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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건축신고를 하고 실제 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 현장에 대해 4월 말까지 현장점검을 전개한다.점검 대상은 축사, 근린생활시설 등이 포함되며 현장점검 후 의견제출 및 청문을 실시해 건축신고 취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안전상 위험 요소가 있는 현장은 건축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위험 요인을 제거할 방침이다.금산군 미착공 건축신고 현장 정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번 현장 정비에 나선다"며 "건축 현장 관계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전국 농업인들과 농업 농촌 미래 비전 모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제주도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 자리는 '다 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전국 농업인들과 함께 농업 농촌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의 후계농업경영인과 관계자 등 약 3만명이 참석했으며 서로 교류하며 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행사, 홍보 전시관 등이 운영됐으며 체육대회와 무대 이벤트, 한농연 가족음악회 등이 이어지며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농업발전의 의지를 다졌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 참여를 통해 지역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전국 농업인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농업 농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32회 충청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금산군에서 열렸다 [Ytv영상스토리] 제32회 충청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이 지난 2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민속대제전은 지난 1989년 시작해 매년 충남도 15개 시군에서 순회 개최되고 있으며 금산군에서는 18년 만에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8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군에서는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 장호 금산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내용을 살펴보면 팔씨름, 줄다리기, 힘자랑, 제기차기, 널뛰기, 윷놀이, 투호, 단체줄넘기 등 민속경기와 함께 노래자랑, 무대공연이 진행됐으며 제7회 충남 시군 특산품전시전도 부대행사로 함께 추진됐다. 대회 결과 서산시와 논산시가 종합 공동우승을 차지했고 금산군은 윷놀이 1위, 노래자랑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잊혀가는 전통 민속놀이 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민속대제전이 우리 지역에서 개최됐다”며 “승패를 떠나 충남도가 하나로 화합한 오늘의 분위기를 내년 금산군에서 열리는 충청남도체육대회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제원면 용화리 운문산반딧불이 생태체험 ‘성료’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제원면 용화리 일원에서 개최된 운문산반딧불이 생태체험이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반딧불이 출현 시기에 맞춰 지난 10일에서 11일까지 열려 전국에서 1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했으며 군의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받은 주민들이 직접 반딧불이 해설 등을 맡았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생태 보호를 위해 불빛과 소음 등을 유의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사진 촬영은 금지됐다. 군은 24일부터 25일까지 추가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기온 상승으로 반딧불이가 출현하지 않아 일정을 취소했다. 제원면 용화리 일원의 운문산반딧불이는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 한국 고유종으로 국내 반딧불이 중 가장 밝은 빛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충은 6월에 활동한다. 군은 이번 체험을 통해 전국적인 관심도를 확인하고 반딧불이 프로그램을 매년 추진해 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반딧불이 체험이 전국적인 관심을 얻는 성과를 얻었다”며 “반딧불이 체험 이외에도 마을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제원면, 부리면 일원의 마을 자원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시범 사업으로 용화리 반딧불이 체험을 전개하고 주민 인재양성 교육 및 자생 교육 운영에 나서고 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관내 취학 전 어린이 무료 눈 정밀검진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취학 전 실명 예방을 위해 지난 23일 금산군보건소에서 미취학 만 5~6세 어린이 86명을 대상으로 무료 눈 정밀검진을 시행했다. 이번 검사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시력검사, 자동굴절검사. 전안부검사. 안저검사, 조절마비굴절검사 등 소아안과 전문의 정밀검진으로 진행됐다. 시력은 출생 후 만 5~6세에 정상 시력에 도달하고 만 8~9세에 완성돼 어린이 조기 검진과 적기 치료, 관리가 중요하다. 이날 검진 결과 굴절이상 등 증상이 있는 아동은 37명으로 파악됐으며 군은 세부 결과에 따라 치료나 수술이 필요한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 어린이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의 취학 전 실명 예방사업은 안과가 없는 지역에서만 지원하고 있으나 군에서 추진 필요성을 설득해 어린이 대상 검진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눈 건강은 모든 연령층을 망라해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건강영역”이라며 “매년 취학 전 어린이 눈 검진이 계속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금산군재향군인회, 6.25 참전용사 위문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재향군인회는 지난 23일 호국보훈의 달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뜻과 희생정신을 기억하기 위한 위문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올해 5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관계자 30여명이 금산군보훈회관에서 위문품을 포장하고 금산군6.25참전유공자회 소속 참전용사 92명의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가 참여해 행사의 취지를 빛내주고 금산군라이온스클럽과 재향군인회여성회에서도 위문에 관한 일손 등을 지원했다. 위문품은 보리쌀 5kg, 건빵, 주방세제, 여행용품, 열무김치 2.5kg 등 6종으로 구성됐으며 소형 태극기와 함께 정부 보훈 정책에 기여하기 위한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안내문도 동봉했다. 