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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유치원 교원 AI·디지털 활용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유치원 교실 속 유아의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교원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연수에는 희망 교원 31명이 참여했으며 △유치원 미래 교육과 AI 활용의 이해 △놀이 관찰 및 기록을 위한 디지털 활용 사례 △AI 기반 교수학습 활용 수업 사례 △마주온을 활용한 유치원 행정업무 효율화 방안 △디지털 윤리 및 안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 등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습 및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한 교사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AI 와 디지털 기기를 유아 놀이 관찰과 기록에 어떻게 접목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특히 행정업무 처리 시간을 줄여 유아들과 상호작용하는데 더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얻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와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치원 교원의 미래교육 역량을 키우고 유아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모종중학교, wee클래스 또래 관계회복 위한 ‘마음챙김 키캡 만들기’ 행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모종중학교 Wee 클래스에서는 학생들의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마음챙김 키캡 만들기’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본교 Wee클래스가 주관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친구들과 긍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먼저 ‘마음챙김’의 의미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마음챙김이란 ‘감각을 통해 지금, 이 순간 나의 감정과 경험을 알아차리고 판단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집중하는 것’을 의미한다.학생들은 설명을 들으며 자신의 감정 상태를 돌아보고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 잠시 멈춰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학생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키캡을 꾸미는 활동에 참여했다.작은 키캡 위에 각자의 개성과 감정을 표현하며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었다.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집중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이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행사를 진행한 본교 김우영 상담교사는 “학생들이 잘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보다 현재의 감정과 경험에 집중해 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랐다”며 “작은 활동이지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로 모종중학교 학생들에게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경험을 제공했으며 또래 관계 속에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태안군, 올해 ‘군민 행복시대’ 여는 획기적 성과창출 총력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갑진년을 맞아 민선8기 군민 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획기적 성과 창출을 준비한다. 군은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어 올 한해 군정의 주요 시책과 태안의 미래발전을 견인할 각 부서별 구체적 목표를 점검하고 추진의지를 다졌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민선8기의 반환점을 도는 2024년을 맞아 광개토대사업의 지속 추진과 지역경제 육성에 힘쓰고 정주환경 개선과 생태·역사·문화자원 발굴 등을 통해 중장기 지역발전 가속화에 앞장선다. 이 과정에서 정부 긴축재정에 발맞춰 상위계획 및 정책기조와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안 모색에 주력하고 2026년부터 시작되는 충남도 제2단계 제2기 균형발전 사업 관련 최대한의 예산을 확보해 대·내외 균형발전을 꾀한다. 특히 해양치유산업을 다각화하고 드론·UAM산업의 거점화에 힘쓰는 등 신 성장동력 확보에 앞장서는 한편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과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해 태안화력발전 단계적 폐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국도 38호선 해상교량 건설을 목표로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을 위한 대정부 활동을 펼치고 태안 고속도로 건설과 내포철도 구축,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태안 연장 등을 통해 광개토대사업의 고도화에 나선다. 또한, 해상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올해 3월부터 진행되는 해양환경 영향조사를 통해 지역 수산업과의 공존 및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올해 준공 예정인 태안 해양치유센터를 비롯해 착공을 앞두고 있는 만리포니아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의 차질 없는 추진에도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군민 행복시대 개막을 위한 의료·복지 서비스도 더욱 확대한다. 