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공주시, 지역산업 발전 이끈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모범근로자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노사 협력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시는 매년 산업 현장에서 안전 문화 정착과 생산성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모범근로자를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수상자와 노동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수여식에서는 동해기계항공 등 관내 4개 기업에 근무하는 모범근로자 6명에게 표창패와 함께 감사의 마음이 전달됐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대내외적 격변기를 맞아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노사가 서로 상생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모으는 것이다”며 “공주시는 앞으로도 노동 현장의 세심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건강한 가정 문화 조성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부부의 날을 맞이해 지난 21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강당에서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부부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차 프로그램에서는 관내 부부 5쌍이 선정되어 야외 스냅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부부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특별한 추억이 선물로 제공됐다.촬영에 참가한 부부들은 자연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진행된 2차 프로그램에서는 부부 16쌍을 대상으로 ‘부부 소통 교육’과 ‘자녀 돌봄 프로그램’ 이 동시에 운영됐다.부부들에게는 소통 교육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대화법이 전수됐으며 자녀 돌봄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라이스 클레이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부부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부부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지난 2014년 ‘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매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하며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9일 공주북중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2024년 자치계획형 사업 결정을 위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9일 공주북중학교 다목적 강당에서 2024년 자치계획형 사업 결정을 위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총회에는 200여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총회에 앞서 마을 발전 과제 선정을 위해 실시한 사전투표에는 1074명이 참여했으며 행사장에서 치러진 본투표에는 89명이 참여해 총 1163명의 주민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 결과 2024년 중학동에서 추진될 주요 사업으로는 제민천 사진 공모전 개최 어르신을 위한 맞춤 의자 설치 노면 청소기를 활용한 골목길 환경정화 등이 최종 선정됐다. 또한, 행사장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마을 스케치, 생활공예 전시 부스가 마련됐고 총회가 끝난 후에는 해금·기타·라인댄스 등의 공연이 이어져 지역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윤관종 중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내년 사업 의제에 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았다 주민자치회의 주도로 주민들의 충분한 숙의 과정을 통해 의제가 선정되는 등 이번 주민총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리가 됐다”고 자평했다. 김명구 중학동장은 “보다 나은 중학동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8일 관내 밤 재배 농가를 방문해 알밤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우성면은 지난 8일 관내 밤 재배 농가를 방문해 알밤 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우성면은 이날 시청 행정지원과 직원들과 함께 우성면 안양리 소재 밤 재배 농가를 방문해 알밤 줍기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줬다. 해당 농가는 “알밤을 제때 수확을 해야 하는데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무척 많았는데 이렇게 공무원분들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을 벌여 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조권식 우성면장은 “가을 알밤 수확기에 일손이 부족한 밤 농가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어렵고 가려운 부분을 적극 해소하기 위한 현장 밀착행정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의 새로운 예술감독으로 김성우 씨가 위촉됐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의 새로운 예술감독으로 김성우 씨가 위촉됐다. 11일 시에 따르면, 최원철 시장은 최근 시청 접견실에서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예술감독에 위촉된 김성우 지휘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성우 신임 예술감독은 수원국악예술단 예술감독과 김천시립국악단 지휘자 역임,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는 등 오랜 기간 탁월한 지휘 실력과 역량을 검증받았다. 위촉 기간은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시는 앞서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고 득점을 얻은 김성우 예술감독을 최종합격자로 선정했다. 김성우 예술감독은 “백제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주에서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관광 상설공연, 문화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계층별 찾아가는 문화복지 서비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예술감독이 그동안 쌓았던 공연 운영 능력과 예술성을 토대로 특색 있는 지역문화 상설 공연과 시민이 행복한 명품공연을 위한 공연 콘텐츠 개발 등에 온 힘을 써달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8일 금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성금 395만원을 기탁했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8일 금학동 주민자치회에서 성금 395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학동 주민자치위는 올여름 금학생태공원 사계절 썰매장에서 방문객들에게 옥수수를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 395만원 전액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다. 최근국 금학동 주민자치회장은 “금학동에 소재한 생태공원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시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옥수수를 판매했다 그 수익금을 더 뜻깊은 곳에 사용하길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원철 시장은 “금학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계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집 내외부를 청소하고 정리 정돈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으로 해당 가구에 거주하고 있는 관내 최고령인 어르신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며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 어르신은 평소 자전거를 타고 다닐 만큼 활동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노호 공동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달려가 도울 준비가 되어있다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을 위해 어려운 이웃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염성분 계룡면장은 “항상 자발적으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청사전경(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7만 3천여 건에 116억 4600만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지난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와 주택의 소유자로 전체 금액으로는 전년 대비 10억원이 감소했다. 