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여명이 축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모니터링은 축제 개막 식을 시작으로 운영 전반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특히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 내용은 여성친화도시의 관점을 반영해 △수유실, 유모차 및 휠체어 대여소 등 편의시설 운영 상태 △여성·아동 안심 화장실 설치 및 청결도 △보행로 단차 등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이동 편의성 △축제장 내 위험 요소 및 안전 요원 배치 적절성 등이다.시민참여단은 조별로 나뉘어 축제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불편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요구하고 중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모니터링 종합 결과를 통해 관련 부서에 정책 제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아산시를 대표하는 큰 축제인 만큼, 여성과 아동, 어르신 등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이번 모니터링 결과로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성웅 이순신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산시, 성웅 이순신축제 ‘다회용기 사용’… 탄소중립 실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4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일회용품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운영하기 위해 다회용기 도입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이번 축제에서는 먹거리 장터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일회용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다회용기 식기세척사업단과 협력해 ‘대여-수거-세척-공급’ 으로 이어지는 다회용기 순환 시스템을 가동한다.또한 타 지자체의 유사 규모 축제 데이터를 분석해 1일 2회 회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수요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축제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친환경 운영을 뒷받침하는 지역자활센터는 전문 세척장을 운영하며 축제 기간 내내 위생적인 식기 공급을 책임진다.현재 확보된 다회용기는 자활센터 자체 보유량 9만 개와 인근 지자체 연계 물량 3만 개를 포함해 충분한 수량을 갖췄으며 축제장 내 10개 음식업체와 6대의 푸드트럭에 원형 접시, 국대접 등 6종의 식기를 제공한다.시는 친환경 축제에서 다회용기 도입의 성공 여부가 시민 참여에 달려 있다고 보고 현장에서 ‘식기 반납 및 분리수거 에티켓’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식사 후 다회용기를 반납할 때는 남은 음식물은 지정된 통에 비우고 전용 수거함에 반납하는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이러한 시민들의 협조는 자활센터의 세척 효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축제장 전체의 청결을 유지하는 핵심 동력이 된다.이를 위해 시는 자활센터 인력 20여명을 상시 배치해 수거함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식기를 반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축제장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서는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다회용기 사용 후 지정된 반납처에 음식물 쓰레기와 식기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작은 실천이 ‘쓰레기 없는 아산 이순신축제’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 대학생 현장 견학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지난달 31일 공주대학교 도시융합시스템공학과 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6개 도시재생사업을 소개하고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에 대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도시 재생 사업은 도시 확장에 따라 발생하는 도심 공동화를 극복하고 침체된 도시 경제를 개선하기 위해 물리·환경적, 사회·문화적으로 도시를 다시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원도심의 기능을 재활시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 원도심의 변화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와 원도심 변화과정, 2018년부터 진행된 당진시 도시재생사업의 변화과정을 청취했다. 또한 견학은 주민커뮤니티센터, 문화 공감터, 도심 광장 및 주차장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사업지 등 실제 현장을 방문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대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론적 지식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관찰·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향후 진로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현재 당진 1동, 당진 2동, 합덕읍 도시재생사업, 읍내 6통, 신평면 도시재생인정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다양한 4월 관광 축제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4월 내내 다양한 축제와 행사 등 관광객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이번 달은 면천 진달래 민속축제 순성 벚꽃축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4월 8일부터 9일 양일간 당진시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면천 진달래 민속축제는 진달래 사생대회 진달래 비빔밥 나눠 먹기 진달래 몽산 가요제 민속 3종경기 등과 면천의 역사 · 문화 · 인물 리마인드 사진관, 진달래 분재 특별전시관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또한 4월 8일과 9일에는 당진시 순성면 갈산리 일원에서 순성 벚꽃축제도 열리며 벚꽃길 걷기 벚꽃 사진대회 농산물 체험부스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맥주인 순성 브루어리 맥주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되며 당진시민노래자랑 제례 전통놀이 경연대회 전국 풍물공연 등이며 행사 마지막 날에는 줄고사, 줄나가기, 줄다리기로 이어지는 대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 안정화에 따라 4년 만에 정상 규모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를 위해 각 