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보령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시 자금을 관리할 차기 금고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특히 이번 금고 지정은 보령시 최초로 복수금고 체계를 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그동안 단일금고 체제로 운영해 왔던 시는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금융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복수금고 방식을 채택했다.이번 심의는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청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재무건전성, 시민 이용 편의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의 항목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정했다.심의 결과 제1금고에는 NH 농협은행이, 제2금고에는 하나은 행이 각각 선정됐다.제1금고인 NH 농협은 행은 일반회계와 기금, 기타특별회계를 맡아 시 재정의 주축 자금을 관리하게 되며 제2금고인 하나은 행은 공기업특별회계를 담당하게 된다.보령시는 복수금고 운영을 통해 금융기관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관리 체계 구축은 물론 시민 금융 편의 향상과 지역사회 협력사업 확대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수민 세무과장은 “이번 복수금고 도입은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선정 금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고 운영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관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하루 임대료‘천 원’ 으로 거주할 수 있는 파격적인 주택 지원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행하는 ‘만세보령 청년 천원주택’ 사업은 하루 천 원, 월 3만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청년들에게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공급대상은 근로소득 증빙이 가능한 18~45세 이하 무주택 청년 또는 신혼부부이며 거주기간은 기본 2년이나 최대 2회 연장 가능해 최장 6년 거주할 수 있다.이번 모집은 시내권 및 성주면 소재 아파트 총 17호를 대상으로 통합 시행된다.시는 주택 정비 일정 등을 고려해 1차와 2차로 구분해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계획이다.입주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접수하며 6월 12일 입주자 선정 결과를 공고할 예정이다.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현종훈 신산업전략과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은 물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사업이 청년의 주거 안정 및 자립 기반 강화에 이바지해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주거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자료 - 사진제포스터 보령시, 소황사구 생태·경관 보전 위해 민·관·군 한마음으로 팔걷어 보령시는 지난 21일 웅천읍 소황사구 일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삼성그룹 계열사,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군 제20전투비행단, 마을 주민 등 12개 기관·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황사구 연안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웅천읍 복지관에서 김명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생물다양성과 기후재난’을 주제로 한 강연을 들은 뒤, 소황사구로 이동해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토착 생물의 생장을 저해하는 아카시아와 칡 등 덩굴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소황사구는 웅천읍 독산리 해안부터 소황리 해안까지 약 2.5 구간에 걸쳐 형성된 사구로 면적은 12만1358㎡에 달한다.자연재해와 바닷물 유입을 막아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서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이에 따라 지난 2005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8년에는 해양수산부로부터 국내 최초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이향숙 기후환경과장은 “소황사구가 오랜 시간 원형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자연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애정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및 보전 활동을 추진해 소황사구가 생태 보전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소황사구의 생태계 보호 및 보전 활동은 지난 2008년 금강유역환경청과 충남 소재 삼성 계열사 4개 사업장이 협약을 체결하며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로 19년째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대회 붐업 조성을 위한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구호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통한 전 국민 화합과 대표 해양축제 상징성 표현 ▲해양제전 표어‘푸른 꿈, 푸른 도전 힘찬 미래’와의 연계성 ▲글로벌해양관광명품도시 보령 이미지 내포 등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의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면 된다. 보령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구호 중 내부 선호도 조사를 거쳐 당선작 1점, 가작 4점을 선정해 3월 중 당선자를 개별통지하고 시 누리집 등에 게시할 계획으로 선정된 구호를 각종 홍보물 등에 활용해 대회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하고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후원하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간 대천해수욕장, 남포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정식 4개 종목 ▲번외 4개 종목(바다수영, 드래곤보트, 플라이보드, SUP패들보드 ▲해양·육상체험 15개 종목 등이 진행된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구기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산업안전보건위원회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및 보건에 대한 중요사항을 사용자 측과 근로자 