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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완료 (서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409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국가지점번호판은 산악·해안 등 주소 확인이 어려운 지역에서 위치를 쉽고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문자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위치표시 체계다.시는 봄철 행락객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이번 일제조사를 진행했으며 번호판의 훼손·망실 여부를 점검했다.점검 결과, 훼손·망실된 번호판 7개를 확인했으며 현재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또한, 보다 촘촘한 위치안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6개의 번호판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며 활용도가 낮거나 설치 여건이 변한 3개는 폐지를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시민이 각종 재난 및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위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번호판의 유지·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모두가 누리는 일상’ 장애인의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 (아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15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시설에만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성모신나는 일터 △메종드에스쁘아 △메종드 에뜨왈 등 3개 시설 총 140여명이 참여했으며 줄다리기, 색판 뒤집기, 공던지기, 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이영미 성모신나는일터 원장은 “장애인분들이 화창한 날씨에 땀 흘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시설 밖에 나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처럼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시간은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상”이라며 “앞으로 그 당연한 일상을 모두가 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9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 신청자 2000명 넘어 [Ytv영상스토리] 다음달 11일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에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대회에 23일 0시 현재 246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전국단위의 마라톤대회가 거의 열리지 못해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어 3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대회는 6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대천해수욕장 1지구 제2주차장에서 펼쳐진다. 이곳을 출발해 청룡초등학교 앞에서 반환하는 5km코스, 해망산삼거리와 남포방조제를 경유하는 10km코스, 무창포 삼거리를 경유하는 하프코스 등 모두 3개 코스로 진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를 제공하며 완주 시에는 완주메달, 입상 시 상금도 지급한다. 이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5월 25일까지로 보령임해마라톤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5km코스 2만원, 10km코스 2만5000원, 하프코스는 3만원이다.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은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기념하고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달리지 못했던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의 갈증을 해갈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 추진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8월까지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를 추진한다. 국가지점번호는 건물이 없어 위치를 찾기 어려운 산악지역, 해안가 등의 위치 정보를 나타내는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 등 10자리 고유번호가 표시된 안내판이다. 등산 등 야외활동 중 조난을 당하거나 응급상황 발생 시 인근에 있는 국가지점번호를 소방서나 경찰서에 제공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시민 안전 보호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시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시 전역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226점의 망실 여부, 설치 위치 적합성, 표기 오류 등 시설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상지점 조사를 통해 신규 설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규정한 점검 스티커를 부착해 정기적인 점검이 이뤄지도록 함으로써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국가지점번호판 조사에 더욱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우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안전사고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우기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시행하고 있다. 군은 민간전문가와 소관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꾸려 우기에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관내 건축공사장 및 대형공사장, 급경사지, 옹벽, 교량 등 관내 재난취약시설 20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점검기간에는 집중호우에 취약한 공사장 내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호우로 인한 흙막 붕괴·침수 우려 유무 집중호우 대비 배수 및 유입수 처리 대책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미흡한 현장은 접근금지 및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위험요인 해소가 완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해 장기적인 우기와 집중호우에 대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며 기후 위기로 인한 자연재난 발생 빈도와 강도가 급증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우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철저한 대비와 필요한 사전 조치를 취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예산군,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예산문화소원종 두드림’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은 오는 5월 28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에 예산시네마 문화광장을 비롯한 예산군 일원에서 ‘2022년 예산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군과 예산문화원이 협업하는 가운데 ‘예산문화 소원종 Do Dream’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그동안 군은 주민참여형 플랫폼인 ‘축제기획학교’와 ‘지역문화권제고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발굴된 생활문화 동아리와 지역민이 함께 지역 문화 자원을 공연과 전시, 체험 등 기획공연에 담아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펼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첫 번째 문화 체험 행사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8일 예산시네마 앞 문화광장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종이비행기의 꿈’을 진행한다. 이날 공연은 지역 예술팀인 ‘루시드’와 ‘플래뉴’의 학생 댄스공연과 유도현 학생의 시조창, 민요 등 전통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주제공연인 ‘더 달달 콘서트’에서는 7인조 갠지브라스밴드의 신명나는 밴드공연인 ‘문화디저트’ 와 가족서커스 ‘헨젤과 그레텔’, 샌드아티스트 지니의 샌드아트 ‘마법의 성’이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펼쳐진다. 또한 공연장 주변에서는 ‘추억의 달고나 상회’, ‘토이쿠기 만들기’, ‘오감만족 모래놀이’, ‘비눗방울놀이’, ‘딱지·구슬치기’ 등 추억의 게임이 상시 운영되며 부대행사로는 예산시네마에서 무료 영화 상영프로그램인 ‘추억의 애니극장’과 ‘키즈마켓’ 등도 함께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아울러 군은 행사 당일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행사장 소독 등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행사 종료 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불편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예술인과 지역민에게 따듯한 위로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생활 속 거리문화 공연으로 자리매김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청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도로명주소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공동주택이 아닌 다가구주택 및 단독주택의 경우에도 쉽고 빠르게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건물 소유자 또는 임차인에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가동 101호’, ‘2층 201호’와 같은 동·층·호를 뜻한다. 