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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축제·관광 명소 홍보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 명소를 성공적으로 홍보하며 전국적인 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특히 대규모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잠재 관광객들에게 금산만의 차별화된 맛과 멋을 선보이는 데 집중했으며 올해 개최를 앞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여름철 대표 보양 축제인 금산 삼계탕축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또한, 인삼 향첩 만들기, 홍삼 미스트 체험 등 인삼을 활용한 건강 체험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으며 금산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시식을 통해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할 기회도 제공했다.이 외에도 ‘월영산 출렁다리’ 와 ‘적벽강’등 금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담은 홍보 영상과 전단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보여줬다.마스코트 삼동이와 함께하는 포토존 운영, 에스엔에스 팔로우 이벤트 등 역동적인 현장 마케팅도 펼쳐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군은 축제 전문가 및 관광 업계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금산군의 축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거뒀다.이번 엑스포 참여 이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며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열린 이번 엑스포는 금산의 축제와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며 “3일간 홍보관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을 바탕으로 삼계탕축제와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역대 최고의 행사로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산군사회복지협의회와 민관협력체계 구축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금산군사회복지협의와와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나선다.이 단체는 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와 복지사업을 조성하고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조정하며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 참여를 촉진하고자 지난주 공식 출범했다.군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군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금산군사회복지협의회와 힘을 모을 것”이라며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주민 복지욕구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령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충남 최초로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관내 모든 난임부부에게 난임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기존 정부 지원기준에서 제외됐던 기준중위소득 180%를 초과하는 난임부부도 시술 1회당 최대 90만원의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1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보령시의 합계출산율은 0.96명으로 가임여성 1명당 평균 출생아 수가 1명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시는 자녀를 갖길 희망하는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폭을 늘려 출산율을 높이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확대키로 결정했다. 난임 시술비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보령시에 거주한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지원내용은 체외수정, 인공수정 시술비 중 본인부담금 합계액의 90%와 배아동결비, 착상유도제, 유산방지제 등 비급여 3종이다. 지원금액은 체외수정 중 신선배아는 회당 최대 90만원을 총 9회, 동결배아는 회당 최대 40만원을 총 7회, 인공수정은 회당 최대 20만원을 총 5회 지원한다. 배아동결비는 최대 30만원을, 착상유도제 및 유산방지제는 최대 2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부부는 보건복지부 지정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난임 진단서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확인서 건강보험납부확인서 난임 시술 건강보험 급여 횟수 확인서 등을 지참해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 후 지원기준을 확인해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하며 이를 시술병원에 제출 시 보건소에서 시술병원에 직접 시술비를 지급하게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시술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주고자 지원대상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발굴 추진해 아이 낳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해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하는 ‘특수용접기능사 전문가 양성과정’이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특수용접기능사 전문가 양성과정은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관내 제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구직자를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달 만18세~45세 이하 청년구직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확정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24일 보령용접배관기술학원에서 2021년 기출문제 풀이 및 용접 기본이론 등 첫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오는 8월 19일까지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특수용접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및 취업연계과정 등으로 진행된다. 이후 시는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연계를 위해 관내 제조업체 인사 담당자 간담회 및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지성 지역경제과장은 “특수용접기능사 전문가 양성과정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6월 살롱 드 공주, 클래식의 ‘희노애樂’ [Ytv영상스토리] 공주문예회관이 오는 6월 22일 오전 11시에 공주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살롱 드 공주 ‘희노애樂’’을 선보인다. 공주문예회관의 브런치 콘서트인 ‘살롱 드 공주’는 지역민들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실내악 위주의 공연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봄날, 사랑을 그리다’ ‘플로렌스의 향기’ ‘사랑과 함께 춤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이번 ‘희노애樂’ 공연에서는 첼리스트 김현실을 중심으로 폭 넓은 세대의 단원들이 모여 첼로 특유의 풍성함과 따뜻함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있는 단체 ‘올댓첼로 앙상블’이 연주를 선보인다. ‘올댓첼로 앙상블’은 클래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이 공연 예술을 즐기는 관객에 대한 의무라는 소신을 갖고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바흐의 ‘Air’, 드뷔시의 ‘Golliwogg's cake walk’, 파헬벨의 ‘캐논’ 등 첼로의 선율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곡들과 ‘그리운 금강산’, ‘Soul of 아리랑’ 등 대중적이면서 잘 알려진 우리의 가곡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마스크 착용 후 입장 가능하며 공연은 60분 예정이고 입장료는 전석 1,000원으로 진행된다.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티켓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는 공주문예회관 공연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포스터 공모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엑스포의 주제인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와 군문화의 다양한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행사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포스터를 공모하기 위해 개최된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 1명에게는 3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100만원, 입상 2명에게는 각 50만원 등 총 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공모전 참여 희망자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포스터 이미지 파일과 함께 이메일이나 등기우편, 또는 방문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디자인에 재능있는 많은 분이 참여해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2년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3軍본부가 위치한 충청남도 계룡시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늦깎이 초·중학생들’, 평생교육의 소중한 결실 맺어 [Ytv영상스토리] 태안군 문해교육 수강생들이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시화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평생교육의 결실을 맺고 있다. 