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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비대면 걷기동아리 운영으로 건강한 일상 실천 지원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오는 17일까지 ‘비대면 걷기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 속 건강실천 프로그램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3명에서 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선착순으로 20팀을 모집하며 정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참여자에게는 걷기용품이 제공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동아리에는 최대 10만원 상당의 논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월별 미션 달성자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참여 동아리는 비대면 방식으로 활동하며 미션 인증과 챌린지 수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걷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친구, 이웃 등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 참여가 가능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공직사회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에 근거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발굴 포상하고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이번 경진대회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청원경찰, 공무직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9건 내외의 우수사례를 선발할 계획으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6건이 선정된다.참여 방식도 다양하다.부서 추천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우수사례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해 행정의 체감도를 높이고 공정성을 강화했다.접수된 사례는 실적검증과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온라인 투표와 발표심사로 이어지는 2단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과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도입해 공감도 높은 사례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최종 평가는 온라인 심사와 발표 심사를 합산해 결정된다.선발된 우수사례에는 표창과 포상금은 물론 특별휴가, 숙박권 등 실질적인 보상이 제공된다.특히 논산한옥마을과 양촌자연휴양림 숙박권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감형 인센티브를 도입해 직원들의 워라밸 향상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최우수 우수 장려 수상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근무평정 가점, 해외연수 기회, 희망보직 전보 등 파격적인 인사 인센티브도 함께 부여된다.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존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창의적 사례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우수사례를 전 부서로 확산시켜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는 단순한 포상을 넘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논산시, 민선 8기 6개 분야 84개 공약사업 실현 로드맵 구축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공약실천계획 및 주요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국·소장 및 실·과·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실천계획 84건, 국·도비 예산확보 중점사업 45건, 제3회 추경예산 주요사업 32건, 하반기 주요사업 28건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민선8기 분야별 공약사업은 누구나 일하는 경제도시 13건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도시 16건 어디든 풍요로운 공유도시 17건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도시 12건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15건 미래인재육성 교육도시 11건 등으로 약 90%에 달하는 74개 사업이 임기 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백성현 시장이‘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고주의 행정’을 내세운 만큼 공공기관, 대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바이오 식품산업 육성 등 새로운 성장동력기반을 마련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이 살아야 논산이 산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농업 관련 예산 확보에 힘써 스마트팜 육성, 농촌 발전기금 확대, 벤처농업기술 육성 등을 통한 미래농업의 발판을 마련해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훈련소 내 관광투어, 육군훈련소 역사문화관 건립, 강경 근대역사문화 체험 활성화 등 기존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 한편 적극적인 민자 유치 활동을 바탕으로 관광지 주변 다양한 시설과 인프라를 구축해 관광활성화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목표다. 시는 하반기에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지방재정 신속집행,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획득, 사회안전망 강화 등 28개 사업을 핵심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성현 시장은“주어진 여건 안에서만 업무를 추진하는 자세에서 벗어나 필요에 따라서는 법과 규제를 개정해가며 적극적 의지를 가지고 공약 실천에 힘써야 한다”며 “혁신과 발상의 전환, 진정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논산을 새롭고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도록 열정과 성의를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신뢰받는 공무원으로서의 권위를 갖추기 위해서는 지역의 상황과 업무 전반에 대한 전문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전문성은 적극적인 대면·현장 행정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를 맞췄을 때 만들어지는 것인 만큼 겸허한 섬김의 자세로 시민을 위해 봉사해달라”는 당부의 뜻을 함께 전했다. 한편 시는 기존 사업의 조기 완공은 물론 금강권역 스마트 역사문화 플랫폼 구축, 탑정호 물빛정원 조성,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등 2023년 신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부 중심으로 충남도, 지역 국회의원과 적극 협조해 시에 필요한 예산을 적기에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치매관리사업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활성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와 치매안심센터 간 협업구조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의 안전하고 원활한 참여 지원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협의하고자 마련됐다.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 10개소 농가, 논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농업 사업 및 정책 설명, 운영농가 애로사항 청취 및 상호 보완점 의견교환 등을 진행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실시하고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농가를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적극적인 봉사자가 되는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했다. 