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공주시, 하천 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본격화…현장 점검 강화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전국 일제 추진 중인 하천과 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마무리하고 전담 태스크포스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정비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일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하천 계곡 등 불법 점용시설 정비 TF 회의’를 개최하고 1차 조사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는 건설도시국을 비롯해 관련 부서 등 30여명이 참석해 조사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협조 사항을 논의하고 부서 간 역할을 분담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조치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또한 시는 보다 정확한 행정 처분을 위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현황 측량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천구역 내 시설물과 인허가 자료를 대조하는 추가 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전담 점검반을 중심으로 하천과 계곡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불법 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있으며 일부 산림 계곡에서는 불법 건축물과 그늘막, 평상 등 시설을 적발해 철거 조치를 진행 중이다.아울러 불법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현수막, 홍보안내문, 누리집 및 소셜미디어 등을 활용한 홍보를 확대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계도 기간을 운영한 뒤, 불응하거나 상습적으로 불법 행위를 반복하는 경우 변상금 부과 및 고발, 행정대집행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이날 계룡면 월암천 일원 불법하천점용 실태를 직접 현장 점검한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은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조사와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철저한 조사를 당부했다.이어 “전담 TF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행정조치를 강화해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공주시 사곡면, ‘찾아가는 공익직불금 신청’ 추진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사곡면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기간인 오는 5월 31일까지 고령 농업인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사곡면은 지역 특성상 고령 농업인의 비중이 높아 신청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각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맞춤형 신청 지원을 하고 있다.직원들은 현장에서 신청 절차를 직접 돕고 관련 문의에 응하는 한편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과 행사 정보를 전하는 스마트 마을방송과 스마트 소통넷 홍보도 함께 하고 있다.농업인들은 “이번 방문 지원으로 그동안 신청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됐다”며 “직접 찾아와 도와주니 큰 도움이 된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앞으로도 고령 농업인을 비롯한 주민들이 불편 없이 각종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시, 주택건설사업 사용승인 전 합동점검 실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시민의 안전과 신속·공정한 민원 처리를 위해 사용승인을 앞둔 주택건설사업지에 대한 합동점검을 지난 6일 실시했다. 시청 허가건축과 등 6개 부서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공주시 유구읍에 위치한 라트라움아파트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점검반은 공동주택 내 복지시설, 도로시설, 조경식재, 상하수도, 건축·설비 등에 대해 시설물 설치기준 적합 여부, 안전성 및 편의성, 유지보수 용이성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그 외 지적사항은 사업 주체에게 조치계획을 제출받고 사용승인 전 이행여부를 확인해 최종 사용승인 처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입주예정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을 제공하고 공사 현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공주 문화유산 야행 [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하는 ‘2024 공주 문화유산 야행’ 내 프로그램 중 하나인 147 야시장의 프리마켓 판매자를 모집한다. 공주 문화유산 야행 행사기간 중 제민천과 반죽동 대통사지 일원에서 열리는 147 야시장은 공주의 근대 시장을 모티프로 진행하는 프리마켓으로 중학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한다. 올해 프리마켓은 기념품·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공주시 소상공인·사업자 30팀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8월 9일 오후 2시부터 8월 16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하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한 뒤 온라인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자에 대해서는 8월 23일 오후 6시까지 개별연락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며 선정된 판매자는 공주 문화유산 야행 기간 동안 마련된 147 야시장 프리마켓 부스에서 자신의 물품을 판매·전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주 문화유산 야행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학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공주 문화유산 야행 147 야시장을 진행하는 중학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정철수 이사장은 “공주 문화유산 야행 기간 중 진행하는 프리마켓은 시민·관광객에게 큰 관심을 받는 프로그램 중 하나”며 “공주시에서 활동하는 판매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주 문화유산 야행 주관기관인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공주 문화유산 야행을 만들기 위해 올해는 중학동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147 야시장을 기획했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과 협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구스타프 클림트전 관람객 1만명 돌파 [Ytv영상스토리] 아트센터고마에서 열리고 있는 ‘구스타프 클림트전’의 관람객이 개최 11일 만에 1만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달 24일 기획초대전으로 개최한 ‘구스타프 클림트전’이 개최 11일 만에 총 관람객수 1만1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기록은 전시 중반의 관람객수로 2022년 9월 열린 ‘피카소전’, 2023년 1월의 ‘고흐전’, 2024년 1월 ‘르누와르전’을 뛰어넘는 성과이다. 이 전시는 세계적인 명화를 한곳에 모아 볼 수 있는 레플리카전으로 기획됐으며 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레플리카전은 전시 목적으로 특수 제작된 복제 작품들로 붓 터치와 색감 등이 그대로 복원되어 원작의 감동을 전달하는 전시를 말한다. 전시는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7개의 주제로 나누어 전시하고 있는데, 그 주제는 ‘역사화가에서 상징주의자로’, ‘유토피아의 실현’, ‘최고의 명작이 탄생한 황금시기’, ‘삶과 죽음’, ‘클림트의 풍경’, ‘오리엔탈리즘’, ‘클림트의 드로잉 작품’ 등이다. 클림트의 대표작인 ‘키스’, ‘유디트’ 등 60여 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작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는 모바일 도슨트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명화 도안 색칠하기’와 ‘퍼즐 맞추기’, ‘스티커 붙이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전시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되며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개관하고 월요일만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 문의는 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로 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공주기적의도서관, ‘환경매직쇼’ 성황리에 마쳐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3일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환경 인식개선 주제의 환경매직쇼 ‘매직으로 그린 세상’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5세 이상 어린이와 가족 1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 인식개선을 주제로 마련됐다. 