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이충무공 대제·‘ㅅㅅ 게임’·국제민족무용축제 등 프로그램 풍성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5일째인 2일 장군의 생애를 거리와 무대 위에 풀어낸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과 남녀노소가 하나 된 라디오 공개방송이 낮과 밤을 대표하며 축제는 정점을 향해 나아갔다.‘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은 ‘요람에서 불멸까지’를 주제로 장군의 생애 전 과정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대규모 퍼레이드다.아산 시민과 지역 예술인, 군악·의장대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년기부터 장년기까지의 이순신과 주요 역사 인물들이 등장해 장군의 삶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특히 소년·청년·장년 이순신과 변씨 부인, 선조, 원균 등 역사적 인물을 시민 선발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이 직접 연기하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라는 의미를 더했다.밤에는 SBS 파워 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공개방송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개그맨 황제성과 홍윤화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하이키, 우주소녀 다영·바다·김보경·바비킴·천록담·스윗소로우·딘딘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고 관람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축제의 여운을 만끽했다.이날 녹화된 방송은 오는 9일 오후 4시, SBS 파워 FM 을 통해 축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국 청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앞서 오전에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제례 의식과 제례악 연주, 제례 악기 체험을 포함한 ‘이충무공 대제’ 가 온양온천역 특설무대에서 엄숙하게 거행됐다.충무공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제례 악기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이어 축제의 정통성에 현대적 재미를 접목한 ‘ㅅㅅ 게임’ 이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산시와 이순신의 초성을 딴이 프로그램은 ‘오징어 게임’을 모티브로 한 대규모 전통놀이 서바이벌이다.아산시 제1호 홍보대사인 배우 음문석 씨가 특별출연한 가운데, 사전 접수를 마친 428명의 참가자가 ‘달고나 게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국제적인 행사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저녁에는 싱가포르, 중국, 인도 등 해외 무용단과 국내 무용단이 함께한 ‘국제민족무용축제’ 가 온양온천역 주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고 은행나무길 일원에서는 세계 전통 의상 퍼레이드와 전통놀이 대회가 펼쳐진 ‘제4회 아산, 지구 한 바퀴’ 가 진행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은 시민 참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축제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하루였다”며 “남은 일정에도 많은 분이 함께하셔서 시민과 관람객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매개 감염병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 간 모기 감시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고 3일 밝혔다.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매개모기 발생 양상을 실시 간으로 파악하고 병원체 감시까지 연계하는 과학적 감시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이 장비는 모기 유입 시 자동으로 촬영·분석해 종을 판별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수동 채집 방식 대비 신속성과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연구원은 5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산 지역에서 주 3일 장비를 가동하며 오후 5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모기를 채집하고 다음날 데이터를 분석하는 체계로 운영한다.검사 대상 병원체는 일본뇌염, 뎅기열, 웨스트나일열, 황열, 지카, 치쿤구니아열 등 주요 모기 매개 바이러스 6종이다.감시 결과는 기상정보와 연계해 주 1회 매개체 발생 변화 분석 보고를 실시하고 매월 채집된 모기에 대해 종 동정 및 병원체 검사를 병행해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연구원은 향후 감시 결과를 주간 소식지 형태로 제공하고 지역별 매개모기 발생 특성을 정밀 분석해 방역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사업은 기존 감시의 한계를 보완해 실시 간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체계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선제대응으로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건강한 출산 위한 임신부부 요가 ‘엄빠와 도담도담’운영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동남구보건소가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임신부부를 대상으로 ‘엄빠와 도담도담’ 부부요가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요가교실은 임신 중 지나친 체중증가를 예방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해 임신안정기인 20~35주 임신부부 20쌍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빠들의 원활한 참여를 위해 금요일 퇴근 시간 이후에 추진됐다. 임신 중 지나친 체중증가는 고혈압, 당뇨, 임신중독증 등 질병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며 태아 기형 비율이 증가하거나 출산 때에도 유도분만이나 분만 진행 지연, 제왕절개로 이어질 수 있다. 체중증가로 인한 질환 예방과 함께 건강한 출산 준비를 위해 임신기간에 가정에서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요가와 엄마·아빠가 해주는 태담, 출산에 도움을 주는 호흡과 운동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히 임신부 혼자가 아닌 부부가 함께 임신기간을 보내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이번 임신부부 요가교실이 임신 기간 중 건강 유지와 건강한 출산으로 연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저출산 극복과 고연령 산모 증가에 따른 문제점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이후까지 다양한 정책으로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천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임신·출산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남구보건소 영유아모성팀, 서북구보건소 영유아모성팀로 문의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2023년 천안기업 기술사업화 바우처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사업화 및 마케팅에 필요한 과업을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수행기관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성장발판 마련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2022년도 매출액이 100억원 이하인 천안시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참여기업은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전략산업은 첨단소재 바이오 반도체 디스플레이 의료기기 이차전지 스마트기계 자동차 산업이다. 