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이충무공 대제·‘ㅅㅅ 게임’·국제민족무용축제 등 프로그램 풍성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5일째인 2일 장군의 생애를 거리와 무대 위에 풀어낸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과 남녀노소가 하나 된 라디오 공개방송이 낮과 밤을 대표하며 축제는 정점을 향해 나아갔다.‘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은 ‘요람에서 불멸까지’를 주제로 장군의 생애 전 과정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대규모 퍼레이드다.아산 시민과 지역 예술인, 군악·의장대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년기부터 장년기까지의 이순신과 주요 역사 인물들이 등장해 장군의 삶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특히 소년·청년·장년 이순신과 변씨 부인, 선조, 원균 등 역사적 인물을 시민 선발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이 직접 연기하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라는 의미를 더했다.밤에는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공개방송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개그맨 황제성과 홍윤화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하이키, 우주소녀 다영·바다·김보경·바비킴·천록담·스윗소로우·딘딘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고 관람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축제의 여운을 만끽했다.이날 녹화된 방송은 오는 9일 오후 4시, SBS 파워 FM 을 통해 축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국 청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앞서 오전에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제례 의식과 제례악 연주, 제례 악기 체험을 포함한 ‘이충무공 대제’ 가 온양온천역 특설무대에서 엄숙하게 거행됐다.충무공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제례 악기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이어 축제의 정통성에 현대적 재미를 접목한 ‘ㅅㅅ 게임’ 이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시와 이순신의 초성을 딴이 프로그램은 ‘오징어 게임’을 모티브로 한 대규모 전통놀이 서바이벌이다.아산시 제1호 홍보대사인 배우 음문석 씨가 특별출연한 가운데, 사전 접수를 마친 428명의 참가자가 ‘달고나 게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국제적인 행사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저녁에는 싱가포르, 중국, 인도 등 해외 무용단과 국내 무용단이 함께한 ‘국제민족무용축제’ 가 온양온천역 주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고 은행나무길 일원에서는 세계 전통 의상 퍼레이드와 전통놀이 대회가 펼쳐진 ‘제4회 아산, 지구 한 바퀴’ 가 진행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은 시민 참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축제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하루였다”며 “남은 일정에도 많은 분이 함께하셔서 시민과 관람객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매개 감염병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 간 모기 감시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고 3일 밝혔다.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매개모기 발생 양상을 실시 간으로 파악하고 병원체 감시까지 연계하는 과학적 감시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이 장비는 모기 유입 시 자동으로 촬영·분석해 종을 판별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수동 채집 방식 대비 신속성과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연구원은 5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산 지역에서 주 3일 장비를 가동하며 오후 5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모기를 채집하고 다음날 데이터를 분석하는 체계로 운영한다.검사 대상 병원체는 일본뇌염, 뎅기열, 웨스트나일열, 황열, 지카, 치쿤구니아열 등 주요 모기 매개 바이러스 6종이다.감시 결과는 기상정보와 연계해 주 1회 매개체 발생 변화 분석 보고를 실시하고 매월 채집된 모기에 대해 종 동정 및 병원체 검사를 병행해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연구원은 향후 감시 결과를 주간 소식지 형태로 제공하고 지역별 매개모기 발생 특성을 정밀 분석해 방역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사업은 기존 감시의 한계를 보완해 실시 간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체계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선제대응으로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포 천주교의 시작점 홍주성지, 끊이지 않는 순례객 발길 [Ytv영상스토리]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순교자가 탄생한 대표 천주교 성지 ‘홍성 홍주성지’에 화창한 봄날을 맞이해 순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홍성군은 현재 5월에만 홍주성지에 1,000여명의 순례객이 방문했다며 이번 주말에도 청주, 대구, 대전 등 다른 지역에서 홍성을 방문한 순례객으로 인해 홍성군청 여하정이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메워졌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 홍성을 찾은 500여명의 홍주성지 순례객들은 군청 잔디광장과 홍주옥, 홍화문에서 미사를 진행하고 홍주목사 동헌, 옥사터, 홍주진영, 저잣거리, 참수터, 생매장터 등 순교 성지 6곳을 차례로 순례했다. 홍성군은 증가하는 순례객에 발맞춰 기차를 이용하는 순례객을 위해 홍성역부터 순교터까지 차량을 운행하는 등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로컬푸드 매장과 전통찻집을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봄을 맞이해 순례객들의 방문이 늘어나면서 성지순례뿐만 아니라 지역 특산품 구입,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성을 포함한 내포 지역은 일찍부터 천주교가 크게 퍼졌으며 천주교 박해로 인해 1792년 신해박해 때 원시장이 충청지역 최초의 순교자로 기록된 이래, 박해 초기 8명, 중기 4명, 병인박해 때 200여명 등 많은 천주교 신자가 순교하며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순교자가 많은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원시장 베드로가 동사한 충청도의 첫 순교터인 홍주옥을 포함해 천주교 신자들이 고문과 박해로 가장 많은 피를 흘린 홍주진영터 등 홍주읍성 일원 6곳의 순교터는 역사문화 자원으로서 가치와 순교사적 의미가 크며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홍주읍성 복원·정비 사업이 마무리된다면 더욱 많은 순례객과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주성지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해 순례객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찾는 전국적인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홍주읍성 복원·정비와 함께 홍주성지를 관광 자원화해 지역경제와 원도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식품안전관리 평가 충청남도 최우수 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 주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식품안전관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충남도서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평가는 식품안전 및 위생수준 향상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시는 도시락 배달 음식점에 대한 위생 컨설팅 등 식중독 제로화와 음식점 위생등급제 운영, 국민 다소비 식품 유통관리, 위생업소에 대한 촘촘한 위생점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희태 정신보건위생과장은 “식품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품안전관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 체험 축제 열려 [Ytv영상스토리]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청소년의 달 기념식’이 19일 천안 신부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렸다. ‘문득: 꿈을 내어주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과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주최했으며 도와 천안시, 신부문화거리상점가상인회가 후원했다. 