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 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 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해’ 시민과 함께 도약의 메시지 전하다

월례모임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4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월례모임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논산딸기축제'성공 개최에 기여한 시민 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백성현 시장은 인사말에서 "남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와 세계적 흐름, 국민적 트렌드를 읽고 지역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 이에 맞춘 행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각의 차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대는 이미 탄탄히 마련됐다"며 "중단없는 논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향한 흔들림 없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67만명이 방문하며 흥행을 이끈 '논산딸기축제'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시정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축제의 열기와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했다.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104명이다.먼저, 어르신회 윤석성 강경읍분회장, 강대혁 연산면분회장, 이재철 가야곡면분회장을 비롯한 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2명을 포함한 총 5명이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천영옥 새마을지도자 채운면부녀회 회장은'2026년 새마을운동 활성화'유공, 조팔영 연무읍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로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마지막으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논산시지회, 자율방범연합대, 시민경찰연합회, 시민소통위원회, 논산시청년네트워크, 각 봉사단체 회원 등 30명에게 감사 표창을 전달하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2026 논산딸기축제'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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