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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추진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주요 사고 유형과 언론 분석 결과를 반영한 20개 시설유형과 중앙행정기관별 점검 대상 중 지방정부 점검 대상 시설, 주민신청 시설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시는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중점 점검 분야를 선정하고 기관·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민간전문가와 안전관리자문단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이고 열화상 카메라, 가스탐지기 등 과학기술장비를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진단을 실시한다.점검 이후 위험요인이 확인된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별 위험도 평가를 거쳐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이력과 조치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아울러 논산시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자율 안전 실천 홍보도 병행한다.가정, 사업장,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직접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안전은 시민의 일상 속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된다”며 “이번 집중점검과 홍보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소를한 번 더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활용 당부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농업인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전국 155개 지역의 농가를 대상으로 필지별 재해 위험을 산출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사전에 예보하는 시스템이다.농장별 기온, 강수량, 습도, 일사량, 풍속 등 11종의 기상정보를 제공하며 기온은 최대 9일 그 외 기상정보는 최대 4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또한 약 800개 지역별로 가뭄, 일조 부족, 냉해 등 재해 정보를 제공하고 폭염, 한파, 대설, 태풍 등 전국 기상 특보 상황도 함께 안내한다.이용 방법도 간편하다.QR 코드 스캔 또는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누리집을 통해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연중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농가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작목별 재해를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함으로써 농업인의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2022년 4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접수한다.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사회안전망 편입을 위해 사업주에게 고용보험·국민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4분기 기준 두루누리 사회보험을 지원받은 지역 내 10인 미만 고용 소상공인이다. 올해부터는 건강보험·산재보험에 대한 지원금은 없으나 근로자의 고용보험·국민연금 중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자 부담분에 한해 지원한다. 접수처는 천안시청 당직실, 동남구청 당직실이다. 올해부터는 2019년~2022년 지원 사업장도 이번 분기에 반드시 신청해야 신청분기부터 연중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두루누리 사회보험은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주와 근로자의 고용보험·국민연금의 일부를 국가에서 지원함으로써 사회보험 가입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2023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지원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8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중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 보급계획 물량 10%인 8대를 우선배정하며 일반보급은 72대를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량 1대당 3,25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연속해 천안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관내 기업·법인·단체이며 개인이나 개인사업자는 1대, 기업·법인·단체는 최대 2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8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다.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자동차 대리점을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하고 대리점은 지원신청서를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출고·등록순의 방식으로 결정된다. 천안시는 그동안 수소연료전지차 307대를 시민들에게 보급했다. 수소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차와는 달리 엔진이 없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 공기 중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친환경자동차로 한번 충전으로 최대 609km 주행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수소전기자동차를 운행하고 있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천안시 수소충전소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11시간 연중무휴로 운영 중이다. 민간에서도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망향휴게소와 상행선 입장 거봉포도 휴게소에서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대중교통 수단인 시내버스에도 수소버스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에 큰 역할을 하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안전한 민원실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안전한 민원실 근무 환경 조성으로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내 종합민원실에 민원창구 가림막을 아크릴 재질에서 안전 강화유리로 교체했다. 기존 아크릴 재질의 민원창구 투명가림막이 물리적 충격에 약하고 고정되지 않아 특이 민원인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에는 부족해 외부 충격에 강한 강화유리 재질의 고정식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앞서 시는 양 구청과 읍면동 직원들에게 안전 강화유리 표준 디자인 의견을 수렴하고 결과를 양구청과 모든 31개 읍면동에 알려 3월 말까지 민원창구에 안전 강화유리를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외에도 시는 신분증 녹음 케이스와 휴대용 보호장비 보디캠 등을 도입해 특이민원을 사전예방하고 민원응대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비상상황을 대비해 연 2회 경찰서 등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공무원 보호뿐만이 아니라 민원인들을 위한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민원 유형에 맞게 쉽게 창구를 찾을 수 있도록 민원실 바닥에 색깔별로 유도선을 표시하고 여권 민원에 증가에 따라 번호표 발권기도 추가로 설치했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해서는 수유실, 휠체어, 보청기, 확대경 등이 비치하고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 복사기, 팩스, 휴대폰 충전기 등을 구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민원업무 수행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 민원인 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해, 안심하고 안정적인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마을마다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모집 [Ytv영상스토리] 홍성문화도시센터·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은 ‘2023년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의 공연자인‘문화배달부’모집을 오는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접수 받는다. ‘찾아가는 문화배달’사업은 문화·예술인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홍성군에 주소지를 둔 개인이나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공모사업 취지를 전달하고 서류작성을 돕고자 7일 오후 4시 30분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전화접수 후 참석하면 된다. 문화배달부 인원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참가 신청 시 경로당, 복지회관 등 공공장소에서 4번의 공연을 계획해야 한다. 접수는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지역의 많은 문화 예술인들이 공연을 통해 문화소외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 촉진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단체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2022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분석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 조사 결과 72.65점으로 지난해 대비 5.37점 하락한 D등급을 받아 군민들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타났다. 