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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군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자 6월 30일까지 도시계획도로 인도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선다.이와 관련해 산책 등 군민들의 통행이 잦은 금산소방서 앞에서 하옥사거리 방향으로 인도정비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보행환경 개선 및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은 봄철 영농철을 맞아 지난 21일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강희천 금성면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관내 인삼 농가에서 인삼 꽃대 제거 작업에 매진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었겠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산군 금산읍 중도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 신청 공청회 개최 hwp 2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국토부의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2월 27일 금산읍 소재 청산회관에서 금산읍 중도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중도지구 주민과 도시재생 전문가 등이 참석해 의견을 제시했다.군은 제안된 의견을 면밀한 검토한 후 사업계획에 반영해 3월 11일까지 국토부에 제출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주택정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업 대상지는 중도리 207-9번지 일원 11만9137 로 예상 사업비는 국비 150억원을 포함해 총 250억원이다.군은 사회간접자본 확충, 노후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한 주택 정비 유도,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다.군 관계자는 "중도지구는 금산읍 도심과 인접해 생활인프라와 상업 행정기능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역"이라며 "노후주거지 정비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구조를 마련하고 주민 주도의 자율적 주택 정비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이어 "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실감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겠다고"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실제 작업 환경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 진행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27일 센터 인근 꽃묘하우스에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간제 근로자 안전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넘어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작업 환경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관수장비 점검과 차광시설 관리 등 사다리를 이용한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사다리 작업자는 반드시 하부에서 2인 이상이 사다리를 잡아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작업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현장에서는 사다리를 활용한 올바른 작업 자세와 안전 확보 방법을 시연하고 단독 작업의 위험성과 협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이와 함께 하우스 내부 작업 동선 정리, 농기계 및 전동공구 사용 시 주의사항, 개인 보호구 착용의 필요성 등 농작업 전반에 대한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했다.센터 관계자는 "비닐하우스는 연중 다양한 작업이 이뤄지는 공간인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사다리 작업과 같은 고위험 작업은 반드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작업 시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금산읍농악회,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펼쳐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전통 농악 가락에 맞춰 지신을 달래고 액운 물리치는 의식 금산읍농악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7일 금산읍행정복지센터 등 13개소를 순회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했다.농악회는 전통 농악 가락에 맞춰 지신을 달래고 액운을 물리치는 의식을 펼치며 무사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힘찬 풍물 가락과 덕담이 이어지며 방문지마다 활기가 더해졌다.지신밟기는 집터와 마을을 지키는 지신을 위로하고 한 해의 복을 비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으로 공동체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지신밟기 행사가 이어지며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순회 지신밟기는 지역 기관과 상인들의 호응 속에 진행됐으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기영 금산읍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진행된 지신밟기를 통해 금산읍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 및 지역의 번영을 함께 기원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금산읍을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보건소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보건소는 3월 13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20세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 인터넷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업무 경력자를 비롯해 관내 거주하거나 지역 실정에 밝은 경우 우대한다.지원 희망자는 금산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 게시된 내용을 숙지하고 신청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송부하면 된다.선발된 조사원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과정을 거친 후 지역사회건강조사 업무를 하게 된다.