논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문화조성을 위해 연구회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앞장서는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됐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올해 상반기 치매관리사업과 연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범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 대상 치유농업의 필요성과 수요에 대해 몸소 느꼈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장들이 치매극복을 위해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요리 콘테스트 이벤트 실시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 등록 시설 어린이를 대상으로 요리콘테스트 이벤트를 실시했다. ‘나는야, 오이 요리왕’ 이벤트는 어린이의 편식 습관을 개선하고 심리·정서·신체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했다. 센터 등록 어린이 급식소 중 개인 8팀박도윤백리현정유성김승아문시온김사랑이서현), 단체 8개 시설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박정진 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요리활동은 식재료와 친숙해지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관내 등록 시설 어린이들이 오이에 대한 편견을 줄여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 어르신 자살예방 및 건강지킴이로 [Ytv영상스토리]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가 장기화 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우울, 불안, 정서적 스트레스가 높은 어르신을 위한 마을 안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자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5.7명으로 OECD 회원국 중 30대 이상 자살률 1위이며 논산시는 33.4명으로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 상황이다. 자살 동기로는 61세 이상 남자의 경우 육체적 어려움이 1위, 여자는 전 연령층에서 정신적 어려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는 이러한 문제를 마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관내 17개 마을 어르신 85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케어’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연산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민주도 참여형 건강관리 서비스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 하고 있다. 위원들은 혈압과 혈당을 측정 방법 교육과 정서적 돌봄, 마스크 등의 물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우울감 설문조사를 통한 고위험군 찾기, 낙상 예방을 위한 경사로 및 안전바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향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들과의 연계를 통해 심리상담, 안부확인 및 정서돌봄, 반찬지원, 이웃과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행사, 청소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설문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우울감이 높은 마을 주민들을 위한 마음 돌봄과 난타 재능기부 등을 통해 마을 안에서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해 나간다는 목표다. 소순희 연산면 100세건강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우울감을 많이 느끼고 신체활동도 많이 줄어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어려운 상황인 만큼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더욱 세심하게 이웃의 건강을 살피고 돌봐야 한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지킴이로서 마을의 행복까지 지켜내는 위원회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논산시, 민생안정 대책 일환 ‘전통시장 장보는 날’운영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는 날’운영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목표다. 논산시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장보는 날’로 지정하고 오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논산시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이 함께 매월 1회 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화폐 및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장보기를 실천한다. 시는 소비패턴 및 유통구조 변화와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쟁력이 약화된 전통시장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 동참으로 시작해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록 독려해 전통시장 방문율과 소상공인의 소득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논산의 전통과 문화, 역사, 그리고 상인들의 삶이 애환이 있는 장소로 매우 중요하다”며 “볼거리와 살거리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진 명품시장으로서 단순한 쇼핑 장소가 아닌 힐링과 문화가 함께하는 곳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태안군 드론 조종 실력 ‘으뜸’ [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도내 15개 시군 중 가장 뛰어난 드론 조종 실력을 가진 시군으로 논산시와 태안군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논산시와 태안군은 행정에서 드론 활용도를 높이고 공무원의 드론 조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일 태안UV랜드에서 개최한 ‘도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에서 각각 정밀조정 분야와 수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15개 시군에서 30개팀 7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두 분야 모두 우수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린 부여군을 비롯해 총 7개 시군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논산시가 최우수상, 서산시·부여군·홍성군이 우수상을 수상한 정밀조정 분야는 경기장에 설치된 코스별 비행을 통해 실력을 겨뤘다. 수색분야는 도가 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구축한 ‘드론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활용해 ‘드론 조종자’와 ‘드론 관제센터 운용자’ 간 실시간 촬영 영상 공유 및 음성통화 등 합동수색 방식으로 임무 수행능력을 평가했다. 이 분야에서는 최우수 태안군을 비롯해 부여군·서천군·예산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재성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드론담당 공무원의 기술 능력을 향상하고 행정에서의 드론 활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드론 조종기술 향상과 업무에서의 활용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충청남도 15개 시·군 가운데 최초로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택근무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이란 데이터를 사내 PC가 아닌 중앙 서버에서 관리해 외부 해킹으로부터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유연한 근무 환경을 통한 업무연속성을 보장하는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재유행 상황으로 비대면 재택근무가 보편화되고 기존 정부원격근무방식에서 한층 더 발전된 재택근무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집에서 개인 PC를 사용해도 사내PC와 동일한 환경을 갖출 수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전격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논산시 재택근무 지원시스템’은 외부에서 직원이 접속하면 시 메인 서버 자원을 할당해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개별 제공하는 방식으로 현재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1일부터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한다. 