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총채벌레 작은뿌리파리 급증."단계별 방제 대응"당부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봄철 딸기 재배농가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총채벌레와 작은뿌리파리 피해에 대비해 수확포와 육묘포를 구분한 단계별 해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근 수확포에서는 총채벌레 예찰 사례가 늘고 이에 따른 기형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총채벌레는 꽃 내부 조직을 흡즙해 수정 불량과 비대 불균형을 초래하며 특히 봄철 기온 상승기에는 번식 속도가 빨라져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반면, 육묘포에서의 작은뿌리파리 피해가 누적 확산되는 양상이 확인됐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4년 10월 7건, 2025년 4~6월 16건의 피해가 보고됐으며 같은 해 9월 화아분화 검경에서도 82포기에서 작은뿌리파리가 검출되는 등 실제 피해는 더 클 것으로 보인다.또한, 작은뿌리파리는 유충이 뿌리를 손상시키고 이후 시들음병 등 병원균의 2차 감염을 유발해 활착 불량, 시들음 증상, 결주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감염된 모주를 통해 유입되거나, 3월 기온 상승기 외부 성충이 비산해 들어올 수 있어 정식 직후부터 방제를 시작해야 효과적인 억제가 가능하다.센터 관계자는“작은뿌리파리는 외형으로 피해가 보일 때는 이미 뿌리 손상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며 “육묘 초기부터 철저히 관리하고 해충 특성에 맞춘 단계별 이원화 방제를 실천해 피해를 최소화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민숙원 결실, 양촌면 임화4리 어르신 회관 준공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4일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양촌면 임화4리 어르신회관’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의 기쁨을 나눴다.현용헌 임화4리 어르신회장은“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어르신회관 건립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백성현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임화4리 어르신회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의 장으로 역할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건축면적 87.14 규모로 조성된 임화4리 어르신회관은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어르신들의 휴식처는 물론 주민 화합의 장으로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충남도의회, 성인지 예산제·성평등 정책 실효성 높인다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성별영향평가 관련 상위법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조례 위임사항을 정비하고 개정 내용을 반영해 성평등 정책을 위한 제도를 강화한다. 충남도의회는 오인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성별영향분석평가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 추진의 법적근거를 보완하기 위한 이번 개정안은 ‘성별영향평가법’ 및 ‘성별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조례 제명 및 용어를 변경하고 개념 및 대상 등을 구체화했다. 특히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도민 제안제도와 모니터링 등 도민 참여에 관한 조항을 신설했다. 오 의원은 “예산의 편성과 집행, 정책추진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해 동등하게 예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진정한 성평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상위법 개정 사항 등을 반영해 조례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여성 능력개발 및 복지증진 힘써야”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적극적인 운영을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도의회는 한영신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여성인력개발센터 설치·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도내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의 전반적인 내용을 규정함으로써 여성의 사회활동을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여성의 직업교육 운영, 취·창업 관련 상담·알선 및 정보제공 등의 사업을 시행하도록 명시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의 센터 이용료 감면에 대한 근거도 조례안에 담았다. 한 의원은 “여성의 사회진출은 과거부터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 완성단계로 보기에는 역부족”이라며 “여성인력개발센터에 대한 활발한 지원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다문화 유아에 균등한 교육기회 부여”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가 도내 모든 아이들의 균등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역 유치원에 재학 중인 다문화 유아에 대한 교육비 지원을 추진한다. 의회는 오인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도내 다문화학생은 1만1989명으로 전체 학생수의 4.62%를 차지한다. 이번 개정안은 도내에 중도입국가정 자녀, 외국인가정 자녀 등 다문화가정 유아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교육청의 다문화교육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개선·보완하고자 추진됐다. 개정안은 다문화학생 교육지원사업에 관한 내용을 신설해 기존 외국 국적 유아들이 지원받지 못했던 교육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공립유치원은 1인당 매월 15만원, 사립유치원은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올해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의 설립에 따라 ‘다문화교육 지원센터’ 용어를 ‘다문화세계시민교육센터’로 변경하고 ‘다문화가정 학생’이라는 용어를 현행 교육부 행정용어에 맞게 ‘다문화학생’으로 변경했다. 오 의원은 “국내 국적 유아는 교육비 지원을 받지만 중도입국자녀 등 외국국적 유아는 그렇지 못해 아이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며 “조례 개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위상에 맞는 차별 없는 지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인센티브 지원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19년부터 만 70세 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면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원하는 고령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운전면허 자진 반납과 인센티브 지원신청을 한꺼번에 할 수 있다. 본인 반납이 어려운 경우에는 경찰서 민원실에서 대리반납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이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원을, 면허반납일 현재 운전을 직접하고 있는 경우에는 30만원이 충전된 천안사랑카드를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다. 단, 면허반납 신청을 하면 즉시 반납 처리돼 철회할 수 없고 다시 면허를 따야 하는 경우에는 반납일로부터 1년 뒤 필기시험, 적성검사 등 모든 절차에 따라 처음부터 다시 응시해야 하니 신중히 신청해야 한다. 이경열 교통정책과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운전이 어려운 고령자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한다, 논산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청년들의 사회활동을 촉진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논산시 청년기본소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첫 추진하는‘논산시 청년기본소득’은 만26세와 만32세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관내 거주하는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 생활기반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급대상은 지급기준일 현재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또는 생애기간 합산 10년이상 거주하는 만26세와 만32세 청년이다. 오는 6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신청접수하며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모바일 지역상품권 앱에서 별도의 서류 없이 핸드폰번호로 본인 인증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발급받은 지역화폐는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은 청년들이 꿈과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인 동시에 지역화폐로 지급되어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더 나은 일상과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청년기본소득 도입을 위해 작년 말 논산시 청년지원 기본 조례를 개정했으며 올해 2월 말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거쳐 청년기본소득 시행을 위한 절차를 마무리했다.
