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건강한 가정 문화 조성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부부의 날을 맞이해 지난 21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강당에서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부부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차 프로그램에서는 관내 부부 5쌍이 선정되어 야외 스냅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부부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특별한 추억이 선물로 제공됐다.촬영에 참가한 부부들은 자연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진행된 2차 프로그램에서는 부부 16쌍을 대상으로 ‘부부 소통 교육’과 ‘자녀 돌봄 프로그램’ 이 동시에 운영됐다.부부들에게는 소통 교육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대화법이 전수됐으며 자녀 돌봄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라이스 클레이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이현숙 가족지원과장은 “부부의 날을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부부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지난 2014년 ‘공주시 부부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매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하며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주시 웅진동,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재난안전교육’ 운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웅진동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어린이·노약자·장애인 등 안전사고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재난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난교육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이다.이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웅진동은 지난해 공주시 읍면동 최초로 해당 사업을 추진한 데 이어 높은 교육 효과와 주민 호응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웅진동 관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여름철 온열 질환 예방 및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등을 주제로 자연재난·생활안전·교통안전·범죄예방·응급처치 등 각 대상별 특성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웅진동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 일상 속 안전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재난과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사전에 대비하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웅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넥스코, 공주시 탄천면에 화장지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넥스코는 지난 17일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생필품을 전달했다.권은화 대표는 이날 탄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50만 원 상당의 화장지를 이문순 탄천면장에게 기탁했다.권은화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참여했다”고 말했다.이문순 탄천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반포면 동학사 초가집, 이웃사랑 성금 300만원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반포면에 있는 동학사 초가집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지난 17일 반포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동학사 초가집은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오며 상생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김동숙 동학사 초가집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5 통합건강증진사업 금연분야 ‘우수기관’표창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16일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금연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지역사회 흡연자에게 금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흡연예방 교육과 금연구역 지정·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금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착시키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등 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흡연자들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금연클리닉 등록자 대상 금연캠프 운영, 비대면 등록 서비스,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야간 금연클리닉 등 금연지원서비스를 다양하게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흡연예방 교육, 관내 도시공원 19개소 금연구역 지정, 지역자원과 연계한 금연구역 합동조사 실시 등을 통해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고 금연환경을 조성한 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공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정안면, 연말 맞아 따뜻한 기부 행렬 이어져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정안면은 연말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대성새마을금고는 지난 16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좀도리 쌀’20㎏ 140포를 정안면에 기탁했다.대성새마을금고는 매년 경로당에 쌀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영우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나눔에 동참했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갈릴리수양관은 성금 1200만 원을 기탁했고, 평풍토건은 500만 원, 정안위탁영농은 300만 원을 전달했다.또한 정안일품축산, 청신목장과 장원건설은 각각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또한 공주시 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박규년 대표는 성금 500만 원을, 유황희 정안면 명예면장은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박부화 정안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안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공주시한마음장학회,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200만원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공주시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지난 16일 기탁했다고 밝혔다.공주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자체적으로 진행한 ‘행복나눔 바자회’수익금 일부인 200만 원을 장학회에 전달했다.협의회는 매년 지역 교육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오재원 협의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실현해 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교육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준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활용해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2025년 최고농업기술명인 배출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2025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최고농업기술명인’선정에서 지역 양돈농가인 송일환 농업인이 충남 최초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최고농업기술명인은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기술 수준과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종합 평가해 뽑는 상으로, 올해는 채소·과수·꽃·축산 등 4개 분야에서 모두 5명이 선정됐다.송일환 명인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송 명인은 양돈산업 경쟁력 향상과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발효유 활용 기술로 포유자돈 생산성 저하 문제를 개선하고, 냄새 줄이기 시범사업 도입을 함께 추진하는 등 양돈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데 힘써 왔다.또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첨단 농장 기술을 적용해 생산비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노력했다.아울러 후학 양성을 위해 연암대학교 겸임교수와 한국농수산대학교 현장교수로 활동하며 전문 양돈기술 전수와 산업 발전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송일환 명인의 선정은 공주시 축산기술의 수준과 현장 실천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첨단 축산과 친환경 양돈기술이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지원과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스마트 건강쉼터’건강측정장비 시연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공주시 스마트 건강케어존 조성사업’준공을 앞두고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시청 1층 북카페에서 건강측정장비 시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공주시는 이번 시연회에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스스로 건강 상태를 손쉽게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인 ‘스마트 건강쉼터’를 소개했다.이 사업은 옥룡동·월송동 행정복지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에 △기초 건강측정 장비 △체형 분석 장비 △호흡 건강 분석 장비 △운동 능력 분석 장비 등 4종을 설치해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결과를 받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다.행사 기간에는 많은 시민이 시연회장을 찾아 4종 장비를 직접 체험하며 혈압, 스트레스, 산소포화도 등 기본 건강지표와 체형 불균형, 호흡기 건강 상태, 운동 능력 등을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측정 직후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다중이용시설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건강을 점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공주시는 스마트 건강케어존 조성사업을 이달 안에 설치를 마치고 서비스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스마트 건강케어존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공주 신원사, 연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대한불교조계종 신원사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성관 주지스님과 박영구 신도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신원사는 공주시 계룡면을 대표하는 고찰로, 지난해 1월 중하스님에 이어 성관스님이 주지로 선출된 이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신원사는 매년 명절과 연말마다 계룡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성금과 함께 라면·쌀 등 생필품 500만 원 상당을 전달해 왔다.또한 매년 신원사 중악단이 진행하는 명성황후 추모대제에서는 한마음장학회에 108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올해에도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공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으며, 17일에는 계룡면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200만 원과 쌀 54포, 라면 50상자를 별도로 전달할 예정이다.성관 주지는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자 매년 정성을 모으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 전·현직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공주발전원로회도 성금 300만원을 공주시에 기탁했다.원로회 회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공주시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공주시와 시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다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최영학 회장은 “언제나 공주시의 발전을 위해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며, “공주시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신원사와 공주발전원로원에서 매해 베풀어 주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실천이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고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힘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우성면, 취약계층 어르신에 방한 귀마개 전달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우성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6일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방한용 귀마개 700개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추위로 인한 한랭 질환을 예방하고, 우성면 관내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강현선 우성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이 귀마개가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겨울철 추위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공주시 현대4차꼬마어린이집, 이웃 돕기 성금 기탁 (공주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월송동은 지난 16일 현대4차꼬마어린이집 원아와 교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월송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어린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아이들은 이웃을 돕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모인 성금은 월송동 지역의 소외 계층과 취약 가정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황희경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돕는 뜻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개인 성금 3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아이들의 고운 마음과 원장님의 따뜻한 관심이 더해져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이러한 나눔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