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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괄보고 △주요 추진상황 보고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지난해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보완책을 마련하고 올해 추진계획 점검을 통해 기본계획 이행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했다.충남은 전국 석탄화력발전소와 석유화학 제철 등 고탄소 산업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전국 온실가스 배출의 20%를 차지하는 최다 배출지역임에도 정부보다 5년 빠른 2045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도는 8개 부문 118개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정부가 관할하는 산업 및 에너지 전환 부문의 선도적 사업 추진과 함께 지방정부 차원에서 △건물 △수송 △농축수산 △폐기물 △흡수원 부문에서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지난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132만 6300톤으로 목표 대비 101%인 133만 9100톤을 감축했다.도는 보고회를 통해 목표 미달 사업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등 기본계획의 추진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홍종완 행정부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해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효율 혁신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충남의 탄소중립 정책이 실적과 체감도 양 측면에서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고유가로 인한 도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와 연계해 오는 4월 20일부터 국민비서 ‘구삐’를 통한 알림 서비스 신청을 안내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도민들이 본인의 지원 대상 여부와 지급 금액, 신청 기간 및 방법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알림 서비스는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금융사 앱 등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20개 모바일 앱과 국민비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기존 국민비서 이용자는 앱에서 서비스만 추가 신청하면 되며 미가입자도 간단한 절차를 통해 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행정안전부는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신규 가입자 중 500명을 추첨해 음료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알림 메시지는 지원금 신청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발송되며 1차 알림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25일부터, 2차 알림은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5월 16일부터 순차 발송된다.알림에는 지급 대상 여부, 개인별 지원 금액, 신청 기간 및 방법, 사용 기한 등 핵심 정보가 포함된다.특히 충남은 비수도권 우대 및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원이 적용되어 도민들은 거주지 기준 최대 60만원까지 수령 가능 금액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도는 국민비서 알림을 받았다고 해서 지원금이 자동으로 신청되는 것은 아니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도민들은 안내받은 내용에 따라 카드사 누리집·앱, 은행 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반드시 별도로 신청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또한 최근 지원금 안내를 사칭한 스미싱 피해 우려가 있는 만큼 보안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공식 국민비서 알림 메시지에는 직접적인 링크나 QR코드가 포함되지 않으며 수상한 링크 클릭이나 앱 설치를 유도하는 메시지를 받을 경우 즉시 118 신고센터로 문의해야 한다.도 관계자는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통해 도민들이 지원금을 제때 신청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충남의 추가 지원 혜택까지 사전에 확인하시어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대전 행정통합 공동 기자회견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의회와 대전광역시의회는 통합 특별시의회의 안정적 출범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의 자치권 확대 및 의회 독립성 보장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양 의장은 29일 대전시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특별시의회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는 대의기관 및 입법기관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 11월 충남과 대전이 경제과학수도 건설을 위한 통합을 선언함에 따라, 양 의회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토론회·간담회 등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난해 7월 통합에 동의했다.양 의회는 정부가 최초의 광역 간 통합을 지지하고 지원방안을 표명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정부 지원안이 여전히 중앙정부의 권한과 재정을 일시적·시혜적으로 지역에 배분하는 형식적·의존형 분권에 머물러 있어, 진정한 통합 특별시 출범을 위해 실질적인 권한이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양 의회는 지역 스스로 혁신산업을 육성하고, 삶의 질 향상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려면 한시적·시혜적 지원을 넘어 연방에 준하는 실질적 자치권이 인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세와 지방세 비율이 72대 28인 현행 재정구조는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 주도 성장에 한계가 있어, 지속적 자립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방재정 운용의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해 재정분권을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통합시의 기반시설 조성 및 정책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및 투자심사 제외 등을 규정해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는 권한이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양 의회는 특별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특별시의회와 시장 간의 견제와 균형이 필수 전제임을 강조했다. 지방의회는 헌법상 필수기관임에도 중앙 행정부의 강력한 사전통제와 집행기관 장의 의회 조직 통제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더욱이 현재 논의 중인 특별법안은 특별시장의 권한 강화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특별시의회와 특별시장 간 권한의 불균형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이에 따라 양 의회는 의회의 독립성과 고유권한 보장을 위해 △의회의 법적 지위를 입법기관으로 명시할 것 △특별시장 권한을 합리적으로 견제·조정하기 위해 비례대표 의원 정수를 현행 10%에서 20%로 상향할 것 △의회 조직‧예산권을 중앙 행정부와 특별시장으로부터 독립할 것 △안정적인 통합 특별시의회 출범을 위해 위원회 및 사무처의 일정 기간 존속, 직원 신분 보장 등 경과규정을 마련할 것을 특별법에 반영하라고 요구했다.