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 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 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월례모임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4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월례모임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논산딸기축제'성공 개최에 기여한 시민 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백성현 시장은 인사말에서 "남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와 세계적 흐름, 국민적 트렌드를 읽고 지역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 이에 맞춘 행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각의 차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대는 이미 탄탄히 마련됐다"며 "중단없는 논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향한 흔들림 없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67만명이 방문하며 흥행을 이끈 '논산딸기축제'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시정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축제의 열기와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했다.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104명이다.먼저, 어르신회 윤석성 강경읍분회장, 강대혁 연산면분회장, 이재철 가야곡면분회장을 비롯한 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 2명을 포함한 총 5명이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천영옥 새마을지도자 채운면부녀회 회장은'2026년 새마을운동 활성화'유공, 조팔영 연무읍 이장단협의회장은 지역사회 발전 기여 공로로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마지막으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논산시지회, 자율방범연합대, 시민경찰연합회, 시민소통위원회, 논산시청년네트워크, 각 봉사단체 회원 등 30명에게 감사 표창을 전달하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낸 '2026 논산딸기축제'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고향사랑 실천하는 ㈜강원NTS 전창열 대표 … 2년 연속 최고액 기부 [Ytv영상스토리] 전창열 ㈜강원NTS 대표이사가 고향 충남 논산에 향한 남다른 애정과 꾸준한 기부로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전 대표는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액 기부를 달성, 누적 기부금 1천만원을 기록했다. 그의 고향사랑은 단순 기부를 넘어서 고향발전과 인재양성, 소외계층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논산시 재경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며 고향 논산장학회 운영 및 지원을 통해 우수 인재 육성에 힘썼고 지난해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에 1,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함으로써 장애인협회 기부금만 누적 5천만원에 다다랐다. 전창열 대표는 “멀리서나마 항상 논산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향의 번영과 시민 행복에 보탬이 되고자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고향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창열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 대표가 이끄는 강원NTS는 산업용 보일러를 제작, 수출하는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유럽, 중국, 미국 등에 진출해 화공플랜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5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사람꽃복지관 장애인직업 채용 · 체험박람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17일 전천후 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 복지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직업 채용·체험박람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의 주최로 개최된‘장애인직업 채용·체험박람회’는 실질적으로 장애인 채용이 가능한 기업을 박람회 현장에 배치해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직접 연결시켰다. 박람회장은 채용관, 직업체험·상담,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졌으며 채용관에서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 사무직, 물리치료보조를 담당할 직원을 모집했다. 체험관에서는 이력서 자소서 컨설팅, 퍼스너컬러 진단, 메이크업 등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체험이 이루어졌으며 홍보관에서는 직업재활 및 작업장홍보를 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나서 고민하고 해결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시민, 기업, 교육, 행정 4가지 주체에 논산의 국방친화도시로서의 특성을 반영한 軍이라는 주체를 더한 4+1행정을 펼쳐, 시에서 직접 주체들을 거리를 좁히고 서로 상생하는 길을 열어나가고 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4일 16일 이틀간 논산아트센터에서 550명의 공익활동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는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마을재활용분리사업, 빨래방 지원사업 등 50개 사업에서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유형에 따라 3,700여명이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죽림노인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일자리 참여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논산경찰서와 논산소방서 실무자를 강사로 초빙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한 무단횡단의 위험성, 고령운전자 주의사항 등 교통안전 전반에 대한 내용과 실생활에서 예방할 수 있는 화재안전 및 위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시연이 이뤄졌다. 또한, 야외활동 시 쯔쯔가무시 등 진드기 감염병에 대한 예방수칙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한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 및 건강관리에 대한 유의사항까지 전달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제고는 물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어르신은 지역의 발전과 후손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신 자랑스러운 역사 그 자체”며 “우리시는 모든 공직자가‘무한봉사’의 마음가짐으로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자존감 및 성취감 향상, 공익 증진을 위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양질의 일자리를 다양하게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올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해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논산시 관내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출입차량 소독시설, 전실 운영 등 방역실태를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철새를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가금농장에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 