군은 올해부터 90세 생일을 맞은 노인에 건강보조물품을 지원하는 ‘우리마을 참 어르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85세 이상 취약계층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도 올해 서비스를 이어간다. 4년 연속 도내 최다인원을 기록한 노인일자리 사업도 올해 5017명을 대상으로 사업에 돌입하고 장기 의료 프로젝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경로당 순회 한방주치의제를 비롯해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 복지사각지대 신고 체계 구축, 장애인 경제적 자립 및 생활안정 지원 등 다각적인 시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올해 준공 목표로 제2 파크골프장과 남부권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반다비 체육관, 근흥·남면 실내체육관 건립을 진행하는 한편 올해 총 110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 조성하는 등 정주여건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밖에도, 군은 올해 태안읍성 남동성곽 복원 및 남문지·연지 발굴을 시작하고 안흥진성 종합정비 및 개방을 준비하는 등 역사적 가치 회복에 나서며 현장 중심 행정 및 안전관리 강화와 더불어 마을 공동체의 역량 키우기에도 앞장서는 등 전 공직자가 힘을 모아 군민이 행복한 2024년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민선8기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절반의 기간동안 거둔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끝까지 초심을 유지하며 일 하나하나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올해에도 태안이 더욱 융성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설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보호센터와 손잡고 물가안정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군은 2일 태안읍 동부·서부시장 일원에서 군 공직자와 소비자보호센터 및 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불공정 거래행위를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및 물가안정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군은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품 및 개인 서비스 요금 등 품목별 집중관리에 돌입하는 등 군민 및 귀성객들의 불만 최소화와 서비스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성수품 물가 인상이 우려됨에 따라 태안군소비자보호센터 및 상인회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위해 상인 및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농가, 자매결연도시 설맞이 직거래장터 참여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1월 31일부터 2일까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자매도시인 서울시 양천구, 강남구, 강동구에서 개장하는 `2024년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 참여했다. 양천구 2개, 강남구 1개, 강동구 2개 총 5 농가가 참여해 밤, 대추, 곶감, 사과, 배 등 제수 음식과 유기농 쌀, 여주, 작두콩 등 다양한 농산물을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 선보여 소비자들에게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는 질 좋은 지역 상품을 자매도시 소비자들에게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설 명절 차례상 물가 부담을 덜어줌은 물론 경기침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 농가의 판매실적을 올려 도농간 상부상조하는 풍요로운 장마당으로 거듭났다. 지난 2월 1일 ~ 2일 양일간 양천공원에서 열린 양천구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방문한 한 소비자는 “장터에 선보인 지역 농특산물은 저렴하면서 고품질”이며“설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크게 해소해줘서 고맙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사전경(사진=부여군)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설 연휴인 9일부터 12일까지 군민과 귀성객의 진료 이용 편의를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설 연휴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해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의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군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관내 의료기관 중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이 연휴 기간동안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며 병·의원 11개소, 약국 15개소는 지정된 일자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보건소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진료를 실시하며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진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자세한 운영 일정은 응급의료포털, 부여군청·부여군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보건복지콜센터,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점순 보건소장은 “군민과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들이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응급진료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어르신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사업' 추진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과 협약을 체결해 후원을 통해 매일유업 우유 180ml 7개를 주 3회 가정배달 하기로 했다. 우유배달과 함께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는 이 사업은 2023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39.3%를 차지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들의 영향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에서 홀로 생을 마감하는 노인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이뤄졌다.