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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대하 종자 2,590만 마리 방류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가 지난 27일 관내 연안 해역에서 수산업 여건 변화 대응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대하 종자 259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류는 감소된 어업 자원을 회복하고 수산물 생산력 제고를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보령시는 현장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고자 지난 1월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 희망 어종 및 수면 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 선호도가 높은 대하, 꽃게, 참돔, 조피볼락, 붕어 등 5개 품종을 올해 방류 대상 어종으로 확정했으며 그 첫 번째로 천수만·무창포항 일대에 대하 방류를 완료했다.이날 방류된 대하 종자는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우량 종자다.시는 이번에 방류된 대하들이 연안 해역에서 자라나 올가을 본격적인 조업 시기에 맞춰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어획량 증가와 위판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시는 27일 대하 방류를 시작으로 꽃게, 참돔, 조피볼락, 붕어 등 나머지 품종들도 생태 특성에 맞춰 순차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 보존과 어획량 증대를 도모하며 연안 황금어장 복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방류한 대하 종자들이 위축된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방류 사업을 확대해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어린 대하들이 무사히 성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방류 해역 내 포획 자제와 불법 어업 근절 등 자율적인 자원 보호 활동에 어업인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도 건설본부는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우기 대비 건설 현장 품질·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 기간 동안 발생 가능한 건설현장의 각종 위험 상황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점검 대상은도 건설본부가 발주한 건설 공사 현장 28곳으로 △도로 16곳 △건축물 7곳 △하천 5곳이다.점검 내용은 △집중호우에 취약한 대규모 절개지, 지하굴착과 하천, 제방 시공 △옹벽·석축 및 급경사지·사면 등의 세굴·침하·붕괴·균열 여부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 여부 △수방자재 구비현황 및 재해대책 계획수립 여부 △집중호우 대비 현장 배수계획 수립 등이다.이영민도 건설본부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도내 건설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개선·보완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며 “현장 근로자를 비롯한 도민의 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도 건설본부는 품질·안전관리단을 구성해 품질·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건설공사 현장관리 취약시기인 해빙기·우기·폭염·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해 분기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