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공직자 기본교육 및 자문 실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일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기본교육과 관리카드 작성에 대한 자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된 25개 부서에서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현지 인천여성가족재단 성주류화전략부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원광대학교 조경욱 연구교수, 천안시 윤금이 전문관, 충청남도 사회서비스원 이경하 연구위원이 참여해 전문 강사로서 개별 자문을 실시했다.이번 자문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37개 과제를 성평등추진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 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의 안전 강화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 등이 종합적으로 구현되어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갖춘 도시를 의미한다.공주시는 지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 된 바 있다.특히 여성친화도시에서 ‘여성’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상징적 개념으로 여성뿐 아니라 아동,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구성원에 대한 배려가 우선되는 점이 핵심이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교육과 자문이 여성은 물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주시, ‘자연 속, 함께하는 금학생태공원 숲속음악회’ 개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 ‘자연 속 함께하는 금학생태공원 숲속음악회’를 환경성건강센터 담수채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금학생태공원과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호수를 배경으로 한 숲속 잔디광장에서 여유로운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관람형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음악회는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우천으로 취소될 경우에는 5월 9일로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행사는 매회 2부로 구성된다.1부에서는 드럼, 기타, 건반 등으로 구성된 밴드 공연이 약 40분간 진행되며 2부에서는 노래반주기를 활용한 관객 참여형 노래 프로그램이 약 20분간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예정이다.김종호 휴양공원과장은 “금학생태공원은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공주의 대표적인 쉼터”며 “아름다운 호수와 숲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일상 속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금학생태공원을 찾아 음악회를 함께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 백미 380kg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가 제14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백미 38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전영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백미 380kg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열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정 기탁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탁은 지난 2월 6일 충남통일관에서 열린 제14대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는 그동안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전영훈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취임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와 전영훈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드림스타트, 지역특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3일 공주시 드림스타트 지역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드림스타트에 등록된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3GO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아동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문화예술인 및 후원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고 즐겁게 공부하고”라는 ‘3GO프로젝트’슬로건에 따라 드림스타트 필수 프로그램과 연합 패키지를 지역사회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다.사업은 신체·건강 영역, 인지·언어 영역, 정서·행동 영역 등 분야별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특화사업 협력 발굴 및 운영을 포함한다.협약에 참여한 후원업체는 본죽&비빔밥, 홀가분 가야금 스튜디오, 카페 엘로이즈이다.사업 내용으로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영양죽 지원, 가야금 원데이 클래스,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 및 외식 체험, 국악 감상 프로그램 등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현숙 여성가족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세 개 업체에서 재능기부와 무료 후원을 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은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가족들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하고 공주알밤 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푸드 공주알밤 제품의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연고 산업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기업 혁신 및 성장 촉진 △사업화 지원 △묶음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시는 신제품 개발과 상품 다양화,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 등을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남부권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부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통합설명회는 2월 26일 오후 2시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기업지원사업 안내 △분야별 1대1 상담 △지역주력산업 개편 방향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알밤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인 공주알밤의 상표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최종 선정은 공주알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며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체들이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주알밤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정안면, 설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정안면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회와 함께 설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정안면 직원과 주민자치회 회원, 지역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직 내부의 청렴 실천을 넘어 주민자치회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으며 면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동일 정안면 주민자치회장은 "청렴한 정안면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솔선수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설 명절은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자세가 중요한 시기"며 "작은 것부터 원칙을 지키는 청렴 실천으로 면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공주시 정안면, 설맞이 청렴캠페인 실시 공주시 정안면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자치회와 함께 설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정안면 직원과 주민자치회 회원, 지역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직 내부의 청렴 실천을 넘어 주민자치회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으며 면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동일 정안면 주민자치회장은 "청렴한 정안면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솔선수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설 명절은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자세가 중요한 시기"며 "작은 것부터 원칙을 지키는 청렴 실천으로 면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밤스프 사진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농산물 가공 기술 표준화’사업을 통해 개발한 ‘밤수프’가 소비자 평가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농가 기술이전 성과를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개발한 밤수프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 밤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에 안정적으로 가공 기술을 이전하기 위해 지난해 관련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 사업의 결과물이다.