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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평가 항목은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총 3개 영역의 10개 지표로 구성됐다.군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 등급을 받은 79개 기관에 포함됐다.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금산군의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해 스마트 행정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인공지능 학습에 적합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친화 고가치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개방할 방침"이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홍보와 교육에도 박차를 가겠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지침을 마련에 나선다.공공기여 운영 지침은 민간이 제안하는 개발사업 중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하며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금산군에 공공기여를 하는 기준을 정하는 사항이다.군은 공공기여에 관한 기준을 수립해 추후 발생할 사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현재 지침에 대해 금산군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은 상태다.군 관계자는 "금산군 실정에 적합한 지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이 김현술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면담 및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사진=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7일 2023년 하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8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작업 투입전 범죄예방과 이탈방지, 근로기준 등에 관한 교육을 받고 7농가에 인계돼 깻잎수확 등 농작업을 본격적으로 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1월 필리핀 사블라얀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계절근로자 시범도입을 추진했으며 지난 7월 집중호우로 계획된 농가의 신청 포기사례에 대응해 신속하게 다른 농장을 대체한 계절근로자 2명도 8월 내 입국 예정이다. 특히 이번 도입과정에서는 금산군가족센터의 필리핀 결혼이민자 영어 전문강사를 통역으로 선임해 관내 고용기간동안 환경적응과 심리적 안정으로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군은 앞으로 외국인계절근로자 업무 전담팀을 구성해 외국인계절근로자 밀착관리를 추진하고 업무협약 체결 양국간 신뢰도 유지 및 이탈근로자 발생을 최소화하며 금산 영농현장 농작업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외국인근로자 국내입국 단절에 따른 영농기 근로자 부족으로 인해 농업인들의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요청이 쇄도한 상황”이라며 “필리핀 사블라얀시와 신뢰도를 높여 계절근로자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보건소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홍보물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이달부터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보건소 영유아 건강간호사가 태아기 및 초기 아동기 임산부 가정을 찾아 모성간호, 육아교육, 산후 우울 예방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보건소는 임산부의 등록평가 결과에 따라 기본방문 대상자와 지속방문 대상자로 분류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기본방문 대상 임산부 가정에는 산전 1회, 출산 후 8주 이내 1~2회 방문을 진행해 신생아 발육 상태, 모유 수유, 아기 돌보기 교육과 산모 사회심리 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속방문 대상으로 판단되면 출산 전부터 만 2세 미만까지 최대 30회까지 방문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필요시 지역사회 연계 등의 심리·사회적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가정은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차세대 모자보건사업이라 불리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엄마와 아기가 지역사회 도움 속에서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한편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5월 보건복지부 공모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에 선정되고 올해 사업비 4200만원을 들여 영유아 건강간호사 2명을 채용한 후 전문교육 훈련 과정을 수료하는 등 준비를 마치고 이달부터 사업에 나섰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4억5000만원 징수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4억5000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은 징수율 향상과 자주재원 안정적 확보를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됐다. 체납처분을 위해 5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대상 방문 독려 추진 등 현장 징수에 나섰으며 금융재산 및 급여 압류, 부동산·차량 공매 등이 추진됐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업해 고액 체납자의 건강·연금보험료 미지급금을 압류·추심하는 기법도 활용했다. 군은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도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농협 등의 출자금을 전수조사하는 새로운 징수 기법을 도입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질 체납자에 대한 은닉재산 추적 및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정의로운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 지방세 총 체납액은 지난 7월 말 기준 27억2900만원이다.
정윤선 기자설치된 클린하우스‧영농폐기물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역주민의 생활폐기물과 농촌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클린하우스 및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설치장소는 읍·면 수요조사를 통해 클린하우스 7개소, 공동집하장 6개소가 결정됐다. 현재 공사 계약이 추진되고 있으며 1억4000만원을 투입, 8월 공사를 시작해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까지 클린하우스 70개, 공동집하장 39개소 등 총 109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 13개를 추가해 총 122개소로 시설을 확대한다. 시설 운영은 마을 이장을 전담관리자로 지정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 단위 1차 폐기물 수집 장소를 확보해 분리배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정주여건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리농협 육묘장 배추 육묘파종 농촌일손돕기 모습 ©금산군 [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3일 부리농협 육묘장을 찾아 배추 육묘파종 농촌일손돕기에 동참했다. 이날 농협금산군지부·부리농협 임직원, 부리면농가주부모임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일손을 도왔다. 배추 육묘지원사업은 농촌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부리농협에서 벼 육묘지원사업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올해 배추 육묘지원을 위해 모종 1500여 판 육묘가 추진됐으며 조합원에게 1판씩 무상 지원하고 추가 구입을 희망하는 경우 시중보다 2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배추 육묘파종 농촌일손돕기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군에서도 관내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전경 ©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16일까지 금산 인삼문화 전문가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금산인삼의 역사와 문화 및 예술에 미치는 영향력 등을 교육하고 금산인삼의 효능·활용법 체험, 인삼문화 경험 기회 등을 제공한다. 