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산인삼에프씨, 오는 11일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와 ‘충남 더비’ 홈경기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인삼에프씨는 오는 11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와 홈경기를 갖는다.특히 충남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충남 더비’로 격돌하며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2026년 케이4리그에 나란히 첫발을 내디딘 두 팀은 창단 동기로 역사적인 첫 맞대결을 가지며 신생팀 특유의 패기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홈팀 금산인삼에프씨는 현재까지 2승 2무를 기록하며 차분하게 리그에 적응하고 있다.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를 운영 중으로 이번 홈경기에서도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이에 맞서는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는 1승 3패로 리그 초반 적응기를 거치고 있다.금산인삼에프씨 관계자는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와는 케이4리그에 함께 입성한 특별한 인연이 있는 만큼 정정당당한 승부를 통해 서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우리 선수들이 안방에서 최선을 다해 뛰는 모습에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 시외버스 경유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 현장 행정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7일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시행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에서 현장 행정에 나섰다.이날 박 군수를 비롯해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5명과 이현우 금산군이장협의회장, 박상헌 사회단체연합회장, 서동석 나태열 중부고속 대표이사, 고태남 대전복합터미널 대표이사가 함께했다.이들은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를 살펴본 후 실제 이용 동선을 확인하기 위해 대전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시외버스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살펴봤다.박범인 군수는 “대전역 경유 노선이 신설됨에 따라 군민의 기차 이용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동분서주’ [Ytv영상스토리]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를 위한 박범인 금산군수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신문 및 방송, 라디오, 유튜브 등 연일 바쁜 스케즐을 소화하며 홍보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박 군수는 4일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라디오에 출연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은 물론 6일 개막하는 금산세계인삼축제 프로그램에 대한 진정성 있는 설명으로 청취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나당 연합군의 결성, 몽고의 폭정을 완화시켰던 회담, 임진왜란 뒤 포로송환의 역할 등 외교적 수단으로 사용되었던 인삼의 역사를 해박한 지식을 통해 논거함으로써 청취자들의 관심을 촉발시켰다. 최일구 앵커도 인삼의 새로운 역사적 배경에 대해 놀라움을 전하고 금산인삼 및 인삼축제에 대한 진심어린 응원을 전했다. 박 군수는 “이처럼 세계적인 명품으로 명성이 높았던 우리 인삼이 젊은이들에게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는 등 소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통해 우리 인삼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새로운 소비영역을 창출하는 기회로 삼기 위해 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인삼축제는 ‘엄마행복하세요’라는 주제아래 노화방지, 피로회복, 기억력 증진, 면역력 증진, 치매방지 등 누구나 쉽고 이해하고 참여하기 쉽도록 로봇, 인공지능 등을 접목한 다채로운 게임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엄마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감동의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인삼 푸드코너에 대한 질의 박 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금산인삼축제에 세계축제라는 타이틀을 걸게 됐고 이를 위해 백종원 세프와 함께 세계 최초로 인삼을 소재로 인삼국밥, 인삼쌀국수, 인삼튀김, 인삼소시지를 개발했다”며 “축제장에 오셔서 다양한 인삼음식을 즐기시고 건강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가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국내 최대의 인삼약초시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알뜰한 건강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인삼축제를 찾는 즐거움 중의 하나”며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인삼약초 전문시장에서 온 가족의 면역력을 선물 받으라”고 역설했다. 또한 박 군수는 “금산인삼농업은 2018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으며 올해로 금산인삼농협이 100년을 맞는 해로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이번 금산세계인삼축제 개막식에서 세계인삼수도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군수는 “한류를 통한 젊은층 공략, 로봇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인삼주제 체험이벤트 강화, 인삼음식 세계화 등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명실공히 국내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10일간에 걸쳐 금산인삼엑스포 광장 및 인삼약초시장, 금산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윤선 기자진산향교, 추계석전대제 봉행 [Ytv영상스토리] 진산향교는 지난 9월 28일 대성전에서 추계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가 초헌관, 정옥균 금산군부의장이 아헌관, 전연석 전 금산군의회 의원이 종헌관으로 참여했으며 유림 관계자 및 주민 50여명이 현장을 찾았다. 진산향교는 조선 초기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임진·병자의 양난을 겪은 후 몇 차례의 중·보수를 거쳐 조선 영조 31년 현재의 위치로 옮기고 정조 4년에 중수했다. 진산향교는 건축 및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1997년 충청남도 기념물 제122호로 지정됐다. 제사가 치러진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로 공자 등 5성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석전대제는 제85호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성균관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모든 유교적 제사 의식의 모범이며 가장 규모가 큰 제사다. 군 관계자는 “진산향교에서 진행된 석전대제는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전통문화”며 “우리의 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푸드 선봬 [Ytv영상스토리]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푸드를 선보이고 축제 먹거리에 관한 전반적인 컨설팅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백종원 대표와 함께 바가지 없는 ‘착한 가격’의 문화관광축제를 만들기 위한 먹거리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시범 선정돼 추진된다. 백 대표가 개발한 금산인삼 활용 메뉴는 이번 축제장에서 진행되는 ‘백종원의 금산인삼 푸드코너’에서 맛볼 수 있다. 판매 메뉴는 인삼국밥, 인삼쌀국수, 인삼소시지, 삼구마칩 등이며 맛 보장은 물론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축제의 먹거리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음식 재료로의 금산인삼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 모든 과정은 백종원 대표의 유튜브 채널 '축지법'에서 공개해 전방위적으로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산인삼·깻잎 푸드코너’, ‘금산인삼 푸드테크’, ‘인삼푸드트럭’, ‘금산 명품 삼계탕 판매코너’ 등 인삼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각종 음식판매코너도 마련돼 올해 축제의 먹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 군 관계자는 “인삼의 활용 영역을 기존 약재에서 음식으로 확대하는 과정에 백종원 대표가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세계를 향한 도전에 나서는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엄마, 행복하세요’라는 주제로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사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제32회 군민대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 이번 군민대상 수상자는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 부문 양철규 씨 산업진흥 부문 김동인 씨 특별공로 부문 김영일 씨 등이다. 올해 사회봉사 부문은 수상자가 없다. 