군에서는 그동안 교통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 교통안전 예산확보, 교통안전정책 이행, 전문성 확보의 교통안전 실태 11점 배점에 2021년 7.75점에 비해 2022년 9.63점으로 A등급을 받는 등 크게 향상됐다. 그러나,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정도는 14점 배점에 2021년 10.29점보다도 5.57점이나 크게 하락된 4.72점으로 E등급을 받는 등 교통 사망사고 감소대책 및 안전 운전 생활화가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관측조사 및 설문조사로 진행된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횡단보도 횡단중 스마트기기 사용율, 방향지시등 점등율, 안전띠 착용율, 운전중 스마트 기기 사용 여부, 음주운전 여부 등은 75점 배점에 58.30점으로 낮은 점수로 D~E 등급을 받아 운전자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단속 등을 통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육헌근 건설교통과장은 “횡단보도 정지선 지키기, 안전띠 착용, 보행중 스마트기기 사용 등은 대형사고 및 횡단보도 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군민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을 생활화해야 한다”며 군에서도 교통법규 지키기 홍보·캠페인 및 교통안전의 날을 상시 개최해 관내 교통사고 감소 및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환경을 생각하는 홍성농업, 온실가스 583톤 감축 성공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홍성마늘연구회, 홍성고추연구회, 홍동농업협동조합이 ‘2022년 농업부문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참여해 홍성마늘연구회 345톤, 홍성고추연구회 57톤, 홍동농업협동조합 181톤으로 총 583톤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농업부문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이란 농업인이 저탄소 농업기술을 도입해 기존 영농활동 대비 온실가스를 감축하였을 시 줄어든 감축량만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감축한 온실가스 1톤당 1만원의 인센티브가 사업대상자에게 지급된다. 홍성마늘연구회와 홍성고추연구회는 바이오숯을 살포해 농경지 탄소고정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을 인정받았다. 바이오숯이란 식물계 바이오매스를 열분해 또는 가스화해 얻은 부산물로 농경지에 탄소를 고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홍동농업협동조합은 논벼 재배 시 물관리를 통해 유기물의 혐기분해를 줄여 메탄 발생량을 감축하는 방법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이는 중간낙수 또는 논물 걸러대기를 3주 이내로 수행해 담수기간을 줄여 온실가스(메탄) 발생량을 저감시키는 방법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제는 농업은 지구와 함께 공존해야 하며 온실가스를 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저탄소 농법으로 전환해야 하는 시기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홍성군에 저탄소 농법이 더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2023년도 상반기 ‘태안군 혁신대학’ 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2023년도 상반기 ‘태안군 혁신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군은 2월 20일부터 순차적 개강에 돌입해 오는 6월 30일까지 군 교육문화센터 강의실에서 상반기 태안군 혁신대학을 운영키로 하고 2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총 40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태안군 혁신대학’은 배움을 통한 행복한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학습역량을 높여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비지도사 자격증 타로심리 상담사 바리스타 1급 및 2급 반려동물 관리사 실버 인지놀이 지도사 컴퓨터 활용능력 2급 드론과 함께 스마트폰 활용 & SNS 기초 일상생활 일본어·영어·중국어 한글·한문 서예 등 23개 과정이 운영된다. 수강을 원하는 군민은 태안군 교육체육과를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인당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없으며 재료비·교재비·자격증 발급비 등이 있을 경우 수강생이 부담한다. 군은 군민이 원하는 프로그램 등 수요가 있는 인기 프로그램을 교육 과정에 반영하고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군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 양성과 자격증 취득과정 등 성공적인 취업준비 및 근로능력 향상을 도모해 군민 전문성 강화에 나설 것”이라며 “군민들이 가진 배움의 열정을 최대한 충족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태안군 혁신대학에서 상·하반기 두 차례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무컴퓨터’와 ‘바리스타 과정’ 등 49개 과정에서 총 395명의 군민이 수료의 기쁨을 안았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만 6개월 ~ 4세 영유아 코로나19 예방접종 첫 시행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코로나19 재유행의 지속과 신규변이 출현 등에 따라 그간 접종 기회가 없었던 만 6개월 ~ 4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접종은 새로 도입된 영유아용 화이자 백신으로 이루어지며 영유아는 상대적으로 소아·청소년보다 입원율과 치명률이 약 4~6배 높아 접종이 꼭 필요하다. 접종은 8주 간격으로 총 3회 이루어지며 관내 지정위탁의료기관인 소아청소년과의원 5개소에서 주 1회 시행할 예정이다. 현재 지난 1월 30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누리집 또는 보건소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사전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2월 13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 유선 확인 후 당일 접종 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마트에서 장보고 건강챙기고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관내 마트에서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건강상담을 해주는 ‘장보고 건강챙기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잠재적 만성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만성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매달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에 운영된다. 시는 지난해까지 시내권 마트만 방문했으나, 올해 의료 취약지역 시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올해 하나로마트 성연농협, 하나로마트 음암본점 등 면·단위 마트도 찾아간다. 시는 기초검사와 건강상담 외에도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과 만성질환 관리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서산의료원 만성질환 사업과 연계해 생활 습관 개선 교육 등을 제공한다. 리민자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증상이 없고 나이가 어리다고 혈압·혈당 수치를 간과하지 말고 마트에서 우리 간호사를 만나면 꼭 건강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만성질환은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으므로 질환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간과하기 쉽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의 28.6%는 병이 있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며 30대는 82.4%가, 40대는 53.3%가 본인이 병이 있는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난다. 만성질환을 관리하지 않을 때 심근경색 및 뇌졸중 발병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평소 정기적인 혈압·혈당 측정으로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원스톱민원상담관 운영 시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민선8기 제1호 공약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6일부터 ‘원스톱민원상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원스톱민원상담관은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복합민원 상담, 민원 부서 면담 일정 조율 및 예약, 방문 민원인 상담 및 처리 절차 안내 등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6일 풍부한 행정 경험과 지역 실정에 밝은 퇴직공무원 2명을 위촉했으며 이들은 2명씩 오전, 오후로 교대 근무한다. 복합민원 상담부터 사소한 상담까지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우선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민원인들에게 신속·정확한 원스톱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이 시청을 방문해 민원 처리를 하는 데 작은 불편함이 있거나 어려움을 느낄 때 원스톱민원상담관의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작은 부분까지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