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남도립대 스마트팜학과, 농생명 핵심기술 현장서 배운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립대학교가 농생명 분야 핵심기술을 현장에서 익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재학생 25명을 포함한 총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방문해 전문기관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물조직배양, 종자산업, 농기계 검정, ICT 기반 스마트농업 시설 등 농생명 분야 주요 기술과 연구·검정 체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식물조직배양실과 농기계 검정시설, 스마트농업 시설 등을 직접 견학하며 교과 과정에서 학습한 이론을 실제 기술과 연결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ICT 신뢰성 검정 시스템과 종자산업진흥센터 견학을 통해 농생명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공 교과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는 평균 4.9점으로 나타났다.참여 학생들은 “이론으로만 접하던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김태원 교수는 “전문기관과 연계한 교육은 전공 이론을 실제 기술과 연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 교육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실습·견학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는 ‘스마트농생명학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해 농생명 분야 특화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우리나라의 시작을 다시 한 번 뜨겁게 일깨웠다.이날 남부오거리 이동녕 선생 동상 앞 기념공간에서 열린 ‘이동녕 선생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이정문·이재관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만세삼창을 외치며 애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은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의정원 의장을 지낸 이동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출발점인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석필 권한대행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역사적 출발점”이라며 “이번 기념식이 이동녕 선생과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그 정신을 미래로 이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 제15대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장 취임 [Ytv영상스토리] 김옥 제15대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이 24일 연구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 원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코로나19 팬데믹과 극심한 기후위기의 여건 속에서도 보건·환경 분야에서 국제적 수준의 검사능력과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감염병 확산 저지 및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원숭이두창과 같은 감염병도 지속적으로 출현하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24시간 상시 진단체계 운영 및 선제적 맞춤 검사 등을 통한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저 역시 미약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같이 힘쓰겠다”며 “보건과 환경의 융합을 통해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으뜸가는 연구원을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예산 출신인 김 원장은 2017년 8월 공주대 일반대학원 환경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공주대 외래 교수로 재직하면서 공주시 에너지위원회 및 도 환경교육활동강사단에서 활동했다. 현재 공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환경분과 위원장, 도 지역경제외교전략위원회 그린뉴딜분과 부위원장, 도 지속가능발전포럼 위원 및 사단법인 한국환경위해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감염병·식품·의약품 및 환경 분야의 공인 검사기관이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시스템 구축, 검사비 무료 지원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대상 농가는 연 2회,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해당 결과서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축산농가는 축사면적에 따라 1,500㎡ 미만일 경우 부숙도가‘부숙중기’이상, 1,500㎡ 이상은‘부숙후기’또는 부숙완료인 퇴비를 시설 밖으로 반출할 수 있다. 단, 축사에서 발생되는 분뇨의 100%를 위탁 계약해 처리하는 농가는 해당되지 않는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배출전 퇴비 500g정도를 시료 봉투에 밀봉해 농업기술센터 1층 친환경농업관리실로접수하면 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접수 후 2주 안에 결과를 알 수 있고 검사 비용이 검사비용이 무료인 만큼 농가에서 적극적으로 가축분뇨 퇴비 시스템을 활용해 과학영농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국방안보특례도시 완성 위한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시설 유치 총력” [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23일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에서 성일종 의장님과 엄동환 방위사업청장을 만나 대전과 논산의 상생발전을 강조하며 방위산업 시설이 논산으로 대거 이전해 지역의 살거리를 만들고 나아가 충남 남부권의 공동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논산에 방위산업시설을 유치하는 것에 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누고 적극적으로 정부에 건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24일 ‘방위사업청 이전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방위사업청 및 방위산업시설 유치를 위해 끝까지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방위사업청 유치는 방위사업청과 관련한 산업시설이 들어올 경우 더욱 강력한 국방안보특례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는 당위성과 애국시민의 염원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방위사업청 논산 이전 기조를 흔들림없이 유지함과 동시에 방위산업 관련 시설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논산은 육군훈련소, 육군항공학교, 국방대학교 등 풍부한 국방자원과 함께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을 통해 국방클러스터 핵심도시로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며 “전국 최초 비전력 무기체계 중심의 국방국가산업단지와 조성과 방위사업청 및 방위산업 시설 유치를 바탕으로 논산이 미국 앨라배마주의 헌츠빌처럼 군수사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육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은 방위사업청이 아니라도 많은 먹거리, 살거리가 있는 지역이지만 충남 남부권은 낙후지역으로서 인구소멸위기에 처해있다”며 “지역 간 불필요한 경쟁보다는 지방소멸위기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의적 차원에서 충남 남부권의 공동경제권을 조성하고 대전과 논산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방위사업청 및 방위관련 산업 시설이 논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정부, 국회, 방위사업청과 계속해서 협의해 나가는 한편 국방안보산업특례도시 조성을 통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국방연구원 등 국방산업·교육 관련 공공기관 유치 및 군부대 인근 농어촌 민박 기준 완화 등 군·지역사회 상생발전 특례 사무를 발굴해 올해 안으로 행정안전부에 특례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도 정예공무원 수해 복구 발 벗고 나서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인재개발원은 24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부여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일손돕기는 집중호우 피해 농가의 시설 복구에 힘을 보태자는 도 인재개발원 정예공무원 교육과정 교육생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추진했다. 