양철규 씨는 충남도 농바우끄시기 예능보유자 무형문화재로 금산의 민속문화와 전통문화를 알리고 계승했으며 농바우끄시기전수관을 건립해 후학양성에 힘썼다. 김동인 씨는 금산인삼축제 시작과 함께 40여 년 동안 금산 인삼의 효능과 전통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리는 데에 힘써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금산군4-H, 금산JC 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며 사회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개발을 위해 노력했다. 김영일 씨는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창단을 위해 노력했으며 창단 후 예술교육에 힘써 지역에 잠재된 예술 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고 매년 개최되는 금산인삼축제 개막식 공연에 참여해 금산 문화예술 교육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군민에게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라며 “지난 1991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22년 제31회까지 총 7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사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62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사항은 등록 인장 사용 및 중개사무소 등록증 게시 여부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보조원의 독자적 중개 중개보수 과다 수수 거래계약서 5년간 보유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및 권고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업무정지 등의 행정조치와 함께 사안에 따라서는 고발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중개업소 지도·단속으로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금산금빛시장을 방문해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지며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전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장보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금빛시장에서 점심식사하고 농산물과 건어물 등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7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원 등 30여명과 함께 금산금빛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와 함께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또한 시장상인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군수는 “전통시장은 넉넉한 인심과 포근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이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유통산업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많은 군민들이 전통시장 및 청년몰을 적극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사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농업협동조합은 27일 금산군청에서 박범인 군수와 조신영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금산농업협동조합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총 6500만원의 장학기금을 지역민을 위해 환원하며 인재 육성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 곽병일 조합장은 “금산군 교육 발전을 위해 지역농협에서도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지속해서 장학기금 조성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 고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의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26일 군은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도의원을 비롯한 군민 4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전개했다. 이 자리에서 발전사업자인 한국남동발전 관계자가 건설계획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유치 결의를 다지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같은 날 금산군부리면이장협의회는 소속 이장단 28명이 부리면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부리면 방우리 갈선산 일원에 양수발전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공감과 동참을 끌어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금산군청 김필중 경제과장과 김상훈 부리면장 등 관계 공무원도 참여해 이장들의 적극적인 주민 홍보활동과 협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전국이통장중앙회 충남지부 금산군지회가 지난 23일 유치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주민들과 사회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유치 캠페인을 펼치고 현수막 홍보에 나서는 등 군민들의 뜨거운 열기가 확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금산 주민뿐 아니라 관내 환경단체들도 이번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해 찬성과 지지를 보내는 등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발전소가 들어선다면 부리면뿐 아니라 금산 경제 활력의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하부댐 예정지에 수몰되는 가옥이 한 채도 없고 송전선로도 가까이 있는 등 사회 환경적 여건이 최적인 만큼 최종 선정을 기대해 볼 만하다”며“모처럼 얻은 기회를 잘 살려 침체한 지역경제 발전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자원봉사자 다짐 결의대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을 위한 자원봉사자 다짐 결의대회가 지난 25일 금산다락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참여한 봉사자 600여명은 자랑스러운 금산인의 자긍심과 참봉사 정신을 가지고 올해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세계인이 찾는 지구촌 명품축제로 성공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축제가 군 최초 세계축제 타이틀로 치러지며 금산인삼이 글로벌 환경에 발맞춰 건강 및 의약품 산업을 넘어 음식, 문화, 패션·뷰티 등 국제적인 수요를 높이는 콘텐츠를 도입한 만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맡은 업무에 관한 소양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자원봉사자 규모는 축제가 열리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 동안 급수, 행사지원, 안내, 체험, 교통 등 5개 분야에 1일 최고 265명 총 206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의 성공개최에는 최일선에서 애써주신 봉사자들의 역할이 컸다”며 “이번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도 많은 활약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에서도 봉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사회 연대감과 봉사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사전경(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6일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치매에 대한 사회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과 치매극복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2023년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치매친화사회’를 슬로건으로 고령화로 급속히 증가하는 치매에 대비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범군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치매환자 및 가족 등 금산군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센터 기억키움학교 학생과 유치원생이 함께 어우러진 합창, 치매안심센터 이용수기 낭독,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직접 만든 희망메시지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그 밖에도 치매환자 가족인 가수 현숙이 참여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본인의 치매환자 가족으로서의 애환과 그 속에서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사연 등을 공유했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금산군경찰서 실종예방 지문등록, 독감 예방접종 사전홍보, 정신건강 상담, 금연·절주 건강생활 실천홍보 등 다채로운 체험 코너도 운영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가 다함께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라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친화사업으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금산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