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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점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지난 20일 금산읍 소재 금산인삼약초건강관을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그러면서 대상자 확인, 신청서 접수, 카드 지급, 사용 안내 등 단계별 절차를 확인하고 접수 창구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점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접수 창구 운영, 인력 배치, 현장 안내, 민원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금산군은 이번 2차 지급 기간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등 총 3만7474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20만원으로 구분되며 1·2차 총지급 규모는 약 100억원이다.신청·지급 기한은 7월 3일까지며 신용카드·체크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방식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농협 선불카드로 현장에서 즉시 지급한다.현장 방문 지급 운영 일정은 공휴일을 제외한 읍면 행정복지센터 운영 시간이다.군은 신청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접수 창구별 근무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고령층, 거동 불편자 등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군민들을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 신청 지원과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은 고유가 여파에 따른 에너지 가격 및 물가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허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신청 집중 시기 군민 불편이 없도록 대기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모든 군민께서 신청 과정에서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이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이번 지원금으로 생활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군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 지원 안내에 나섰다.이 사업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사기로부터 저소득층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군민에게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제공해 군민의 주거 안정과 재산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대상 보증기관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이며 임차보증금은 3억원 이해야 한다.소득 기준은 △청년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다.단,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법인 임차인, 기존 보증료 지원을 받은 동일 보증서 번호로 재신청하는 경우, 외국인 및 재외국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군민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하고 소중한 재산을 보호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성산 술래길 정자 등 쉼터 정비 완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군민과 등산객들에게 깊은 휴식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금성산 술래길 정자 등 쉼터 정비를 완료했다.이번 정비는 4월 초부터 5월 초까지 진행됐으며 금성산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산 정상부와 주요 거점에 위치한 팔각정의 노후화된 부분을 보수하고 새롭게 도색해 깔끔한 모습으로 단장했다.또한, 산행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등산로 곳곳의 쉼터 의자를 전면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특히 정자 주변의 시야를 가리는 우거진 가지들을 정리해 등산객들이 휴식을 취하며 금산의 굽이치는 산능선과 탁 트인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조망권을 확보했다.금성산 술래길은 완만한 경사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많은 주민들이 찾는 금산의 대표적인 산책로다.이 외에도 군은 금성산 술래길을 포함한 관내 등산로의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최상의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금성산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곳이지만 등산객들이 그 아름다움을 더욱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일상에 지친 분들이 언제든 찾아와 초록빛 기운을 얻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명품 술래길 관리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청소년수련관, ‘나를 채우는 준비, 뜨거운 도전’ 특강 참가자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5월 6일부터 22일까지 ‘나를 채우는 준비, 뜨거운 도전’특강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되며 관내 초교 2학년부터 24세 이하 청소년까지 총 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강은 청소년의 흥미와 진로를 고려해 여러 분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자격증반 ‘카페 크리에이터’△엑셀 레벨업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컬러 온’△플라잉 힐링 클래스 △나만의 초록공방 △뜨개공방 △디저트 음료 만들기 ‘달콤 실험실’등이 운영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조선시대 불교 건축 유산 영천암 무량수각 국가 지정 보물 예고 조선시대 산중 암자 건축 특징 간직…17세기 이전 건립 추정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과 국가유산청은 4월 30일 금산 보석사의 산내 암자 영천암의 중심 건물인 영천암 무량수각을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 했다.예고 기간은 한 달로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최종 지정되며 이후 체계적인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영천암 무량수각은 지난 2000년 전체 해체보수 과정에서 발견된 상량문과 상량 묵서를 통해 1786년에 중수된 사실과 함께 공사에 참여했던 승려와 장인이 정확하게 확인된 건물이다.특히 상량문에는 중수 당시 공사가 백여 년 만의 보수였다는 내용이 남아있어 무량수각이 17세기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확인됐다.영천암 무량수각은 ㄱ자형 평면, 이익공 공포, 팔작지붕과 맞배지붕이 결합된 지붕 구조, 다락 공간 구성 등에서 조선시대 산중 암자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군 관계자는 “금산 영천암 무량수각은 조선시대 산중 암자의 건축적 특징과 불교문화의 흐름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지금까지 지역 불교문화와 전통 목조건축의 특징을 잘 간직한 영천암 무량수각 국가 지정 보물 지정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안정적으로 보존·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로 금빛시장에 낭만을 채우다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4월 29일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옥상 노을 콘서트를 통해 행사가 진행된 금산금빛시장에 낭만을 채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재)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과 금산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이 주관했으며 생업에 지친 상인과 지역 청년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 영업 종료 후 고요해진 옥상을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켜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야간 볼거리를 선사했다.