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점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지난 20일 금산읍 소재 금산인삼약초건강관을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그러면서 대상자 확인, 신청서 접수, 카드 지급, 사용 안내 등 단계별 절차를 확인하고 접수 창구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점검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접수 창구 운영, 인력 배치, 현장 안내, 민원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금산군은 이번 2차 지급 기간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등 총 3만7474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지급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20만원으로 구분되며 1·2차 총지급 규모는 약 100억원이다.신청·지급 기한은 7월 3일까지며 신용카드·체크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방식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농협 선불카드로 현장에서 즉시 지급한다.현장 방문 지급 운영 일정은 공휴일을 제외한 읍면 행정복지센터 운영 시간이다.군은 신청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접수 창구별 근무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고령층, 거동 불편자 등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군민들을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 신청 지원과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은 고유가 여파에 따른 에너지 가격 및 물가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허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신청 집중 시기 군민 불편이 없도록 대기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모든 군민께서 신청 과정에서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이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이번 지원금으로 생활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군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 지원 안내에 나섰다.이 사업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세사기로부터 저소득층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군민에게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원까지 제공해 군민의 주거 안정과 재산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대상 보증기관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이며 임차보증금은 3억원 이해야 한다.소득 기준은 △청년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청년 외 6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다.단,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등록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법인 임차인, 기존 보증료 지원을 받은 동일 보증서 번호로 재신청하는 경우, 외국인 및 재외국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금산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군민이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하고 소중한 재산을 보호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 국가인증 프로그램 ‘내 고장 사랑하기 삼 봤다’ 성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 수련관 소교육장에서 청소년국가인증프로그램 ‘내 고장 사랑하기 삼 봤다’를 성료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초교 3~6학년 1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특산물인 인삼의 역사와 가치를 바로 알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청소년들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생생한 현장 체험 중심으로 활동에 임했다.주요 활동 내용으로 금산인삼의 역사 탐구에 나서며 전문가 해설을 통해 인삼의 유래·효능과 금산 인삼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유를 학습했다.또한, 직접 새싹인삼을 화분에 심어보며 농민들의 노고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지역 특산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인삼 활용 차·음식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내 고장 사랑하기 삼 봤다’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인증 프로그램으로 활동 내용, 지도자의 전문성, 시설의 안전성 등이 국가로부터 검증됐다.활동 종료 후에는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를 통해 국가 명의의 활동 기록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산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인증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16회 청소년 풋살대회 성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산업고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16회 금산군 청소년 풋살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국제로타리3680지구 금산로타리클럽이 주최했으며 2026년 청소년 분야 지방보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관내 초중고교 15개 팀 200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경기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고 번외 경기로 마련된 여자 참여자 페널티킥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대회 결과 부문별 우승팀은 △초등부 - 금산·용문초 △중등부 - 사사학교) △고등부 - 사사학교로 결정됐다.우승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중·고등부 20만원, 초등부 15만원 등의 장학금이 수여됐다.이번 대회를 주최한 금산로타리클럽은 지난 1968년 창립 이래 초아의 봉사를 슬로건으로 매년 대학생 장학금 전달, 사랑의 연탄 나눔, 독거노인 생필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인도적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중간고사를 앞둔 바쁜 시기임에도 오늘 대회를 위해 모인 우리 청소년들의 열기에서 금산의 밝은 미래를 봤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것을 넘어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이어 “금산군은 현재 추진 중인 가족 역사기행 프로그램과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문화기획단 운영 등을 통해 여러분의 창의력이 금산의 문화를 바꾸는 동력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최근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현재 시행 중인 케이-패스 및 모두의 카드 지원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케이-패스 환급률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최대 30% 인상 적용하고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 금액을 50% 인하해 군민 체감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환급률 인상은 출퇴근 시간대를 분산하기 위한 시차 이용 조건이 적용되며 지정된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시차 시간은 △5:30~6:30 △9:00~10:00 △오후 4시~오후 5시 △19:00~20:00 총 4개 구간이다.모두의 카드는 일정 금액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초과분을 환급해 주는 제도로 금산군의 경우 일반 국민 기준 일반형 4만5000원 플러스형 8만5000원 이상 이용 시 해당 금액 초과분에 대해 전액 환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해당 기간 일반형 2만2000원, 플러스형 4만2000원 이상으로 50% 감경이 적용된다.일반형의 경우 1회 요금이 3000원 미만인 교통수단에만 적용되며 플러스의 경우 모든 대중교통 수단이 해당된다.아울러 이용횟수 및 금액에 따라 더 유리한 제도가 자동 적용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해당 제도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케이패스 카드 발급이 가능한 카드사를 통해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며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타 광역권 대도시 등으로 등·하교 및 출퇴근을 하는 군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마무리…3만5000여명 관광객 다녀가 산악 동호회 중심으로 단체관광버스 몰려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군북면 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지난 11일부터 19일 까지 개최된 제25회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축제가 3만50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가운데 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산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이번 축제는 화창한 봄 날씨로 보곡산골의 산벚꽃 정취를 만끽하려고 찾아온 상춘객들이 몰리면서 행사장이 예년보다 한층 더 활기를 띠었다.