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낙조 사진 명소로 유명한 안면도 꽃지 할미할아비바위를 만날 수 있는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리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이 합동 안전점검 결과 합격점을 받았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13일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태안군 및 관계기관과 함께 박람회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조직위, 태안군,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전시시설, 관람 동선, 전기·소방 설비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분야별 안전 상태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조직위는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통합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 향후 박람회 개막 전까지 추가 점검과 모니터링을 지속해 최상의 안전 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다.조직위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 치유’를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 주재로 김지면 제32보병사단장 외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과 도내 현역 및 예비군 지휘관, 서산여성민방위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회의는 1부 △북한정세 브리핑 △2026년 통합방위작전 추진상황 △2026년 통합방위 업무 추진계획 △사이버테러 대응 관련 보고에 이어 2부 관계기관 연락·협조사항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북한정세는 물론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지속되면서 경제와 안보를 동시에 위협하는 상황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사이버테러 대응 보고에서는 안보가 군사 영역을 넘어 에너지·경제·사이버까지 확장된 복합적 위협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관련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2부에서는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소개하고 대규모 행사 대비 안전관리 및 지원 협조사항을 공유했다.도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민 관 군 경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재확인하고 각종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김태흠 지사는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위기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라 언제든 현실로 다가올 수 있는 상황”이라며 “안보는 평시에 무너지고 위기는 준비되지 않은 곳을 먼저 찾아오는 만큼 어떠한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갖춰 나가자”고 말했다.
아산시 도고면, 정겨운 농촌풍경 벽화로 탈바꿈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에 따르면 정겨운 농촌환경 마을을 조성하고 관광객 방문을 위해 도고면 신언리 벽화마을 일원 등 총 5개소 벽화 유지 보수에 대해 지난18일 사업을 마무리하고 색다른 볼거리와 쾌적한 동네길로 탈바꿈시켰다고 24일 밝혔다. 도고면 신언리 138-6번지 일원에 위치한 벽화마을은 2016년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어 도고 코미디홀과 인접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 왕래가 많은 길목에 위치해 볼거리를 제공했으나, 오랜기간으로 탈색과 노후로 도시환경 저해 요인으로 변했었다. 이에 기존에 있는 벽화 4개소에 대한 보수와 코미디홀과 인접한 벽화 1개소에 기존 벽화와 어우러지는 70년대 시장과 농촌에 걸 맞는 벽화를 새롭게 조성해 지역 주민 및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밝고 정겨운 분위기의 벽화마을로 변모시킨 것이다. 시 관계자는 “벽화마을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도고면 신언리 벽화마을 일대 미관을 향상함으로써 산뜻하고 방문객들 및 지역 주민이 만족하는 동네길로 조성되어 기쁘다“며 ” 앞으로도 관내 지역 실정에 맞는 벽화 조성과 보수를 통해 새로운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청년 일자리 창출·고용 안정 방안 모색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23일 충남일자리진흥원에서 ‘경제발전전략 제4차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열고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안정 방안을 모색했다. 김영명 도 경제실장과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과제 보고 발제, 안건 설명, 자문·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충남형 특화기업 일자리 청년 연결 사업’을 과제로 선정해 논의했고 관련 분야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발제자로 나선 나동만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센터장은 청년 일자리 관련 정부 정책 및 사업 동향, 대표 사업 등을 소개하고 사업 주체 간의 유기적인 연계와 체계적인 성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사업의 성공 요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인적 자원 개발을 위해서는 ‘산업’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보완 관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대상 사업의 청년 중도 포기율을 낮추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앞으로 정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민·관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영명 실장은 “신규 사업 발굴과 더불어 이미 시행 중인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 역시 중요한 과제”며 “고용 안정과 중도 포기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업무 적응도 향상과 인적 자원 개발을 위한 노동계·지방정부·산업계 등 민·관 협력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50여 일 앞두고 코로나19 엔데믹의 영향으로 관람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차장 및 폭염 차단시설, 화장실 등 기반시설 추가 조성에 나섰다. 