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서 저소득층 독거노인에게 우유를 배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해 독거노인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우유가 쌓이게 되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안부 확인 요청을 해 즉각 확인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고령화와 함께 1인 가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이에 따른 영양 결핍과 고독사 위험도 늘어나는 추세”며 “이번 사업이 좀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청사전경(사진=부여군)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인구감소에 적극 대응하고자 생애주기별 정책 지원에 본예산 1,088억원을 확보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고령화와 인구절벽으로 인한 지방소멸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부여군 인구도 2023년 기준 61,046명으로 지난 20년간 약 -28.8%의 감소율과 65세 이상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고령화율은 39.4%를 기록했다. 군은 이러한 심각한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군민 대상 생애주기별 단계적인 인구정책을 펼치고 있다. ▲ 영유아·아동 74억원 ▲ 청소년 13억원 ▲ 청년 29억원 ▲ 중·장년 8억원 ▲ 노년 964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주기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영유아·아동은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영유아 건강관리 유산균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청소년은 전입학생 생활용품 구입비, 지원대상 아동·청소년 학습비 지원, 고등학생 교복 구입비 지원, 청소년 동아리 운영 지원 등이 있다. 청년은 결혼정착지원금, 출산장려금, 산후조리 비용 지원, 근로자 세대 전입정착금, 청년 동아리 지원, 중·장년은 희망채움·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이 있다. 노년은 기초연금 및 노인일자리 사업, 저소득 재가노인 밑반찬 배달, 무료경로식당 운영 등이 대표적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길 모퉁이를 돌면 봄이 있듯이, 부여군 맞춤형 지원정책에는 희망이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인구정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조화롭게 살 수 있는 부여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쓰레기도 돈이 된다’ 재활용품 수거 유가보상제 정착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재활용품 수거 유가보상제’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활용품 수집 유가보상제’란 투명페트병, 알루미늄 캔, 폐건전지, 종이 팩 등 재활용품을 품목별 단가에 따라 굿뜨래페이나 현물로 보상해주는 사업으로 지난 2022년 8월부터 충남 최초로 시행되고 있다. 당초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올바른 재활용 실천 확산 시범사업’으로 부여읍·규암면은 매주 금요일 그 외 지역은 월 2회로 추진했으나,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2023년 1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2시~5시까지 모든 읍·면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투명페트병 2,926kg, 알루미늄 캔 1,343kg, 폐건전지 736kg, 종이 팩 323kg 등을 수거했고 재활용품을 가져온 주민들께 굿뜨래페이 3,527,650원과 종량제봉투 500여 장 등을 지급했다. 이러한 정량적 효과 외에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를 개선하고 생활 쓰레기 재활용률을 높이는 등 친환경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군은 ‘재활용품 수거 유가보상제’에 대한 주민참여율을 보다 높이기 위해 관내 사회단체들과 연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상반기 중에 부여교육지원청과 함께 재활용품 수거 유가보상 행사를 개최해 미래세대에게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한 자원순환 경제 실천이라는 가치를 적극 공유할 계획이다. 박정현 군수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수거라는 군민 한분 한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난해 약 6,700kg의 탄소를 저감 할 수 있었다”며“탄소배출 감소와 자원순환 활성화라는 큰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군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선도적인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찬란한 봄을 준비하는 ‘2월 월례모임’ 개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4년 첫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월례모임에는 시민과 공직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월례모임은 개회, 시민 및 직원 표창 수여, 시정방향 공유, 백성현 시장의 감사 및 축하 인사, 선거중립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민 표창에서는 지역발전에 기여한 총 21명의 시민이 표창을 받았다. 논산시 자율방재단 최재중 단장은 여름철 폭염 대처와 지역 헌신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또한, ㈜서광그린엠 최헌묵 대표이사는 축사 악취저감 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논산시자율방재단, 노성면 읍내3리 찬재농장 이찬재 대표 등 6개소의 단체와 개인이 도지사표창을, 논산사랑푸드뱅크 사회복무요원 백주훈을 비롯한 13명의 시민과 11명의 직원이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여러분이 계셨기에 논산이 혁혁하게 빛나고 미래가 있는 가치있는 논산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전국에서 주목하는 논산의 변화는 시민여러분과 공직자 모두가 뜨겁게 협력한 결과라고 말했다”지난 26일 최종 승인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를 언급하며“국방군수산업은 우리 논산의 강점을 최대로 살린 100년 먹거리”며 논산을 대한민국의 헌츠빌로써‘살기 좋은 논산’,‘양질의 일거리가 있는 논산’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는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논산 농산물해외 박람회에 대한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하는 말도 잊지 않았다. 