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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건축신고를 하고 실제 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 현장에 대해 4월 말까지 현장점검을 전개한다.점검 대상은 축사, 근린생활시설 등이 포함되며 현장점검 후 의견제출 및 청문을 실시해 건축신고 취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안전상 위험 요소가 있는 현장은 건축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위험 요인을 제거할 방침이다.금산군 미착공 건축신고 현장 정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번 현장 정비에 나선다"며 "건축 현장 관계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전국 농업인들과 농업 농촌 미래 비전 모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제주도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 자리는 '다 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전국 농업인들과 함께 농업 농촌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의 후계농업경영인과 관계자 등 약 3만명이 참석했으며 서로 교류하며 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행사, 홍보 전시관 등이 운영됐으며 체육대회와 무대 이벤트, 한농연 가족음악회 등이 이어지며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농업발전의 의지를 다졌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 참여를 통해 지역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전국 농업인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농업 농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자체 소방·재난 교육훈련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금산역사문화박물관의 화재 및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지난 30일 소방·재난 교육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직원, 전시해설사, 단체 관람객 등 25명이 참여했으며 박물관 안전 담당자 김순태 주무관의 주도로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위소방대원 임무 숙지 화재·재난 발생 시 안내요원 대피 요령 안내 박물관 내 각종 소방시설 교육 피난기구 이용 교육 분말소화기, 소화전 소방호스, 완강기 등 운용 시범 등이 추진됐다. 또 시설이용자들과 계단을 이용해 질서있게 대피하는 방법을 연습하며 화재 발생 시 전력 차단 위험이 있는 승강기 이용을 자제할 것과 계단 이용이 불가능할 경우 각 층의 피난구역 및 옥상으로 대피해 소방대원의 구조를 기다릴 것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화재 및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에 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인삼연구회, 가족화합대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금산인삼연구회는 지난 27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인삼연구회 회원 및 가족 등 300명이 참석하는 가족화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화합대회는 2년 이상 이어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분위기를 해소하고 저하된 농업인 사기를 북돋기 위해 가수공연 및 노래자랑 등을 진행했다. 지난 1999년 조직된 금산인삼연구회는 회원 230명이 가입돼 인삼 150ha를 재배하고 있다. 이홍철 회장은 “우리 인삼재배 농업인도 국민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한 인삼을 재배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구호 공모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구호를 오는 6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공모한다. 대회 구호는 금산의 전통과 역사, 문화 등 금산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충청남도 체육대회와 연계해 함축적으로 표현해 20자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금산군민으로 1인 1점 응모할 수 있다. 군은 오는 6월 말까지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등 3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충청남도체육대회 구호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청 충남체전준비단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05년 이후 18년 만에 금산군에서 충청남도체육대회가 개최된다”며 “성공적으로 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대회 구호 공모에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삼삼이와 함께 구석구석 모바일 스탬프투어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관내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명소 활성화를 위해 6월 1일부터 삼삼이와 함께 구석구석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전개한다. 참여 방법은 스탬프투어 어플을 설치 후 관내 투어 스팟 19곳 중 4곳 이상을 방문하면 되며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인삼 비누 선물세트를 받을 수 있다. 단, 금산군민은 참여는 가능하지만 공직선거법에 따라 기념품을 받을 수 없다. 주요 스탬프투어 장소는 군북면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남이면 십이폭포·보석사·금산산림문화타운·개삼터 제원면 원골유원지·월영산 출렁다리·포평뜰·신안사 복수면 생태숲학습관 금성면 술래길·칠백의총 금산읍 금산역사문화박물관·금산인삼관 진산면 진산성지성당·태고사 등이다. 또, 스탬프투어 어플을 통해 각 관광지에 관한 도보 및 차량 길 안내, 전자 지도 장소안내, 여행 후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내 관광지의 인지도 및 체류시간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관광 유입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폭염대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폭염 온열질환 능동 감시를 위해 새금산병원과 함께 오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이번 감시체계는 폭염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해 운영되며 온열질환 발생 추이 모니터링, 정보 공유, 예방수칙 홍보 등이 추진된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며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구름이 없는 맑은 여름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강한 햇빛을 피하고 비닐하우스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장소의 노동을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 취약한 노인·유아 및 야외작업이 잦은 근로자 등은 폭염특보 등 기상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야외 외출 시에는 가벼운 옷을 입고 양산이나 모자로 햇볕의 직접적인 노출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온열질환 발생도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온열질환 발생 추이를 살피고 취약집단 건강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4-H연합회, 추억의 모내기 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4-H연합회는 지난 26일 농업발전을 위한 정보 및 기술 교류를 위해 남일면 마장리 일원 1050㎡ 규모 농촌지도자 회원 소유 논에서 추억의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연합회는 금산군4-H본부, 금산군품목연구연합회, 한국생활개선회 금산군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 금산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 등 5개 단체와 함께 회원 80여명이 모여 전통 방식의 손모내기를 체험을 함께했다. 