측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노·사 양측 1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작업환경 측정 ▲뇌·심혈관 발병위험도 평가 결과 보고 및 사후관리 계획 ▲직무스트레스 진단평가 결과 보고 및 사후관리 계획 등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는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통해 작업장의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그에 따른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현업 근로자들의 안전보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실천해 항상 안전을 우선시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처리 등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지역의 무주택자 또는 노후 불량주택을 개량하려는 농촌 주민이나 귀농·귀촌하려는 세대주를 대상으로 연면적 150㎡ 이하로 건축할 경우 토지 구입비를 포함해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구조와 규모 등을 고려해 1동당 300만원 범위 내에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슬레이트처리사업은 주택부지 내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된 주택 및 부속 건물의 슬레이트를 철거 및 처리하는 사업으로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지원하며 일반가구는 1동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지붕개량사업은 기초수급자 등 취약개층은 1,000만원 한도 내, 일반가구는 300만원 한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200㎡ 이하 비주택을 대상으로 1동당 최대 540만원을 지원하는 비주택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희망자는 오는 2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저소득층 치매환자‘간병비 부담’해소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노인요양병원 2곳과‘치매입원환자 간병비 지원 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병비 지원 서비스를 연중 실시한다. 지난해 12월말 기준 등록관리 치매환자 2,562명 중 중등증 이상 치매환자는 1,181명으로 치매환자가족의 돌봄 및 사회 경제적 부담이 늘고 있다. 이에 시는 부양가족의 간병비 부담 해소를 위해 지난해 54명의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간병비를 지원했고 올해는 사업비 2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8천만원을 투입해 간병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보령시 거주자 중 보령시 치매안심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된 중등증 이상 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관내 지정 의료기관은 보령시립노인전문병원, 통합요양병원 2개소이며 1인당 간병비는 월 최대 30만원, 최대 5개월간 지원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치매환자,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한 치매안심 보령형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치매관리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치매환자가 경제적 부담없이 입원 치료 및 간병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 5개년 식량산업종합계획이 이전 1기 계획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음으로써 식량산업 발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식량산업종합계획은 향후 5년의 쌀과 기타 식량작물을 대상으로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고 적정 자급률 제고 및 시설투자 수요 등을 분석해 관련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수립됐다. 시는 그간 통합 RPC,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생산자 단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별 면담, 실무협의회, 발전협의회 등을 수차례 진행해 왔다. 또한 농협RPC 중심의 농가 조직화 및 계열화, 타작물 전환 계획 등을 수시로 논의해 집중 반영했다. 특히 획일적인 계획 대신 시와 RPC,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보령에 적합한 발전계획을 수립했고 계획수립 과정에서 용역 업체를 통하지 않아 시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국비사업 확보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식량산업 종합계획이 승인된 시군은 향후 5년간 농림축산식품부의 각종 사업에 신청자격 부여, 우선지원 대상 선정, RPC 벼 매입자금 우대금리 적용, 추가자금 배정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구기선 부시장은“승인된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토대로 식량작물 고품질·안정적 생산 체계 구축하고 농가 조직화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중앙부처 공모사업과 연계를 통해 국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유용미생물 공급시작, 축사악취 저감효과 등 탁월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올해도 전년도와 동일하게 경종농가 및 축산농가에 유용미생물과 친환경비료를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유용미생물 사용으로 경종농가는 과수 등의 토양환경 개선 및 병충해 방제, 염작장애 감소로 농업 생산성이 올해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축사 주변에 살포 하고 가축분뇨처리장 음수, 사료에 첨가해 가축분뇨 악취저감, 사료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 올해는 사업비 4억여 원을 투입해 유용미생물 활성액 700톤, 아미노 액비 4톤, EM친환경비료 2만 포 400톤을 생산했다. 