추진위원회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당진의 대표적 문화유산과 관광명소를 콘텐츠로 한 축제가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4일 2023년 제1회 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해 4월 내 개최 예정인 3개 축제에 대해 내부평가 및 자문 등을 실시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어르신이 들려주는 우리 동네 이야기’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립도서관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의 산증인인 어르신들이 지역의 미래인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고장의 역사를 전달하는 ‘어르신이 들려주는 우리 동네 이야기’를 실시한다. ‘어르신이 들려주는 우리 동네 이야기’잊혀져 가는 지역의 옛날이야기, 넓게는 우리나라 역사문화를 포괄한 다양한 이야기를 산증인인 어르신들이 초·중등 학교를 찾아가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의 소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착순 20개 학교를 선정해 5월부터 진행할 예정으로 작년에 호응이 좋았던 프로그램인 만큼 올해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접수를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립도서관은 당진의 옛날 생활, 역사적 사건 등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재능있는 어르신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 및 프로그램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관리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이 직접 사람책이 되어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들려주며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장려하는 한편 자라나는 학생들이 당진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가족센터, 다문화자녀 위한 드론 체험 프로그램 운영 [Ytv영상스토리] 태안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미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은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학령기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드론에 꿈을 담다’ 프로그램을 진행키로 하고 지난 1일 첫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급격한 미래 변화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센터는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드론’을 체험 주제로 정하고 지난 2월부터 강사 섭외 및 홍보에 나선 바 있다. 국내 최대 드론 테마파크인 ‘태안군UV랜드’에서 진행되며 드론 이론 및 진로 교육 조종 시뮬레이션 연습 레이싱 드론 대회 드론 축구 경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녀들이 드론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지역사회에서 훌륭히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살기 좋은 태안으로 오세요” 2023 태안군 귀농학교 1기 성료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군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 40명을 대상으로 ‘2023 태안군 귀농학교 1기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태안군 귀농학교’는 도시민 중 귀농·귀촌을 꿈꾸는 예비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태안군 및 귀농·귀촌 정책 안내 귀농 선배들과의 문답 선배 귀농인 농장 견학 및 사례발표 등이 진행됐다. 이번 귀농학교에 참가한 예비 귀농인은 “마을과 농장을 둘러보며 태안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특히 귀농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귀농 계획을 보다 면밀히 세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안군 귀농학교는 태안의 특징과 장점을 널리 홍보하고 농촌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군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귀농·귀촌인 유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태안에 특화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보다 많은 도시민들이 태안으로 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오는 6월 진행 예정인 2기와 3기 교육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해양치유도시’ 태안군, ‘피트’ 등 해양자원 상용화 가시화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피트’ 등 지역 해양자원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내년도 건립될 해양치유센터의 콘텐츠 확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지난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해양치유자원 상용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제품개발과 특허출원 등 그동안의 성과물을 공개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태안 ‘피트’를 원료로 한 상용품 4종과 시제품 3종 등의 제품개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피트 내 ‘풀빅산’을 추출하는 원천기술 특허와 피트 함유 신제품 특허 등 지식재산권 확보에 나서고 지리적 표시 및 증명 표장 출원도 일찌감치 완료했다. 피트는 식물이 일만 년 이상 부식해 생성되는 천연 유기물로 근골격계 질환 완화 등 생리활성 기능이 뛰어나 독일과 헝가리 등 유럽에서는 오랜 기간 대체 의약제로 사용돼 왔다. 특히 환경오염이 존재하지 않던 과거의 깨끗하고 다양한 식물들이 수천년의 세월을 거쳐 퇴적돼 바이오미네랄, 미량원소, 비타민, 아미노산, 지방산, 식물호르몬이 사람의 피부에 흡수되기 용이한 분자구조로 농축돼 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18년 태안에서 전국 최초로 피트가 발굴돼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공개된 상용품은 태안 피트의 유효성분인 풀빅산 등을 추출하고 중금속을 제거할 수 있는 추출 원천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매장된 피트를 채굴해 상용화를 위한 추출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전국에서 태안군이 최초”고 밝혔다. 