김범수 도 여성가족정책관과 김응규 도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청소년, 도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진로 콘서트, 청소년 공연, 진로 체험,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유형의 진로 체험 축제인 이번 행사는 기존의 홍보관 체험 형식이 아닌 지역사회 상점을 진로 체험 현장으로 운영해 청소년에게 생생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의사, 플로리스트, 보컬리스트, 특수분장사 등의 직업이 참여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진로 체험뿐만 아니라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심신이 지친 청소년들이 다양한 치유·휴식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역을 마련해 새로운 취미도 찾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김범수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한 국가의 미래를 보려면 그 나라의 청소년을 보면 된다 예로부터 청소년은 나라의 미래이자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고민과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을 잘 담아내서 청소년이 밝고 건강하게 웃고 힘쎈충남의 힘찬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엄마 행복하세요’ 주제 인삼 효능 강조 [Ytv영상스토리]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17일 제22회 이사회를 열고 금산세계인삼축제 밑그림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이번 축제에서 엄마의 행복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로 금산인삼을 부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엄마를 괴롭히는 노화, 피로 암을 격파하고 면역력, 기억력은 키우는데 인삼이 큰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 세계인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게임형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인삼모형의 망치로 질병을 잡는 인삼 두더지 게임, 질병 송판을 통쾌하게 격파하는 태권도 공연, AI를 활용한 인삼 관련 문장 빨리 말하기 등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참여하며 인삼의 효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게임을 구성했다. 지난해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미래 로봇관은 올해 더욱 강화된다. 인삼로봇과 질병로봇의 대결은 물론 첨단 4족 로봇, 안내 로봇 등 로봇 콘텐츠를 운영해 어린이들의 인삼의 선호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삼의 활용 영역도 약재로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음식과 패션으로써 변모를 시도한다. ‘세계인삼푸드코너’를 통해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에 인삼을 가미한 건강요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인삼약초요리 만들어 먹기’, ‘인삼푸드트럭’ 코너에서 인삼을 더한 간편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아울러 금산만의 한정상품으로 인삼벨트, 넥타이, 우산 등 생활 속 인삼 문양 기념품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삼을 주제로 한 체험 이벤트의 경우 매년 체험 참여도가 높은 인삼씨앗고르기, 인삼무게달기 이벤트 등은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형화할 예정이다. 건강체험관에서는 여성층을 겨냥한 인삼 관련 미용 콘텐츠를 확대한다. 야간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엄마의 행복을 주제로 한 야간 빛 콘텐츠에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체험거리를 더해 야간에도 색다른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구성한다. 전 세계적으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K-팝, K-댄스를 통해 MZ세대의 관심도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류의 상징 한복과 태권도를 인삼과 접목해 한국의 멋과 어우러진 새로운 콘텐츠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글로벌 축제로서 외국인 수용 태세를 재정비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관·단체를 활용해 해외 홍보의 실효성을 높여나가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복안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올해는 금산인삼축제 세계화의 원년으로 차별화된 글로벌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적으로 금산인삼을 제대로 알리는 게 중요하다”며 “우리 금산인삼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은 물론 홍보, 음식, 편의시설, 안전 등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인삼 강조 금산다운 삼계탕 부각 [Ytv영상스토리] 올해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리는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가 인삼을 강조한 금산다운 삼계탕을 부각해 열린다.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17일 열린 제22회 이사회를 통해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재단은 올해 축제에서 판매코너 내 냉방시설을 설치하고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해 주문체계를 일원화하는 등 판매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 여름철 어린이에게 청량감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 가족 여름 삼캉스’는 물놀이터를 확대하고 DJ의 아쿠아 쇼, 버블 쇼 등 재미 요소를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험 및 판매 프로그램으로는 여름부채 만들기, 여름꽃차 만들기 등 여름을 주제로 한 체험과 함께 삼계탕 문양을 활용한 공예체험 등을 제공하는 ‘가족여름문화체험’과 삼계탕 약재를 소포장해 할인 판매하고 약초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건강음료 등을 판매하는 ‘금산약초체험마켓’이 운영될 예정이다. 먹거리 축제답게 삼계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금산인삼 푸드코너’에서는 인삼튀김과 함께 인삼또띠아랩, 인삼아이스크림, 인삼닭강정 등을 판매하며 ‘금산 삼계요리 쿠킹 클래스’는 요리 전문가가 참여해 가정의 건강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도 제공한다. 8일에 개최되는 ‘전국 간편 삼계요리 경연대회’에서는 편의점 필수 아이템인 도시락을 주제로 전국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름밤 볼거리 마련을 위한 야간 콘텐츠 및 공연프로그램도 강화된다. 