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당진시농촌지도자연합회가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천 및 농자재 구입비 절감을 위해 농촌지도자회원을 대상으로 아인산염 만들기 실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인산은 작물 생장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지만, 토양 속에서 이동성이 낮고 흡수 범위가 매우 좁아 작물이 생육 중 이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다.반면 아인산은 인산과는 달리 물에 잘 녹고 식물 체내에서 흡수와 이동이 수월해 작물의 뿌리 발달과 초기 생육을 촉진 시키고 꽃과 열매를 많이 맺히게 해 색깔을 좋게 하는 등 인산 대체 효과가 있다.특히 작물 뿌리에 발생하는 역병 발생 예방, 뿌리 발근 촉진으로 못자리 육묘 시 뜸묘 발생 예방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약해와 독성이 거의 없고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기지 않는 등의 장점이 있다.하지만 농가에서 아인산을 사용할 경우 강산성으로 인해 작물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강알칼리제와 혼합해 산도를 중성으로 만드는 아인산염을 사용한다.아인산염은 화학약품 혼합 제재로 제조 과정에서 안전관리 수칙을 지키고 적정 혼합비율을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아인산염을 직접 생산하게 되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보다 10배 정도 저렴하게 만들 수 있어, 시는 농업인 학습단체 위주로 제조 실습 과정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양의표 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벼 못자리 생육 후기에는 잎이 누렇게 변하며 말라 죽는 ‘뜸묘’증상이 매년 발생하고 있으며 심한 경우 다시 육묘해야 하는 상황도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아인산염을 못자리 육묘 시 7일간격으로 2회 살포하면 뜸묘 발생 예방효과가 탁월하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실습 교육은 12개 읍면동에서 농촌지도자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3일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추진한다.일반 농업인 대상 교육은 당진시 품목별 맞춤교육으로 진행하며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3회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시,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본격 운영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주관으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향교서원 활용사업’을 오는 1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면천향교와 골정지 일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면천향교에서 다시 피어난 연암이야기’를 주제로 면천군수로 재직한 연암 박지원과 향교 유생의 이야기를 4월부터 11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4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오는 13일 ‘열하가 어디인고? 연암 따라 열해행’ 프로그램은 총 9회 진행 예정으로 면천향교와 골정지를 중심으로 박지원의 열하일기 내용 중 중요한 장면을 체험해보고 직접 열해행지도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향교유생 면천이의 하루’는 유생 복장을 착용하고 조선시대 향교 유생의 일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향사례 체험을 통해 현대 학교와 향교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총 8회 운영한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선비의 길 삶을 배우다 인문학에 스며든 유학’은 전통 유학을 현대 인문학 및 공동체 가치와 접목한 유교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총 4회 진행한다.이와 함께 시는 향교에서 가족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고 건축물의 구조를 배우며 숙박까지 체험하는 ‘고요한 배움-향교 스테이’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문화유산 보호 및 관리를 위한 ‘연암과 산책하며 줍깅’체험도 1회 운영한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면천향교가 지역민들의 역사 교육과 문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네이버 카페 ‘면천향교와 연암’을 통해 가능하다.
당진경찰서‘범죄피해자 통합 지원 협의체’ 맞춤형 사례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는 19일 상록홀에서‘범죄피해자 통합 지원 협의체’맞춤형 사례회의를 실시했다. ‘범죄피해자 통합 지원 협의체’는 그간 여성청소년·피해자보호·안보 기능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민간 합동 피해자 보호·지원 회의를 여청기능으로 통합·운영하는 것으로 사건 발생시 피해자 특성에 맞는 유관기관 위원들을 소집해 맞춤형 사례회의 개최, 의료 및 경제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을 연계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거침입, 가정폭력 등 범죄피해자 8명에 대한 법률 및 심리상담, 의료비, 긴급생계비, 주거지원을 결정했다. 김영대 당진경찰서장은“전통적 범죄 대응을 넘어 선제적·예방적 피해자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맞춤형 보호·지원으로 그들이 조속히 평온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경찰서는 3. 15. 관내 의류·생필품 판매업체 총 4개소 와 지역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경찰서에서는 사회·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을 선정해 필요물품을 전달하는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그간 한정된 예산으로 다양한 물품 지원에 한계가 있어, 이를 극복하고자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에 뜻이 있는 업체를 선정해 MOU를 체결한 것으로 협약사항은‘당진경찰서에서 선정한 위기청소년 대상 생필품 할인 서비스 제공’을 주 내용으로 한다. 