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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군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자 6월 30일까지 도시계획도로 인도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선다.이와 관련해 산책 등 군민들의 통행이 잦은 금산소방서 앞에서 하옥사거리 방향으로 인도정비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보행환경 개선 및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은 봄철 영농철을 맞아 지난 21일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강희천 금성면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관내 인삼 농가에서 인삼 꽃대 제거 작업에 매진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었겠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산군, 의료급여수급권자 무료 일반건강검진 독려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일반건강검진을 독려하고 있다.올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까지 홀수년도 출생자로 검진 비용은 무료이며 검진 기관에서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검사받으면 된다.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흉부 방사선 검사, 요검사, 혈액검사, 구강검진 등이다.일반건강검진 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검진이 가능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검진 대상 여부와 검진 기관을 조회할 수 있다.대상자는 검진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검사받으면 된다.검진 주의사항으로는 검사 전날 오후 9시 이후부터 검사 당일까지 금식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아직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며 “질병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범인 금산군수, 농어촌 기본소득 지방비 전액 부담 어려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방비 부담비용 약 540억 원을 전액 군에서 부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충남도에서 청양군 1곳이 선정됐다”며 “금산군도 이 사업을 검토했으나 도비 지원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 추진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이어 자리에 모인 부서장들에게 “해당 내용을 잘 파악하고 군민들께서 오해가 없으시도록 설명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 외에도 박 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 준비, 민선8기 주요추진 사업 정리 및 민선9기 업무기반 마련 등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전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재래시장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산경찰서, 미향로터리클럽 등 유관기관과 함께 증가하는 아동학대 사례에 대응해 지역사회 전체가 아동 보호의 주체가 돼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진행됐으며 긍정양육 및 신고방법 등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했다.특히,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신고 활성화, 올바른 양육 정보제공 및 지역 보호체계 강화에 중점을 뒀다.금산군은 지속적으로 아동 보호 체계를 확대하고 학교·경찰·의료기관 등과 협력해 아동학대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관심을 갖고 신고·보호체계에 참여한다면 학대로부터 아이들을 지킬 수 있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가족센터, 따뜻한 배움 겨울여행 현장체험학습 운영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13일 경북 경주시에서 따뜻한 배움 겨울여행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의 기초학습지원을 위해 실제 문화유산 현장에서 배움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경주국립박물관을 찾아 신라 역사와 주요 유물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문화적 이해를 넓혔으며 황리단길 탐방을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와 역사적 분위기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을 돕고 학습동기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학습·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2025년 제2기 청소년전통문화학교 수료식 성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금산읍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2025년 제2기 청소년전통문화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 수료생 및 학부모, 관계자 등 60여 명은 한 해 동안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금산농악보존회에서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청소년전통문화학교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우리 금산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다.올해 주요 성과 및 공연은 △2025년 제24회 평택지영희 전국국악경연대회 초등부 타악부문 평택시장상 수상 △2025년 충남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캠프 식전공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청소년 문화난장’연계 공연 등이며 참여 청소년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함께 진행된 성과보고회에서는 활동 영상 상영과 청소년들이 직접 선보인 금산 농악 공연이 발표돼 그 의미를 더했으며 내년 프로그램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의견 수렴의 시간도 진행됐다.