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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온돌봄 연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초등학교 정규수업 이후 운영되는 돌봄 프로그램인 ‘온돌봄’과 연계한 학교현장 적용 농촌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규수업 이후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정서 함양을 위해 추진된다.올해는 부여초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촌체험 농장 3곳과 연계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1회, 연간 총 38회 운영된다.부여군은 운영 점검과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방과 후 시간을 체험·학습이 결합한 활동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의미 있는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온돌봄 연계 농촌체험이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농촌에는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확대하고 농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담당부서 : 기술보급과 치유농업팀 이주현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충남지식재산센터, 업무협약 체결
계룡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본격 추진 (계룡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최근 중동지역 전쟁 등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적으로 동시 추진되는 정부 정책 사업으로 계룡시 거주 시민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정은 1인당 50만원, 소득하위 70%에 속하는 시민은 1인당 15만원을 지원받는다.신청 기간은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각 차수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또한, 1차 신청 기간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하위 70%에 속하는 대상은 2차 신청기간 내에 할 수 있다.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앱·콜센터,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을 통해 가능하며 면·동사무소에서 선불카드로도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 1인 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하며 거주지 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홈페이지 h 또는 국민콜, 전담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시민이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의로운 노동 전환’ 노·사·민·정 실천 다짐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9일 천안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 정의로운 노동 전환 기반 구축 및 확산을 위한 ‘2022년 노·사·민·정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의로운 노동 전환의 기반을 구축하고 이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노·사·민·정의 의지를 다지고 함께 걸으며 사회적 담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양승철 고용노동부 천안지방고용노동지청장,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실무위원, 분과위원, 노·사·민 대표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노·사·민·정 실천 선언, 동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경제 및 노동 전환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정의로운 산업 전환 지원체계 구축 실천에 협력하기로 다짐하며 공동 선언했다. 먼저 도내 노동단체는 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안감 확산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의로운 전환 지원 민관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직무능력 향상 및 전환 교육 참여 등 노동 전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천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사용자단체는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산업 전환에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갖추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노력하며 전환 과정에서 직무 전환·고용 유지 등 상생의 고용 안정 조치와 전직 희망자의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전직 준비, 재취업을 지원한다. 민간단체는 건강한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경제로의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자리 감소와 소상공인, 지역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동 전환의 취지를 지역사회에 홍보하고 감시자 역할 및 협력 주체로서의 실천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도와 중앙행정기관은 저탄소화 및 디지털화에 따른 기업의 사업 전환과 노동 전환의 시급성, 규모에 따른 전략적 대응 등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노동전환분석센터 및 노동전환지원센터 운영과 노동전환특화공동훈련센터 및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행·재정적 실천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전 부지사는 “이번 동행과 실천 선언은 노·사·민·정이 대전환의 시대에 정의로운 산업 전환 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고 경제·노동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구체적인 사업을 발굴·추진해 정의로운 노동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민원인에게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민원사무편람 200여종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원편람에는 부서별 각종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서식, 구비서류, 담당 부서 처리 절차, 처리 기간, 수수료 등 민원 안내에 필요한 사항이 수록돼 있다. 시는 관계법령이 수시로 제정·개정·폐지됨에 따라 변동사항을 일제정비하고 민원서식을 현행화해 시 홈페이지 게시 및 민원실에 비치해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사무편람은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만큼 정기적인 정비로 한발 먼저 다가가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최근 전국적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걱정할 정도로 인구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계룡시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는 지난 10월 말 기준 세대수는 1만 7871세대, 인구수는 4만 4155명으로 지난 해 대비 1062명의 인구증가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별로는 남성이 2만 2018명, 여성이 2만 2137명으로 각각 549명과 513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두마면의 인구증가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 이는 대실지구 개발에 따른 신축 아파트 입주 영향 및 교육환경 개선 등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시에서는 그동안 전입세대지원금 태극기 지원 다자녀입학 축하금 미혼 남·여 결혼지원금 제대군인 정착지원금 귀농인 정착지원금 등의 인구증가 시책추진이 인구 유입에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한 도시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살기 좋은 도시로 인구 7만 자족도시 완성을 목표로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펼쳐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8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인구감소지역 89곳, 관심지역 19곳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10년간 매년 1조원씩 배분할 계획인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대상 제외지역으로 충남의 경우 15개 시·군 가운데 논산시, 공주시 등 9곳이 