특히 이번 용역을 통해 피트의 유효성분을 투트랙 방식으로 추출하는 데 성공하고 이중기능성 화장품도 추가 개발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둬 태안군이 해양치유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군은 앞으로도 피트를 비롯해 소금, 머드 등 태안의 해양자원에 대한 연구를 지속 추진, 내년 남면 달산포 일원에 개관 예정인 해양치유센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지난달 직접 프랑스를 방문해 해양치유 기업 ‘레 테름 마랭 드 생말로’와 업무협약을 맺은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해 태안군을 전국 최고의 해양치유도시로 만들고자 한다”며 “태안해양치유센터를 통해 해양레저와 휴양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상품들을 접할 수 있도록 연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건축 행정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 진행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지난달 30일 및 31일 이틀간 중앙도서관에서 차세대 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한 건축직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차세대 실무 전문가 교육은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핵심 인재 양성 과정으로 기술직렬 7급 이하 실무직을 대상으로 직렬별 자체 교육계획을 수립해 진행되는 교육이다. 건축직 공무원 80여명이 2개 조로 나눠 교육에 참여했으며 건축 관련 부서 팀장과 차석이 교육 강사가 돼 내실 있고 유쾌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 시공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대형 건설업체 지역인재를 외부 강사로 초빙해 건설공사의 품질, 안전, 환경 관리의 중요성과 시공단계별 필수 확인 사항을 사례 위주로 듣는 시간도 가졌다. 공공시설과장은 “본연의 바쁜 업무에도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강의를 맡아준 후배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다 건축직 역량 강화를 위해 다 함께 힘써 나아가자”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 선출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2023년 제1차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회장으로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뽑혔다.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자치분권 촉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2016년 창립된 지방자치단체장 간 협의기구로 전국 30개 지방정부가 가입되어 있다. 박경귀 시장은 “오늘날 자치분권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자, 진보와 보수, 이념과 관계없이 반드시 달성해야 할 지방정부의 목표”고 강조하고 “중앙정부는 지방정부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없다. 전문 위원회 구성, 입법 청원 등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노력하려는 협의회 차원의 움직임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와 같은 중부권 도시들은 수도권 규제 완화와 직결된 여러 문제가 있고 비수도권 도시들은 모두 지방소멸 위기라는 공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정부들이 힘을 모아 공동 대응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함께 힘과 뜻을 모아 지방정부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결산보고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협의회 임원 선출, 지방자치박람회 추진위원회 구성 등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아산시는 2022년 개정된 지방자치법상 시·군·구 특례 지정 신청 활성화와 공감대 형성을 건의하고 25일 앞으로 다가온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홍보와 참여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는 자치분권어워드 캠퍼스 부문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성공적인 자치분권대학 운영을 통해 주민 주도 자치분권 실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도시로 선정됐다. 아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권한과 주민대표성이 강화된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하고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참여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실천 출근길 캠페인 펼쳐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가 지난 3일 4월 월례 조회를 맞아 전 직원과 시민 대상 ‘양성평등 조직문화 실천 출근길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전 직원 대상 설문 참여로 선정된 ‘아산시 10가지 실천 약속’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홍보물 배포를 통해 조직 내 양성평등 실천을 독려하고 양성평등 실천을 약속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아산시 10가지 실천 약속은 성별 아닌 업무능력으로 판단하기 퇴근 후 사생활 존중하기 상대방이 불편해하는 스킨십하지 않기 나의 말과 행동에 상대가 불편해하면 즉시 멈추고 사과하기 방문 손님 음료는 응대하는 직원이 직접 하기 건전한 회식문화 만들기 일·가정 양립을 위해 동료 배려하기 출산·육아 눈치 주지 않기 다른 사람의 나이, 연예, 결혼 등에 지나친 관심 두지 않기 외모에 대한 칭찬, 비하하지 않기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양성 평등한 문화를 조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3년 직업교육훈련 개강 [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3일 직업교육훈련 ‘푸드마스터 조리사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푸드마스터 조리사 양성 과정’은 직무 소양 교육, 취업 대비 교육, 현장 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및 단체급식 조리 전문가 20명 양성을 목표로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박성룡 센터장은 “올해 총 3개 과정의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 등에게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고용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직업교육훈련이 경력단절 여성 등이 능력을 개발하고 취·창업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멀티세무회계 사무원 양성과정 실버케어 치매관리사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하고 오는 7월 12일까지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