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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인 ‘온가족 인성 놀이터’를 5월 16일 내포 자연놀이뜰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핵가족화와 맞벌이 가정 증가로 인해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당일 행사는 총 2회차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1회차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2회차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충청남도 내 영·유아 및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자녀를 둔 약 200가정, 총 65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가족이 함께하는 ‘우리 가족 컵 만들기’를 비롯해 허브에이드 만들기, 피자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가족 간 협동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또한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벌룬 매직쇼와 아동을 위한 바운스 놀이 어드벤처 존이 운영되어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 경험을 제공했으며 부모를 위한 천연 미스트 만들기 체험도 함께 마련되어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또한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행사 현장에 참여 긍정언어 캠페인을 진행하며 가족 간 존중과 배려의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가족 소통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협동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가족 간 소통 활성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어린이인성학습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회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후공정 기술 개발 지원 본격 추진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미래 반도체 산업의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반도체 후공정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도는 19일 ‘반도체 후공정 기술 개발 지원사업 킥오프 회의’를 열고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자체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기술 자립도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총 20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에선 공모를 통해 선정한 중견기업 2개 사, 중소기업 4개 사를 대상으로 후공정 핵심 장비 및 부품의 고도화·국산화와 직결되는 6대 핵심 과제를 지원한다.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국립공주대와 한국기술교육대 등 도내 주요 대학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도는 단순한 기업 기술 지원을 넘어 지역 대학생이 기업의 연구개발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현장 맞춤형 실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나아가 도는 이번 사업을 현재 추진 중인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과 연계할 계획이다.연구기관과 기업, 대학이 합심해 확보한 후공정 분야 핵심기술이 앞으로 특화단지 내 산업 가치사슬을 강화하고 충남이 국내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후공정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한층 확대할 것”이며 “도내 반도체 후공정 산업을 적극 지원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올해부터 90세 생일을 맞은 노인에 건강보조물품을 지원하는 ‘우리마을 참 어르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태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90세 생일자에 30만원 상당의 건강보조물품을 지원키로 하고 이달부터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안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노년층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이들의 건강한 노후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노인복지법’ 제4조 및 ‘태안군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7조에 근거해 추진된다. 올해 예상 지급대상자는 총 259명으로 군은 대상자의 생일달 1개월 전 안내문을 발송하고 매월 1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은 후 매월 말일 읍·면을 통해 대상자에게 물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물품은 온열찜질기, 안마기, 발마사지기, 족욕기, 온수매트, 이불세트 등 30만원 상당의 제품 중 대상자가 선택할 수 있다. 신청 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되며 대리 신청할 경우 신청인 신분증과 도장, 대리인 신분증, 증명서 위임장 등을 지참하면 된다. 태안군은 지난해 10월부터 관내 85세 이상 건강 취약계층에 매달 1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에 돌입한 데 이어 이번 ‘우리마을 참 어르신 지원 사업’까지 진행하며 적극적·실질적 노인복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에 대상자 전원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한편 지역 노년층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경료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해 어르신 영양더하기 사업에 이어 이번 우리마을 참 어르신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며 “그동안 지역 발전에 힘써오신 장수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더 나은 태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공모 2년 연속 선정 [Ytv영상스토리] 태안군 2년 연속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지난 9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공모 결과 근흥면 정산포항이 최종 선정됐다며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국비 35억원 포함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안전 인프라 개선 사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은 국내 300개 어촌의 경제·교육·문화·의료·일자리 등 경제·생활 플랫폼과 안전인프라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활력 넘치는 어촌 및 살고 싶은 어촌을 구현하고자 추진된다. 지난해 1월 소원 생활권 고남 생활권 연포항 등 3개소 선정으로 국비 175억원을 확보한 태안군은 2년 연속 해당 공모 선정으로 어촌발전을 앞당길 수 있게 됐다. 