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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건축신고를 하고 실제 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 현장에 대해 4월 말까지 현장점검을 전개한다.점검 대상은 축사, 근린생활시설 등이 포함되며 현장점검 후 의견제출 및 청문을 실시해 건축신고 취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안전상 위험 요소가 있는 현장은 건축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위험 요인을 제거할 방침이다.금산군 미착공 건축신고 현장 정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번 현장 정비에 나선다"며 "건축 현장 관계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전국 농업인들과 농업 농촌 미래 비전 모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제주도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 자리는 '다 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전국 농업인들과 함께 농업 농촌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의 후계농업경영인과 관계자 등 약 3만명이 참석했으며 서로 교류하며 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행사, 홍보 전시관 등이 운영됐으며 체육대회와 무대 이벤트, 한농연 가족음악회 등이 이어지며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농업발전의 의지를 다졌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 참여를 통해 지역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전국 농업인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농업 농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미래 농업 거점 도약 발판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미래 농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군은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200억원 규모의 공모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기존 추진 중이던 충남도균형발전사업 및 부지 확보·기반 조성 예산과 통합해 총사업비 500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확대 추진한다.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정부 핵심 사업이다.농식품부는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엄격히 평가해 전국에서 7곳을 선정했으며 충남도에서 금산군과 당진시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금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금성면 일원에 11ha 규모로 조성된다.올해부터 2028년까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등을 구축할 계획이며 기존에 추진하던 추부면 예정지는 금성면으로 대상지를 확대 이전해 일원화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군 관계자는 “두 개의 핵심 사업을 하나로 묶어 추진함으로써 행정 효율을 높이고 사업의 규모 경제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통해 청년 농업인의 창업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고 금산만의 특화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육성지구 조성을 1단계로 추진하고 2단계로 민간투자 유치를 통한 인삼·약초 등 지역 특화 자원 활용 바이오산업 연계에 나설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 경증치매환자의 치매중증화 예방을 위해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제공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 기억키움학교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상반기 3월~6월, 하반기 8월~11월의 일정으로 주 3회 3시간씩 운영된다.특히 대상자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어른신들의 참여를 돕는 송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인지기능 유지 및 또래 간 교류와 사회적 접촉 확대를 목표로 인공지능 로봇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현실인식훈련 △미술심리치료 △치유농업 등이 진행된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월 말까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전화로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는 초기 단계에서의 접근과 집중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증치매환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체계적인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본청과 읍면이 역할을 분담하는 투트랙 징수 책임제를 운용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징수 업무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무부서인 금산군청 재무과 징수팀과 읍면 간 기능을 이원화하는 게 핵심이다.군은 이월체납액 대비 60%인 16억7100만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수립했으며 군청 재무과에서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및 체납 처분, 징수 전략 수립 등 전문적·집중 관리 업무를 맡고 읍면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생활 밀착형 징수 활동과 현장 중심 행정을 담당할 예정이다.특히 체납 규모와 성격에 따라 징수 대상을 구분하고 징수 단계별 책임 부서를 명확히 해 징수 누수를 최소화한다.이를 통해 반복 체납을 예방하고 납세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정기적인 징수 실적 점검과 읍면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징수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투트랙 징수 책임제는 공정하고 투명한 징수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며 “지방 재정의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군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 사회복지 연계 치유프로그램 전개 1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 자원을 활용한 정서·심리 회복 지원을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과 사회복지를 연계한 치유프로그램을 전개한다.이 프로그램은 정서적으로 위기에 처한 사회적 약자의 심리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돕고 사회와의 연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금산군치매안심센터 경증치매환자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참여할 예정으로 농작물 가꾸기, 치유 산책, 정서 회복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회적 관계 회복의 기회를 갖게 된다.특히 다육이화분 만들기, 봄나물 캐기, 농작물 가꾸기, 감사의 꽃바구니 만들기 등 원예치료 체험이 추진돼 참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관심을 끌어낼 예정이다.지난해 시행한 프로그램의 중간평가 결과 간이우울검사, 노인우울증척도 등에서 치매어르신의 심리적 반응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스트레스 관리능력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농업이 단순한 생산을 넘어 사람의 마음과 삶을 돌보는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시도”며 “앞으로도 농업과 복지를 연계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참여 대상과 운영 범위를 넓혀 금산형 농촌치유 모델로 정착시킬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작은 연탄, 큰사랑…한국타이어 나눔회 온정 나눔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타이어 나눔회는 지난 7일 금산군 제원면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300장을 전달하며 온기를 전했다.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돕고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단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박지효 제원면장은 “추운 겨울에 가장 필요한 것은 사람의 온기”며 “한국타이어 나눔회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임병삭 나눔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년 노인일자리 전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6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개했다.이날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소속 6개 사업단 참여자 및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이에 앞서 1월 27일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군 주관 공익형 및 역량활용형 사업 참여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도 시행했다.올해 금산군 노인일자리 사업의 총예산은 100억원으로 41개 사업에 총 2244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지난해 대비 예산은 15억원 늘었고 참여자는 199명이 증가했다.이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일자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다.사업 운영 규모는 △금산군청 8개 사업단 554명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9개 사업단 950명 △금산시니어클럽 24개 사업단 740명이다.특히 올해부터 사업 규모 확대에 발맞춰 대한노인회와 금산시니어클럽에 안전전담인력을 신규 배치해 활동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또한 기관별 특색있는 사업도 눈길을 끈다.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는 올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적응을 돕기 위한 키오스크 교육 등을 강화한다.금산시니어클럽은 음식판매점 ‘서문국시&덮밥’과 지역 특색을 살린 샌드쿠키를 판매하는 공동체 사업단 '청춘이당'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금산군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일터에서 보람을 느끼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는 것이 금산의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안전전담인력을 적극 활용해 모든 활동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우리동네아지트 낭만극장 무료영화상영 프로그램 재운영 hwp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해 여름 금산읍 소재 우리동네아지트 낭만극장에서 운영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은 무료영화상영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재운영한다.무료영화상영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프로그램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상영작을 고전영화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상영시간도 평일 오후 2시로 편성했다.군 관계자는 “우리동네아지트 낭만극장 무료영화상영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이곳이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밀착형 문화 공간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 담은 행복 꾸러미 나눔 봉사에 나섰다.이날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해 떡국, 만두, 라면, 곰국 등이 담긴 꾸러미를 준비하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의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오오남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성껏 준비한 행복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준호 추부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행복 꾸러미를 준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오는 12일까지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청소년미래센터 진로체험 1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타리스트와 홈패션디자이너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진로에 대한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모집 대상은 10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 20명이다.진행 일정은 2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금산청소년미래센터 2층 두드림 및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다.이 자리에서 기타리스트 체험과 홈패션디자이너 체험을 10명씩 나눠서 진행한다.프로그램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금산청소년미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수련관 내 회의실에서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활동 중인 강사들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주요 의견 교환 사항으로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현황 △청소년 지도 시 애로사항 △프로그램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안전관리 및 소통 강화 방안 등이 화두에 올랐다.강사들은 실제 수업 현장에서 느끼는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청소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의견 수렴을 통해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에 힘쓰고 있다.수련관 관계자는 "강사간담회는 프로그램의 주체인 강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중요한 자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