이날 공연은 4인조 퓨전 국악 걸그룹 ‘더 리음’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시작됐다.전통악기와 현대적 비트가 어우러진 창작 국악 공연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서 무대에 오른 ‘여유와 설빈’은 서정적인 포크 선율과 따뜻한 화음으로 봄밤의 낭만을 더했다.현장에서는 공연과 더불어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비즈 책갈피 만들기’체험과 금산의 특색을 살린 홍삼빵, 파카롱 등 로컬 다과 시식회가 함께 열려 참석자들로부터 오감을 만족시켰다.‘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금산군의 유휴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전통시장이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세대가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장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 어디서든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추부농공단지 주변 도로의 원활한 교통 흐름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불법 주정차 단속에 관한 안내에 나섰다.해당 지역은 금산군경찰교통심의 위원회 의결에 따라서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가능해졌다.5월 18일까지 행정예고 기간이며 이후 불법으로 주정차하면 단속될 수 있다.농공단지 주변은 출퇴근 시간대 근로자 차량과 화물차량 통행이 집중되면서 도로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곳이다.특히 상습 불법주정차 및 장기 주차 차량이 많아 운전자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보행자 안전도 위험한 곳이었다.군은 단속에 앞서 행정예고 고시,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주민과 입주기업 근로자에게 단속 내용을 안내하고 자발적인 주차질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이후 상습 불법 주정차 구간에 대해서는 현장 단속을 강화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농공단지 주변 불법 주정차는 교통혼잡뿐만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이곳이 과태료 부과가 가능한 신규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되는 만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입주기업과 근로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여성친화도시 발전 부여군 우수사례 벤치마킹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활성화하고 주민참여단의 정책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4월 29일 부여군을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시행했다.이날 부여군 여성친화도시 추진 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주민참여단 활동 방향에 대한 교육과 질의응답, 정책 공유를 통해 주요 내용을 확인했다.또한, 부여군주민참여단이 직접 운영하는 성평등 인형극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성평등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교육 방식과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지역 주민 참여를 기반하는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금산군 적용 가능성도 함께 검토했다.군은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은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금산군 정책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단과 함께 금산군에 맞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길선미 금산군주민참여단장은 “부여군 주민참여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사례를 바탕으로 금산군에서도 주민참여단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에 맞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 올해 금산삼계탕축제·금산세계인삼축제 기본계획 확정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4월 29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제33회 이사회를 열고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및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여름철 대표 보양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국내 대표 음식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프로그램 및 운영 전반에 걸친 변화를 추진한다.삼계탕 판매코너는 특허를 출원한 ‘금산 삼계탕’의 기준은 유지하되 관광객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삼계탕 메뉴를 선보인다.삼계탕 경연대회 수상팀 입점을 통해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삼계탕 특제소스를 개발해 차별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이에 더해 축제 트렌드에 맞춘 간편 메뉴를 확대해 젊은 세대의 먹거리 만족도를 높이고 요리 분야 유명 유튜버의 홍보 및 음식 판매 참여를 통해 삼계탕 축제의 전국적 인지도를 높인다.무더위로 인한 낮 시간대 방문객 감소에 대응해 야간 행사프로그램 비중을 확대에도 나선다.금산약초체험관 및 가족 여름문화체험은 야간까지 연장 운영을 계획중이며 무대 공연과 버스킹은 야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빛 조형물을 추가 조성해 여름밤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방침이다.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운영 체계도 한층 강화한다.조리 종사자의 안전을 고려한 판매 브레이크타임을 도입하고 물놀이 시설 안전요원을 확대 배치하며 차양막과 쉼터를 확충하고 냉방시설을 갖춘 무더위 쉼터를 별도로 조성해 폭염 대응에 나선다.관람 동선을 고려한 그늘막과 물 분무 시설도 설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올해 축제는 친환경·열린 축제로 운영된다.축제 전반에 걸쳐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주방세제를 도입할 뿐 아니라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유아차 및 휠체어 대여, 수유실 설치, 무대 관람 장애인 배려석 마련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제44회를 맞이하는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올해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금산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의 주제는 ‘언제나 청춘’ 으로 청춘 감성을 반영한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청춘 디제이다방’, ‘청춘고고장’, ‘청춘포차’등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활력을 이끌어내고 청춘 테마 프로그램의 구역화를 통해 축제 주제의 명확한 구현과 전달력 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한류 열풍에 발맞춰 케이-뷰티, 케이-푸드로서 인삼의 활용 영역을 다각화한다.