강화 조치로 겨울철이 되기 전에 방역시설 설치 및 정상 운영 여부, 농장주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흡한 점을 사전에 보완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 기간 중 △법정 방역시설이상 유무 △출입구 소독시설과 신발 소독조 등 소독시설 적정 운영 여부 △ 소독제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7월 5일까지 진행되는 1차 점검 기간 중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구두 시정 요구 등 현장 계도를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며 8월 30일까지 이뤄질 2차 점검 기간 동안 미흡사항에 대해 개선되지 않는 농가에 대해서는 차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농업인 정보화 능력향상교육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SNS 마케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상반기 정보화 기초능력 배양과 습득을 위해 실시한 컴퓨터 기본과정은 20회에 걸쳐 339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평소 실생활 적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교육생들의 부담을 덜어 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SNS에 관심이 있고 온라인 마케팅을 희망하는 농업인 대상으로 농가블로그 운영과 포스팅, 유튜브 채널운영, 동영상편집, SNS 콘텐츠 만들기등 총 20회에 걸쳐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농업인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시장을 통한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 방법을 배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어르신들과 웃음꽃 피는 식사 나누는 백성현 논산시장 [Ytv영상스토리] 백성현 논산시장이 시에서 운영하는 어르신 식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배식을 직접 돕고 안부를 물으며 함께 식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시민건강 지키기 위한 적극적 노력 중앙으로부터 인정받아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강릉 스카이베이호텔에서 열린 ‘2024년 석면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에서 지난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의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 9일 환경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해당 분야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자치단체는 전국 총 3개 시·군으로 충청남도에서는 논산시가 유일하다. 시는 지난해 슬레이트 지붕의 주택 및 비주택 287동을 철거하고 지붕개량 4동을 지원하면서 예산 11억 7200만원을 투입해 99.98%의 실적을 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석면으로부터 국민건강 피해 방지를 위해 1970년대 전후 널리 보급된 노후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비용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제도로 2011년 시작해 2033년까지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아직도 우리시에 상당수의 슬레이트 건축물이 존재하고 있어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조기에 철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오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건강한 먹거리 선도 노력 도내 최고로 인정 받아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지난 14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실시한 ‘식품 안전의 날’행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당평가는 건강한 식생활과 안전한 식품 환경조성을 목표한 것으로 시는 그동안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식품 안전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위생 수준을 크게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한, 철저한 식품 안전을 위해 협력 기관 및 지역자원 업무 협의, 행정적 기술지원 등의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도 한 몫을 했다. 뿐만 아니라, 음식점 주방정리 수납 컨설팅,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 식중독 예방 교육 및 다각적 매체를 통한 홍보, 식품위생업소 건강검진 문자알림 서비스 제공, 지역축제 등 활용한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의 추진으로 물 셀틈 없는 식품안전관리를 실천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식품위생관리 강화와 함께 식품 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행사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지난 15일 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촉사, 지장정사, 봉황사 등 관내 사찰에서 봉축 법요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법요식은 6가지 공양물을 바치는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삼보에 예를 갖추는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봉축법어, 아기 부처상을 씻기는 관불식 등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관촉사 법요식 행사에 참석한 백 시장은 축사를 통해 “향기로운 꽃향기처럼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한다며 남을 미워하지 말고 부처님 말씀처럼 겸손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촉사 주지 혜광 큰스님은 “부처님의 자비가 온 땅에 전해지길 기원”하며 봉축법어와 봉축사를 낭독했다. 한편 부처님오신날에는 쌍계사, 개태사, 용암사, 송불암, 삼화사 등 논산 각 지역의 사찰에서도 봉축법요식을 봉행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14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논산시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정책 업무추진단은 18개 아동정책 관련 논산시 부서장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연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아동친화도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아동친화정책 관련부서의 의견을 조정하는 등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예산 보고 △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부서간 업무 공유 △아동참여위원회 정책 제안 검토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논산시는 2019년 9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주간행사와 어린이날 행사를 추진하는 등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논산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준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추진단의 운영으로 아동친화정책 관련부서가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통해 아동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게 될 것이다”고 말하며 “이 모든 것은 궁극적으로 논산시 아동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다”고 설명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