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 우선 지원 교육

부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 우선 지원 교육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취약계층 지원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취약계층을 두껍게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된다.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인 굿뜨래페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인 주민들이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이번에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이 기한을 초과하면 전액 환수될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사용기한과 환수 내용을 명확히 안내해 불이익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지급업무 담당 공무원들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임을 인식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부여군,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으로 경영 피해를 본 관내 법인에 대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부여군,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으로 경영 피해를 본 관내 법인에 대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포함한 다각적인 지방세 지원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으로 경영 피해를 본 관내 법인에 대해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포함한 다각적인 지방세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당초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4월 말이었으나, 피해법인은 신고 후 납기가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된다.지원대상은 피해가 확인된 수출업 중소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영위 기업으로 국세청에서 통보된 관내 약 73개소의 기업이 이번 직권 연장 혜택을 받게 된다.이번 조치는 납부기한에 한정된 연장이므로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는 당초 기한인 4월 30일까지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또한 피해기업의 개별 신청으로 피해 사실을 확인한 후 기업별 상황에 따라 맞춤형 세제지원도 실시한다.지원내용은 △취득세 등 신고 납부세목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지방세의 고지유예·분할고지·징수유예·체납액에 대한 징수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세제지원이 경영 위기에 처한 관내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계유산을 일상처럼…‘백제야 마실가자’ 24일 문 연다

세계유산을 일상처럼…‘백제야 마실가자’ 24일 문 연다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백제문화재단은 2026년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백제야 마실가자’의 첫 번째 행사를 오는 4월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백제야 마실가자’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백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마실’ 이라는 친근한 개념을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부여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은 △백제 유적 탐방 △해설이 있는 국악 공연 △다도 체험 등이 마련되어 깊이 있는 역사 이해와 함께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참여형·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백제문화재단 관계자는 “‘백제야 마실가자’는 세계유산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백제 문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직원일동 저소득 학생을 위한 성금 기탁

부여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직원일동 저소득 학생을 위한 성금 기탁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직원일동은 개교 26주년 기념행사에서 저소득 가구의 초·중·고 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18년에는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해서 나눔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교직원의 매월 급여 공제를 통해 모금액을 정기적으로 적립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강경환 총장은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고 전했다.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학업과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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