내년 청소년전통문화학교 참여는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전통문화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완주군, 이치대첩지 국가지정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충남 금산군은 지난 12일 전북 완주군청에서 완주군과 함께 임진왜란 호국전적지인 이치대첩의 국가지정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금산군과 완주군이 행정구역을 넘어 임진왜란 최대 전과 중 하나인 이치대첩의 역사적 가치와 의의를 보존·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은 협약 취지 및 주요 협력 내용 설명, 업무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양 지자체는 △이치대첩 관련 학술·연구 및 발굴·조사·연구 공동 추진 △문화유산 지정 절차 협력 △이치대첩지의 국가지정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연구 및 지정신청보고서의 공동 작성·제출 등을 합의했다.또한, 국가지정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금산군 관계자는 “이치대첩은 임진왜란 중 중요한 전투로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며 “완주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정 절차를 구체화하고 관련 유적의 체계적 관리·활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완주군 관계자는 “두 지자체가 함께 힘을 모음으로써 이치대첩의 역사적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국제로타리3680지구 42년차 회장단, 금산군 금산읍 어려운 이웃 연탄나눔 봉사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국제로타리3680지구 42년차 회장단은 지난 13일 금산군 금산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 봉사에 나섰다.이번 봉사를 위해 회장단 회원 20명이 모여 어려운 이웃 3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양성귀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연탄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기영 금산읍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지역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 제3기 안전보안관 위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역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2일 제3기 안전보안관 17명을 위촉했다.안전보안관은 읍면별로 추천받은 주민과 전문가들로 구성이 됐으며 2025년 12월 13일부터 2027년 12월 12일까지 2년간의 임기로 활동을 이어간다.이기욱 씨가 제3기 안전보안관 대표로 선출됐으며 그를 중심으로 생활 속 안전위반 행위 신고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등 활동을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안전보안관 제도를 통해 금산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내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내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지난 11일 금산인삼관 회의실에서 제31회 이사회를 열고 이를 확정했다.추석을 기점으로 연휴 일정과 가을 날씨, 인삼 수확시기, 주민 참여 여건 등 내·외부적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심해 내린 결정이다.특히, 인삼판매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천절 대체 휴일과 한글날을 축제 기간에 포함시켜 6일간의 주말 및 공휴일을 확보했다.재단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개최 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금산세계인삼축제 밑그림을 그려 나갈 계획이다.이날 재단의 내년 사업에 대한 심의·의결도 이뤄졌다.축제 사업으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2026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뉴 미디어 홍보 △읍면 화합의 날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이어, 관광사업으로 △금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 △외국인 유학생 인플루언서 홍보여행 △금산군 시나브로 치유길 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또한, 문서 및 회계 전산 시스템 도입 및 기록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 등을 통해 재단의 운영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올해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결과 보고의 시간도 가졌다.이번 축제는 98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1126억 원의 경제파급효과를 창출하며 세계축제로서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축제 성공 요인으로는 인삼에 대한 어린이층의 긍정적 인식 확산, 약재에서 음식과 미용으로 인삼 활용 영역 지속 확대, 젊은 세대 유입 콘텐츠 강화, 지역 문화예술 단체 및 동아리 참여기회 확대, 해외기업의 인삼제품 판매사업 관심 촉구 및 해외 인삼축제 개최 제안 등을 꼽았다.이외 개선사항으로 축제 콘텐츠의 선택과 집중, 가족층 유입 콘텐츠 발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온라인 홍보 비중 확대, 1회 용품 축소 및 다회용기 사용 확대 등이 제시됐다.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민·관이 함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 낸 소중한 콘텐츠”라며 “이제 지역축제라는 한계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통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이달 말까지 대부 기간이 만료되는 군유지 75필지에 대한 대부계약 갱신 신청을 접수한다.갱신을 희망하는 계약자는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해 토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단, 농경지의 경우에는 금산군에 거주하는 농업인만 대부계약을 갱신할 수 있다.갱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대부한 토지를 원상회복한 후 반환해야 하며 계약 없이 무단으로 점유·사용할 경우 변상금이 부과된다.군은 대부재산의 무단 점유 여부 등 위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존 가치가 없고 활용도가 낮은 재산은 실수요자 대상 매각을 검토해 효율적인 재산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이 외에도 정기적인 실태조사와 변상금 부과·징수 등을 시행해 군유재산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군유지 대부계약 갱신을 희망하는 군민께서는 반드시 기간 안에 신청해 불이익이 없길 바란다”며 “투명하고 체계적인 군유재산 관리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