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도시공사, 가족과 함께 즐기는 ‘자전거공원’ 운영 본격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당진도시공사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형체험 자전거공원 운영을 본격화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가족친화, 여가문화 확산에 나선다.당진 자전거공원은 전문 MTB 경기장이 아닌 가족·어린이·초보자 중심의 체험형 자전거공원으로 조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자전거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다.특히 공원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형 자전거공원, 가족 체험형 자전거공원’을 운영 콘셉트로 삼아, 어린이와 초보자를 위한 완만한 경사 코스와 기초 주행 연습구간, 일반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주행코스를 마련했다.이용구역은 △어린이·초보자 구역으로 교통공원에서 교통신호 체험과 동시에 균형잡기 및 기초주행 연습 △일반 이용 구역으로 자전거공원에서 기본 주행 및 코너링, 장애물 체험코스으로 구분해 이용자의 수준에 맞는 안전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또한, 안전관리에도 힘쓴다.헬멧과 보호장비 착용을 의무화하고 음주 후 이용 금지, 어린이 보호자 동반, 시설물 훼손 금지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안내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운영 시간은 평일 및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당진도시공사 관계자는“자전거공원은 단순한 스포츠시설을 넘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며 건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라며 “당진종합운동장과 연계한 생활체육 명소로 육성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당진형 가족 레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천 ~ 탑동교차로 ~ 당진종합운동장까지 연결된 자전거도로를 연계해 자전거공원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향후 지역 자전거동호회 프로그램과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당진 면천읍성 성안마을 오픈 성황리 마무리… 80% 할인 혜택에 예약 문의 이어져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당진시의 한옥 숙박시설인 면천읍성 성안마을이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개장 기념 80%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예약 문의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면천읍성 성안마을은 면천읍성의 역사와 한옥의 정취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숙박 공간으로 고즈넉한 한옥 감성과 지역 역사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이용객들은 한옥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문화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현재 운영 중인 객실은 △연암 박지원관 △고불 맹사성관이며 향후 단계적으로 운영 시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6월 숙박 예약은 오는 5월 27일 오후 3시부터 공식 예약사이트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당진도시공사는 “면천읍성 성안마을은 한옥의 매력과 지역의 역사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시설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당진도시공사는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운영 및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당진 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 바다 추위 이겨내고 5월 만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충남 당진시 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일대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차가운 바닷바람과 큰 일교차를 이겨내며 꽃망울을 터뜨린 유채꽃은 5월의 따스한 햇살 속에 절정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밭은 드넓게 펼쳐진 노란 물결과 푸른 호수 풍경이 어우러져 이색적인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호수와 유채꽃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며 감탄을 자아냈다.특히 바다와 만나는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한 유채꽃 풍경은 사진 촬영 명소로 입소문을 타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당진도시공사는 “바닷바람과 기온 변화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난 유채꽃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의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며 “삽교호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삽교호관광지 호수공원 유채꽃 단지는 5월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봄철 유채꽃에 이어 가을에는 같은 장소에서 코스모스 단지 조성으로 당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철 풍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당진도시공사에서 운영 중인 함상공원과 공공야영장은 해양관광 자원과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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