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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염작초서 교통안전 캠페인…지역사회 한 목소리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14일 오전 아산 염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아산경찰서 아산시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학교와 지역사회, 가정이 하나로 협력하는 안전망 구축의 의미를 더한 자리였다.등교맞이 캠페인은 재학생 1300여명이 다니는 대규모 학교인 염작초의 정문과 후문에서 동시에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어른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학생 스스로 교통안전 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이끄는 교육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신세균 교육장은 “오늘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안전 습관을 몸에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오는 21일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학교 현장 전반으로 교통안전 인식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아산세교중, 학생자치회 행사 및 교육활동 보호 주간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세교중학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교육활동 보호 주간과 학생자치회 주관 행사 감사와 추억의 동행를 함께 운영하며 감사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서로에 대한 감사와 배려의 마음을 나누고 건강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학생자치회는 ‘선생님과 만드는 인생 사진’, ‘선생님께 드리는 세상에 하나뿐인 상장’을 운영했다.학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장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며 사제 간의 정을 나누었다.행사 과정에서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동의 즐거움도 경험했다.이와 함께 운영된 교육활동 보호 주간에는 감사편지쓰기대회, 선생님 캐리커처 그리기 대회, 교육활동 보호 표어 키링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학생들은 편지와 그림, 표어 제작 활동을 통해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현하며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부모회는 5월 15일 점심시간 급식실 앞에서 스승의 날 감사 메시지 쓰기 행사를 운영했다.학부모회 회원이 참여해 학생들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교장 김종학은 “학생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감사와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선생님께 드린다고 해 ‘선생님과 만드는 인생 사진’에 참여했다. 선생님에게 오래 기억나는 학생으로 남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며 학생·교사·학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우리 학교는 앞으로도 감사와 배려,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며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계룡시 사계고택,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2년 안심관광지’ 선정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관내 두마면에 소재한 사계고택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2022년 안심관광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도 안심관광지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위생·안전관리가 우수한 친환경 관광지로 지자체 추천 및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전국 198개소, 충남 2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계고택은 조선시대 예학의 대가인 사계 김장생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고향에 내려와 제자들과 학문을 연구한 유서 깊은 곳으로 충청남도 기념물 제190호로 지정되어 있다. 시는 김장생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사계고택을 지역민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마련하기 위해 매년 문화재청 보조사업인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을 운영 중에 있다. 유유자적 사계고택 체험은 리마인드 웨딩, 향토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계고택이 지니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방문객에게는 작은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한편 계룡시는 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자원 마련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2003년 선정한 ‘계룡8경’을 사계고택이 포함된 ‘계룡9경, 3체험’으로 재선정했다. 대표 볼거리 9경은 계룡산 천황봉, 사계고택, 향적산 치유의 숲, 암용추, 입암수변공원, 괴목정, 계룡병영체험관, 신도내 주초석, 계룡문이며 3체험은 안보병영체험, 자연생태체험, 고택체험이 선정됐다. 시는 9경과 3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집중 개발해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멈췄던 일상이 회복되고 있는 요즘,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사계고택을 중심으로 계룡시 대표 관광자원의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월영산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만명 돌파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제원면 천내리에 위치한 월영산 출렁다리 방문객이 지난 22일 기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4월 28일 개통된 출렁다리는 월영산과 부엉산 사이 금강을 45m 높이로 가로질러 산과 강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경관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또, 금산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며 인삼어죽거리와 인삼약초시장 뢀성화에도 일조하고 있다. 