시는 당초 기본계획에 따라 박람회장 내 주차장 8870면을 확보했으나, 박람회 관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도비 3억2000만원을 지원받아 3개소에 임시주차장 2635면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5월 중 토지감정평가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에 임대차계약 및 공사를 착공해 7월초까지 모든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완료 시 주차장 총 1만1505면이 확보돼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원활한 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충남도 및 충남도경, 보령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3차례에 걸쳐 교통대책 실무협의회를 갖고 박람회장 접근단계별 교통정보 제공방안과 교통관리 인력배치계획, 운영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오는 26일 박람회 교통통제 및 주차운영 관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박람회 기간 중 박람회장 일원 및 주요 교차로의 교통통제와 주차장 관리 방안에 대해 전문가 및 관계부서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박람회 기간이 혹서기임을 감안해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머드광장 내 박람회장 진입구간 및 박람회장 대기열 구간에 그늘막 등의 폭염 차단시설을 설치 준비 중에 있으며 사업비 6천만원을 투입해 이동식 화장실 1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 인력을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다.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은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서해안권 최초의 해양 관련 국제박람회인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박람회를 찾는 관람객들이 불편 없이 즐기고 갈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코로나19가 정점을 지나 감소 추세에 돌입함에 따라 일상회복을 위한 단계별 대응 계획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코로나19 발생 상황 별로 이행기, 안착기, 재유행기 등으로 구분해 일반의료 체계 전환 및 재유행 대비 방역체계 재가동 계획으로 안정적 일상회복을 준비한다. 먼저, 이행기에는 확진자 수 감소 등 추세에 따라 병상 축소 및 일반 의료체계로의 전환을 위한 대면진료 활성화, 제2급 감염병으로 하향조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안착기에는 요양병원·시설의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기동전담반 운영을 활성화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우울증상에 대응해 충남형 도민 마음치유 힐링캠프, 온라인 심리지원앱 보급 등 도민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 등에서의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월 이후 우려되는 재유행기에는 행정·의료·역학 인력이 필요 시 즉시 투입·대응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응급병상은 최대 1383병상, 소아·분만·투석 등 특수병상 131병상 등을 신속하게 확보해 대비토록 조치했으며 재택치료관리의료기관 최대 58곳을 재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또 60세 이상 고위험군 등 4차 예방접종을 독려해 현재 34.8%인 4차 접종률을 9월말까지 65%까지 높이는 등 방역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필영 도지사 권한대행은 “도의 방역과 의료 대응 계획 만큼 중요한 것은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며 “새로운 일상회복의 그날까지 실내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생활화하는 등 도민의 힘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남도의회, 제11대 의회 마무리 및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 박차 [Ytv영상스토리] 충남도의회는 23일 도의회 사무처장실에서 제11대 의회 마무리 및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한 종합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제11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제12대 의회의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회는 개원에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원활한 의회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총무·의사·홍보·입법정책·예산정책담당관실과 각 상임위원회는 이날 세부계획 수립 및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부서별 업무 분담 및 협조사항을 협의하고 관련 업무 추진에 따른 재원 확보 현황 등을 점검했다. 사무처는 제11대 의회 마무리와 관련해선 개원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의정백서 및 의정활동 결산서 발간 등을 통해 제11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결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12대 의회 개원 준비를 위해서는 회의장 및 시스템 환경개선과 사무실 비품 정리 등을 통해 쾌적한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당선인 의정설명회 및 초선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한 본회의장 전자회의 시스템 추가 구축 및 의회 홈페이지 정비 등을 통해 제12대 의회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각 상임위원회도 제11대 의회 결산 및 주요 안건을 꼼꼼히 처리하고 그동안의 문제점을 분석해 의회 운영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찬배 사무처장은 “6·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무처 전직원이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있다”며 “제11대 의회 성과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제12대 의회가 산뜻하게 출범할 수 있도록 재정적·행정적 뒷받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 “현재에 최선, 미래에 대응” [Ytv영상스토리]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이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지난 2주간의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40여명의 국·실·과장이 참석했다. 성과로는 2년 연속 충남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 산단 내 가정용 하수처리요금 1억2천만원 규모 감면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항목 143종 확대 서산시 가족센터 ‘제15회 세계인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 수상 등을 들었다. 