특히 딱딱한 지식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금산인삼을 활용한 막걸리, 와인, 식초 만들기 체험은 물론 자신의 수업 내용을 촬영해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제작 실습까지 교육함으로써 누구나 수업에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청 대상은 금산군민이며 모집인원은 최대 25명이다. 접수 문의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산업육성팀에 연락하면 된다. 교육 일정 및 장소는 8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3시간씩 총 13회 과정으로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인삼과 인문학의 만남을 통해 금산인삼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수강생들이 교육을 통해 금산인삼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이동검진센터 버스©금산군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주민들의 질병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해 2023년 3분기 이동 건강검진을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7개 읍면에서 전개한다. 이번 검진은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일반건강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포함하고 만 50세 이상 남성 대상 전립선 검사, 만 40세 이상 여성 대상 골밀도 및 갑상선 검사, 만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대상 성인병질환 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검진 일정 및 장소는 8월 9일 추부보건지소 8월 10일 부리보건지소 8월 11일 복수보건지소 8월 14일 진산면사무소 8월 16일 제원면사무소 8월 17일 남일면사무소 8월 18일 21일 금산군보건소이다. 검사를 원하는 주민은 전날 저녁 8시 이후 금식하고 당일 건강검진표 및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검진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 일반건강검진 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 20세 이상 지역가입자 및 피부양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 직장가입자 - 비사무직 근로자 전체 또는 사무직 중 격년제 실시 대상자며 신체 계측, 혈액검사, 요검사 등을 제공한다. 국가 암검진 대상 검사 분야는 20세 이상 여성 홀수년도 출생자 – 자궁경부암 검진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 - 위암 및 유방암 검진 50세 이상 출생자 - 대장암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그 밖에 간암 및 폐암 검진은 고위험군 해당자만 검진받을 수 있다. 지난해 일반건강검진 및 암검진 미수검자는 사전에 본인이 직접 국민건강보험공단지사로 연락해 2023년 건강검진 희망 신청을 해야 한다. 이동 건강검진 운영은 충남도 도비 보조 건강검진기관으로 협약된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외 건강검진은 새금산병원을 비롯한 지정병원 7곳에서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나의 건강을 확인해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초기에 치료할 수 있는 내 몸을 살피기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이번 이동 건강검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박범인 금산군수, 진산면 수해 가구 위문 [Ytv영상스토리]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하고 진산면 읍내3리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 위문에 나섰다. 임시거처에서 거주하는 주민은 2가구 총 3명으로 토사가 집안으로 들어와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 이날 박 군수는 현장 상황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관련 부서에 일상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지시했다. 박 군수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충격이 크겠지만 힘내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는 다방면의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가 지난 2일 진산면을 찾아 수해 주민을 위로하고 현장을 살피고 있다.
정윤선 기자금산축제관광재단, 관내 4개 캠핑장 착한캠핑 프로그램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8일까지 관내 산림문화타운, 산꽃벚꽃마을, 인삼골, 국민여가 등 4개 캠핑장에서 캠핑족을 대상으로 착한캠핑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DMO 사업의 일환으로 처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참여 만족도가 높아 기존 10회차 4개 체험에서 올해 12회차 6개 체험으로 운영 규모가 확대됐다. 주요 체험으로 문패만들기, 라탄공예, 소품만들기, 캘리그라피, 도자기굽기, 나무반지 등이 무료로 진행되며 특산품 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7월 말 산림문화타운에서 진행된 첫 회 프로그램에는 캠핑족 이용객 등 100여명이 참여해 행사를 즐겼다. 금산군 착한캠핑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축제관광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빼어난 자연환경을 활용한 금산만의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며 “착한캠핑 프로그램 군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소별 프로그램 일정은 산림문화타운 – 7/29, 8/26, 9/2, 9/9, 9/16, 10/7, 10/8, 10/28 산꽃벚꽃마을 – 8/19, 9/2, 9/9, 9/23, 10/7, 10/14, 10/21, 10/28 인삼골 – 8/19, 8/26, 9/16, 9/23, 10/7, 10/14, 10/21, 10/28 국민여가 – 8/19, 8/26, 9/2, 9/9, 9/16, 9/23, 10/14, 10/21 등이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보건소,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 군민 개인방역수칙 준수 당부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코로나19 및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군민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관내 코로나19 하루 평균 확진자는 6월 넷째 주 13.2명에서 7월 넷째 주 38.1명으로 292% 증가했다.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상 방역의 생활화를 위해 올바른 마스크 착용 증상 발생 시 진료받고 다른 사람과의 접촉 줄이기 올바른 손 씻기 1일 3회 이상 실내 환기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권고했다. 또한, 장마와 폭염으로 기온과 습도가 높아져 설사나 복통,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을 일으키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성 가능성이 커져 이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도 강조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전국의 집단 식중독 발생 건수는 20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 건수 83건에 비해 2.5배 증가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익혀 먹기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 등이다. 특히 2명 이상이 동일한 음식물을 섭취해 설사, 구토 등 위장관 증상을 보여 집단발생이 의심될 경우에는 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해 감염병 원인을 파악하고 전파를 차단할 수 있도록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를 최소화하고 및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강한 일상을 위해 방역의 생활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