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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지난 24일 서면으로 체결한 이번 협약은 전문성과 정책 수행 경험을 갖춘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여건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충남형 복지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회보장 정책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종합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보장조사를 기반으로 사회보장 전 영역에 대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정책과제 발굴과 균형발전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복지·보건의료·교육·고용·주거·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시군 간 복지 격차 해소와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보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도는 앞으로 착수 보고회, 전문가 자문, 공청회 및 중간·최종보고회를 거쳐 올해 말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성만제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 복지 실현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의 특성과 복지 수요를 충실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제5기 계획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립되며 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정책 지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충청남도 도청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봄철을 맞아 자살예방 지원 사업 안내 등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봄철은 계절변화와 생활환경 요인 등으로 우울감이 증가하면서 자살 위험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다양한 캠페인 전개 및 홍보 등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도는 주요 사업으로 △정신건강 및 자살 위기 상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 등을 운영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 △자살 위기자 치료비 지원 △자살 유족에 대한 환경·경제·정서적 지원 등이 있다.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유족을 대상으로 주택 내 노후시설 개보수 및 공간의 물리적 변화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조속한 사회복귀를 도모하는 주거개선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도는 2024년 말 기준 인구10만명당 34.8명으로 전국 평균 29.1명보다 5.7명 높은 도내 자살률을 전국 평균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심리적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살 고위험군·유족들을 초기 상담부터 회복까지 끊김없이 지원하겠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도민 누구나 주저하지 말고 거주지 인근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내년 1월 5일부터 2월 4일까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센터는 750명을 대상으로 내년에 달라지는 농업정책과 동향을 안내하고, 벼와 고추, 지역특화작목 재배기술에 대해 교육한다.벼와 고추의 경우 11개 읍면동에 방문해 순회 교육을, 포도와 오이, 멜론 등 특화작목은 전문강사진을 초빙해 주산단지에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센터 지소를 통해 사전 및 현장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교육 일정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농업기술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이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복지 안전망 틈새 없앤다”태안군, ‘의료·요양 통합돌봄’비전 선포!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강당에서 군 관계자와 도·군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돌봄정책의 힘찬 첫걸음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날 선포식에서는 기타·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에 이어 경과 및 비전계획 보고와 통합돌봄 현판 전달식 및 카드섹션, ‘통합돌봄 퍼즐’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이후 보건복지인재원 배지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의 이해를 위한 교육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멀리 떨어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대신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다.이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노인이나 장애인 등이 시설에 입소 하지 않고도 △보건의료 △일상생활 지원 △요양 지원 △주거 지원 등의 서비스를 개인의 필요에 따라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군은 올해 기준 지역 노인인구 비율이 40%에 달하는 등 돌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서비스 제공이 분절화돼 충분한 돌봄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돌봄서비스의 통합 연계·지원을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에 힘써왔다.지난 5월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시범사업 지자체로 통합돌봄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후 통합지원회의 구성 등 준비과정을 거쳐 10월부터 26개 시범사업에 돌입했다.이와 관련,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코자 국민건강공단·서비스제공기관 및 태안군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와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군은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통합돌봄 전담기구 설치 △자체 돌봄서비스 개발 △건강의료안전망 구축 등을 준비하며, 사업의 실효성과 효과성 등을 면밀히 살핀 뒤 이를 바탕으로 내년 3월부터 본사업에 돌입할 계획이다.이후 돌봄 대상 및 보건의료서비스 공급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사업을 발전시켜 생애말기 돌봄 모델을 도입하는 등 ‘틈새 없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복지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추진 과정 속에서 여러 문제점들을 보완해 지역에 맞는 프로세스를 개발, 지역 주민 누구나 내 집에서 편안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태안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서 2년 연속 ‘우수기관’선정 (태안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군은 지난 10월 실시된 훈련에서 △훈련기획 및 설계 △토론기반·실행기반 훈련 적정성 △홍보활동 △개선 및 환류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근 행안부로부터 ‘우수’평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10월 30일 태안읍 평천리에 위치한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치러졌으며 태안경찰서, 태안소방서, 고용노동부 서산출장소, 제1789부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태안지사,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11개 기관 170여 명이 대거 참여했다.