토지분 재산세는 공시지가 6.4% 하락, 호우피해 부동산 재산세 감면 등으로 전년대비 9억 2500만원이 감소했다. 주택분 재산세는 1년 세액 20만원 이상 납세자 감소로 전년대비 7800만원 감소했는데 이는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특례세율 적용, 주택 공시가격 하락 등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토지분 재산세의 경우 9월에 1년 세액이 모두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는 1년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1년 세액이 20만원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 고지서상에 표기된 가상계좌 및 위택스, 지로 사이트를 통해 계좌이체나 신용카드 등으로 낼 수 있다. 또한, 자동응답 시스템 신용카드 납부, 스마트폰 금융앱을 통한 전자납부, 지방세입계좌 등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10월 4일까지 내면 된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지역발전에 소중한 자주재원이 되는 재산세를 성실히 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미드나잇 인 공주’를 주제로 열린 문화재 야행은 제민천과 감영길 일대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에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됐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올해 7회째 열린 ‘공주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을 가득 메운 인파로 활기를 띠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1일 공주시에 따르면, ‘미드나잇 인 공주’를 주제로 열린 문화재 야행은 제민천과 감영길 일대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에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정상적으로 치러지면서 공주 문화재 야행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눈길을 끌었다. 1920년대 공주시 모습을 시대적 배경으로 8야 총 2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은은한 조명 빛으로 물든 제민천 일원을 가득 메운 인파들은 공주기독교박물관, 구 공주읍사무소 등 야간 개장한 문화재를 문화재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며 당시 생활상을 엿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장 찍기, 낭만만찬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100년 전 공주의 모습과 현재를 교차 전시한 기록전시, 제민천 모던음악회, 인문학 콘서트, 관람 참여형 연극 등은 야행을 즐기는 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역 예술인들의 솜씨를 확인해 볼 수 있는 판매 장터는 물론 상가번영회에서 주관한 벼룩시장, 복작복작 밤시장이 열린 제민천변까지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민들의 젖줄인 제민천 일원에서 펼쳐진 문화재 야행이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문화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공주의 역사 문화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2023 대백제전을 앞두고 축제 홍보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백제복을 입고 근무에 나선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023 대백제전을 앞두고 축제 홍보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백제복을 입고 근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시청 종합민원실 직원들은 9월 11일부터 축제가 끝나는 10월 9일까지 백제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업무를 수행한다. 직원들은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2023 대백제전’ 개최를 적극 알리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같이 백제복을 입고 민원인을 맞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대백제전에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축제 안내 보이스봇인 ‘축제봇’이 축제 안내를 돕는다. 공주시 콜센터로 대백제전에 대한 궁금증 등이 접수되면 축제의 모든 정보를 학습한 축제봇이 음성으로 답변해 준다. 대백제전 개최 전인 오는 18일부터 축제가 끝날 때까지 24시간 운영하며 축제봇이 안내를 못 할 경우에는 상담사가 안내한다. 시는 대백제전 기간에 집중되는 축제 문의를 축제봇이 대신해 공주시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응답 대기시간을 줄임으로써 민원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애경 민원토지과장은 “대백제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민은 물론 공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지난 7일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가졌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7일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봉사는 금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했다. 해당 가구는 부모와 자녀 등 가족이 전혀 없는 세대로 옛날 가옥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데 알코올 중독과 우울증을 앓고 있어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오래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사용이 어려울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던 주방과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주병훈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필요한 가정에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금학동은 해당 세대에 앞으로 주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알코올 중독 치료 지원 등 민간 자원과도 연계해 일상 회복을 적극 도울 계획이다. 이철원 금학동장은 “지역사회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준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7일 국립공주병원에서 공주시 자살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제3차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공주시)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7일 국립공주병원에서 공주시 자살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제3차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주시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민간 단체 등 27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국립공주병원과 협업해 재난 정신건강 교육으로 진행됐다. 재난 정신건강 교육은 지난 7월 발생한 예기치 않은 폭우 등을 비롯해 재난 발생 직후부터 수일 이내 재난 경험자에 제공하는 심리적 안정화 교육이다. 재난 경험자의 초기고통을 감소시키고 단기적 적응과 장기적으로는 정신 건강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해 활용할 수 있다. 공주시 생명존중협의체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서로 협력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재난 경험자의 정신건강 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오근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최근 몇 년 동안 기후변화, 도시화, 산업화 등 여러 원인으로 인해 재난의 규모와 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재난 상황에서의 정신건강 관리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사업, 생명존중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