일손돕기는 도 인재개발원 직원과 제26기 정예공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부여군 은산면 일대 포도·딸기 농가에서 침수·파손 현장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이날 참여한 교육생과 직원들은 토사물 정비, 폐기물 수거, 침수 주택·시설 정리, 쓰레기 청소 등 신속한 복구를 위해 8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오지현 원장은 “수해로 상심이 클 피해 주민에게 작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생·직원이 함께할 수 있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2022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 안전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59일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 안전점검은 일상생활 속 방치된 각종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해온 사회적 운동으로 시는 이번 점검에서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시 안전관리자문단, 소관부서 공무원, 계룡소방서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안전 취약시설과 사고발생 우려 시설 등으로 선정된 52개소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드론·열화상카메라와 같은 4차 산업 첨단장비 및 시설별 안전점검 가이드를 적극 활용해 점검의 실효성과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바로잡을 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위험 요소는 보수·보강, 정밀안전점검 등 신속한 후속조치를 이행해 나가면서 점검 결과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점검 대상 시설에 포함되지 않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는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시설 유형별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배부하는 등 민간시설의 자율안전점검 동참을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안전점검표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시민들은 안전신문고 앱의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로 ‘내 집 스스로 점검하기’와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하기’로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이응우 시장은 “새정부 출범을 원년으로 추진되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통해 안전문화가 확산되어 더욱 안전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軍문화엑스포 홍보 비즈링 서비스 전국민 확대 시행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개최 40여일을 앞두고 분위기 조성을 위한 휴대폰 통화 연결음 서비스를 8월 중순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즈링’ 이란 전화를 걸었을 때 기존의 기계적 신호음 대신 軍문화엑스포 홍보 멘트를 설정해 통화 연결까지 기다리는 지루함을 덜고 짧고 강렬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서비스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공직자를 비롯해 엑스포 조직위원회, 국방부지원단, 범시민지원협의회 임원 등을 대상으로 비즈링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6월부터는 시 의회와 관내 기관단체로 확대 운영 중에 있다. 이에 시는 비즈링 서비스가 엑스포 알림 홍보 전도사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서비스는 신청 즉시 이용 가능하고 엑스포 종료 후 10월 24일 자동으로 해지되며 개인에게는 일체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다. 일반국민의 비즈링 서비스는 계룡시 및 조직위원회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채널을 통해서 신청을 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직자와 軍 관계자, 시민들이 비즈링 서비스에 가입해 홍보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전국민에게도 가입의 문을 열어놓았으니 적극 동참해 軍문화엑스포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새한환경은 24일 광덕면에 200만원 상당 덴탈마스크 3만 장을 후원했다. 새한환경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을 돕고자 마스크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순철 새한환경 대표는 “작년에 기부한 마스크가 마스크를 구매하기 힘든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고 들어 이번 해에도 기부하게 됐다”며 “나눔에 동참하는 일이 매우 뜻깊어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심상욱 광덕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취약계층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마스크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마스크를 받는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 북면 새마을 협의회,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은 북면 매송리 소재 매송공동묘지 외 1곳에서 남·여 새마을지도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연분묘 벌초를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방치된 무연분묘의 무성한 풀과 잡목 제거, 공동묘지 진입로 등을 정비하는 등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참여해 훈훈한 정을 나누고 공동묘지를 찾는 성묘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동참했다. 조영동 회장은 “무연분묘 벌초를 위해 아침 일찍 현장을 찾아 격려해준 북면장에게 감사드린다”며 “벌초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명섭 면장은 “새마을협의회에서 매년 벌초 봉사를 잊지 않고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북면이 따뜻한 정이 넘쳐나는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3분기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원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3일 오후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 3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단원 24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2022년도 상반기 활동 내역 보고 및 하반기 사업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의견 교환 등 행복키움지원단의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한미숙 단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단원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활동으로 2022년 새로운 사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심에 감사드리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단에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원성2동장은 “개인 일정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운영으로 효율적인 활용체계를 조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광덕면은 24일 2022년 마을복지계획사업의 일환인 ‘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을 실시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이 후원하고 광덕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추진하는 독거어르신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은 끼니를 거르기 쉬운 홀로 삶 어르신들의 영양불균형 해소 및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매달 영양간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독거어르신 35가구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죽을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파악했으며 영양간식을 정기적으로 지원해 평소 부족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박복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지난달에는 중복을 맞이해 삼계탕과 갈비탕을 드렸는데 이번에는 평소에 배고플 때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영양죽을 준비했다”며 “매달 드리는 영양간식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상욱 광덕면장은 “어르신들의 부족한 영양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채워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행복키움지원단의 정기적인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