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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봄맞이 주거환경개선 활동 펼쳐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유구읍은 봄을 맞아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읍 직원과 지역 단체가 함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상 가구는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로 장기간 홀로 생활하는 동안 주택 내부에 각종 생활 쓰레기가 쌓여 위생과 안전 문제가 심각한 상태였다.특히 건강 악화도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병원 치료를 지속적으로 거부해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유구읍은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설득과 상담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의료기관과 연계했으며 현재 대상자는 안정적으로 치료와 돌봄을 받고 있다.이에 따라 퇴원 이후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전에 주거환경 정비를 추진하게 됐다.이번 활동에는 유구읍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해 지역 봉사단체가 참여해 대상 가구의 청소와 정리정돈을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박원규 유구읍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저소득 가구에 대한 청소 지원을 실시했다으로써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 금학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금학동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새마을회와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로변과 승강장, 골목길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해 국토를 깨끗하게 가꾸는 분위기를 조성했다.특히 겨우내 버려지거나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 투기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시민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정만호 금학동장은 “깨끗한 금학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학동은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자매도시 청소년들 만나 우정 나눠 [Ytv영상스토리] 부여와 도시 청소년들이 만나 여행하면서 우정을 다지는 시간이 펼쳐졌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청소년수련원에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한 하계수련활동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사는 곳이 달라도 우리는 청소년’이란 주제 아래 도농 간 청소년들의 또래문화 정착과 인적교류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대상은 부여군과 서울 양천구, 경기 군포시 등 자매결연 도시 청소년 21명이다. 학생들은 세계문화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능산리고분, 정람사지 5층석탑과 국립부여박물관 등을 탐방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백제 유적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살펴보는 활동이다. 청소년수련원에서는 무한한 도전정신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는 챌린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어 서동요오픈세트장을 방문해 관람하고 촬영장에 숨겨진 보물찾기, 물놀이 등 부여의 멋과 추억을 새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가지 못하고 친구도 사귈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 덕분에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기회를 얻게 됐을 뿐 아니라 백제 유적지를 보고 듣고 배우며 농촌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정호 이사장은 "일회성 농촌체험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와 우의를 다져 도시와 농촌의 간극을 좁히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부여군시설관리공단,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28일 행안부는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국 257개 지방공기업 대상 2021년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등 3개 분야에서 20여 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내린 결과다. 공단은 적극행정 실천주간 운영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 획득 업무 연속성 계획 수립 지속가능경영 도입을 통한 혁신경영 선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 접종센터와 자가격리시설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공단 창립 이래 첫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추정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고객중심 행복가치를 창출하는 일등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2 부여군 국민정책디자인단’ 본격 활동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달 29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2년 부여군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첫 워크숍을 진행했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국민과 공무원, 관계기관,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공공정책 및 서비스를 기획하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2022년 부여군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인 군민 6명, 서비스디자이너와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부여군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노인돌봄 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활동하게 된다. 지역주민과 어르신 등 다양한 수요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욕구를 반영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찾겠다는 취지다. 총사업비 83억원 규모로 2024년까지 추진되는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회의를 진행하면서 현장관찰과 인터뷰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수요자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도출해낸 프로그램을 개발해 최종적으로 정책에 반영시키는 게 목표다. 군 관계자는 “국민디자인단이 구성되면 정책개발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면서 주민이 원하는 정책 실행은 물론, 만족도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며 “국민디자인단 운영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이달부터 ‘재활용품 수거 유가보상제’ 충남 최초 시행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이달부터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인 ‘재활용품 수집 유가보상제’를 충남 최초로 시행한다. 투명페트병, 알루미늄캔, 폐건전지, 종이팩 등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 단가에 따라 굿뜨래페이나 현물로 보상해주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올바른 재활용 실천확산 시범사업’에 선정, 특별교부세 2억원 등 사업비를 확보했다.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기 위해 재활용품 수집 유가보상제 시행을 준비해왔다.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한 뒤 주민들 반응과 성과를 검토해 본격 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부여읍·규암면은 매주 금요일 나머지 14개 면은 격주 월 2회 요일별로 읍·면행정복지센터 앞마당 등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거한다. 수거 품목 6종에 따른 보상단가는 투명페트병 kg당 500원 혼합페트병 kg당 450원 알루미늄캔 kg당 1,100원 철캔 kg당 300원 폐건전지 kg당 500원 종이팩 kg당 500원이다. 고품질 재생원료로 쓰일 수 있거나 유행성이 높아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률 제고가 필요한 품목을 선정했다. “비우고 헹구고 제대로 분리하고”를 실천해 100% 재활용될 수 있도록 깨끗하게 가져와야 보상이 가능하다. 