특히 4-H연합회 출신 농업인들로 구성된 4-H본부의 회원들은 관내 농업발전을 위해 자신들이 알고 있는 농법들을 전달했다. 최정인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 선후배가 소통·화합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다”며 “바쁜 농번기에도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금산 농업의 발전을 위해 일하는 금산군4-H연합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김현술 소장은 “오늘 보여준 선후배의 끈끈한 정은 우리 농촌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가치”며 “앞으로도 농업인 학습단체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청소년이 제안하고 지역이 함께 답하는 청소년 진로·직업 박람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6일부터 ‘제1회 금산군 청소년 진로·직업박람회’를 금산군 종합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해,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21년 금산군 청소년정책 제안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청소년 진로·직업 박람회’ 개최를 염원하던 청소년들의 꿈과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신규시책으로 발굴해 추진하면서 금산교육지원청 ‘행복금산 진로 꿈틀의 날’과 함께 공동 주관, 주최하고 여러 기관과 단체들의 협조 속에 민·관·학이 협력해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도모한 모범적인 행사로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3개 대학 33개 학과 안내와 관련된 체험부스 운영해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의 학과를 찾아가 학사 커리큘럼과 졸업 후 직업군, 미래 전망 등의 안내를 받고 관련 분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적성을 탐색하는 계기를 가지게 된다. 또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 연구소, 사업체에 근무하는 직업인 25명이 참여하는 안내 부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과 만나 지역사회에 다양한 일자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은 물론 각 직업이 가진 특색과 보람, 취업하기까지의 과정들을 알아본다. 이틀간의 행사에는 금산 관내 중·고등학생과 대안교육기관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학생과 직업인, 교사, 학부모봉사단 등 200여명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돕는다. 이종규 금산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이 함께 청소년들의 밝은 성장과 4차 산업혁명을 계기로 변화할 미래사회를 미리 체험하고 발 빠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협력해 행사가 추진된 것을 매우 값지게 여기며 앞으로도 금산군의 청소년들이 미래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사업설명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5일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금산축제관광재단과 함께 올해 추진하고 있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사업설명회를 금산다락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은구 관광두레PD가 관광두레 사업소개 금산 지역관광콘텐츠 진단연구 결과보고 주민사업체 선정계획 등을 설명했다. 관광두레는 지역자원을 연계한 관광사업체를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들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 체험 등 관광사업을 경영하도록 육성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월 이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주민조직 발굴 및 육성을 도울 강은구 관광두레PD를 선정하고 사업 진행에 나서고 있다. 현재 사업체 모집이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13일까지 관광사업 관련 창업 준비 및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금산군청 관광문화체육과 관광진흥팀, 강은구 관광두레PD에 문의하면 된다. 선발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1000만원내에서 역량 강화, 컨설팅, 법률·세무,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고유 특색의 관광사업체를 육성하고자 올해 관광두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관내 관광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전개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군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을 위해 박물관 종료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9시로 연장했으며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예, 한지공예 수업 및 해설이 있는 밤이 진행됐다. 원예 수업은 손님맞이용 테이블 장식과 집들이 선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라워트리 제작 교육을 제공했다. 한지공예 수업에서는 합지나 오동나무로 만든 틀 위에 색을 물들인 한지를 붙이고 다시 그 위에 여러 모양을 붙여 생활용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해설이 있는 밤 프로그램에 이강희 전시해설사가 참여해 천내습지와 문화재라는 주제로 습지와 생물을 소개하고 인근에 위치한 용호석과 고인돌 등 문화재에 관해 설명했다. 군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금산역사문화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으로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행사 2주 전 금산군 및 금산역사문화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금산군청 문화예술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며 “오는 6월 29일 다음 프로그램이 예정됐으니 많은 관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수질오염총량관리제 4단계 사업 박차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단위유역의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질오염총량관리제 4단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04 시작된 이 사업은 수계구간별 목표수질을 위한 허용부하량을 산정하고 오염물질 배출량 감소 및 하천 수질개선에 나서고 있으며 난개발 방지, 친환경 개발 유도 등에도 기여하고 있다. 관내 금강수계 단위유역은 총 6개로 환경부장관이 설정한 목표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랑은 1.0~4.1mg/L, 총인은 0.016~0.134mg/L로 설정됐다. 군은 목표수질 달성 및 할당부하량 준수를 위해 공공하수처리장 개선, 마을하수도 신설, 하수관거 정비, 비점오염 저감 등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충남도 기본계획에 따라 실행력 있고 방향성이 명확한 시행계획을 세우고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개발과 환경보전의 균형을 이루는 수질관리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