근흥면 서격렬비열도 해상에서 진도7의 지진이 발생해 다중이용시설인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이 붕괴되고 화재 및 고립사고 등 복합적 연계 재난이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에 맞춰 재난 수습 및 대응 훈련이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특히 구급차와 청소차, 덤프트럭, 드론 등 총 42대의 장비가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진행됐으며, 전기차 화재 및 지하실 고립인원 발생 등 각종 상황을 실제처럼 재현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과 유관기관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성과가 있었다”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각종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스마트정보과 천안시 청년통계 보고서 표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025년 천안시 청년통계 보고서’와 ‘2025년 천안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청년통계 보고서는 5월 31일 기준 천안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인구·세대, 주택, 복지, 일자리·고용 등에 대한 행정자료를 분석해 5개 분야 47개 항목으로 수록했다.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전통시장과 상점가 구역 내에서 영업 중인 제조업,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사업체 일반, 경영 현황 등 3개 부문 2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천안시는 이번 두 건의 통계 보고서 발간을 통해 천안시의 청년 관련 현황 및 전통시장·상점가 현황을 전반적으로 파악하여 맞춤형 정책 수립 및 활성화 지원에 필요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에 발간된 ‘2025년 천안시 청년통계 보고서’와 ‘2025년 천안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보고서’는 천안시 누리집 통계자료실 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윤선 기자대학 시티투어-나사렛대 [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올해부터 시티투어 코스를 개발하면서 이용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천안시는 올해 ‘시티투어’ 이용객이 4,666명으로 전년 대비 61.1%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새로운 관광트랜드와 이용객 요구를 반영한 코스 개발로 시민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이용객 증가 요인으로 분석했다.천안시는 기존 프로그램 분석과 이용객 설문조사를 통해 무더위 및 폭우 대비 혹서기 코스와 콘빵투어, 국군장병투어 등의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폭염, 폭우 등에 대비해 실내 코스를 추가한 혹서기 코스를 개발했으며, 콘서트와 빵을 주제로 기획된 콘빵투어와 국군장병을 대상으로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국군장병투어를 도입했다.이처럼 다양한 도전을 시도한 결과 시티투어 이용자의 90% 이상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시가 2025년 시티투어 이용자 1,122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2%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6.7%는 시티투어를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20~40대 젊은층 이용객도 크게 증가했다. 20대 이하가 19.2%, 30대 13.6%, 40대 26.6%로 지난해 20~40대 평균 이용률 11.1%에 비해 늘어났다.또 서울·경기·인천 이용객이 53.7%로 가장 많았으며 천안 26.7%, 대전·세종·충청·강원 14.4% 등이 뒤를 이었다.천안시는 서울 근교 당일여행 등 접근성을 강조한 마케팅으로 천안시티투어가 수도권 방문객 관광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시는 앞으로 젊은층과 수도권 이용객을 타겟으로 한 맞춤형 코스를 개발하고, 재방문 고객을 위한 혜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천안시티투어는 내년 3월부터 새로운 코스와 함께 새로운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새로운 테마와 콘텐츠로 천안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천안시티투어가 젊은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연령별 맞춤형 테마코스 개발과 재방문 유도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올해 각종 기관평가에서 97건의 표창을 받으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올해 중앙부처에서 44건, 충청남도에서 30건, 기타 기관·단체에서 23건의 표창을 받았다.시는 2022년 67건, 2023년 78건, 지난해 86건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며 매년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천안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상을 수상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활성화 유공’ 공중화장실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이밖에 주요 수상 실적으로는 △2025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2025년 국가상징 선양 및 정부행사 유공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각각 국무총리 표창 등이 있다.7년 연속 정부혁신 우수기관, 3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장관상을 받았다.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지자체 선정을 비롯해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장애인복지사업 평가,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충청남도 주관 평가에서는 특별사법경찰 업무추진 유공, 민관협치 우수사례 발굴 경진대회, 충남 공무원 드론 조종 경진 등에서 각각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에 더해 ‘2025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조사에서 2년 연속 전국 기초 시 종합경쟁력 3위를 차지하며 비수도권 도시로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올라 성장 잠재력과 도시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천안시는 올해 사업비 및 시상금 등 총 12억 3,113만 8,000원을 확보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역대 최다 기관표창 성과는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공직자가 한마음이 되어 거둔 결과”라며, “내년에도 적극적인 행정혁신을 통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기업 현장에서 미래를 보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는 23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2 학년 68명 학생들이 “선문대학교 2025년 기업 연계 창의 교육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견학 및 ‘미래로 달리는 진로, 모빌리티로 Go!’모빌리티 진로 교육 」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전했다.본 프로그램은 체험교육과 진로교육을 결합한 형태로, 지역 특화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특히 스마트공장 분야의 하나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 체험과 진로 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인식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먼저,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견학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 내 주요 모빌리티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실제 산업 현장을 체험했다.그리고 생산 공정과 산업 구조, 업무 프로세스를 살펴보며 자동차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전문가와의 소통 및 멘토링을 통해 실무 역량과 진로 의식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좀 더 구체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진행되는 「 미래로 달리는 진로, 모빌리티로 Go!」 