이왕근 회장은 “직접 참전용사를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어야 하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아 가정 위문으로 행사가 진행됐다”며 “작은 위문품으로나마 고귀한 선배님들의 희생과 충심에 보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맹관영 회장은 “매년 우리 노장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후배들에게 관내 참전 전우를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2년 2분기 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시행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2일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 등 소속 근로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금산군다락원에서 2022년 2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교육으로 사업장 내 산재예방을 위한 안전 및 보건 조치 등을 근로자에게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군의 안전보건관리 위탁을 맡은 한국직업환경의학센터 김진호 이사와 대한산업안전문화원 원종선 이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주요 강의주제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사증후군 예방 위험물질 취급요령 업종별 재해사례 및 사고예방 근골격계 질환 예방 온열질환 예방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안전보건교육으로 근로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고취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 근로자에 대한 철저한 안전보건관리로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국가 암검진 포함 이동 건강검진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질병 조기 발견을 통한 치료 효과 증진을 위해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암검진을 포함한 이동 건강검진을 전개한다. 이번 검사는 충남도 도비보조 건강검진기관으로 협약된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10개 읍면에서 추진된다. 시행되는 국가 암 검진 검사를 살펴보면 위암, 유방암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자궁경부암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대장암 만 50세 이상 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간암·폐암 검사는 이번 이동검사에서는 시행되지 않고 관내 의료기관에서 검진받을 수 있다. 또한, 암 검진 외에도 만 40세 이상 주민 대상 성인병 질환 만 50세 이상 남성 대상 전립선암 등이 예정됐고 만 40세 이상 농어촌여성을 대상으로 골밀도, 갑상선 검사도 시행된다. 검진 일정을 살펴보면 6월 28일 복수보건지소 6월 29일 진산면사무소 6월 30일 남이보건지소 7월 1일 금성면사무소 7월 4일 추부보건지소 7월 5일 제원면사무소 7월 6일 부리보건지소 7월 7일 남일면사무소 7월 8일 군북보건지소 7월 11일 12일 금산군보건소 등으로 계획됐다. 검진받기 위해서는 전날 저녁 8시 이후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 검사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이동 건강검진에 나선다”며 “검사 대상에 해당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 소방안전훈련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지난 21일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화재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안전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직원 및 사업 참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 대피, 소화기 행동요령 등에 관한 안내 및 실습 등이 진행됐다.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의 운영·교육·훈련·상담·정보제공 및 창업지원, 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이용시설로 2003년 8월 1일 개소했다. 자활근로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인명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초기대응 능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제상황에 버금가는 훈련을 통해 위기 대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사례관리대상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1일 바르게살기 청년회와 함께 추부면에 소재한 사례관리대상가구 1곳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전개했다. 생활개선이 진행된 가구는 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랜 쓰레기가 방치돼 주거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통합사례관리사, 추부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농촌살아보기 참여자, 청년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청소 및 생활용품을 정리 정돈했다. 또한, 오는 7월 말까지 해당 가구에 대해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도배, 장판, 방충망, 가스렌지 등을 지원하고 바르게살기 청년회에서 도배, 장판 시공에 관한 재능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서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금산을사랑하는사람들 회원 환경기초시설 현장 견학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혐오시설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난 21일 금산을사랑하는사람들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군과 금산지역환경교육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환경기초시설 견학 및 체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견학지로 금산읍 신대리에 운영 중인 물관리 종합 환경타운을 선정하고 하수처리시설, 소각시설, 생활자원 회수센터, 매립시설 및 현재 공사 중인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을 방문했다. 특히 참여자들이 시설의 주요 기능에 관해 설명을 듣고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가정에서 배출된 하수와 쓰레기의 처리 및 재활용의 이해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군 환경발전을 위해 환경기초시설 견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며 “지역단체 및 주민과 소통하고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환경기초시설 체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찾아가는 금산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성료 [Ytv영상스토리] 찾아가는 금산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이 지난 20일 2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인삼축제장에서 성료됐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안전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주최,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주관으로 만 3세 이상 어린이·학부모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추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교통안전 재난안전 전기가스 화재 대피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12개 체험존 1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정안전부 박현용 안전문화교육과장이 참석해 행사의 안전한 진행 여부와 개선사항 등을 점검했으며 학부모들의 관내 안전체험장 건립에 관한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