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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건축신고를 하고 실제 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건축 현장에 대해 4월 말까지 현장점검을 전개한다.점검 대상은 축사, 근린생활시설 등이 포함되며 현장점검 후 의견제출 및 청문을 실시해 건축신고 취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안전상 위험 요소가 있는 현장은 건축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위험 요인을 제거할 방침이다.금산군 미착공 건축신고 현장 정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도시건축과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번 현장 정비에 나선다"며 "건축 현장 관계자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참가 전국 농업인들과 농업 농촌 미래 비전 모색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제주도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 자리는 '다 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전국 농업인들과 함께 농업 농촌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의 후계농업경영인과 관계자 등 약 3만명이 참석했으며 서로 교류하며 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행사, 홍보 전시관 등이 운영됐으며 체육대회와 무대 이벤트, 한농연 가족음악회 등이 이어지며 지역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농업발전의 의지를 다졌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대회 참여를 통해 지역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전국 농업인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농업 농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년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 마을교육축제 운영 단체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마을교육공동체 문화 정착을 위해 2월 10일까지 2026년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학교·마을교육축제 사업 운영을 맡을 단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금산 고유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마을학교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마을교육축제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모집 규모는 마을학교 6개 단체, 마을교육축제 1개 단체다.마을학교에 선정된 단체는 최소 8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게 되며 마을교육축제에 선정된 단체는 800만원의 지원을 받는다.신청 자격은 금산군에 소재한 비영리단체로 공공성을 갖춘 운영 장소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마을교육축제를 추진할 경우 지역 학생 및 학교의 참여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고 의료취약계층의 건강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취약계층 성인병 질환 검사비 지원사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의료접근성과 경제적 여건이 취약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검진에 포함되지 않은 만성질환·감염병·암표지자 등을 포함한 40여 종의 종합 혈액검사 비용을 지원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 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 중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으로 1인당 최대 10만원 이내의 검사비가 지원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를 연계할 것"이라며 "농어촌과 고령 인구의 건강관리를 강화해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추부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최소화 총력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추부면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3개월간 주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일산화탄소 2.84ppm △염화수소 2.25ppm △질소산화물 25.86ppm △먼지 3.03mg/S㎥ △다이옥신 0.058ng-TEQ/S㎥ 등으로 법적 기준치의 1.16%~46.18%에 불과하다.특히 굴뚝자동측정기기 시스템을 통해 금강유역환경청과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준 준수 여부를 측정하고 있다.이를 통해 배출 기준 초과 시 즉시 대응에 나서 환경오염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금산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행에 있어 환경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며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인삼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고품질 인삼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인삼생산지원사업을 본격화한다.이를 위해 차광자재 등 5종을 지원하며 사업비는 총 9억8800만원이다 군은 인삼재배 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자재와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생산비를 절감하고 어려운 재배 환경을 개선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침이다.지원 품목은 △차광자재 △유기질비료 △발효부숙제 △훈증제 △농기계 부속 물품 등이다.지원 대상은 인삼재배 농업인, 인삼관련 작목반,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이며 보조율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가는 50%, 미인증 농가는 40% 내외로 적용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오는 2월 13일까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추진하는 귀농·귀촌 희망 농촌체험 운영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져 봄으로써 이주 결심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한다.농촌체험 운영자는 실제 농촌생활과 영농활동, 지역민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귀농인의 집 운영 마을, 농촌체험마을, 교육장 등 운영인력을 갖춘 공동체로 체험 대상자에게 농촌생활 전반을 안내하고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군은 선정된 운영자에게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현황과 다른 토지에 대한 지목변경 신청 안내에 나섰다.지목변경은 토지대장에 등록된 토지의 용도인 지목을 실제 현황에 맞게 바꾸는 행정 절차다.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토지의 법적 성격을 명확히 하고 활용도를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다.