지난해 진흥원은 바우처 사업에 참여한 17개 업체에 3억원의 기술사업화 자금을 지원한 결과 14억원의 매출을 실현하고 신규고용 28명, 투자유치 12억원, 국내특허출원 15건, 정부사업선정 3건, 박람회 참가 4건 등의 사업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 바우처 기업지원은 공정개선 제품개선 시제품제작 시험·분석 인증 지식재산권 디자인 브랜드 홍보 총 9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기업은 이 중에서 3개 이내로 자율적으로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공고는 천안시청과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진흥원 E-Science 플랫폼으로 신청해야 한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3년 화랑훈련 ‘실전같은 작전 수행’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5일~18일 2023년 화랑훈련이 충남·대전·세종 전 지역에서 4년 만에 실시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등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향상하고 상호작전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훈련은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그리고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훈련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해 진행될 예정이다. 통합방위지원본부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군경합동상황실을 비롯한 본부상황실, 정부기능유지반, 군사작전지원반, 민방위반, 시민생활안정반, 정보통신지원반, 홍보지원반, 사이버테러대응지원반 등 2실 8개반을 운영해 적 침투 도발 등 전시 상황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주민신고체계 확립을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훈련에 적극 대처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훈련을 4년 만에 재개하는 만큼 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사태 시 전시 대응능력을 함양하고 실전 같은 작전 임무 수행 절차를 검증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과의 협력으로 통합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며 “훈련기간 동안 실제 병력과 장비가 이동해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꿈드림, 검정고시 합격률 93% 달성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은 센터의 학교 밖 청소년 101명 중 94명이 지난 4월 8일 시행된 2023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하며 93% 합격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천안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학력 취득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과 인터넷 강의를 제공했다. 매일 2시~4시 운영한 검정고시 대비반은 수준별 멘토링 수업을 진행하며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를 위해 방향성을 제시하고 힘이 돼줬다. 또한 검정고시 합격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응원물품과 시험 당일 도시락을 지원했다. 검정고시 대비반 수업에 참여 중인 이강은 청소년은 “혼자 검정고시를 공부할 때는 잘하고 있는지 막막함이 있었는데 멘토 선생님이 이해하기 쉽게 수업을 가르쳐주셔서 어떻게 검정고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이미원 센터장은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꿈드림 친구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꿈드림 친구들이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를 전했다. 천안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상담지원·교육지원·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자립지원·문화체험·무료 건강검진 지원·인턴십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이번 기회에 천안시가 주최한 스승의날 행사에 초등학교 선생님에 대한 인연을 사연으로 보내게 돼 기쁘다. 지나간 삶을 되돌아보니 인연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는 생각이 든다. 박익순 선생님 스승의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천안시가 15일 지자체 최초로 스승과 제자의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스승의날 행사’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재즈와 클래식의 우아한 만남, 재즈밴드 ‘Ja래식’의 공연을 시작으로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마당, 천안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스승의 은혜 제창 등을 진행했다. 행사의 꽃이었던 ‘스승과 제자의 이야기마당’에서는 내 인생을 바꿔주고 영향을 준 스승, 힘든 시절 도움을 준 스승, 스승과 제자 간에 얽힌 감동적인 이야기 사연 등을 나누며 스승과 제자가 감사함과 따뜻한 진심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사연은 지난 5월 3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 누리집, 시 공식 블로그 연결 링크를 통해 신청받아 8개의 사연을 선정해 진행됐다. 그중에서 한 사연은 1996년~1998년경 양당초등학교 박익순 선생님과의 추억을 이야기했다. 선생님과 주고받은 내용을 토대로 1998년 대한민국학생 발명전에 ‘열려라 이층 창문’을 응모하며 대통령상을 받았고 연수는 가지 못했지만, 그것을 기회로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돼 현재 벤처기업에서 중역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사연 주인공은 “박익순 선생님을 행사장에서 뵀으면 한다”며 “이런 문화 행사를 마련해 준 천안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최근에는 교권침해 등 스승의 은혜는 옛말이라는 인식도 있지만, 스승과 제자가 한자리에 모여 감사의 마음을 직접 전달하는 이번 행사가 따뜻한 교실을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러한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관련 행사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1990년대 천안의 대표 관광지로 부상했으나 이후 관광지 기능이 상실된 각원사 일대의 새로운 활력 찾기에 나섰다. 