인구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의료사각지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나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 보건소는 11월까지 의료취약 사각지대 마을주민을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의 질병예방과 질환자 관리를 위해 각 분야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의료진과 전문가가 직접 마을에 찾아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 지역은 관내 자연마을로 교통이 불편하고 어르신 거주 비율이 높은 도곡리와 광석리이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경로당을 방문 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일률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매주 다른 서비스를 제공해 종합적인 어르신 건강관리에 나설 계획으로 1회차 혈압·혈당 및 건강상담서비스 2회차 운동처방사의 악력측정 및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 3회차 영양사의 만성질환예방 영양교육 4회차 음악치료 전문가의 인지음악활동 5회차 한방진료 상담 및 약 처방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마을 주치의제 운영으로 지역주민 건강을 세심히 살펴나갈 계획”이라며 “만성질환예방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공공비축미 5135t 매입한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정부 공공비축미 매입계획에 따라 올해 수확 벼 중 약 5135t을 공공비축미로 매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9일부터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건조벼를 23차례에 걸쳐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매입물량은 지난해보다 1299t 증가한 약 12만 6800포대로 그 중 산물벼 약 4만 포대, 건조벼 약 8만 8300포대를 이달 중순까지 각 읍·면별 지정장소에서 매입한다. 올해 매입품종은 삼광벼, 친들벼로 주소지 읍면에서 매입이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공공비축미 출하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상환을 위해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을 지급하고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수확기인 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한 후 올 연말까지 최종 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입 현장 내에 안전요원 배치,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매입을 진행할 방침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올해도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농가가 원활한 공공비축미 매입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9일부터 3일간 ‘2022년 직장인 퇴근길 프로그램’ 평생학습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난 상반기에도 진행한 이번 ‘직장인 퇴근길 프로그램’은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직장인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저녁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3개 분야로 가죽공예, 정리수납 취미반, 정원관리 과정으로 강좌별 10명씩 수강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서천군 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이진희 교육체육과장은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편성해 평생학습으로 자기 계발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서천군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 참가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오는 11일까지 청년 업체를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오는 17일 ‘청년참여 소통행사’를 시작으로 25일까지 7일간 청년공간에서 ‘청년 자기소개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람회는 관내 지역 청년들의 한자리에 모아 취미, 동아리, 직장 등 자기소개부터 지역 청년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소개하는 자리로 지역 청년의 흥미, 적성, 활동, 업체 등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관내에서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업체 소개 상품소개 향후 계획 사진 기타사항을 서천군 기획감사실 정책개발팀으로 제출하면 청년 미디어 전문가가 디자인 및 설치까지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청년들이 자기소개 전람회에 참여해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11월 17일 서천 청년공간에서 군수님과 함께하는 간담회, 청년네트워크 발대식 등 청년참여 소통행사를 개최해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서천군청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9일 ‘판교 문화를 품다’행사가 열린 판교면전통시장에서 제29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을철 화재 예방과 단풍놀이 관광객 안전사고예방을 홍보하고자 추진된 이 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20여명의 관계 공무원이 가을철 벌초 및 산행에 유의할 안전의식 국민 행동 요령을 전달했다. 또한, 군은 캠페인 전개와 더불어 마스크 방역키트, 칫솔 세트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군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 스스로 안전의식 수준 고취에 노력을 기울이며 스스로 지키는 안전사고예방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부쩍 내려간 기온에 몸이 움츠러드는 시기에 논산시를 따뜻하게 덥히는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논산시가 8일 오천사 어린이집·대한한돈협회 논산시지부·크리에티브와 기탁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오천사 어린이집은 65명의 아이들과 함께 시청을 찾아 ‘어린이집 야간 행복 바자회’판매 수익금 13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대한한돈협회 논산시지부에서는 도기정 지부장과 조상덕 부지부장이 대표로 시청을 방문, 한돈 돼지고기 1,110kg을 기탁했다. 시는 돼지고기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나눌 예정이다. 이어 ㈜지원크레이티브에서도 홍삼파워 굼벵이 골드 1천 박스를 기부했다. 기탁식에는 김은중 이사의 가족인 바른노인복지센터의 김성중 센터장이 참석했다. 시는 기탁 물품을 관내 재가노인복지센터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따뜻한 정을 나눈 기부자들은 한목소리로 “성큼 다가온 추위 속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취지를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든 기부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성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사랑과 온정 전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봉사 나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와 자활기업 논산주거복지센터가 손을 맞잡고 지난 7일 ‘행복한 보금자리’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논산주거복지센터는 매년 관내 저소득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한 가구를 선정해 주거시설을 아늑하고 쾌적하게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에는 별도의 목욕 공간이 없는 채 추위에 떨며 생활하는 다문화 가정을 찾아 욕실 공사·창호 도배·장판 및 천장 몰딩 등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또한 집안 곳곳을 꼼꼼히 청소·정비하며 다가오는 겨울철 추위 대비를 마쳤다. 천은숙 논산주거복지센터장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사회적 기업의 문을 열었다”며 “매년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많은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성심성의껏 봉사에 힘써준 논산주거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들을 잘 살피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 시민행복 논산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