토지의 지목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건축, 개발행위 등이 수반되는 경우 관련 법에 따른 인허가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농지를 다른 용도로 쓰기 위한 농지전용허가, 산지 개발을 위한 산지전용허가, 건물을 지은 뒤 받는 사용승인 등이 대표적이며 이러한 인허가를 득하고 실제 준공이 완료돼야 지목변경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농지법에 따른 전, 답, 과수원 등 농지 상호 간의 지목변경은 별도의 인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현행법상 지목변경은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토지소유자가 신청해야 한다.공사가 끝난 후 별도의 신청 없이 지목이 바뀌는 것이 아니므로 토지소유자는 용도 변경을 증명하는 서류를 구비해 군 민원지적과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지목변경은 땅의 가치를 명확히 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용도가 바뀐 토지가 있는 경우 지목변경을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진산면 교촌1·2리, 추부면 성당2리, 신평1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설명회 일정은 △2월 3일·5일 교촌1·2리 마을회관 △2월 10일 성당2리 마을회관 △2월 12일 신평1리 마을회관으로 예정됐다.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 △사업 대상지 및 추진 일정 △경계 설정 방법 △조정금 산정 기준 △주민 동의 절차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이다.군은 매년 단계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해당 지구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과 주민들의 토지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올해 사업비 총 10억원을 투입해 부리면 어재1리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에 나선다.이 사업은 주민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추진된다.대상 지역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지역으로 그동안 액화석유가스 개별 용기와 등유 난방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연료비 약 20~30%를 절감하고 연료 구매·교체에 따른 주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마을 단위로 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면 공동으로 연료를 공급할 수 있어 안정적인 연료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연료비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군은 관내 9개 면 단위 지역을 대상으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매년 순환 방식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진산면 부암1리와 읍내3리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완료해 지역 주민의 에너지 이용 환경 개선과 연료비 부담 완화에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마을 단위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에너지 복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 안내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고령층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증상과 관계없이 연 1회 시행하는 무료 결핵 검진 안내에 나섰다.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전체 결핵 환자 수는 지난 2023년 1만9540명에서 지난 2024년 1만7944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57.9%에서 58.7%로 증가했다.결핵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법정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이 주요 증상이다.고령층의 경우 자각 증상이 뚜렷하지 않거나 다른 호흡기 질환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이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하다.특히 겨울철에는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결핵은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층이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에게 더 위험한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무료 결핵 검진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해 금산군보건소 2층 결핵검사실을 방문하면 된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결핵 예방 생활 수칙으로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한 면역력 유지 △2주 이상 기침·가래가 지속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 방문 △기침·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결핵 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받기 등을 안내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고령층 결핵은 개인의 건강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해 말부터 다져온 일본 현지 네트워크가 관광객 입국과 교역전 참가 노력이 오는 4월 일본인 단체 관광객 유치와 인삼 제품 수출 협의라는 대규모 결실을 맺는다.허창덕 금산부군수를 비롯한 대표단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일본 도쿄 한큐교통사를 방문해 관광 상품 운용을 위한 최종 협의를 완료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체결된 금산군·한큐교통사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측은 4월부터 금산을 경유한 충남 관광상품에 대한 내용에 대해 협의를 추진했다.한큐교통사는 일본 나고야를 비롯한 주요 거점 도시에서 금산행 관광 상품을 판매 중이며 현지 일본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모객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4월 첫 방문을 시작으로 일본 단체 관광객들의 발길이 본격적으로 금산에 머물게 될 예정이다.수출 분야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금산군 대표단은 이번 방문일정에 일본 내 중견 유통사인 시마무역을 방문해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시마무역은 금산인삼 제품의 일본 현지 유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오는 4월 금산군을 찾아 관내 기업들과 인삼제품 수출에 관한 협의를 이어가고 구체적인 계약 검토와 실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군은 시마무역 일본 시장 내 탄탄한 유통망을 보유한 만큼 이번 방문으로 금산인삼제품의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한큐교통사를 통한 관광객 유치와 시마무역의 금산군 방문 수출 협의가 동시에 이뤄지는 올해 4월은 금산군 글로벌 마케팅의 핵심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일본인 관광객들이 금산의 매력을 느끼고 금산인삼이 일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