양 의장은 앞으로 자문단과 협의체 구성을 통해 특별법 제정 단계에서 특별시의회의 고유권한 확보 및 자치권 보장 방안이 법에 포함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 과정에 공동 대응하는 등 상시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특별법 제정 직후, 통합 특별시의회의 안정적 출범을 위해 통합 실무준비단을 공동 구성해 의장단·상임위 및 통합 사무처 구성, 신속한 조례 정비 및 주민 참여제도 통합 방안을 마련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홍보 나서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가 주택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행 중인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와 관련해 오는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집중 홍보에 나선다.지난 2021년 6월 도입된‘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약 4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2025년 6월 1일부터 신고 의무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하지만 제도 시행 후 반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신고 기한을 넘겨 지연 신고하거나, 제도 자체를 인지하지 못해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 처분을 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이에 계룡시는 시민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과 3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전방위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먼저, 2월 중에는 시내 주요 지점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옥외 전광판을 통해 안내 문구를 송출하는 한편 관내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대상으로 관련 제도가 충분히 안내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이어 2월에는 아파트 승강기 내에 홍보문을 부착하고 시정 소식지인 ‘계룡사랑이야기’에 해당 내용을 수록해 관내 모든 가정에 전달할 방침이다.아울러 지역 사정에 밝은 이·통장 회의를 통해 대면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신고 의무 사항을 적극적으로 전파한다는 계획이다.주택 임대차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임대차 계약이다.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고해야 한다.특히 신규 계약뿐만 아니라 금액 변동이 있는 갱신 계약의 경우에도 신고 의무가 발생하므로 이를 누락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이미 지난해 6월부터 실질적인 과태료 부과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지연 신고로 인한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계약 체결 후 즉시 신고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시민들이 불필요한 경제적 손실을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 돕는다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여성가족부와 계룡시는 경제적 부담으로 생리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본 사업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여성 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요건에 해당하는 여성 청소년에게 지원되며 신청자에게는 월 1만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 바우처가 제공된다.지원금은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어 청소년이 본인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생리용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가능하며 실거주지에 가까운 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및 복지로 앱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한 번 신청하면 자격 유지 시 별도 재신청 없이 계속 지원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높다.지원된 바우처는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생리대·탐폰·생리컵 등 다양한 생리용품 구매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이 보장되고 기본적인 생활권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임에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세한 지원 내용 및 문의 사항은 각 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적수문제 해결 위한 체계적 개선사업 본격화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다양한 상수도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질을 개선하고 적수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상수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으로 구성됐다.먼저, 지난 2024년 약 19억원의 예산이 배정된 배수관로 세척사업을 통해 90㎞에 달하는 노후 배수관로 내부 퇴적물과 이물질을 제거했다.이를 통해 수돗물의 수질을 개선하고 민원을 줄이는 데 주력해 왔다.또한, 옥내급수관 세척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되어 가정 내 급수관에 쌓인 녹과 이물질 제거나 세척 비용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이어 수질검사 및 모니터링 시스템도 강화된다.주요 급수 지역의 노후관 및 중점관리지역에서 주기적인 수질 검사를 실시하며 북부와 안산 배수지에서는 실시간으로 탁도 및 잔류 염소를 모니터링해 수질 상태를 면밀히 관리한다.더불어,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해 무료 수질검사를 제공한다.특히 금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은 비상 공급망이 구축됨에 따라 더욱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이 예상되며 관로의 노후 문제 해결과 함께 수질 개선 등 운영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사업은 약 171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원내가압장에서 두계교 구간까지 8.3㎞의 송수관로를 교체하는 대규모 공사다.이와 함께, 안산배수지 송·배수관로 교체사업도 진행된다.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난 2024년 6월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의 발주청인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도로공사와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두마면 왕대리 일원 약 2.4㎞의 노후 송·배수관로를 교체했으며 금년 3월까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시설물 인수인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로써 계룡시는 안정적인 물 공급과 수질 개선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엄사지구와 신도안지구 내 상수도 또한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엄사지구는 지난해부터 배수관로와 송수관로를 정비, 노후된 관로를 교체하고 그와 함께 계룡대 지역의 공동주택에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해 맑은 수돗물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해당 사업들은 총 87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며 2026년까지 완료를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가장 규모가 큰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도 포함됐다.