이어 유용미생물 활성액 20ℓ당 2,000원, 아미노 액비 10ℓ당 20,000원, EM친환경비료 1포당 6,500원을 시비로 보조지원해 13,000원의 고시금액으로 보령시 농업인에게 공급지원 할 계획이다. EM친환경비료는 사업량 소진시까지 연중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1차분은 오는 2월 8일까지 신청분만 접수 받는다. 2월중 지방보조금심의를 거쳐 3월부터 생산공장에서 직접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장은 “유용미생물, 친환경비료를 연중 확대 공급해 친환경농업 확산 및 안전한 농축산물 생산공급을 지원하겠다”며 “보령시 농업인이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통해 많은 혜택을 받길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특별교육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3일 보령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시에 소속된 도급·용역·위탁사업장 및 실무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공공안전 제고를 위한 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가성순 교육원장을 초빙해‘경영책임자 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조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업체, 실무담당자들의 전문성 및 직무역량을 제고시켜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지자체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안전사고 사례 중심으로 재해예방에 필요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도급·용역·위탁 등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교육했다. 구기선 부시장은“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으로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 소속 모든 종사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 체결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23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정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정부포상 3개, 신규지정 15개 등을 수상할 자치단체장, 담당공무원, 시민참여단 관계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5년간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5가지 부문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시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실현해 여성과 남성 나아가 가족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 1단계, 2018년 2단계에 지정됐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보령’이라는 비전과 보편성, 참여, 돌봄, 소통 4가지 핵심가치를 실현하고자 22개 부서에서 52개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여성친화도시에 3회 연속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정윤선 기자보령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현장평가 대응을 위한 만발의 준비 中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활동으로 분주한 2023년을 보냈다. 2만 범시민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산림자원연구소 유치염원 결의대회, 홍보영상 및 홍보물 제작 배포, 복합산림문화 활성화 MOU체결 등 전방위적 온·오프라인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해 보령시민의 관심도와 의지를 결집시켰다. 특히 민·관협력기구인 보령시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위원회의 체계적 활동을 위해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관련기관 방문 건의, 서명운동 홍보 등 온·오프라인으로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유치 붐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 보령시의회도 유치 촉구 건의문 전달 및 유치 퍼포먼스 등 충남산림자원연구소 유치활동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6월 성주산 개화리 일원을 후보지로 선정해 유치 공모신청서를 제출 완료한 상황이며 현재는 현장평가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다른 후보지와 차별화된 강점은 도유림 171ha 중 약 94.7%가 도유림으로 자연휴양림, 치유시설 조성사업비 등 예산 절감 및 토지 활용이 절대적으로 유리하고 산림 보존상태가 잘 된 생태 등급 1등급의 장소로 산림자원연구소의 가장 중요한 목표인 임업연구 및 유전자원 관리를 이루는데 최적지이다. 또한 오서산, 성주산, 무궁화수목원, 석탄박물관, 국립수목장 등 풍부한 산림자원과 주변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 및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할 수 있다. 후보지는 도심과 차량으로 5분 이내 거리로 문화·주거·의료 교육 등의 인프라와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보령해저터널, 서해안고속도로 장항선 복선전철화 등 지역 내에서 우수한 접근성을 지녔으며 향후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대전~충남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충청선 및 보령신항이 건설될 경우 수도권과 내륙권까지 사통팔달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후보지별 장단점 분석 용역을 완료했고 3∼4월 중 평가위원회 구성 및 현장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최종평가는 올 하반기에 발표될 것이라 말했다. 시는 후보지가 확정될 경우 산림자원연구소 TF팀을 가동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엔지니어링 부문의 인·허가 지원을 발 빠르게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유치는 항구적인 보령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등을 위한 이전 당위성이 충분하다”며 “10만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함께 적극 노력해 충남산림자원연구소 보령 유치의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농업 기계화를 통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비 2억을 확보하고 200대 이상의 일반농기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자격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있는 농업인으로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해당된다. 지원내용은 농기계 가격의 30%를 지원하되 보조금액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10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농기계는 한국농업기계공업협동조합에서 발행한 농업기계목록집에 등재된 기종에 한해 지원한다. 오는 3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친환경인증농가, GAP인증농가, 여성농업인, 귀농인 등을 우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농기계 지원을 가급적 영농기 이전 조기 완료해 사업효과를 높이겠다”며“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농업인 지원사업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