김영대 당진경찰서장은“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기꺼이 할인혜택을 제공해 준 업체 대표 모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보건소에서는 3월부터 관내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하 아토피·천식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에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면 성인기 만성질환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소아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 대상자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질환자 중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이다. 지원 범위는 연 20만원 이내 양·한방 본인부담금 또는 피부 보습제 중 선택 지원한다. 단, 대체 약품과 보조식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안심 학교 및 안심 어린이집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에서는 이달 3월 말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당진시보건소로 제출하면 되고 선정된 기관에는 알레르기 질환 교육자료, 응급키트 지급, 알레르기 환자 보습제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천식 질환은 완치되는 것이 아닌 조절되는 질환이므로 전문의 진단 후 피해야 하는 원인 물질을 확인하고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스 예방관리 등 예방 수칙을 지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오는 4월 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후불제 성격의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연세액의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1월, 3월, 6월, 9월에 할 수 있으며 시기별로 공제액이 감소하기 때문에 조기에 신청해야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달에 연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4월부터 12월분까지의 자동차세의 5% 공제가 적용되며 연세액의 3.7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당진시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위택스와 자동응답시스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세정팀과 각 읍면동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자동차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하는 경우 해당 날짜까지 일할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은 4월 1일까지며 △금융기관 △위택스 △지로 납부 △가상계좌 납부 △자동응답시스템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낼 수 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가 18일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당진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 제5조에 의거 지역의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내용을 심의하기 위한 협의체로 당진시장이 의장이다. 이번 회의에는 당진시를 비롯해 육군제1789부대 2대대 및 9해안감시기동대대,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를 비롯한 안보 관련 관계기관과 단체에서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민방위 계획, 통합방위실무위원회 구성 및 지역 통합방위와 관련된 현안을 주제로 논의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국내외 정세가 불안정하고 위험이 항시 상존하는 만큼, 지역을 수호하기 위한 태세를 확립하고 유사시 지역 안전 조기 회복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의회,‘찾아가는 자치법규 입법 컨설팅’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회는 지난 18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법제처의 ‘찾아가는 자치법규 입법컨설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컨설팅은 당진시의회 전문위원, 입법평가관과 정책지원관, 의회사무국 및 당진시청 소속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법제처 자치법규입안지원과 나경욱 사무관을 초빙해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법제처 입법컨설팅 제도는 자치법규의 품질을 높이고 자치법규 입안 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법규안의 법리적 검토 및 용어·표현·체계 등에 대한 종합적인 법제적 의견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번 회의는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인 ‘당진시 노후 농기계 조기 폐차 지원 조례안’ , ‘당진시 로컬푸드 및 직거래 활성화 조례안’과 당진시장이 제출 예정인 ‘당진시 교육국제화특구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1건에 대해 ▲위임 범위 일탈 ▲용어 표현의 적절성 ▲조례 제정의 미비점 등 종합적인 의견 제시와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해당 조례는 최종 검토를 거친 이후 절차에 따라 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당진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법제처 입법컨설팅을 통해 법령위반 소지나 충돌·모순 사항을 최소화해 조례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입법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당진시민에게 신뢰받는 자치법규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의회는 입법컨설팅 제도 외에 법제처의 다양한 법제 지원제도를 활용해 자치법규의 품질을 높이고 자치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양파 노균병·잎마름병 미리 방제해주세요~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겨울부터 올해 2월까지 고온과 강우가 지속되고 있어 양파 노균병 예방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작물은 보통 잦은 강우로 일조량이 부족해지면 웃자라게 되고 연약해져 병해충에도 취약하다. 