근흥면 정산포항은 매년 지속적인 귀어인구가 유입되고 어촌계를 비롯한 주민들의 정주 의지 및 환경개선 의지가 높은 지역이나, 취약한 어항시설로 매년 침수와 월파 및 낙상사고가 이어져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어온 곳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군은 올해부터 정산포항에 방파제 정비 어장진입로 정비 침수방지 시설 정비 안전시설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 안전성 확보 및 주민 삶의 질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어촌계회관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리더 교육과 시설물 운영관리 컨설팅에 나서는 등 주민들의 인식개선 및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어촌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군민 삶의 질 확충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해 3개소에 이어 2년 연속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공모에 선정돼 기쁘다”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지역 중장기 발전을 이끌어갈 이번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청남도) [Ytv영상스토리] 탄소중립경제특별도인 충남도가 농축산 분야에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선다. 2045년까지 12조 2855억원을 투입해 저탄소 농업 생산 기반 등을 구축, 온실가스 배출량을 70% 줄이고 농가 소득은 가구 당 2억원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도는 ‘2045 농축산 분야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수립,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기후위기에 따른 세계적인 탄소중립 추진에 발맞춰 마련한 이번 전략은 스마트화 농민 참여 제도 지원 등을 통한 탄소중립 농업경제 선도를 기본 방향으로 설정했다. 정책 목표는 2018년 대비 2045년 온실가스 271만 톤 감축 2045년 농가 당 소득 2억원 농업의 저탄소·친환경 산업화 등으로 잡았다. 이를 위한 추진 전략은 탄소중립 농업경제 전환 온실가스 배출 저감 저탄소 농업 실행 역량 기반 구축 등이며 총 투입 예산은 12조 2855억원이다. 주요 추진 과제를 보면, 도는 우선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스마트 대규모 농업 단지를 조성한다. 스마트팜 선진국인 네덜란드 사례로 볼 때, 3㏊ 규모 스마트팜은 비료 26%와 물 18%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축분뇨를 활용해 바이오가스와 고체연료, 바이오차 등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스마트 축산 단지도 조성 추진한다. 저메탄사료 상용화 및 생산·공급 지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량도 늘린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30배 많은 온실 효과를 부르는 가스로 가축의 장내 발효 등으로 발생한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노후 농기계는 고효율로 전환하거나 전기에너지 농기계로 바꿔 탄소 배출을 저감한다. 저탄소 친환경 농업도 확산해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인다. 친환경 농업은 관행농업보다 온실가스를 25% 감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시설원예 등의 경우 다겹보온커튼, 보온덮개, 열회수형 환기 장치 등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시설·장비를 적극 지원하고 태양광·지열·공기열 등 재생에너지 공급을 확대한다. 영농법 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서도 박차를 가한다. 논물을 얕게 댈 경우 상시 담수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이 63% 줄고 중간 물떼기를 하면 25.2% 감축하는 효과가 있는 점을 감안, 논 물 자주 빼기와 논물 얕게 대기 등의 영농기술을 확대 보급한다. 농식품 유통거리 단축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선 로컬푸드 활성화 및 온라인 유통 확산, 생산지 중심 유통·소비 체계 구축을 추진키로 했다. 도는 이와 함께 탄소중립 농업 분야 민관 협력 추진 체계 구축 탄소중립 농업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자치법규 제정 저탄소 농축산물 인센티브 확대 등도 중점 추진한다. 연도별 투자 사업비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8054억원 2026년∼2030년 2조 2656억원 2031∼2035년 2조 6303억원 2036∼2040년 3조 493억원 2041∼2045년 3조 5349억원 등이다. 한편 지난해 기준 도내 경지 면적은 21만 1518㏊로 전국 149만 7025㏊의 14.1%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가축 수는 한육우 46만 7459마리, 젖소 6만 7027마리, 돼지 227만 3307마리, 닭 2868만 2469마리 등이다. 오진기 도 농림축산국장은 “탄소중립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이는 농축산 분야 역시 마찬가지”며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농축산 경제를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 국장은 특히 “우리나라 국토의 40%에 불과한 네덜란드의 경우 농가 소득이 1억원으로 도내 농가 소득의 2배가 넘고 있으며 스마트팜 도입 시 농업 소득은 평균 32%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 국장은 그러면서 “네덜란드와 같은 선진국의 첨단 농업 기술을 도입하고 우리 도의 여건에 맞게 농업 기술과 환경을 최적화한다면, 2045년 농가 소득 2억원 달성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농축산 미래 혁신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청소년재단, 2024 아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빛솔’ 15기 신규 위원 모집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청소년재단은 아산시 청소년이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에 대한 자문과 심의 등의 절차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정책의 실효성 제고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고자 아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제5조의2에 의거해 지방자치단체가 청소년정책을 만들고 추진해 가는 과정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참여기구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주요 활동은 청소년정책 제안 활동 타 기관 참여기구 교류 활동 정기회의 및 역량 강화 활동 등이 있다. 지원 자격은 아산시 관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4~24세 청소년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서류접수 기간은 1월 9일부터 2월 6일까지로 19명의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또한, 활동 혜택으로는 아산시장 위촉장 발급 봉사활동시간 부여 청소년정책 제안 참여 및 교류 활동 활동 우수위원 포상 추천 기회 등이 있다.
정윤선 기자‘새로운 희망으로’ 한들지웰어린이집, 아산시 보호아동 후원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한들지웰어린이집으로부터 가정위탁 보호 대상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9일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한들지웰어린이집 원생들이 동전 모으기, 텃밭 상추판매, 원장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우리 시 어려운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뜻으로 아산시를 통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으로 전달했다. 김미정 한들지웰어린이집 원장은 “원생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뜻깊은 후원금으로 많지 않은 후원금이지만 보호아동이 작은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우리 시에 힘들고 어려운 아동들이 많은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후원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어린이집 원생들과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들지웰어린이집은 탕정면 한들지웰시티푸르지오 아파트에 소재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51명의 영유아가 재원하고 있으며 인성교육, 학습지도,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가정위탁 아동 59가정 73명에 대해 아동보호 전담 요원이 직접 방문해 안전확인, 양육환경 점검 등 사후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24년 갑진년 “아동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동의 건강한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2024년 역대 최대 장애인복지 시설 건립, 장애인 돌봄, 생활 안정 등 장애인 복지향상에 나선다. 