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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교문화진흥원-국립한글박물관, 지역 한글문화유산 연구 위해 ‘맞손’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4월 8일 국립한글박물관과 지역 한글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발굴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유진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충청국학진흥지원 사업’을 통해 민간에서 수집 정리해 온 방대한 국학 자료들을 국립 전문기관의 연구 인프라와 결합해, 유교문화 속 한글 기록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글문화유산 발굴 및 공동 조사 연구, 한글문화유산 관련 교육 전시 아카이브 구축, 기록문화유산 보존 관리를 위한 기술 교류 등 다각도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특히 협약의 첫걸음으로 나주 임씨 임세검 후손가에서 한유진에 기탁한 ‘나주 임씨 문중 한글자료’ 200여 점에 대한 공동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연구 대상에는 임세검과 부인 덕수 이씨 내외 무덤에서 출토된 한글 편지 20여 점이 포함되어 있어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해당 자료들은 17세기 당시 충남 지역 사대부가의 생활상과 국어사적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귀한 사료이다.공동 연구팀은 내년까지 이 자료들의 판독과 주석 작업, 현대어 번역을 완료하고 오는 9월 초 공동 학술 집담회를 개최해 그 성과를 국민과 공유할 계획이다.정재근 원장은 “대한민국 한글 문화의 본산인 국립한글박물관과의 이번 협약은 한유진이 관리하는 기록유산의 지평을 전국으로 넓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립기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민간에 숨겨진 소중한 국학 자료를 발굴하고 K-유교문화의 정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협약은 비대면 서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유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타 지역 및 유관 기관과의 기록문화유산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자살예방’ 정부 종교단체와 힘 합친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도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정부 종교단체와 힘을 합친다.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와 공동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 무주 스님, 수덕사 고부 스님, 천주교 대전교구 허권범 신부, 원불교 대전 충남교구 임동진 총무과장, 대한성공회 대전 충남교구 장동윤 교무국장 등 도내 4대 종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책방향 설명 법령 및 제도개선 건의 자살예방 홍보 등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자살 문제 선제대응, 사회 전반의 생명존중 인식 확산 방안, 지역 종교인의 자살예방 자원봉사 참여 등 지자체-종교계 협력 확대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주요 내용은 종교예식 시 자살예방 교육 홍보, 홍보물 번개탄 부착 협력, 종교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대상 홍보물 배포 등이다.도는 2019년부터 자살예방을 위해 종교단체와 간담회 및 생명사랑 공동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2022년부터는 생명사랑 기도주간 지정과 생명사랑 걷기행사를 통해 도내 종교인을 대상으로 한 자살예방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했으며 같은 해 생명사랑 문화제에서는 5대 종교단체가 공동선언문 발표와 생명존중 퍼포먼스로 생명존중문화 확산 의지를 다진 바 있다.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간담회가 정부, 지자체, 종교단체 간 협력관계를 한층 견고히 하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시, “2022년 임업직불금 신청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7월 한 달간 ‘2022년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제는 임업과 산림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임가 소득을 보전해주는 제도다. 신청대상자는 지난 6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 경영정보를 등록 완료한 산지의 소유자 중 임업직불금 유형별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를 임야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 산지가 2곳 이상일 경우 면적이 가장 넓은 대상 산지 소재지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된다. 임업직불금 유형으로는 임산물 생산업직불금과 육림업 직불이 있다. 신청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미만, 산지 농촌지역 거주 등 해당 직불금의 유형별 자격요건과 종사요건을 갖춰야 하며 산지 농촌지역 이외 지역 거주 임업인은 주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격요건을 충족하더라도 산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및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등 다양한 의무 준수 사항을 지키지 않으면 직불금 지급금이 감액되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다. 시는 7월 내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내용 조사와 검증을 통해 오는 8월 대상자를 확정하고 교육 이수 등 의무사항 안내와 8~9월 이행 점검 후 그 결과를 반영해 11~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경영체 등록이 이뤄져야 2023년 임업직불금 수급 대상자가 될 수 있다”며 “아직 미등록 된 산지가 기간 내 등록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 대상 임가도 경영체 등록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시 행복키움,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5일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산형 복지체계 구축 및 유기적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례관리 거점기관 역할을 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 실무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사례관리 추진내용 공유 및 활성화 방안과 상호 교차 연계 가능한 서비스 및 네트워크 구축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저출산·고령화 등 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기적 민관협력은 필수적이라는 것을 현장에서 절실히 느낀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함께 고민하고 현장에 접목해 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기가구 사례관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2013년부터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를 거점기관으로 지정 운영해온 아산시는 민관 복지자원 공유 및 각종 복지서비스 교차지원 등 수요자 중심 복지 모델을 추진해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되는 등 ‘민관협력 지역 보호 체계 기반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시정목표 ‘소통과 협치’ 시동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민선 8기 시정가치 중 하나인 ‘소통과 협치’를 실천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5일 기관·단체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온양1동·온양2동 주민과의 열린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계속해서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귀 시장은 5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호서대학교 등을 방문해 기관·단체장들과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는 정부, 기업, 연구기관, 학계 등 다양한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며 집단지성을 발휘할 때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다”며 “상호 발전을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아산시가 수시로 소통하며 동반자적 입장에서 힘을 모으자”고 제안했다. 