시 관계자는 “업무 중 생산·저장되는 모든 데이터는 시 메인 운영 서버에 저장돼 보호되며 OTP인증, 캡쳐 방지, 워터마크 등의 기술도 함께 도입해 한층 더 강화된 보안체계를 확보함으로써 안전하고 편리한 재택근무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안전한 스마트워크 환경 구현을 통해 행정의 연속성 유지 및 효율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시민행복시대’를 위한 시민과의 소통에 나선 ‘민선8기 새로운 시작 읍·면·동 초도순방’을 마무리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11일 부창동, 채운면, 강경읍을 시작으로 7일간 양촌면을 제외한 14개 읍·면·동 순방일정을 마쳤다. 초도순방 기간 동안 국·소·실장은 물론 관련 부서장이 배석해 시민의 건의·제안사항 등에 직접 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민의 궁금증과 민원을 해결하고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난 시간 동안 부족함은 채우고 겸손함을 배우고 오만함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를 단련해왔다”며 “논산을 위해 논산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선택해주신 시민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선8기를 이끌어나갈 시장으로서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고주의행정으로 시민 행복을 담대하게 열어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과감한 혁신으로 논산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이끌어내고 살고싶은 논산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백 시장은 “현장에서 다양한 시민을 만나고 소통할 때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일어나고 시민이 바라는 논산이 만들어질 수 있다”며 “제가 가진 신념과 꿈에 시민 여러분이 주신 지혜를 더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업의 가치를 살리는 동시에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청년을 유입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업 유치 등에 역점을 두고 성공적인 민선8기를 만들어간다는 목표다. 또한, 초도순방 기간 동안 각 읍·면·동에서 시민이 제안한 사업과 건의사항 등을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시청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 증가로 재유행이 본격화됨에 따라 다시 한번 탄탄한 방역망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18일 오전 8시 반 보건소 회의실에서 개최된‘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대응 간부회의’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주재로 국·소·실·과장 등 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코로나19 방역대응 현황과 당면현안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어졌다. 우선, 시는 일 평균 확진자 수 증가 단계에 따라 코로나19 대응인력을 추가적으로 늘이는 한편 진료·검사·처방이 모두 가능한‘원스톱 진료기관’을 현재 8개소에서 추가로 확보해 코로나19를 신속하게 진단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의료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육군훈련소 영외면회가 재개되면서 관내 방문객이 많아짐에 따라 관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1,441개소에 자가진단키트 1만8천여개, 살균소독제 등을 배부해 안전한 위생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기차역,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상시 예방 소독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관내 경로당 519개소 및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촘촘한 모니터링을 통해 종사자 선제검사 실시 및 시설 방역 유무 등을 철저하게 점검해 방역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는 목표다. 특히 시는 중증화율 및 치명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60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요양병원·시설 등의 입소자에게 실시하고 있는 4차 접종을 50대와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장애인 및 노숙인 시설 입소자까지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18일과 19일에 걸쳐‘코로나19 예방접종 임시예약센터’운영을 통해 4차 예방접종을 적극 홍보하는 것은 물론 오는 8월 1일부터 순회 예방접종팀을 운영, 예약과 동시에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재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라며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코로나19 상황에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방역망을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특히 외국인 밀집지역, 고위험시설, 감염취약계층 등에 대한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적 조치”며 “찾아가는 예방접종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4차 예방접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날 회의를 마친 백성현 논산시장과 국·소·실·과장은 시민사회 내 백신접종을 독려하는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4차 접종을 완료했다.
정윤선 기자“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18일부터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주민참여예산으로 담기 위해 지난 6월 20일부터 15개 읍·면·동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 제고와 참여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은 주민의 실질적 참여가 가능한 사업 등을 포함해 100억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공모사업의 대표적인 유형은 논산시 정책사업 읍면동 자치계획형 사업 마을자치회 지원사업 등 주민을 행복하게 하고 복리증진을 위한 참여형 사업이다. 특히 올해 논산시는 역점사업으로 청년참여예산 부문을 신설해 청년의 참신한 정책 제안과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접수된 공모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타당성 및 필요성, 행정·법적 추진가능 여부 등을 자체적으로 검토한 후 읍·면·동 주민총회 등의 심의과정을 거쳐 의회에 제출해 2023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2023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접수는 오는 8월 17일까지이며 읍·면 사무소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나 논산시청 마을자치분권과 마을자치팀으로 방문 또는 논산시청 홈페이지등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예산편성 등 전 과정에 주민이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꼭 필요하고 주민수요에 맞는 사업들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14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운영 중인 논산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604건 41억원을 반영한 바 있으며 전반적인 예산과정에 다양한 계층의 주민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2019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