모빌리티 진로 교육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특징과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자율주행, 전기차, 도심항공교통 등 핵심 기술과 관련 직업군을 탐색했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재성 학생은 “학교 가까이 있는 현대자동차를 방문하여 자동차가 완성되어 가는 공정을 보면서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개념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 학교에서 태양광 자동차 모형 제작 체험을 통해 좀 더 공부하고 싶다 ”라고 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직업 세계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기업 연계 체험 중심의 진로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교육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아스마고는 2022년 전국 최초의 스마트팩토리 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했고, 스마트공장 분야의 국가수준 교육과정 개발과 스마트공장 산업기사 및 기능사 자격증 신설에도 기여해 왔다.2025년 1월 첫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독일, 호주, 뉴질랜드 등 글로벌 해외 현장실습을 포함해, 국가직 9 급 공무원, 한국철도공사, 두산로보틱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인삼공사, 한글과컴퓨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오뚜기라면, 톱텍 등 다양한 대기업·공기업·중견기업·국내 유망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등 산업 현장에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입증했다.
정윤선 기자대한노인회청양군지회, 노인건강아카데미 종강식 성황리에 개최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지난 24일 정산도서관 대강당에서 정산, 목, 청남, 장평 프로그램 참여자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건강아카데미 종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전문강사를 초청해 교양강좌와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종강식은 1부 종강식과 2부 군수 특강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김돈곤 청양군수가 ‘인생은 100세부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김 군수는 우리 군의 고령친화정책과 2026년 추진 예정인 복지사업에 대해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세히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군의 노력을 강조했다.김돈곤 군수는 “어르신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것은 군수로서 큰 책무라 생각한다”라며 “다양한 복지시책과 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부하기 좋은 청양’현실로! (청양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도‧농 간 학습 격차 해소와 학생 유출 방지를 위해 추진 중인 ‘청양 탑클래스’가 2년 연속 서울대학교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군에 따르면, ‘제3기 청양 탑클래스’수강생 중 서울대학교 합격자가 배출됐다.지난해 제2기 과정에서는 청양군에서 9년 만에 서울대학교 합격생이 탄생한 바 있으며, 이번 성과로 2년 연속 서울대학교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이어갔다.서울대학교를 비롯해 고려대학교 2명, 포항공과대학교 1명 등 국내 유수 대학에 최종 합격한 학생들이 배출됐으며, 이들 모두 청양 탑클래스를 3년간 꾸준히 수강한 학생들로, 지속적인 학습 지원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특히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홍다은 학생은 청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청양 탑클래스를 꾸준히 수강하며 이 과정에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우수성적 장학금을 수혜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학업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온 학생이다.‘청양 탑클래스’는 지역 학생들에게 지역‧공간적 제약 없이 양질의 학습 지원을 목표로 △온라인 학습 콘텐츠 △온라인 멘토링 △입시설명회 △1:1 면접 컨설팅 △1:1 진로 컨설팅 △대학 탐방 등 입시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탑클래스 만족도 조사에서는 “비싸서 듣지 못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며 “학업 동기부여 및 방향 설정 기회 제공 덕분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다”는 의견이 다수 이어졌다.군은 또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를 중심으로 △내고장학교 장학금 △모범학생 장학금 △성적우수 장학금 등을 선발‧지원하며 △인재육성 프로그램 △명품특성화 프로그램 △고교 신입생 교복 지원 △우수 신입생 해외체험 연수 등 폭넓은 장학 사업을 병행 추진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는 데 힘쓰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청양 탑클래스는 지방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교육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공부하기 좋은 청양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26일 행정안전부 주관의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 인증을 3회 연속으로 획득한 것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청양군이 민원서비스의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군은 2019년, 2022년, 2025년 3차례 연속 인증을 받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여 민원서비스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재인증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공공기관 민원실을 대상으로 △이용 편의성 △서비스 품질 △안전성 △친절도 등을 종합 평가해 3년마다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군 민원실은 △북카페 △유아놀이방 △수유실 △건강측정 코너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또한 어르신 민원 안내 도우미 △찾아가는 마을민원창구 △여권 무료 등기배송 △화요 야간 여권 민원실 등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의 편의를 한층 더 높였다.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민원창구에 영어 안내표기와 점자 민원편람, 큰글씨 민원업무편람을 전면 개편했으며, 민원실 전반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누구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민원인과 공무원의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웨어러블 캠과 공무원증 녹음기 등 휴대용 보호장비를 도입하고, 상담 전수녹음 체계를 마련했다.또한 민원상담 권장시간을 설정하고 출입제한 안내를 통해 질서 있는 응대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갈등 상황 예방 및 신속한 대응 기반을 구축했다.군은 민원 공무원의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전화친절도 모니터링과 QR코드 친절도 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또한, 민원공무원의 힐링 프로그램과 전용 휴게공간을 운영해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현판을 보며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민원실을 방문하여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제도 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