박 시장은 오는 8일까지 검찰청 천안지청,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농어촌공사 아산지사, 경찰대, 선문대, 순천향대,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 아산축협, 아산우체국, 산림조합, 아산교육지원청 등을 계속해서 방문해 아산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간다. 읍면동별 주민 간담회도 시작한다. 배방읍 온양3동·온양6동·송악면 둔포면 염치읍·음봉면 영인면·인주면 신창면·온양4동 도고면·선장면 탕정면·온양5동 온양1동·온양2동 순으로 개최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간담회 장소 등 참여 방법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귀 시장은 “민선 8기의 모든 사업은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 속에서 시민 눈높이에서 해결할 것”이며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백성현 논산시장, 첫 확대간부회의서 “민생안정·지역경제 회복에 모든 행정력 집중할 것”주문 [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5일 개최된 ‘민생안정 대책 확대간부회의’에서 물가 및 민생안정을 위해 ‘논산시 자체 민생안정 대책’시행에 속도를 내줄 것을 주문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개최된 이 날 회의에서는 최근 민생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위기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생대책문제는 좀 더 면밀하게 살펴서 보다 많은 시민이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보살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전력소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가의 정책에 발맞춰 논산시가 솔선수범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세, 재산세 등 약 10억 7백만원 상당의 지방세를 감면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을 통해 최소한의 생활 안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 및 읍·면·동 전 직원이 동참하는 ‘전통시장 방문의 날’을 운영해 경쟁력이 약화된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경기회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표다. 또한, 당초 700억원이었던 논산사랑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1천억원을 확대 발행하고 탑정호 출렁다리 입장료를 지역화폐로 환원하는 등 지역자금의 관내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현금 지원과 더불어 노인일자리 및 논산형 장애일자리 참여 대상자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바탕으로 일정한 소득을 보장받고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8기를 성공적으로 이끌 시장으로서 과감하고 소신있는 모습으로 논산발전과 시민을 위해 일할 것”이라며 “오랫동안 지녀온 신념과 철학, 그리고 시민들로부터 얻은 많은 지혜들이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확대간부회의를 마친 이후 백성현 논산시장은 실·과·소장 이상 간부공무원 50여명과 함께 화지중앙시장으로 이동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백 시장은 상인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상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한 이후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및 환경 개선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본청 부서 방문해 직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Ytv영상스토리] 박경귀 아산시장이 취임식 후 공식적인 시정을 시작한 4일 본청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만나며 민선 8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본청 본관 5층부터 부서 방문을 시작한 박경귀 시장은 직원 한명 한명과 인사를 나누며 민선 8기 준비를 위한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정 비전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오전 월례 모임을 통해 동료 공직자 여러분을 만났지만 직접 대면해 인사를 나누는 것은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우선 직원 여러분들이 민선 8기 준비를 위해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성공적인 민선 8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일정 관계상 본청 부서만 방문한 박 시장은 추후 일정을 수립해 직속 기관, 사업소 등도 방문하며 본청 밖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도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아산시립도서관, 이용 만족도 ‘96.8%’로 지난해 대비 2% 향상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6개 시립도서관 이용자와 시민 875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6.8%가 도서관 이용에 ‘만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2% 증가한 수치로 아산시립도서관 운영이 시민 요구에 부합했다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보인다. 이번 설문조사는 도서관 이용실태 및 서비스 만족도 등 시민의 요구를 파악하고자 6개 도서관 이용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9일부터 29일간 온라인 설문을 통해 진행됐다. 도서관별 만족도는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송곡도서관이 가장 높았으며 서비스 분야별 만족도는 이용 전반과 띵동책배달 서비스 등 비대면서비스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독서문화프로그램 분야 중에서는 ‘강사’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시는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설문 결과를 토대로 도서관 운영을 개선하고 정책을 수립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송경숙 시립도서관장은 ”시립도서관 이용 만족도가 향상된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항상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5일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7월 국·소별 월간업무계획과 읍·면·동별 현안 및 동향 등이 공유됐다. 박경귀 시장은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하자는 민선 8기 미션은 시정의 존재가치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다. 공직자 모두가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자는 소명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공약사항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수정·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시민들께 합리적 근거와 논리를 가지고 설명해 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100일 중점과제를 선정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7월 중 국·소별 현안업무에 대해서도 신정호 아트밸리 셔틀버스 운영 홍보 여름철 관내 물놀이 시설 수질 및 안전 관리 주요 환승 지점 스마트승강장 설치 계획 신정호 수질 관리 코로나19 중증 환자 관리 계획 등을 주문했다. 