, 10곡의 합창과 타악기 합주를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11일 지역에서 활동 중인 김미희 작가와 아동들의 만남이 기획돼 있으며 26일 싱어송 라이터이자 작가인 ‘요조’와 ‘에티카 앙상블’이 ‘빛나는 밤, 북 앤 클래식’을 주제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사운더블예술단은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깨는데 앞장서 온 단체로 이번 공연을 통해 단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다양한 타운홀 문화행사를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보건소, 폭염대비 집중 건강관리서비스 실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보건소는 9월까지 건강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폭염대비 집중 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5,800여명에게 집중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방문간호사 등 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이 △직접방문·안부전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 교육 △경로당 쉼터 안내 △여름철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안내 △교육자료 배부 등을 실시한다. 또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양산, 손수건 등을 지원하며 폭염 대비 안내 수칙을 안내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연일 이어질 무더위에 대비해 거동불편자, 노인 등 취약계층 대상자의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아동참여기구 합동 발대…아동 권리 증진 참여 확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1일 2024년 아동참여기구 합동 발대식을 열고 아동참여위원 35명과 아동권리모니터링단 40명 등 총 75명으로 ‘제5기 아동참여기구’를 구성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초중고에 재학하거나 시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학교장 추천 등의 방법으로 제5기 아동참여기구 참여자를 모집했다. 아동참여위원과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아동의 권리 증진과 참여 확대를 위해 아동정책제안, 아동권리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각 부서에서 아동대상 사업 추진에 앞서 아동 참여 등이 필요할 경우 아동참여기구에 요청하면 참여기구 활동 아동이 사전에 아동권리적 관점에서 사업을 모니터링해 의견을 담을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활동다짐문 낭독, 합동 뒤풀이에 이어 예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하반기에 아동참여기구가 참여하는 시민 참여단 합동 워크숍인 ‘아동친화도시 메이커스’를 추진하는 등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 노력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의 의무이며 아동의 참여를 통해 변화하는 천안의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2020년부터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안한 47개의 정책 중 17개가 정책에 반영됐다.
정윤선 기자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 ‘사할린 이주동포 건강 Dream’ 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사할린 이주동포를 대상으로 이동건강상담 ‘사할린 이주동포 건강 Dream’을 운영했다.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령으로 인한 거동 불편, 만성질환, 노인 우울감, 합병증, 운동부족 등 사할린 이주동포 특성을 고려해 이동건강상담을 통해 매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관리 △치매예방관리 △퇴행성질환 예방교육 △자기관리 상담 및 교육으로 구성됐다. 하반기에는 전문강사를 활용해 종이공예, 원예치유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윤광분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사할린 이주동포의 신체·정신적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주동포들이 고국의 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의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