군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동네 시화 공모전’ 심사 결과 윤태생, 신철윤, 이태우, 김춘희 등 태안지역 수강생 4명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름다운 선거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문해교육 수강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충남지역 18세 이상의 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태안군 4개 작품을 포함한 총 20개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4절지에 직접 손으로 자작시를 쓰고 정성껏 그림을 그려 소중한 작품을 완성했으며 태안지역에서는 초등반과 중학반 등 총 34명의 문해교육생이 이번 공모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와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은 공모에 참여한 문해교육생들의 시화를 담은 작품집을 제작하고 작품 전시회를 갖는 등 문해교육의 성과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한편 문해교육은 글을 몰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군민들에게 배움의 기쁨과 행복한 노후를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에서는 지난 2007년 시작됐다. 2015년부터 태안군 문해교실이 초등학력 인정 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노년층들이 ‘졸업장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됐으며 연배가 비슷한 성인들이 함께 어울려 공부하며 즐거운 학창시절을 재현하는 등 노년의 무료한 시간을 열정 가득한 배움의 시간으로 돌려놔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든 문해교육 수강생 여러분 모두에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들이 나이와 상관없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명품 황토고구마’ 품질 더 높인다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지역 특산품인 황토호박고구마의 명품화를 위해 조직배양묘 무상공급 사업 확대에 나서며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고구마를 생산하는 지역 내 1424개 농가에 총 7만 1200본의 조직배양 순화묘를 무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무병묘’라 불리는 고구마 조직배양묘는 병에 감염되지 않은 고구마의 생장점을 채취해 무 바이러스 상태로 배양한 조직묘를 계대배양을 통해 대량 증식시키는 방법으로 생산된다. 바이러스 감염률을 낮춰 일반묘 대비 20~30% 가량 증수가 가능하며 조직배양묘로 재배한 고구마는 모양과 껍질의 색이 우수하고 맛이 뛰어나 재배농가와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며 태안 명품 황토고구마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군이 보급한 고구마 품종은 ‘호감미’와 ‘소담미’ 등 국산 2개 품종으로 올해 농가에서 자가 재배 후 2023년산 종자로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조직배양묘 분양은 농가의 무균 종서 갱신에 도움을 주고 태안의 자랑인 호박고구마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큰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고구마 품질 향상을 위한 종자 갱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민원공무원 위한 힐링 프로그램 진행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최근 감정노동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리 치유를 위해 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는 공무원이 겪는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2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자 전담관리 등 일선 공무원들의 피로도를 고려해 개인의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테라리움 만들기’, ‘건강특강’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투명 유리에 다육식물로 정원을 만들고 건강특강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습득했으며 출렁다리를 견학하면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잠시나마 직무에서 벗어나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긍정적 마음가짐 함양과 자기감정 관리법 습득을 통해 민원행정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이동현 민원팀장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힐링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일과 삶의 조화로운 직장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장날 어르신 짐은 우리가 들어 드릴게요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장날 어르신들의 시내버스 승하차 도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매월 5일과 10일로 끝나는 당진 5일장이 서는 날,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를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짐을 나르는 분들의 승하차를 도움으로써 교통안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시 교통과는 여성가족과 일자리사업 및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사업과 협업해 처음에는 시장에서 버스 승강장까지 짐을 운반해주는 일로 시작했으나, 반응이 좋아 현재는 버스까지 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시는 이를 위해 짐 운반 도우미를 채용하고 별도의 운반 카트를 마련했으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장날 봉사단을 모집해 운영, 장날 기준 평균 서비스 이용객 수는 30~4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진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카트 보관 등의 편의를 제공하기로 해 어르신들이 더욱 편하게 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본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어르신의 안전은 물론 전통시장 이용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로컬푸드 기본·인증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지역 먹거리 안전성 관리를 위해 인증제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키고자 최근 ‘로컬푸드 기본·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 로컬푸드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수료자는 당진시 로컬푸드 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고 ‘당진시 로컬푸드 인증’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은 로컬푸드의 기본 개념 및 로컬푸드의 활성화 방안, 안전한 농산물의 품질관리, 로컬푸드 인증제 운영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재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로컬푸드 기본·인증 교육을 통해 당진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서산시보건소, 후천적 장애 예방 교육 [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보건소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 교육’에 나선다. 24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찾아가는 강의로 진행된다. 장애가 있는 강사가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 및 가정에서의 사고 및 손상예방법, 장애의 유형 및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등을 교육하게 된다. 25일부터 천사유치원을 시작으로 6월 2일 서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8일 서령초등학교·대장유치원, 9일 서령초등학교, 13일 서산서림유치원을 찾는다. 시는 올해 1천 명을 목표로 상반기 16회에 걸쳐 약 500여명에게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연중 후천적 장애 예방 교육을 신청받을 계획으로 신청은 서산시 건강증진과로 하면 된다. 김용미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장애에 편견 없는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