농업기술센터는 원료 배합 비율과 가공 공정을 표준화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술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제품의 시장성과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겨울공주 군밤축제 기간인 지난 4~5일 이틀간 현장에서 기존 유통 제품과 자체 개발 제품을 구분 없이 비교 시식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했다.시식 행사에는 총 423명이 참여했으며 선호도 조사 결과 자체 개발 제품은 305명의 선택을 받아 기존 유통 제품 118명보다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며 제품의 경쟁력과 상품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했다.기술이전 대상 농가는 이날 밤수프를 비롯해 구운밤차와 밤스프레드도 함께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들은 모두 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통해 생산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성과는 기술이전 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진 사례”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 기반을 확대하고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동물보호센터 및 상시 거점 세척·소독시설 준공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동물보호센터와 상시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준공하고 올 상반기 중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시는 2022년 7월 동물보호센터를 직영으로 전환해 유기·유실 동물을 보호해 왔다.이후 구조 및 보호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사업’에 신청해 선정됐으며 연면적 601㎡, 지상 2층 규모의 동물보호센터 건립을 완료했다.동물보호센터는 대형견실과 중·소형견실을 비롯해 동물병원, 미용·목욕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체계적인 보호 환경을 마련했다.이 시설은 유기·유실 동물의 보호와 입양 연계를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간으로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거점 세척·소독시설은 우성면 목천리 993번지 일원에 연면적 205㎡, 지상 1층 규모로 건립했다.차량 소독 시설과 출입자 소독 시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소독시설 유효검사 완료 후 24시간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거점 세척·소독시설은 철저한 방역 체계를 구축해 가축 전염병을 예방하고 공주시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기반 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동물보호센터와 거점 세척·소독시설 준공은 반려동물 보호 수준을 높이고 가축 전염병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정안면, 지역 농산물 판매 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정안면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신선한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12일 애터미㈜에서 농산물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중간 유통 단계를 줄여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애터미㈜는 자사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행사 운영에 필요한 여러 사항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섰다.행사에는 10개 농가가 참여해 정안의 특산물인 밤을 비롯한 버섯 등 다양한 농산물을 생산자가 직접 판매했다.또한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특성을 소비자에게 직접 설명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이 행사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다만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일정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이번 농산물 판매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의당면 요룡리 도깨비농촌체험 휴양마을, 이웃사랑 나눔 실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12일 의당면 요룡리에 위치한 도깨비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지역 주민들이 정성을 모아 만든 햄버거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김경숙 위원장과 요룡1리 주민들은 최근 마을에 있는 도깨비농촌체험휴양마을에 모여 햄버거 100개를 직접 만들어 의당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주민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마을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오승종 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햄버거는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운행 노후차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상반기 노후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차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잔여 물량이 발생할 경우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차 신청을 받아 추가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상반기 사업 규모는 총 5억 5천만원으로 모두 295대를 지원한다.세부 물량은 △ 배출가스 5등급 차량 159대 △ 배출가스 4등급 차량 117대 △ 건설기계 19대이다.지원 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른 기준 가액을 바탕으로 환경부 업무 처리 지침에 따라 산정된다.지원 한도는 △ 총중량 3.5톤 미만 4·5등급 차량 최대 800만원 △ 총중량 3.5톤 이상 4·5등급 차량 최대 7800만원 △ 4·5등급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최대 1억원 △ 굴착기·지게차 최대 1억 2천만원이다.보조금 지원 자격과 신청 서류, 신청 절차는 공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시청 방문 접수 또는 등기우편 제출로 신청할 수 있다.이진석 환경보호과장은 “1차 접수에서 예산이 소진될 경우 2차 접수 없이 상반기 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며 “특히 올해 마지막 지원 대상인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는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고 접수 기간 내에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제2차 청년친화도시 지정 기념 현판 제막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본관에서 ‘제2차 청년친화도시’지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청년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제막식은 지난해 12월 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제2차 청년친화도시’공모에서 공주시가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공주시는 전국 228개 자치단체 가운데 성동구, 순천시와 함께 선정되며 청년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청년정책위원회, 공주시청년네트워크, 공주시청년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청년친화도시 지정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공주시는 그동안 ‘취업자 수’중심의 정량적 성과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주도형 자생 생태계’구축에 힘써왔다.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향후 5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전문가 자문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이를 바탕으로 로컬크리에이터 청년의 지역 정착 경험을 제도화한 ‘청년리더육성 제민캠퍼스’를 운영하고 청년공유주택을 통해 생활인구의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 징검다리 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공주만의 특색 있는 청년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청년 정책이 대한민국 청년 정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을 더욱 체계화하고 고도화하겠다”며 “청년이 지역 성장의 주체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