특히 산악 동호회를 중심으로 단체 관광버스 방문이 이어졌으며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이 찾았다.관광객들은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 군락지인 보곡산골의 자연친화적 매력을 만끽하며 산꽃술래길을 걸었다.또한, 보곡산골 주요 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보곡산골 보물 인증 이벤트’ 와 ‘산꽃술래길 건강걷기 투어’ 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보이네요 정자, 봄처녀 정자, 산안송 등 보곡산골 주요 명소의 인지도를 높였다.아울러 산꽃술래길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되가져오는 참가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친환경 캠페인 ‘줍깅 챌린지’는 준비된 상품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참가자가 모였다.또, ‘조각 도자기 마그넷 만들기’, ‘재생종이 모빌 만들기’, ‘커피박 방향제 만들기’등 프로그램도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친환경 축제로서의 가치를 한층 더 확고히 했다.행사장에서는 보곡산골의 자연을 담아낸 산채비빔밥, 잔치국수, 가죽전, 야채전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올해는 푸드트럭도 운영해 먹거리의 다양성과 풍성함을 더했다.이 밖에도 임시 주차장 조성과 간이 화장실 확충, 동선 정보 제공을 위한 무인 안내판 설치 등 전반적으로 관광객 이용 편의를 개선해 관광객 축제 만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재단 관계자는 “행사가 개최된 보곡산골은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군락지로 매해 입소문을 타며 전국적인 봄꽃 명소로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금산의 아름다운 산과 더불어 풍성한 산벚꽃 속에서 만든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4회 비단책보 선포식 및 제20회 기적의도서관 책축제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18일 기적의도서관 일원 충효예공원, 금산향교 등에서 제4회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선포식과 제20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책축제는 ‘공감’을 대주제로 정했으며 ‘사랑’, ‘배려’, ‘나눔’을 소주제로 그림책 체험 부스 및 공연을 진행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 ‘고 녀석 맛있겠다’의 저자 미야니시 타츠야 작가와 함께 하는 강연·체험·사인회 및 마술, 버블 공연, 팝업북 만들기, 책 읽어주기 등 체험부스가 알차게 진행됐다.특히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를 초청해 금산군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 프로그램에 어린이와 학부모 등 지역 주민들이 다수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작가와 함께 기적의도서관 내 노란 기둥을 ‘울보나무’그림책에 나오는 울보나무로 꾸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책갈피에 적어 나무에 거는 체험이 호응을 얻었다.또한,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에 대해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했다.이후 열린 사인회를 통해 작가의 그림책에 직접 사인을 받으며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도서관 관계자는 “책축제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도서관에 더 애착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책축제가 어린이와 주민이 도서관을 더욱 가깝게 연결하고 함께 성장하는 좋은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보건소, 제원중에서 ‘충치제로 튼튼치아 만들기’ 프로그램 전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7일 제원중에서 ‘충치제로 튼튼치아 만들기’ 프로그램을 전개했다.이날 학생 13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을 시행했다.이 사업은 지역 내 아동 및 청소년의 구강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연중 추진 된다.특히. 올해 이동버스를 활용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스케일링 서비스도 진행해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보건소는 올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 21개소, 중학교 6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초교를 대상으로 참여 학교를 모집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구강보건 인력을 투입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인공지능 활용 데이터 검증 당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최근 행정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잘못된 정보가 포함된 경우가 존재한다”며 “데이터를 활용하는 데 검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금산군이 시행하는 민생지원금이 2주 만에 90%를 돌파했다”며 “남은 일정 지원금 지급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써달라”고 언급했다.금산군 민생안정지원금은 지난 17일 기준 대상자 4만9135명 중 4만4300명에게 지급이 완료됐다.허 권한대행은 4월 봄꽃축제 성료와 관련해 “금산읍 벚꽃축제,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 홍도화 축제 추진에 노력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발전된 축제 개최를 위해 개선 토론회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이날 6.3. 지방선거 준비, 산불 예방 등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제16회 남일면 홍도화 축제 성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금산군 남일면 신정2리 홍도마을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홍도화 축제가 성료했다.이번 축제에 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아름다운 봄 경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축제는 남일면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축제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별무리학교·사사학교 등 대안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또한, 기존 의식 행사였던 개막식을 과감히 생략하고 개회 선언 후 바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방문객 중심의 축제 운영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또한 축제 기간 홍도화 나무 묘목을 판매해 마을 소득도 높였으며 먹거리 장터에서는 바가지 요금 없는 합리적인 가격 운영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특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가 마무리 되며 안전한 축제로서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남일면 관계자는 “이번 홍도화 축제는 주민이 중심이 돼 함께 만들어낸 참여형 축제”며 “앞으로도 축제 완성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추부면지역발전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17일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내 도로변 등의 방치된 폐플라스틱, 비닐, 스티로폼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김태경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봉사의 보람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환경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준호 추부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발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추부면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안심골목길 조성 모니터링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전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지역 내 우범 골목길 등 안전취약지역에서 귀갓길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참여단 모니터링을 시행했다.이번 모니터링은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중심으로 군청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야간 시간대 점검을 통해 실제 체감 안전도를 반영한 현장 중심 점검이 이뤄졌다.점검 대상은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골목길 및 조도가 부족한 지역 등으로 이들은 보행 환경과 조명 상태,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했다.모니터링 결과는 추진 예정인 태양광 엘이디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에 반영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한 귀갓길 환경 조성에 활용될 계획이다.길선미 주민참여단장은 “이번 모니터링은 주민의 시각에서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민관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모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금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