행사 막바지에는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정주태 사무국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거중립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있어 공무원의 선거관여 금지에 대한 사항을 교육했으며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 공직선거법의 제한 금지 규정 선거범죄 관련 불이익 유형 정당 및 후원회 가입 금지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됐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경찰복지법 개정안 통과’ 기자회견 개최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 설립 근거를 담은 ‘경찰공무원 보건 안전 및 복지 기본법 개정안’에 ‘예타 면제’ 조항이 반영되지 못한 것과 관련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경귀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예타면제’는 기획재정부의 반대에 부딪혀 삭제됐고 사전절차 단축과 용역 간소화 등의 내용은 포함됐다”며 “하루가 시급할 만큼 열악한 충남의 의료 현실에도 ‘예타면제’를 고수한 기재부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그간 박 시장은 지난해 11월부터 국회 차원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원들을 면담하고 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 취지와 특수성을 알리며 예타 면제 협조를 요청했다. 법사위 심사를 앞두고는 법사위 소속 위원들에게 일일이 손 편지를 보내고 여야 간사인 정점식, 소병철 의원, 장동혁 의원 등을 만나 지역의 간절함을 호소하는 등 동분서주했다. 다만 이 같은 노력 덕분에 법안 심의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은 입을 모아 ‘경찰병원 건립 예타에 경제성 논리만을 반영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기재부를 압박했다. ‘예타 면제’ 조항은 관철되지 못했지만, 국회의 압박에 기재부는 경제성 외에도 경찰병원의 특수성과 지역 거점 의료기관의 필요성 등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법안 심사 과정에서 지역의 입장을 대변해주신 법사위 위원님들, 그동안 함께 애써주신 김태흠 지사님, 이명수 의원님, 강훈식 의원님, 무엇보다 생업을 제치고 힘을 모아주신 범시민 추진협의회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밝혔다. 박 시장은 “그간 시는 경찰복지법 개정 노력과 동시에 예타가 진행될 경우를 대비해 타당성 용역을 진행했다”며 “타당성 용역결과 ‘비용대비편익’ 1.49라는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왔고 중부권 재난 거점병원 기능, 경찰 특화 질환에 대한 진료와 외상 대응 등 정책적 타당성도 충분히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장기적으로 아산시에 1,134병상이 필요하다고 분석된 만큼 최소한으로 계산해도 550병상 이상이 절실하다는 당위성도 확보했다”며 “반드시 550병상을 사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경찰병원 유치를 위해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잊을 수 없다”며 “모두의 노력과 염원이 담긴 경찰병원인 만큼 지역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 완결적 상급병원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히며 금년 내 예타를 마치고 착공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은 아산시 초사동 일원에 건립될 예정이다. 총면적 8만1118㎡에 건강증진센터·응급의학센터 등 6개 센터와 24개 진료과목의 재난 전문 종합병원으로 계획되어 있어 있으며 2028년 개원이 목표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의회, 2024년도 제107회 임시회 폐회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가 2월 2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07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8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당진시 2024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 후 질의 응답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발전을 위한 의견과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기 마지막날인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별 조례안 16건, 동의안 1건, 의견청취안 1건, 총 18건을 심사해 본회의 상정 후 최종 의결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정현안에 대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됐다. 김명회 의원은‘승리봉 공원 조성은 당진읍성 복원사업과 병행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승리봉 공원과 당진읍성이 지역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장기적이고 면밀한 계획을 바탕으로 병행 추진 되기를 제안했다 조상연 의원은‘당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인하해야 한다’와 관련해 더 많은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당진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의원들은 “2024년 시정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아 올해 우리시에서 진행되는 전반적인 사업에 대해 면밀히 살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하며 “올해 계획된 주요사업들이 문제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진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덕주 의장은 “이번 제107회 임시회 기간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또한 오성환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2024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하느라 수고 많으셨다”고 전했다, 또한 김 의장은, “2024년도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제4대 당진시의회는 희망 가득한 당진의 미래와 시민 행복을 위해 더 큰 각오와 결의를 다지며 시민들의 바람을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하며 제10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108회 임시회를 갖고 ▲조례안 심의 ▲2023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2023년도 당진시 복지재단 결산 보고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