군은 출렁다리 조성 및 원골 인공폭포 전망대 설치 등을 계속 전개해 금강 관광 거점을 개발하고 금강 상류의 천혜 자연 여건을 이용한 관광자원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개발 중인 산림·꽃·특화자원 등 관광 거점과 연계한 스토리가 있는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 인근 대도시 교류인구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월영산 출렁다리를 통한 방문객의 유입이 금산군 상권의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며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계룡시,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엄사문화쉼터에서 개최 [Ytv영상스토리] 계룡시는 이달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엄사4거리 지하에 위치한 엄사문화쉼터 내 지하도갤러리에서 ‘제4회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는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은 지난 2019년 처음으로 개최됐으며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방문해 문화예술에 대한 계룡시민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안정기에 접어 들면서 그동안 대부분 문화예술 행사의 취소 등으로 답답했던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시 기간을 지난 해 12일에서 올해 대폭 늘어난 33일간 작품 전시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 내용은 미술작품 사진작품 시화작품 등 총 103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으로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지역 예술가의 애향정신이 담긴 작품을 다수 관람할 수 있다. 미술작품은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시화작품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사진작품은 6월 19일부터 6월 29일까지 작품별로 10일에서 12일씩 총 33일간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예총 계룡지회 김연우 지회장은 “향토문화예술 작품전을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엄사문화쉼터 지하도 갤러리에서 개최하게 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의 예술가들에게는 또 다른 창작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밭작물 활성화를 위한 장기임대 농업기계 지원사업 추진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밭작물 기계화율 향상을 위한 ‘2022년주산지 일관 기계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0일 벌곡면 대덕리 소재 마을회관에서 들녘콩작목반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콩 파종기 등 6종 6대를 임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앞으로 들녘콩작목반은 임대기간 중 농기계의 보관 및 수리·정비 등 유지관리는 물론, 작목반, 법인 등의 회원 및 주변 농업인들에게 관내 임작업료 기준보다 저렴하게 농작업대행을 수행해야 한다. 시는 체계적이고 일관화된 전용 농기계를 파종에서 수확까지 전 과정에 활용함으로써 농작업 기계화 이용률을 증가시키는 것은 물론 재배농가의 고충해소를 비롯한 지역민의 농업경영비를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농촌 고령화로 인해 농가별 일손이 부족한 가운데 많은 농업인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주산지 일관 기계화 지원 사업’은 논작물에 비해 기계화율이 낮은 밭작물 기계화율 향상을 위한 것으로 개소당 2억원을 지원해 밭작물 농작업 대행에 필요한 농기계를 농업회사법인 및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지역농협 등을 대상으로 농기계구입가의 20%수준의 임대료 비용으로 장기임대해주는 사업이다.
정윤선 기자올바른 손씻기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돕는다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식중독 예방 및 수족구병 등 감염성 질환 예방을 위한 ‘뷰박스 및 형광로션’을 무상대여 한다.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으로 수인성 감염병의 약 50~70%는 올바른 손 씻기 만으로도 예방 가능하며 특히 비누를 사용한 손 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병 예방의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무상대여하는 ‘뷰박스는 손의 청결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구로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르고 씻은 후 뷰박스 스크린에 손을 넣으면 형광물질이 남아있는 부분이 하얗게 보인다. 형광 로션이 먼지나 세균이라고 가정하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은 후 한눈에 제거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제대로 된 손 씻기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상대여는 관내 어린이집, 학교, 병원 등 감염병 발생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전화 신청 후 보건소로 방문 수령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많은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뷰박스를 통해 아이들이 손씻는 습관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고품격 민원서비스와 시민 건강 관리를 위한 ‘헬스체커’큰 인기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열린민원 실 내 스마트 건강측정존에 스트레스 측정기인 ‘헬스체커’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헬스체커’는 자가진단이 가능한 스트레스 혈관 건강도 측정기로 신체에 누적된 스트레스 상태 확인 심장 박동에 대한 분석 데이터 제공 혈관 탄성도를 측정해 혈관 건강상태 확인 등이 가능한 스마트 무인 측정기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진단·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논산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체커’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조성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시민 편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친절한 태도와 신속 정확한 업무처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의 기대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분 한분 한분에게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한 천안시축구단, 대전에 1-2 패배 [Ytv영상스토리] 천안시축구단은 21일 오후 5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대전한국철도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수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1-2로 패배했다. 