정윤선 기자홍성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축제 개최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에서는 마을 주민 스스로 만든 소소한 마을축제인 `아름다운 가야실, 나무나물 축제’와 ‘골목대장 히어로’가 오는 6월 4일 펼쳐진다. ‘아름다운 가야실, 나무 나물 축제’는 금마면 가산 가야마을에서 2018년부터 마을 주민들과 함께 묘목을 심어 공동으로 가꾸어온 나무순을 활용한 축제를 개최한다. 참여자들을 위해 나물 시식 및 나무 나물 김밥 체험, 나무 나물 장아찌 만들기 체험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작은 운동회가 열린다. ‘골목대장 히어로’는 홍고통의 추억의 골목 문화를 바탕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골목길 축제이다. 참여자들은 골목 아트 놀이터,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골목 마켓이 운영된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마을 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해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를 통해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함께 살기 좋은 마을, 살고 싶은 행복한 마을로 가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을축제는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의 2022년 ‘품앗이 마을축제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만드는 축제로 마을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며 올해는 15개 마을이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수요조사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청정 녹색도시 이미지 조성과 군민 경제적 부담 해소를 위해 내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희망자 수요조사를 전개한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이번 공모는 주택, 공공 및 상업 건물, 공장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주민은 설치비용의 86%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수요조사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며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참여기업에 접수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신청서를 제출한 희망자에 대해서만 지원 가능하며 해당 공모사업 미선정 시에는 취소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융복합지원사업은 자부담율이 적은 사업으로 최근 3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며 “내년 사업에도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충남도 시군통합평가 대비 정성지표 담당자 교육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충남도 시군통합평가 성과 증진을 위해 지난 31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정성지표 담당자 교육을 전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실적을 평가하는 2023년 평가를 대비해 추진됐으며 부서별 담당 팀장 및 담당자 28명이 참석했다. 강의 진행은 충남도 오미택 평가관리팀장이 맡아 충남도 시군통합평가 개괄 정성지표 우수사례 작성 방법 안내 등을 설명했다. 이외에도 올해 평가성적 향상을 위해 실적점검 보고회, 전문가 컨설팅, 군정종합평가의 시군통합평가 연계 등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충남도 시군통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내년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2년 연속 우수기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실적 기준 정량평가 71개 지표 중 57개에서 최고 등급 탁월 평가를 받았고 정성평가 20개 지표 중 14개가 충남도 군 부문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7000만원을 확보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올해 치매안심마을 3개소 운영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제원면 명암리·구억1리·대산리 3개소를 치매안심마을로 운영한다. 선정 마을은 노인 인구·치매환자 수, 접근성, 지역사회 지원 등을 고려해 선정됐으며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일상생활과 사회 활동에 불편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주민 인식개선을 추진한다. 군은 대상마을 선정에 지역주민 수요도를 반영한 만큼 마을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요 추진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 교육 및 예방프로그램 무료 치매조기검진 경로당 내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등이다. 지난 26일에는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운영 계획 안내 및 운영위원장 선출,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운영 활성화를 통해 노인 친화적 환경 조성을 물론 지역주민들의 치매인식개선에도 힘쓰겠다”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천안시시설관리공단, 한들문화센터에 텀블러 세척기 설치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한들문화센터 1층 로비에 텀블러 자동살균세척기를 설치했다. 공단은 기존에도 친환경 및 자원 절약을 위해 개인용 텀블러나 머그컵 등 다회용 컵의 사용을 장려했으나, 수세미로 직접 텀블러를 씻어야 하는 등의 번거로움 때문에 텀블러 사용 활성화가 어려웠다. 이번에 설치된 텀블러 자동살균세척기는 세제나 약품 없이도 물을 전기 분해해 10초 이내에 텀블러를 자동 살균 세척할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이에 한들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다회용 컵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동흠 이사장은 “텀블러 세척기 설치 등 일상생활 속 작은 부분에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할 방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ESG 경영과 더불어 시민들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공단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