정윤선 기자금산군딸기연구회, 제1회 금산딸기 콘테스트 성료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딸기연구회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금산농유원 다목적교육실에서 제1회 금산딸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지역 딸기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농산물 생산을 목표로 딸기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농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 규모는 심사위원 10명과 연구회원 40명 등 총 50명이다.연구회원 13개 농가에서 설향 금실 킹스베리 비타킹 홍희 등 5개 품종 총 15점을 출품했으며 심사는 당도, 식감, 향, 빛깔, 크기, 포장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심사 결과 대상은 제원면 이환희 농가의 비타킹이 차지했다.이외 수상 농가는 최우수상 - 남일면 박완춘 농가 킹스베리, 부리면 정진현 농가 설향 우수상 - 제원면 박송희 농가 설향, 부리면 길춘섭 농가 설향, 남일면 전병준 농가 설향이 각각 선정됐다.이번 행사는 연구회 자체 행사로 추진됐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홍보팀의 협조를 받아 현장 영상을 제작해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금산군딸기연구회는 현재 58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총 재배면적은 15ha 규모다.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다단재배 시스템, 냉난방시설, 무인방제, 신품종 기술보급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주요 재배 품종은 설향이 83%로 가장 많으며 죽향, 금실, 기타 품종 등이 뒤를 잇고 있다.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로 금산 딸기의 매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연구회 중심의 자율적인 품질 경쟁과 기술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금산딸기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남일면농악회,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개최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남일면농악회는 지난 26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인 지신밟기를 개최했다.농악회는 남일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역의 기관 및 마을 등 11개소를 방문해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다.특히 풍물놀이와 덕담을 통해 주민 화합과 공동체 결속을 다지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지신밟기는 정월대보름에 집과 마을을 돌며 땅의 신을 달래고 액운을 물리쳐 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 행사로 지역 공동체 문화의 중요한 자산으로 계승되고 있다.장종안 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지신밟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남일면 관계자는 "농악회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가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면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금산군 하수관거 임대형민자사업 BLT 팀 오수받이 관리 안내 박차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하수관거 임대형민자사업팀이 집중호우 및 여름철 악취 발생 예방을 위한 오수받이 관리 안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월 27일 밝혔다.이들은 관련 내용을 카드뉴스, 안내문 등으로 제작해 배포하고 마을 방송 및 현장 방문도 진행했다.안내문은 오수받이의 역할과 중요성 막힘 발생 원인 올바른 청소 방법 생활 속 실천 수칙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금산군 하수관거 임대형민자사업팀 관계자는 "오수받이 관리는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금산군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금산군은 생활밀착형 환경관리 정책을 강화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선진 하수, 배수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3월 5일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평가를 시행한다.이번 성과평가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수질 관리 실태 및 시설 유지관리 수준,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평가단을 구성해 운영 실적 전반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평가 대상은 지역 내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관로시설 등 관리대행 전반으로 운영 관리의 적정성, 방류수 수질 기준 준수 여부, 민원 대응 실적,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이 주요 평가 항목에 포함된다.이를 통해 우수 사례는 적극적으로 확산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 대책을 마련해 공공하수도 서비스의 품질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또한, 평가 결과를 향후 관리대행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책임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공공하수도는 군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철저한 성과평가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질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공공하수도 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경 정책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감경 적용 후 임대료는 기종별로 1일 4500원에서 최대 11만1000원까지 책정된다.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용굴삭기를 비롯해 총 69종 496대의 농기계를 구비하고 있으며 농가 수요가 높은 기종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한 안정적인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농업기계 운반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운반 이용료는 왕복 2만원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지원 대상 농기계는 자주형 동력기계와 소형 농기계까지 포함해 운영 중이다.특히 높은 임대율을 보일 뿐 아니라 농업인 설문조사에서 많은 요구를 받은 굴착기, 소형트랙터, 콩정선기 등 10종 21대의 농기계를 올해 추가 구입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영농철 장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적기 영농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임대료 감경 운영과 신규 농기계 구입을 통해 약 3000여 농가가 혜택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편리한 영농 여건 조성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 6곳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위문은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기리고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독립유공자는 이재선 김상신 신선균 이교덕 김부대 원인성 애국지사 등 여섯 명이다.이재선 애국지사는 1919년 3, 1운동 만세 시위에 참여하다 체포돼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며 김상신 애국지사는 의병 활동과 군자금 모집에 헌신하다 일제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신선균 애국지사는 만세운동 참여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이교덕 애국지사는 만주지역 독립운동기지 건설 활동 과정에서 체포돼 수감됐다.김부대 애국지사는 학생 항일운동과 사회운동을 통해 민족의식을 고취했으며 원인성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31일 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돼 태형을 받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다.이들 모두의 공적은 건국훈장 및 대통령 표창 등에 추서돼 그 뜻을 기리고 있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선열들의 뜻과 정신이 지역사회에 계승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