또 “오는 12일 시작하는 읍면동 간담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열린간담회로 준비할 것”이며 “현장에서 나온 민원에 대해 신속한 답변과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미리 준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당부하며 “2020년 풍수해로 인한 복구공사가 진행 중인 지역이 아직 많다”며 “피해가 가중되지 않도록 현장을 미리 살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의 ‘힘찬 미래’ 함께 만든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내년 사상 최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태흠 지사가 취임하기도 전에 부처 장관을 만나는가 하면, 민선 8기 출범 직후인 5일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현안 및 정부예산 확보 방안 모색, 충남 발전 방안 논의 등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설명회에는 문진석·박완주·이정문·정진석·장동혁·이명수·강훈식·성일종·김종민·어기구·홍문표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 11명과 김태흠 지사, 이필영·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도 실국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충남국제컨벤션센터 건립 원산도 해양레포츠센터 조성 원산도 해양치유센터 조성 금강하구 생태복원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통합관리센터 건립 홍성 복합 디지털 스페이스 구축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 금강권역 스마트 역사문화재생 플랫폼 구축 등 신규 정부예산 확보 건의 사업 20건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계속 사업으로 중부권 거점 재난전문병원 설립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 디스플레이 혁신공정플랫폼 구축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건립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서부내륙 민자 고속도로 건설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 등 20건을 설명했다. 지역 현안 사업으로는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육군사관학교 충남 논산 이전 국방부 충남 이전 충남 서산공항 건설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장항 브라운필드 생태 복원 KBS 충남방송국 건립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국립 동아시아역사도시진흥원 건립 등 15건을 설명하며 적극 지원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태흠 지사는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가치있고 품격있는 삶 우리 뜻이 통하는 충청남도 등 민선 8기 5대 목표를 설명한 뒤 “당선인 시절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 대비 2000억원에서 1조 원 증가로 수정해 달라고 한 바 있다”며 수정 목표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정책설명회 이후 김 지사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을 잇따라 만나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조기 추진 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조속 이전 육군사관학교 충남 논산 이전 국방부 충남 이전 등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앞선 지난달 27일 당선인 신분으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차례로 만나 충남 현안을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찾아가는 과학 영농 기술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이달 5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부여군 16개 읍·면 157개 마을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농업인 현장 교육을 추진한다. 강사로 편성된 군 농업기술센터 읍·면 분담지도사들이 마을로 직접 찾아가 이뤄지는 교육이다. 폭염을 피해 마을 모정이나 정자나무, 마을회관 등 농업인들이 쉽게 모일 수 있는 장소에서 실시한다. 또 과학장비를 활용해 여름철 당면한 영농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현장기술 교육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한다. 벼 품종 특성 직파 재배관리 기술 고추·콩·참깨 재배관리 기술 현장 애로사항 해결 등이 교육의 골자다. 아울러 과학영농시설 활용도 향상을 위한 농산물 안전분석 시료 채취요령 미생물 활용방법 등을 교육하고 강화된 농업기술센터의 기능도 소개한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등 안전지침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방식을 취해 농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인 굿뜨래농업방송국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 계획도 마련돼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당면한 영농현장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학영농 기술 기반 중심으로 업무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부여군, 2022 물 관리 최우수 지자체 선정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지난달 30일 대전 K-water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2 제16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물 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환경타임즈와 환경방송이 주최하고 국회물포럼·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가 후원하는 물과 건강포럼은 매년 물 관리 분야에서 효율적 업무수행을 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표창장을 수여한다. 올해 선정된 물 관리 최우수 지자체는 부여군을 비롯해 청주시, 제주도, 곡성군 등 4곳이다. 이번 선정은 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5월 1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성과판정 심의에서 최종 합격한 것이 대표 성과다. 2017년 사업 착수 당시 50.5%에 불과했던 유수율을 5년 만에 87.0%까지 끌어올렸다. 올 3월에는 환경부 주관 노후상수도 정비 추가공모에 선정돼 국비 86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포럼에선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방향 및 선진화를 주제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2단계 준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의 동향과 물 관련 산업 활성화 교류 등도 이뤄졌다. 특히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군 상하수도사업소 이상석 소장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정책방향’을 주제로 좌중 앞에서 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선정 배경에는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이 있었다”며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과 환경부 신규 공모사업 등 추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물 관리 최우수 기관에 걸맞은 선진 상수도 공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