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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군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자 6월 30일까지 도시계획도로 인도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선다.이와 관련해 산책 등 군민들의 통행이 잦은 금산소방서 앞에서 하옥사거리 방향으로 인도정비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보행환경 개선 및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성면 직원들은 봄철 영농철을 맞아 지난 21일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활동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강희천 금성면장을 포함한 직원 15명이 관내 인삼 농가에서 인삼 꽃대 제거 작업에 매진했다.강희천 금성면장은 “비록 작은 보탬이었겠지만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2026년 보건복지부 업무추진 방향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운영에 박차를 가한다.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및 건강 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면·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모바일 기기와 건강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간호사 등 의료 전문인력이 가정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 투약 관리, 건강문제 상담 등을 실시하고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병행해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지원한다.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과 만성질환자를 위해 선제적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 응급상황 조기 발견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내 건강 안전망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금산군 정보통신기술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방문건강관리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의 안전한 이동을 도모하고 교통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12일까지 관내 운수업체 및 교통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관리 차원에서 택시, 전세버스, 농어촌버스, 시외버스 등 관내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 △여객운송 종사자 자격증 비치 △비상망치·소화기 등 안전장비 비치 및 관리 상태 △차량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명절 기간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외버스터미널에 대해서는 충남도와 합동으로 점검을 시행해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하게 살필 예정이다.또한, 화장실 및 대합실 청결 상태, 소화기 정상 작동 여부,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을 중점 확인해 귀성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농어촌버스터미널에 대해서도 자체 점검을 실시해 이용객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은 교통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며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철저한 점검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복지 수요 파악을 위해 2026년 금산읍 다문화가족 실태조사를 시행한 결과 베트남 출신 가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 조사는 금산읍에 거주하는 192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중 107가구가 베트남 출신이며 이어 필리핀 출신이 36가구로 뒤를 이었다.가장 많은 직업 분야는 농업·제조업이다.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경제활동으로 인한 자녀 돌봄 및 학습지도 공백, 정보 접근성 부족으로 인한 복지 혜택 누락 등 현안을 파악했다.조사는 주간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의 특성을 고려해 깻잎 재배 하우스와 공장 등 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을 택했다.조사 완료율은 73.2%다.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다문화가족의 삶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프로그램 참여 및 정보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참여하는 해외어학연수가 필리핀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 주관하며 1월 15일부터 2월 11일까지 일정으로 영어 집중 교육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 중이다.주요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 맞춤형 1대1, 1대4, 1대8 소그룹 영어 수업을 중심으로 하루 10교시의 회화, 듣기, 어휘 학습 등 정규수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마닐라 시티투어, 현지 학교 방문, 문화 체험 활동, 진로 및 인성 전문 교육 등을 병행해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학생 안전과 생활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지 교육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상시 소통 및 점검으로 안정적인 연수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해외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세계를 향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기온 급강하와 폭설은 비닐하우스 붕괴, 시설작물 동해, 축사 설비 고장 등으로 직결될 수 있어 농업인들의 사전 점검과 대응이 요구된다.특히 군은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축사 등 주요 농업시설에 대한 구조 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비닐하우스는 골조 결박 상태를 재확인하고 지주시설과 버팀목을 추가 설치해 적설 하중에 대비해야 한다.인삼 재배시설은 차광막과 불필요한 덮개를 미리 제거해 눈이 쌓이지 않도록 하고 시설 주변 배수로도 정비해 동결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축사 시설은 축사 지붕 및 내부에 버팀목을 설치해 구조 안전성을 높이고 난방기와 환기시설, 전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전열기 과다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도 커지는 시기인 만큼 누전 차단기와 전선 피복 상태 확인도 중요하다.이 외에도 시설하우스 내 보온덮개 상태를 점검하고 난방기 연료를 충분히 확보해 한파 시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갑작스러운 한파에 대비해 자동온도조절장치 작동 여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정전 상황에 대비한 비상 발전기 점검도 필요하다.폭설 이후 즉각적인 제설이 이뤄지지 않으면 시설 붕괴로 이어질 수 있어 삽, 제설기 등 기본 장비를 사전에 준비하고 눈이 내리는 중에도 주기적으로 적설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다.