아파트나 다세대·연립주택 등 공동주택의 경우 이같은 상세주소가 부여돼 있으나,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경우 여러 세대가 살고 있어도 상세주소 없이 같은 주소로 표기돼 거주자들의 불편이 있어왔다. 특히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고 각종 우편물 및 고지서의 미송달과 택배 오배송 등 생활 속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상세주소 신청은 2가구 이상 거주하는 다가구주택 및 단독주택이 대상으로 별개의 동으로 구분되거나 한 건물에서 외벽 또는 복도를 통해 출입구가 별도로 있는 경우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신청이 접수되면 현장 조사를 거쳐 상세주소 부여 대상 여부를 최종 판단할 예정”이라며 “상세주소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민원봉사과 공간정보팀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2022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공모 선정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원북면과 이원면 주민자치회가 ‘2022년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충남도의 공모 발표 결과 ‘충남형 주민자치 시범 사업’에 이원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제안 사업’에 원북면 주민자치회가 각각 선정돼 도비 총 1700만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사업은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생태계 육성을 위한 것으로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3대 위기 및 일자리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특히 주민 주도로 마을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적 위기를 마을 단위에서부터 풀어나가는 진정한 의미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충남도는 지난달 공모 신청 접수 후 서면심의를 거쳐 원북면·이원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26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원면 주민자치회는 관광과 문화, 경제 등 각 분야에서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극대화하기로 하고 ‘솔향기길 축제’ 운영과 마을 소식지 발행 등 주민 중심의 마을 사업 추진에 나서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북면 주민자치회의 경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시니어 플래너’ 28명을 지역 주민 중 선정해 양성키로 하고 맞춤형 교육을 통해 치매예방지도사 자격증 취득에 나서는 등 노년층의 취업 및 적극적인 취업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모 선정을 위해 힘써주신 원북면·이원면 주민자치회 관계자 및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마을 발전을 도모하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영농 활성화를 위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교육 대상은 시에 5년 이내 귀농·귀촌했거나 예정인 자 또는 청년농업인으로 총 50명 선발한다. 교육은 6월 2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10회 50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주요재배 작목인 생강·마늘·산채류·고추·고구마 등 재배기술 귀농인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세무·법률상식 귀농선도농가 현장학습 귀농정책 등이다. 귀농정착 성공 사례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모집 기간은 26일부터 6월 3일까지며 서산시 농업지원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서산시청 및 서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증명사진은 필히 첨부해야 한다.
정윤선 기자서산시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공유재산에 관한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을 찾아 떠난다. 시는 6월 3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찾아가는 공유재산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시청과 먼 원거리 거주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해 읍면 방문해 상담을 돕기 위해서다. 재산관리 분야 직원 상주하며 대부·매각 상담 및 기타 상담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상담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일정은 3일 대산읍 7일 인지면 9일 부석면 10일 팔봉면 14일 지곡면 16일 성연면 21일 음암면 23일 운산면 28일 해미면 30일 고북면이다. 시는 민원 해결은 물론 공유재산 대부료 납부 홍보 등으로 지방재정 확충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동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의 편의는 물론 공유재산 이용 편익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영농철 야외 농작업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야외에서 농작업 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감염병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며 참진드기의 주요 활동 시기인 4-11월 발병이 증가한다. 충청권에서는 지난 12일 인근 대전에서 감염 사례가 보고됨에 따라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감염되면 2주 이내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하며 피부에 붉은 발진이나 물린 자국이 생기며 혈소판과 백혈구가 줄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2013년 첫 환자가 보고된 이후 지난해까지 총 150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충남 지역은 전국 대비 평균 8.8% 환자 발생률을 나타내고 있다. 치명률은 평균 18.4%로 다른 감염병에 비해 높은데, 50대 이상 농업·임업 종사자, 고령자의 경우 치사율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현재까지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조기진단과 적기치료가 중요하며 무엇보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관리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최선이다. 주로 수풀이 우거진 곳에 활동하는 진드기 서식지와 농작업 환경이 일치하기 때문에 농작업 시 모자, 장갑, 장화를 착용하고 목수건, 토시 등으로 피부 노출을 완전히 차단해야 한다. 휴식 시에는 풀밭에 직접 앉지 말고 비닐이나 돗자리를 사용하고 기피제를 뿌려 차단하며 귀가 즉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것이 좋다.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이후 2주 이내 고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김초희 농업안전팀장은 “감염 이후 진단이 늦어져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며 “농작업 및 야외활동 후 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감기나 소화불량으로 판단하지 말고 빨리 의료기관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새일센터 10주년,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해결사’ 역할 톡톡 [Ytv영상스토리]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개소한 지 10주년을 맞았다. 23일 시에 따르면 2012년 개소한 새일센터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부터 직업훈련, 인턴사업,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2명의 직업상담사와 6명의 취업상담사가 근무 중이다. 새일센터에서 운영 중인 집단상담프로그램 직업훈련교육 새일여성인턴사업 경력단절예방사업 등은 지역의 경력단절여성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평가받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 1천 명 이상의 여성들이 취·창업을 성공했고 5년 연속 충남 여성일자리창출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18년부터 3년간 전국 새일센터 평가 최우수 등급을 달성키도 했다. 새일센터는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일자리 지원 방안 마련에 체계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의 여성가족과장은 “개소 10주년을 맞은 새일센터가 올해를 재도약 원년으로 삼아 경력단절 여성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