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다락원,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 ‘그루브 인 판소리’ 공연 개최

금산다락원,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 ‘그루브 인 판소리’ 공연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은 5월 7일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 ‘그루브 인 판소리’ 공연을 개최한다.이 공연은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와 국악신동으로 우리에게 처음 소개됐던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 씨가 참여함으로써 판소리와 재즈의 특별한 만남을 연출한다.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는 ‘사철가’, ‘사랑가’, ‘새타령’등 우리 대표 판소리를 색다른 방식 재해석한다.또한, 함중아와 양키스의 곡 ‘풍문으로 들었소’를 비롯해 스탠다드 재즈와 팝, 오에스티 등을 새로운 편곡으로 연주해 들려줄 예정이다.판소리 고유의 서사와 개성에 다이나믹한 재즈 연주가 더해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이 새로운 시도는 한웅원 밴드의 리더인 드러머 한웅원 씨의 작품이다.한 씨는 지난 2013, 2015년 네이버 뮤직 리더스폴 ‘올해의 재즈드러머’부문을 수상했으며 이은미, 바이브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했다.또한, 2017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의 음악 조감독, 2018 서울드럼페스티벌 주제곡 작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곡가, 연주자, 프로듀서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유태평양 씨는 지난 1998년 여섯 살의 나이에 3시간 30분 동안 판소리 ‘흥보가’를 완창하며 국악신동으로 세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소리꾼이다.지난해까지 국립창극단 소속으로 창극 ‘오르페오전’, ‘트로이의 여인들’, ‘흥보씨’ 와 마당놀이 ‘놀보가 온다’등에 출연했으며 케이비에스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선보인 젊은 소리꾼다운 강렬하고 참신한 무대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 외에도 피아니스트 고희안, 베이스기타 구교진, 색소폰 신현필, 기타 김수유 등 국내 최정상의 재즈 연주자들이 참여한다.티켓 금액은 1만원이며 1인 4매까지 금산다락원 예매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4월 21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를 진행한 후 22일 오전 10시부터 타지역 포함 예매를 추진한다.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전통과 현대가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군민들께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우리 소리의 새로운 매력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금산군보건소, 감염취약시설 대상 방문교육 참여기관 4월 24일까지 모집

금산군보건소, 감염취약시설 대상 방문교육 참여기관 4월 24일까지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 내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감염병 예방 방문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시설, 단기보호시설 등 장기요양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감염에 취약한 시설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신청은 4월 24일까지 금산군보건소 예방관리과에 팩스, 이메일 등 방법으로 하면 된다.교육은 각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 형태로 운영되며 논산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백제종합병원의 전문 의료진이 강의와 실습을 직접 진행함으로써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주요 전달 내용은 △손 위생 △환경 △개인보호구 착·탈의 방법 등으로 구성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부터 현장 대응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 신청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채기주 보건소장은 “감염취약시설은 집단 감염 발생 시 피해가 큰 만큼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내 관련 시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축제·관광 명소 홍보

금산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축제·관광 명소 홍보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 명소를 성공적으로 홍보하며 전국적인 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특히 대규모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잠재 관광객들에게 금산만의 차별화된 맛과 멋을 선보이는 데 집중했으며 올해 개최를 앞둔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여름철 대표 보양 축제인 금산 삼계탕축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또한, 인삼 향첩 만들기, 홍삼 미스트 체험 등 인삼을 활용한 건강 체험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으며 금산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시식을 통해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할 기회도 제공했다.이 외에도 ‘월영산 출렁다리’ 와 ‘적벽강’등 금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담은 홍보 영상과 전단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보여줬다.마스코트 삼동이와 함께하는 포토존 운영, 에스엔에스 팔로우 이벤트 등 역동적인 현장 마케팅도 펼쳐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군은 축제 전문가 및 관광 업계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금산군의 축제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도 거뒀다.이번 엑스포 참여 이후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며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열린 이번 엑스포는 금산의 축제와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며 “3일간 홍보관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을 바탕으로 삼계탕축제와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역대 최고의 행사로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산군사회복지협의회와 민관협력체계 구축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

금산군, 금산군사회복지협의회와 민관협력체계 구축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금산군사회복지협의와와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나선다.이 단체는 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와 복지사업을 조성하고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조정하며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 참여를 촉진하고자 지난주 공식 출범했다.군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군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금산군사회복지협의회와 힘을 모을 것”이라며 “급증하는 복지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주민 복지욕구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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