군 관계자는 "대설과 한파 피해는 사전 점검과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달라진다"며 "농업시설 결박 상태, 난방·전기설비 작동 여부, 적설 제거 준비 상황 등을 다시 한번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금산시네마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 금산시네마는 2월 첫째 주 개봉 영화 안내에 나섰다.감동적인 음악과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영화 '신의악단'과 갈등 속에서 성장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시스터', 밑바닥 인생 두 친구가 한 방을 노리고 나서는 영화인 '프로젝트 Y', 역사적인 인물들의 복잡한 이야기를 그린 '왕과 사는 남자'등 매력적인 작품들이 이번 주 상영된다.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신의악단'은 1월 마지막 주부터 정규편성에 들어가 금산군민의 많은 관심 속에 상영 중이며 2월 8일까지 일정으로 상영된다.군은 이 영화들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금산시네마 영화 상영 시간표 및 예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금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영화관 현장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금산시네마는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영화를 상영해 관객들에게 풍부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네 작품을 통해 특별한 영화 관람의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금산홍삼음료 품질표준화로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이를 위해 2월 20일까지 금산홍삼음료 품질표준화 관리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위생·안전성 중심 관리의 한계를 보완하고 유효성분과 제조공정에 따른 업체별 품질 차이를 표준 체계로 관리해 금산 홍삼음료의 품질 기준을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지난해 시범사업에는 관내 즉석제조업체 14개소가 참여해 표준제조공정 적용과 품질 검사 적합 판정을 완료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사업 효과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진흥원은 인증 유지 업체 사후 관리와 신규 참여 업체 품질 관리 지원을 병행하고 제조공정기준 준수 여부 확인과 품질 개선 컨설팅 등을 통해 참여 업체의 품질 관리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사업은 6개월마다 품질 검사를 실시해 재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검사 항목은 △진세노사이드 3종 △잔류농약 △세균 △대장균군 등이다.
정윤선 기자사 한국나눔연맹 금산치과의원 현물 및 성금 기탁 1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한국나눔연맹과 금산치과의원은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금산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현물과 성금을 기탁했다.한국나눔연맹은 총 70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전달했다.기탁 물품은 백미 10kg 500포, 김장김치 10kg 500박스, 라면 500박스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한국나눔연맹은 지난 1992년 2월 개관한 비영리 법인으로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사업과 생활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 지원 없이 순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금산에는 2022년부터 기탁을 이어왔으며 이번 설 명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3억6500만원 상당의 현물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금산치과의원은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전달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위해 힘써주신 백송현·허창영 한국나눔연맹 부장님들과 양재영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현물과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금산다락원 2026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모집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다락원은 오는 2월 10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금산자치종합대학 3개 대학 수강생 313명을 모집한다.교육과정은 교양, 창업 준비, 외국어대학 분야의 25개 과정으로 오는 3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금산다락원은 지난해 수강생의 만족도와 참여율 등을 반영하고 일부 과정을 보강해 재활용 패션디자인 액세서리 제작, 우리 가족 헤어 커트 등 과정을 신설했다.수강 신청은 금산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1차 인터넷 신청은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일 밤 12시까지 금산평생학습포털에서 할 수 있으며 이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2차 방문·전화 신청은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잔여분만 진행된다.모집 과정별 세부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금산평생학습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금산자치종합대학이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군민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움이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고용주의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금산농유원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집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에 참여하는 고용주 443개 농가와 1개 법인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인력 수급의 원활화를 도모하고 근로자와 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근로자의 기본권 보장과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의무 사항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주요 전달 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개요 및 행정 절차 안내 △근로계약 체결, 임금 지급, 보험 가입, 숙소 기준 등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근로자 인권 침해 예방 △관련 규정 위반 시 제재 사항 안내 등이다.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 제도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교육과 현장 점검을 병행하며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고용주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 권익 보호와 농가의 인력난 해소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