공연 시작에 앞서 가족과 함께 ‘탄소중립 공주, 가족과 그린세상’ 구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공주시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연 경력 20년을 자랑하는 전문 마술단체가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흥미롭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석자는 “마술 공연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환경 문제를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원철 시장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에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이고 뜻깊은 공연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8월 6~8일 국민건강영양조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유구읍 신달1리, 2리에서 표본가구로 선정된 25가구를 대상으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 제16조’에 따라 국민의 건강 수준, 건강 관련 의식·행태, 식품·영양 섭취 실태 등을 파악해 건강증진·만성질환 정책의 목표설정 및 효과 평가, 건강수준 국제비교, 질병 예방 및 연구에 활용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실시하는 법정 조사다. 시는 질병관리청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와 연계해 25가구를 대상으로 500개 항목의 조사를 유구농협 신달지소 주차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 주민들은 지정된 장소에 마련된 2대의 이동검진차량에서 △검진조사 △건강설문조사 △영양조사에 참여하게 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이번 조사 결과는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과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며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추석 명절 ‘효행장려금’ 20만원 지급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과 효행문화 발전을 위해 추석 명절 ‘효행장려금’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75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3대 이상 주민등록상 한 가구를 이루고 부양하는 세대주이다. 단, 효도대상자가 세대주일 경우에는 부양하는 자가 해당한다. 또한 3대 모두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계속해서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19일부터 30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설 명절에 지급받은 대상자는 지급조건 및 지급방식 등이 변동되지 않은 이상 재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기한 내 재신청해야 한다. 기한 내 미신청하거나 지급조건이 미달 되면 효행장려금은 지급되지 않는다. 지원 금액은 20만원으로 추석 명절 전 신청인이 선택한 지급방식에 따라 금융계좌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된다. 최원철 시장은 “효의 고장 공주시에 걸맞게 효행 확산을 위해 효행장려금뿐만 아니라 경로효친 사상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바이오 커튼, 안개 분무시설, 세정탑 등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악취 민원 다발 사업장이나 축산농가로 자산규모가 작은 영세사업장, 중소기업을 우선으로 하며 사업의 타당성 및 개선효과 등에 대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3500만원 한도 내에서 사업비의 70%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며 설치 후 5년간 해당 시설을 유지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오는 14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공주시청 환경보호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호원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악취로 피해를 보는 시민의 생활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장과 농가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지역 정착을 원하는 청년들을 위해 지역내 주거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공모에서는 공주시를 비롯해 경북 의성군, 전북 군산시 등 단 3개 지자체만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신축’과 ‘리모델링’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공주시는 유일하게 리모델링 분야에 선정됐다. 인근에 청년센터가 있어 공유주거와 함께 향후 청년 정책의 거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6억원에 시비 6억원을 더해 총 12억원을 투입, 오는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청년 친화적인 공간을 조성한다.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매입해 둔 산성동 일원 건물을 리모델링해 원룸형과 쉐어하우스형의 11개실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주거공간 외에도 공용학습공간, 커뮤니티실 등을 조성해 청년 소통, 만남 등 사회적 관계 형성을 통해 청년공동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해서는 주거문제 해결이 가장 중요한 만큼 이번 공모사업으로 청년공유공간 ‘가치잇다’를 조성함으로써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어 주거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2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중동, 산성동 4개 구역에 청년 공유주택을 조성 중으로 오는 11월 첫 건물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여성회관 확장 통해 여성의 활동지원 공간 확충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여성 권익 신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회관을 최근 확장해 여성의 활동지원 공간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개관식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공주시 여성회관은 지난 2014년 신관동 번영2로 인근에 조성돼 10년 동안 지역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능력개발, 문화 활동 등의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시는 민선8기 들어 여성회관을 여성들이 자유롭게 모여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3억 7천만원을 투입해 1년 6개월간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여성회관에는 커뮤니티 문화공간과 동아리실, 공유오피스, 다용도실, 수유실 및 키즈존, 쉼터 등이 조성됐다. 2층 베이킹실과 협의회 사무실, 3층 회의실은 그대로 활용될 예정으로 앞으로 지역 여성들의 복지증진과 발전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여성회관이 여성 활동지원 공간으로써 우리 지역의 여성들이 꿈을 키우고 배움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여성친화 도시 공주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충남 최초 ‘초등학력인정학교’ 학습자 안전교육 운영 [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충청남도교육청으로부터 인정받은 초등학력인정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2024년 초등학력인정학교 학습자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과 업무 협력을 통해 충남도내 최초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안전교육을 관내 초등학력인정학교 어르신 학습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안전교육은 지난 1일 충청남도교육청안전수련원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생활안전 △승강기 △대중교통 △자연재해 △화재진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실시됐다. 공주시 초등학력인정학교는 2020년부터 운영해 1기 졸업생 10명을 배출했으며 현재 2기 2학년 과정을 운영 중이다. 교육에 함께 참여한 문해교사 이진숙 강사는 “이번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폭염, 자연재해, 대중교통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을 것 같다 이런 교육이 더욱 많이 생겨서 많은 어르신이 소외 없는 교육을 제공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명 평생교육과장은 “늦깎이 학습자들을 위한 한글교육뿐만 아니라 생활문해교육을 확대해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