빛 콘텐츠와 더불어 조명시설을 활용한 야간 경관 및 포토존을 조성하며 ‘여름 쿨 음악회’, ‘금산 열대야 콘서트’ 등 야간 공연도 확대돼 축제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이 밖에도 여름 축제로서 무더위 해소를 위해 야외 차양막 확대 설치 및 상설 건물 활용 휴게공간 확대 등도 추진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 삼계탕축제를 통해 금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인삼이 가득 들어간 정성 어린 삼계탕을 준비하는 게 중요하다”며 “국내 대표 여름 먹거리 축제로써 금산 삼계탕축제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금산군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전달 [Ytv영상스토리]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18일 금산군청을 찾아 특별재난지역 재정지원금 4166만5000원을 전달했다. 금산군은 지난 4월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이번 지원금을 산불 재해복구 및 예방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자체를 회원으로 둔 행정안전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공유재산 재해 피해복구, 공공시설 관리하자 사고 보상 등 공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금산군에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치단체의 재정지원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이 지원금을 전달하며 이종규 금산부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43회 장애인의날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인삼엑스포광장에서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를 슬로건으로 제43회 장애인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주민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과 주민 간 인식의 간격을 좁히고 어울림을 통해 화합과 융합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식 및 나도셰프 어울림 한마당이 진행됐다. 특히 식전공연에서 군청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두두림봉사단이 준비한 난타를 선보여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금산군지회 주관으로 개회선언 및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모범장애인 금산군수 표창은 금산군 수어통역센터 전지영 씨 등 8명이 수상했다. 또한, 금산군의회 의장 표창에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금산군지회 이내옥 씨 등 6명, 금산교육장 표창에 금산여중 구다연 학생 등 3명, 금산경찰서장 감사장에 금산읍 정덕재 씨 등 2명,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금산군지회장 감사패에 함아동클럽 오희승 씨가 상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나도셰프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관내 장애인단체 7곳이 참여해 협력과 나눔의 장을 펼치며 가오리무쵸, 인생닭발, 떳다 얼큰 어묵탕, 잔치 부침개, 자연의 맛 도토리 묵무침, 소담소담 맛있는 순대 등 음식 작품들을 선보였다. 박범인 군수는 “제43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장애인과 함께 하나 돼 아름다운 동행을 하며 장애인 복지를 선도하는 행복한 금산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청소년의 달 기념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수여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모범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관련 기관으로부터 추천 받은 11명의 청소년과 계룡시학교밖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임경희 씨를 표창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늘 표창 수상이 청소년들의 미래를 향한 도전에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끼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관련 정책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청소년 재능 개발 및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신도안면 일원 1만 4258㎡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3561㎡규모의 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건립 중에 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자격증 과정 학습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5일간 ‘2023년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 자격증 과정’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에게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시는 자기개발 및 직업능력 향상을 통한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난 4월 취업과 연계할 수 있고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자격증 과정 강사를 공개모집했으며 도자기 핸드페인팅 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2급 다이어트 댄스 지도사 책 읽어주는 사람 등 총 4개 강좌를 최종 선정했다. 자격증 과정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지원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습자는 총 16회차에 걸쳐 각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게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이 급격히 변화하는 취업환경에 미리 대비하고 새로운 출발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변화하는 시대상황을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17일 계룡대 지구병원에서 육·해·공군 장병 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軍’ 통합건강증진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대지구대병원과 함께 두 번째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을 통해 군장병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시 보건소는 기초체력 테스트 절주 영양·비만 관리 정신건강 심뇌혈관질환 관리 등 각 분야별 7개 테마로 본인에게 필요한 건강관련 통합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해 캠페인에 참여한 장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병사는 “평소 체중감량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는데 보건소의 도움으로 감량을 결심했다”며 “반드시 체중감량에 성공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나라를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장병들이 젊어서부터 올바른 생활습관 및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며 “장병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군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도록 캠페인 운영 및 건강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