이어 구 권한대행은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구 권한대행은 “예산과 정책은 시기가 중요한 만큼 목표 설정은 물론 앞으로 추진 계획에 맞게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정부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예산 확보에만 그치지 않고 예산 집행에 있어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행정은 현안 사항 해결 및 민원 적극 대응 등 현재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진 행정을 위해 국내외 트렌드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산업·관광·농업 전략 등도 함께 마련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구 권한대행은 “올해 중순이 되어가고 있는데 적당한 긴장감을 가지고 신체적으로도 조직적으로도 건강하게 업무에 임해 달라”며 끝맺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다음달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 수는 전체 212만 3959명의 84.89%인 180만 3096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제7회 지방선거의 선거인수 174만 413명보다 6만 2683명 증가한 수치이다. 성별로는 남성 92만 69명, 여성 88만 3027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3만 7042명 더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18-19세 3만 9418명, 20대 23만 5081명, 30대 25만 6388명, 40대 32만 7471명, 50대 34만 1686명, 60대 30만 4857명, 70대 이상 29만 8195명이다. 지역별로는 천안시가 54만 802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청양군이 2만 7932명으로 가장 적었다. 천안시에 이어서는 아산시 26만 8765명, 서산시 14만 8744명, 당진시 14만 8명, 논산시 9만 9942명, 공주시 9만 1847명, 보령시 8만 6264명, 홍성군 8만 4260명, 예산군 6만 9069명, 부여군 5만 7322명, 태안군 5만 5435명, 서천군 4만 5864명, 금산군 4만 4747명, 계룡시 3만 4875명 순이었다. 이번 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과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 명부누락자 구제기간을 거쳐 20일 최종 확정됐다. 지난 14일 확정된 도내 거소투표 신고인 수는 3160명이다. 확정된 선거인명부 열람은 다음달 1일 선거일까지이며 시간제한 없이 시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및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농촌 일손돕기 한 번 더하기 운동’ 동참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식량원예과 소속 공무원 20여명이 23일 공주 쌍신동 과수농가에서 일손돕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 일손돕기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달 초 아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했다. 이날 식량원예과 직원들은 크고 고른 배 생산을 위해 필요한 작업인 적과 작업을 진행했다. 도 관계자는 “농가들이 파종이나 적과 시기 등을 놓치지 않도록 각급 유관기관·단체에서도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일손돕기 한 번 더 하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지역여성 위한 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직업훈련 교육과정 개강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23일 여성회관에서 18명의 직업훈련 교육생을 대상으로 ‘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직업훈련 교육을 개강했다.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은 10주 과정으로 180시간 동안 진행되며 직무소양 교육과 모의 면접 및 이력서 작성 등을 위한 별도의 취업특강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교육 종료 전 기업체 취업을 목표로 교육생에게 실질적인 면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진행해 기업체에게는 원하는 인재를 구할 수 있는 기회, 교육생에겐 취업의 기회를 각각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직무에 필요한 실무처리 능력을 향상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 지역사회 여성전문인력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 ‘첫 스팟영상’ 공개 [Ytv영상스토리]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빛나는 이야기를 담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빛나는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이야기 ‘가족편’은 이번 축제가 목표로 삼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피크닉’ ‘부여읍 곳곳이 축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체류형 축제’ 등의 내용을 담았다. 축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소개했다. 낮에는 연·서동선화의 사랑이 깃든 체험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체험 연지카누탐험 등 다양한 체험이 이뤄진다. 밤에는 20주년 특별 기획 대형수상뮤지컬 ‘궁남지 판타지’ 불꽃과 라이트를 사용한 300대 규모 별밤 드론 아트쇼 다양한 장르의 대형 음악회 등이 진행된다. 또 올해 진행되는 다양한 지역경제활성화 프로그램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했다. 석탑로와 이색창조거리, 사비로에서 진행되는 80여명 규모의 서동선화 달빛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부여읍 주요거점 웰컴 경관조명 설치, 버스킹 공연, 다양한 퍼포먼스와 기념품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까지 시가지 곳곳이 축제장이 된다. 특히 사전 분위기 북돋기 위해 부여읍 식당 등 자발적 주민 참여로 부여서동연꽃축제의 명찰을 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 스팟 영상은 부여군 유튜브 공식채널, 부여군 및 문화관광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족편’을 포함해 공개될 스팟 영상은 총 4편이다. 우선 축제와 연계한 백제역사 너울옛길 관광거점 프로그램, 열기구 체험 등 친구와 함께 즐기는 축제가 담긴 두 번째 이야기 ‘친구편’이 준비돼 있다. 이어서 서동선화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 번째 이야기 ‘연인편’, 3편의 이야기와 축제 프로그램을 세부적으로 소개하는 빛나는 이야기가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제20회를 맞이해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축제, 부여군 문화체육관광과 연계한 체류형 축제, 지역경제활성화를 중심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그 빛나는 이야기를 담은 4개의 스팟 영상을 통해 관광객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