시는 15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각원사 일대 관광 재활성화를 위한‘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박상돈 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의원, 전문가,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 기본 구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날 발표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08년 각원사 일대는 관광지 지정 해지 후 관광지로서 침체기를 맞고 있어 최신 여가·관광 추세와 접목해 내부 잠재력과 매력성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각원사 일대를 젊음의 여가문화 명소로 새롭게 바꾸기 위한 4대 핵심 개발전략으로 각원사 캠퍼스 브랜드 마련 랜드마크 사업발굴 및 민간투자 유치 방문 인프라 및 내부 접근성 개선 주변 자원 연계 거점화 및 운영 활성화 등이 제시됐다. 개발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시대에 뒤떨어진 이미지 개선과 여가문화 사업 전개를 통한 각원사 캠퍼스 브랜드 마련을 강조했다. 핵심 랜드마크 사업 실행을 비롯해 대학생과 지역주민 참여, 커뮤니케이션 실현 공간 조성, 인근 대학가 및 각원사 길 가로경관 개선, 진입 이미지 강화를 통한 접근성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주변 자원 연계 거점화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사계절 축제와 이벤트 개발 등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사업계획을 제안했다. 특색 사업으로는 각원사 비비드 캠퍼스 브랜드 사업, 비비드 브레드 마켓 개최, 청동 대좌불 관광 자원화 사업, 피크닉 오픈페이스 조성, 각원사 둘레길 코스 정비, 유량-안서 도로 명소화 사업 등의 추진을 건의했다. 천안시는 이날 제시된 방안을 토대로 전문가와 지역주민의 각계 의견을 수렴해 각원사 일대 관광종합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사업추진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관광자원이 부족한 천안에서 2008년 관광지 해제와 침체기를 맞고 있는 각원사 일대의 모습이 매우 안타깝다”며 “태조 왕건 브랜드화와 연계 각원사 일대가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는 곳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2023년 제5회 필락청소년축제’ 성황리 종료 [Ytv영상스토리] 지난 13일 광천읍 일원에서 제5회 필락 청소년축제가 성황히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모범 학생 표창, 필락 체전, 드론 경진대회, 대형 도미노 쌓기, 청소년 경연대회 및 한국K-POP고등학교 학생들의 초청공연 등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끼와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감사랑나눔회, ㈜백제, ㈜천수푸드, 홍성군기초푸드뱅크 등 여러 곳의 후원과 협찬으로 이루어졌다. 박찬영 청소년추진위원장은 “작년에 필락 청소년 축제에 참여하고 좋은 기억으로 다른 친구들과 함께 축제를 나누고 싶어 추진위원장으로 참여했다 축제가 잘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필순 축제추진위원장도 “지역 내 여러 단체와 기관들이 합심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에 희망을 줄 수 있는 행사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해외로 뻗어가는 관광지 홍성 국내외 여행 전문가들 모인다 [Ytv영상스토리] 홍주의병의 근거지 홍주읍성과, 찬란한 명품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남당항, 궁리포구 등 우수한 관광자원으로 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인 홍성군은 국내·외 여행전문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2일 홍성과 인접한 군산항을 이용하는 외래관광객과 전라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홍성군 국내·외 여행전문사 약 40명과 함께 홍성 로컬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날 홍성군의 홍주의병의 근거지 홍주읍성, 맛 좋고 멋 좋은 남당리, 로컬관광의 메카 광천 전통시장, 홍성 12경 중 12경인 그림같은 수목원 등 홍성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기기에 적절한 위치를 돌아보며 차후, 홍성군에서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계획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영향력을 가진 여행 관광 전문가들에게 우리 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해 홍성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고취하고 우리 군의 아름다운 풍경과 특산품을 소개해 국내·외 관광객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을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팸투어 사업을 개발해 군 관광 사업의 지평을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홍주문화관광재단 제11회 이사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는 이용록 이사장를 비롯해 최건환 대표이사와 임원 7명이 참석해 정관 일부개정, 2023년 사업계획 변경 및 신규사업계획 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와 함께 5월 6일자로 선임된 최승락 이사와 한건택 감사는 앞으로 재단 사업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서부면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며 재단에서 준비했던 역사인물축제가 취소되고 홍주읍성활성화프로젝트 4, 5월 행사가 연기되는 등 아쉬운 상황이었다. 군은 이재민과 피해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하반기에는 군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축제 준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에서는 홍주읍성이라는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인 충남 역사·문화·생태·융합형 관광콘텐츠 개발 사업과,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사업인 2023년 기초문화예술구축 지원사업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홍성의 지역문화예술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신규 ‘착한가격업소’지정해 인증표찰 전달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1곳을 착한가격업소로 신규 지정하고 인증표찰을 지난 12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가격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함과 동시에 깨끗한 위생상태에서 소비자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말한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곳은 서홍관 1곳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착한가격업소 인증표찰 및 옥외가격표시 라이트패널을 가게 입구에 부착할 수 있다. 이번에 1곳이 새로 지정되면서 홍성군 착한가격업소는 모두 26곳이 됐다. 군은 하반기에 신규 착한가격업소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영대 경제과장은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업소가 참여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번에 1개소만 선정되어 아쉬움이 크다. 하반기에는 많은 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발굴에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