특히 양파는 습도와 온도가 높을 때 노균병 발병률도 증가하는데 최근 고온과 강우 일조량 부족으로 병 발생에 적합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곰팡이병인 노균병은 감염 초기, 잎이 옅은 노란색을 띠다가 병 증상이 둥글게 번진다. 이후 잎 겉쪽에 회색 실 모양의 균사와 곰팡이 덩어리가 생긴다. 잎 조직 경화, 잎이 늘어지고 비정상적으로 신장하거나 잎이 말라 죽어 잎집만 남기거나 잎에 하얀 반점이 생기는 것, 잎 표면에 회색 또는 검은 포자 밀생 등이 모두 노균병 증상이다. 노균병은 발생 초기에 7일간격으로 총 3회 약제 방제하면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또한 노균병 발병 후엔 잎마름병이 이어지기 쉽다. 잎마름병은 2~3월 저온기에 발병해 수확기까지 계속 피해를 주기도 한다. 잎마름병 특징은 자줏빛 반점이 생기고 병이 진행될수록 잎 표면에 검은 포자 덩어리가 나타나는 것이다. 노균병과 잎마름병 약제는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웃자란 양파나 마늘에 웃거름을 줄 때 질소는 적정량보다 적게 줘야 한다. 질소는 작물의 생장을 촉진하는데, 웃자라고 연약하게 자란 작물의 경우 질소가 그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정윤선 기자당진시,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배출 방법 안내문 외국어 병기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외국인들의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한국어와 외국어를 함께 표기한 종량제봉투를 다음 달부터 제작한다. 당진시는 지난 1월 추진계획을 수립해 ‘당진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해 왔고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8일 조례가 당진시의회에서 가결됐다. 현재 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총 10,250명이 거주한다. 한국계 중국인과 중국인이 약 4,000명, 베트남인이 약 1,300명 거주하고 있어 외국인 거주 비율에서 약 52%를 차지하고 있다.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외국어로 제작하는 것은 충청남도에서 최초이며 종량제봉투에는 △봉투의 명칭 △쓰레기 배출 시간 △배출 요령 △금지 사항 등의 문구가 표시되어 있다. 또한 시는 관내 외국인 마트를 대상으로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판매할 수 있도록 판매인을 지정하고 외국어로 표기된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문도 배포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당진시보건소, 읍면별 이동 건강 검진 실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보건소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4월 5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진 항목은 △국가 암 △성인병 질환 △전립선암이다. 검진 장소는 △송산보건지소 △면천보건지소 △우강보건지소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순성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정미보건지소 △대호지보건지소 △고대보건지소 △석문보건지소 △송악보건지소 △합덕보건지소 총 11개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 희망자는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하고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방문하면 검진할 수 있다. 전년도 검사 결과 성인병 질환 검진자 177명 중 146명이 고혈압, 동맥경화 등 유소견자로 나와 82%가 성인병 질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 검진자 445명 중 41명이 1차 혈액검사에서 유소견자로 발견되어 2차 정밀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내소 관리 또는 상급병원으로 연계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치료 시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므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해 검진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문의 후 건강 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받을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진료팀으로 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Ytv영상스토리] 당진시는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을 포함해 산정한 18,705호의 개별주택에 대해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결정·공시 전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이 의견가격과 사유를 작성해 의견제출서를 세무과 방문 및 팩스,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열람할 수 있는 개별주택가격은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 및 다가구주택, 다중주택과 주거와 상업용이 혼재된 주상용 주택을 대상으로 주택 부속 토지인 대지를 포함해 산정한다. 시는 정확하고 공정한 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모든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을 조사한 후 가격 산정 및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수렴 이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은 개별주택과 동일 기간인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 등록이 가능하다. 당진시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과세를 비롯한 국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기관의 각종 업무에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니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개별주택가격이 공시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