이번 ‘재활용품 수거 유가보상제’가 궁극적으로 자원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재활용품 수거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올바른 재활용품 배출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분리수거 정착 비율을 높일 것이라는 기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이 살기 좋은 친환경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청정부여 123 같은 거시적인 정책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미시적인 정책과 사업도 필요하다”며 “유가보상제를 통해 재활용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군민들에게 경제적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원은 논산시 생활 문화 활성화 및 생활 문화 센터의 거점 역할을 위한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논산시를 기반으로 5명 이상의 회원들이 1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공연과 전시 분야 동아리이다. 단, 전문 예술인 단체나 동아리 회원 중 전문 예술인이 과반수 이상이면 지원할 수 없다. 또한 기업, 학원, 학교, 종교에서 운영하는 동아리, 비 문화예술 장르 동아리, 이와 유사한 보조금을 지원받거나 받을 예정인 동아리도 불가하다. 8월 10일까지 논산문화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지원금을 바탕으로 전문 공연장에서 발표회 또는 버스킹과 봉사 등, 전시가 가능한 공간에서 작품전 등을 열 수 있다. 논산문화원은 향후 지역 내 축제, 각종 행사 시 봉사 활동에 동아리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연말에 사업에 참여한 모든 동아리가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단체 간 상호 교류 및 지역문화예술발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지난 2018년부터 생활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생활 문화예술 동아리를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센터로서 기능과 역할이 강화되고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논산시와 함께 지역민의 문화 수요에 맞춘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시민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사회적 참여 캠페인 진행 [Ytv영상스토리] 제16기 논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7월 30일 ‘2022년 2차 논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청소년 나눔장터’에서 청소년의 ‘사회적 참여’ 와 관련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날 캠페인은 SNS 팔로우 이벤트, 청소년 ‘사회적 참여’ 댓글 작성 캠페인과 함께 논산시에 거주하는 11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산시 청소년 행복조사’를 진행하는 등 청소년의 사회적 참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 정책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시 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한 참여위원은 “사회적 참여 캠페인과 실태조사를 통해 청소년의 사회적 참여에 대한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청소년의 적극적인 의견을 반영한 청소년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다양한 방법의 의견 수렴을 통해 논산시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청소년 사업 추진 및 평가 과정에 의견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계룡문화예술의전당, ‘2022 시민화합 한마당’ 공연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오는 6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22 시민화합 한마당’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2022 시민화합 한마당 행사는 우리 지역 예술인들이 지역 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한 공연으로 계룡 엄사예술단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팝스 오케스트라와 인기가수의 공연 등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입장료는 1만원으로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및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화합 한마당 공연이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양질의 공연으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청 [Ytv영상스토리] 계룡시가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경로당 및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와 치매예방 레크레이션 등 ‘찾아가는 치매예방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경로당에서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많은 점에 착안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확인함과 동시에 치매예방교육과 인지선별검사를 병행 실시해 어르신 건강증진과 치매예방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두계1, 3리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치매예방체조 치매예방수칙 3·3·3 실천 치매선별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경로당에 방문하지 않는 치매사례관리 대상자는 직접 가정에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및 관련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인지재활교실 참여자를 대상으로는 1:1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해 치매 사각지대에 놓이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집중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보이는 만큼 모든 검사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및 발열체크 등 선제적 예방조치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코로나19와 극심한 무더위로 어르신들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보건소에서는 치매검사를 비롯한 어르신들 신체 건강상태 확인은 물론 정신건강까지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관련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개편된 코로나19 재택 치료 체계 홍보 [Ytv영상스토리] 코로나19 재택 치료 체계가 1일 개편됨에 따라 청양군이 유증상자의 신속한 대면 진료 권장과 홍보에 나섰다. 2일 청양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앞으로 재택치료자는 집중 관리자와 일반 관리자를 구분하지 않고 증상이 있는 경우 신속한 진료와 필요한 처방을 개인적으로 받아야 한다. 1일 검체 채취자부터는 집중 관리자로 구분하거나 전화 모니터링을 하지 않는다. 다만, 7월 31일 검체 채취자까지는 집중 관리자와 일반 관리자를 구분하고 집중 관리자는 격리해제일까지 1일 1회 모니터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건의료원은 24시간 대응체계를 운영하면서 확진자에게 격리통지 문자를 보낼 때 대면 진료 안내 사항을 함께 알리고 있으며 군내 원스톱 진료 기관도 안내하고 있다. 군내 진료 기관은 모두 5곳으로 청양읍 4곳과 정산면 1곳이다. 대면 진료 대상자는 확진되지 않은 사람과 구분 진료가 필요하므로 사전 의료기관 연락 후 방문해야 한다. 발열 등 증상이 있는 경우 원스톱 진료 기관에서 대면 진료와 먹는 치료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야간이나 공휴일 의료상담과 진료는 도내 의료상담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지역별 센터와 연락처는 지자체 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청양군, 코로나19 4차 접종 대상자 확대 시행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재유행과 중증·사망자 예방을 위해 50대와 18~49세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백신 4차 접종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접종대상은 만 50세 이상, 18~49세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중 3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다. 3차 접종 완료 전후 코로나19 감염력이 있더라도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접종이 가능하다. 3차 접종 후 4개월 경과 시점부터 접종 가능하며 백신은 mRNA 백신과 노바백스 백신이다. 접종 백신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 접종 방법은 당일 접종과 질병관리청 누리집이나 읍면동 콜센터, 1339 등을 통한 사전 예약 접종이 있다. 청양지역 접종 위탁의료기관은 8곳으로 청양읍 6곳과 정산면 2곳이다. 당일 접종은 요일별로 접종 가능한 병원이 정해져 있어 사전 의료기관 연락 후 방문해야 한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