전년 대비 18% 증가한 581억원을 들여 장애인복지관 신축 장애인 전용 온천힐링센터 건립 뇌병변 주간보호시설 시범운영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강화 장애인 연금 등 생활 안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민선8기 공약으로 추진 중인 전국 최초 장애인 전용 온천힐링센터 건립을 위해 기본계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이어 지방재정투자심사,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진행 예정으로 건립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전무했던 뇌병변 주간보호시설을 올해 시범 운영해 뇌병변장애인의 돌봄·교육·건강관리 등을 지원해 뇌병변장애인은 물론, 가족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할 예정이며 노후 된 장애인복지관의 신규 건립을 위해 부지 매입 등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기능 및 발달장애인의 돌봄 확대를 위해 2024년도부터 ‘장애 청소년 방과 후 프로그램’을 신규 지원해 발달장애인의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또한 장애인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관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하며 보장 내용은 전동보장구 운행 중에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에 대해 사고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한다. 장애수당은 월 6만원, 장애아동수당은 장애정도 및 소득 기준에 따라 월 최대 22만원을 지급하며 장애인연금은 기초급여가 334,810원으로 전년 대비 3.6% 인상, 부가급여는 11년 만에 1만원 인상되어 월 최대 42만 4,810원이 지원되며 총지원 규모는 1만여명으로 장애인 생활 안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도 32.7억원을 들여 210명에게 다양한 직무 개발을 통해 맞춤형 취업 지원 등 장애인 일자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임금수준도 전일제 기준 월 201만원에서 월 206만원으로 2.5% 인상되며 일자리 참여자는 전년 대비 6% 확대 추진하고 있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건립 및 장애인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하고 두터운 장애인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드림스타트, 유관기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9일 아산시 의회동 회의실에서 고난도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개입 방안 및 서비스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는 드림스타트를 중심으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둔포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아산교육지원청,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아산종합복지관 등 6개 기관 실무자 15명이 참석해, 복합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사례아동의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실천 가능한 개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아동의 위기를 함께 고민하고 각 기관의 자원 공유 등 적극적인 협조로 최선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복지기관들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 아동의 맞춤형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청소년재단, 제8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모집 [Ytv영상스토리] 재단법인 아산시 청소년재단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아동의 권리 보호와 청소년의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2월 8일까지 제8대 아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이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모의 지방의회 운영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 권리를 향상 시키기 위한 활동들로 본 회의 상임위원회 임시회의를 통한 정책 제안 활동 아동 권리 캠페인 특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에게는 위촉장 수여 봉사 시간 부여 시의회 견학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 방법은 아산시 청소년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 및 아산시청 누리집에 접속해 지원 서류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서 재단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 포스터 디자인 공모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문화재단은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창의적인 포스터를 발굴해 축제의 대표 포스터로 활용하고자 8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포스터 디자인 공모를 진행한다. 4.24.부터 4.28.까지 5일간 개최되는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스터 공모전은 전국 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신청서와 포스터를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수상 결과는 1.29. 아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며 대상에는 상금 200만원, 입선 2명에게는 상금 각 50만원씩 수여된다. 수상작은 협의에 따른 일부 수정 등을 거쳐 대표 포스터 등의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아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4월에 개최될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다양하고 우수한 포스터를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 지난 2023년 일반회계 공공예금 이자수입이 역대 최고액인 84억 5,000만원을 기록했다. 시의 2023년 이자수입 세부내역을 보면 정기예금 이자 74억원 통합계좌 이자 3.8억원 수시입출금계좌 이자 6.7억원 등 총 84억 5,000만원이다. 이는 역대 가장 높은 수익 규모이자, 전년 33억원 대비 256% 초과 달성한 성과다. 최근 5년간 시 공공예금 이자수입은 2018년 12억원 2019년 23억원 2020년 33억원 2021년 9억원 2022년 33억원이다. 시는 고액 지출의 경우 관련 부서와의 사전 조율을 통해 대기성 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일별 입출금 현황에 따른 계좌 잔액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보통예금의 유휴자금 거치를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높은 이자수익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수시입출금계좌는 1억원 이상을 7일 이상 예치할 때 보통예금보다 평균 2.2%의 높은 금리를 주는 고금리 예금상품으로 시는 금고 약정 이래 처음으로 MMDA계좌를 발굴·개설해 이자수익 증대를 꾀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높은 이자수입 수익을 낸 만큼 2024년에도 기준금리 변동 추이를 통한 정기예금의 분산 예치와 MMDA계좌를 활용한 자금 운용을 통해 세출예산의 안정적인 집행과 이자수입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4년에도 월별, 분기별 자금관리 종합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자금을 운용해 이자수입 최대화를 통한 재정수입 증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