계룡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을 통해 노후 관망 정비와 GIS 시스템, 블록 시스템을 구축한다.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5년간 약 4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대규모 상수도 사업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수질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저연차 공무원 대상 '범정부오피스'공문서 자동화 교육 실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28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자동화 프로그램‘범정부오피스’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32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공문서 자동화 기능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본 교육은 공문서 작성 과정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해 문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보다 표준화된 방식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업무 활용도가 높은 기능을 중심으로 소개해 교육 내용을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강의는 범정부오피스 프로그램을 개발한 행정안전부 행정제도과 이경수 주무관이 진행했으며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비법과 주요 기능을 위주로 전달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문서 작성을 보다 표준화·간소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앙코르 논산딸기',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 D-7 #세계를 사로잡은 논산 농식품, 자카르타서 다시 만난다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와 공동개최하는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개최된다.‘간다리아 시티몰’은 남자카르타 핵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대형 오락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지역 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식적인 지지와 협력이 크게 작용했다.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약 43만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총 18t가량의 딸기가 판매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에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시 박람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지난 2025년 자카르타 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하며 논산시 농식품 해외 박람회 공동 개최와 함께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약속했다.올해 논산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논산딸기와 배, 포도 등 우수 농식품과 가공식품을 홍보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또한, 자카르타주와 공동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국제적 행사로서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목표다.뿐만 아니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를 위한 전시 및 체험 공간과 사진무대, 굿즈샵 등을 운영해 엑스포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제적인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논산의 우수 농식품의 경쟁력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국제적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의 발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KT충남·충북광역본부, 논산시에 백미 95포 기탁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KT충남·충북광역본부가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5포를 기탁하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기탁된 백미는 논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시설 입소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KT충남·충북광역본부 송영태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충남충북광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어 따뜻한 온기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논산이 더욱 따뜻한 도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헌신이 빛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든든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김동백 센터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우수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봉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얼음마을 소랭이'에서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1월 28일부터 2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자 ‘제2회 얼음마을 소랭이 축제’를 마련했다.축제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소랭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축제 기간 얼음공원 외에도 자연 얼음 썰매장과 아동용 에어바운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먹거리 공간에서는 커피와 라면 등을 판매한다.또한 겨울철 별미인 군밤체험을 비롯해 손도장 클레이, 비누 만들기 등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유료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특히 스탬프 투어 미션을 완료하면 소랭이마을 숙박 50% 할인권을 증정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혜택도 더해진다.이철원 지역활력과장은 “소랭이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도농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위한 장학금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청년센터는 지역 청년들이 뜻을 모아 지난 28일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12월 진행된 2025년 공주시청년센터 연말감사제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중고 나눔장터 및 간식마차 운영 수익금 일부와 지역 청년들의 자율 기부금을 통해 모금됐다.이다현 공주시청년센터 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만든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기탁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탁금은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