천안은 3-4-3 포메이션으로 최전방에 김현중, 윤찬울, 황정현이 나섰고 미드필더에 심동휘, 김창수, 전석훈과 주장 완장을 찬 윤용호가 자리했으며 수비라인에는 저번 경기와 동일하게 강신명, 한규진, 이태훈이 자리했다. 골문은 지난 파주전 수차례 선방을 보여줬던 신지훈이 이름을 올렸다. 천안과 대전은 경기 초반 치열한 탐색전을 벌였다. 천안은 윤용호가 중원에서 좋은 탈압박을 보여주며 경기를 풀어나갔고 대전은 안상민을 앞세워 천안의 측면을 공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천안의 공격의 키는 윤용호가 쥐고 있었다. 전반 26분 윤용호가 김창수의 좋은 패스를 받으며 슈팅을 가져갔지만, 대전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말았다. 29분에는 윤용호의 좋은 돌파에 이어 황정현이 좋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아쉽게도 무산되고 말았다. 치열한 공방전이 이루어지던 중 전반 40분 대전의 이동현이 위험한 태클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천안이 수적 우위를 가져갔지만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0-0을호 전반을 마쳤다. 수적 우위를 차지한 천안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조재철을 투입하며 중원에 힘을 실었으나 후반 9분 대전의 좋은 패스워크를 통해 만들어진 기회를 안상민이 득점하며 균형을 무너뜨렸다. 실점이 나왔지만, 천안은 경기력을 견고하게 다듬었고 측면과 중원을 골고루 공략 하던 중 후반 17분에 윤용호의 동점골이 터졌다. 심동휘가 문전으로 바짝 올린 크로스가 윤용호의 발 끝에 강하게 맞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동점골이 터지며 흐름을 가져온 천안은 조재철과 윤용호의 중거리 슈팅으로 계속해서 대전의 골문을 위협했으나 대전은 조직력을 앞세워 역전골을 넣으며 또다시 한 골 차로 앞서갔다. 7경기 연속으로 이어진 무승의 늪을 빠져나오기 위해 천안은 추가시간 4분까지 대전의 골문을 두드려 보았으나, 대전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옆그물에 맞는 등 득점에 실패해 경기를 마무리하며 홈 3연전을 승리 없이 마무리하게 됐다. 홈 3연전에서 1무 2패로 승점 1점만을 챙긴 천안은 29일 16위 당진시민축구단과 외나무다리 대결을 펼친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 개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문화재청과 충청남도, 한국문화재안전연구소과 함께 2022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일환으로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는 오는 6월 4일부터 8월 말까지 총 13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일원에서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해설사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공산성 깃발을 들고 성곽을 걷는 ‘성곽문화체험’, 쌍수정과 공북루, 금서루에서의 ‘작은음악회’ 그리고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명사이야기’ 등이 진행된다. 특히 ‘명사이야기’는 13명의 전문성 있고 경험 많은 다양한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로 6월 4일 첫 번째 명사로 공주대 유선미 교수가 나서 ‘음악’이란 주제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시는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메타버스에 접속하면 생생하게 현장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관람객들에게 세계유산의 의미를 알림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해 세계유산도시 공주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공주시가족센터의 주최·주관으로 공주한옥마을 백제관에서 ‘2022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에 거주하는 부부 24쌍을 대상으로 부부 소통 교육과 기념품 만들기 체험을 통해 부부간 건강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서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부부의 날은 매년 5월 21일로 건전한 가족문화의 정착과 가족해체 예방을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을 말한다. 공주시는 2014년 부부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매년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순종 부시장은 “부부가 화목해야만 우리 사회가 건강할 수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하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솔브레인 나눔재단, 공주시에 출산용품 ‘솔박스’ 지원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0일 솔브레인 나눔재단에서 ‘출산기쁨 행복나눔사업’ 일환으로 출산용품 ‘솔박스’ 4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아용품 패키지인 솔박스는 속싸개와 배냇저고리, 아기띠 등 1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 5종 품목으로 구성됐다. 시와 솔브레인 나눔재단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역사회의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8년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년째 출산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김대식 솔브레인 나눔재단 부사무국장은 “출산과 육아는 이제 개인이 감수해야 할 문제라기보다는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며 “소중한 생명을 출산한 가족들에게 필요한 육아용품을 선물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관내 출산가정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솔브레인 나눔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