특히 케이-뷰티에 대한 관심 고조에 따라 인삼의 피부 미용 효과를 부각하고 먹는 인삼에서 바르는 인삼으로 개념을 확장하고자 기존 홍삼 마스크팩 단일 체험관을 케이-인삼 뷰티관으로 확대해 일상 속 활용 가능한 뷰티 아이템으로의 인삼이라는 인식 전환한다는 복안이다.아울러 엠지세대의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헬스 디저트 코너를 신설해 인삼을 활용한 케이-디저트) 콘텐츠를 발굴해 케이-인삼의 음식 영역 다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수용태세도 강화한다.해외여행 전문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한 외국인 대상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인센티브 및 홍보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더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 유도를 위해 야간 콘텐츠도 대폭 강화한다.상설시설 외관 및 행사장 일원 야간경관을 확대 연출하고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한 라이팅 드론 쇼를 추진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 및 야간 소비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축제 운영 체계 방식의 경우 친환경 제로 웨이스트 실천으로 친환경 축제 운영을 강화고 무대공연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도 함께 높여나갈 방침이다.행사장 내 음식 판매 코너에 다회용기 대여·세척 시스템을 도입하고 친환경 키즈체험 공간 및 재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속가능한 축제로서 축제 이미지를 구축한다.또한 무대공연을 전문 업체의 경쟁 제안 방식으로 전환해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고 공연별 중복 운영 비를 줄여 예산 효율성도 높일 예정이다.이 외에도 이날 이사회에서는 외국인 선호 맞춤형 삼계탕 개발, 축제 기간 무더위 대응 강화, 관광객 수용 면적을 고려한 무대 배치 검토, 축제 연계 관광프로그램 도입 등 금산삼계탕축제와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견이 개진됐다.재단 관계자는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축제를 통해 금산 인삼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인삼 산업의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문화·관광·축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립도서관, 2026년 북스타트 프로그램 호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립도서관의 2026년 북스타트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운영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생애 초기 독서습관 형성과 양육자, 영유아 간 정서적 교감을 지원하기 위해 금산기적의도서관을 비롯해 진산, 추부도서관에서 추진 중이다.대상 연령은 올해 출생 직후부터 초교 3학년까지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도서관에 신청하면 성장단계별 선물과 그림책 2권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또한, 금산기적의도서관의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책놀이’ 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책소풍’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책소풍’은 매주 화요일 기적의도서관 이야기방에서 동화구연 강사와 함께하는 그림책 독서 활동이며 ‘찾아가는 책놀이’는 매주 수요일 동화구연 강사가 관내 보육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동화구연 프로그램이다.책소풍, 찾아가는 책놀이 프로그램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지난 3월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8개 기관이 참여했다.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만남이 빠를수록 아이의 평생 독서습관 형성의 출발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고 아이의 언어,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모든 영유아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가족센터, 가정의 달 맞이 ‘향기 가득 꽃바구니 만들기’ 성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가족센터는 4월 29일 센터 내 교육실에서 관내 8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맞이 ‘향기 가득 꽃바구니 만들기’를 성료했다.이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운영되는 ‘가족사랑의 날’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정기 프로그램이다.지난달에는 감성적인 인테리어 소품인 ‘케인 무드등 만들기’를 통해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달에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꽃바구니 만들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카네이션과 다양한 생화를 손질하며 꽃바구니를 완성했다.특히 자녀들은 부모님께 드릴 감사 메시지 카드를 작성함으로써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센터는 오는 7월까지 매월 베이킹 클래스, 샌드위치 만들기, 천연제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테마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이 외에도 센터는 가족 교육, 상담, 문화 프로그램 등 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돕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꽃바구니 체험을 통해 참여 가족들이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금산군 내 가족들이 더욱 화목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생활개선회, 미용교육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확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생활개선회는 6월 25일까지 여성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역량 능력개발 교육의 일환으로 미용기초교육을 추진하며 나눔 실천을 확대한다.이번 교육은 실생활에 유용한 미용기술 습득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전문성 강화와 직업역량 개발을 위해 기획됐으며 미용기초이론, 남녀커트 등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회원들의 전문기술 역량을 높이고 생활개선회원 취약계층 맞춤형 후원결연 사업과 연계하는 봉사에 나선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방문 미용봉사를 진행하고 지역 내 복지시설과의 연계 등 실질적인 생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홍선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는 일상 속 실천과 나눔을 통해 농촌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금산군 농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동반자”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전문성 향상과 단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기반으로 한 자발적인 나눔 문화도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