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봄꽃 가득한 보령으로..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4월 11일 주산면 화산천변과 옥마산 일원에서 제20회 주산벚꽃축제와 2026년 옥마산봄꽃축제가 나란히 열린다고 밝혔다.봄의 시작과 함께하는 제20회 주산벚꽃축제는 화산천변 축제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 축제는 보령댐 하류에서 6.7 에 걸쳐 왕벚나무 2000여 그루가 만들어내는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보령의 대표 봄 명소다.주산면 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며 주산면 주민자치 농악팀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화합 노래자랑, 초청가수 및 청소년 댄스 동아리팀 축하공연,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된다.연계행사로는 남부협약 열두우물 농특산물 판매 체험 5개소와 체험 및 홍보부스 4개소, 왕봉산 주렴인공폭포 등이 마련된다.먹거리장터는 4월 3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하며 개화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또한 같은 기간 축제장 일대 야간 조명 설치로 낮과 밤 모두 벚꽃의 매력을 즐길 수 있고 야시장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같은 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옥마산 일원에서 2026년 옥마산봄꽃축제가 열린다.옥마산봄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 주관으로 대천4동 풍물단의 풍물놀이로 시작해 황톳길 걷기, 통기타 식전공연, 개회식, 축하공연,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된다.체험부스는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사진전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인생네컷 나만의 양말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시 관계자는 “벚꽃 가득한 주산과 봄꽃 피어난 옥마산에서 보령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월 11일 보령으로 봄나들이를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섬비엔날레 조직위, 유관기관과 4자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제 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일 대천 5 동 회의실에서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4 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개최 1년을 앞둔 시점에서 섬비엔날레 추진 동력을 본격화하고 문화예술 관광 콘텐츠 분야의 연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섬비엔날레와 연계한 주민참여 예술교육 지역 상생협력 사업 관광 연계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제작 공동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기관별 역할도 명확히 나뉜다.조직위는 행사 종합기획과 총괄 조정을 맡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지역예술단체 연계, 관광 연계사업 협력을 담당한다.충남콘텐츠진흥원은 홍보영상 및 아카이브 영상 제작, 문화 콘텐츠 개발 등 콘텐츠 분야 협력을 추진하며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관광상품 개발, 공동 홍보 마케팅, 관광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한다.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섬비엔날레는 단순한 전시행사 개최가 아닌 섬이라는 공간이 가진 고유한 가치와 주민의 삶, 문화예술, 관광, 콘텐츠의 유기적 연결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이번 협약은 선언적 의미에 머무는 것이 아닌 각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을 현장 중심으로 결집해 나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협약서에 담긴 기관 간 구체적 협력 사항을 통해 2027년 첫 회를 맞는 섬비엔날레가 체계적이고 신뢰성 있게 출범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고 향후 브랜드화된 문화행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제 1회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섬이 지닌 자연 생태 역사 문화적 가치를 동시대 예술로 확장하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남 방문의 해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오는 18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전국의 어린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열린 대회다.지난달 8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7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 신청을 완료해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18일 오후 1시 개회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참가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또한 최정 9단과 신진서 9단의 사인회가 열려 어린이 바둑 팬들에게 특별하고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한편 대회와 연계해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최정 9단 vs 신진서 9단 빅매치(BIG MATCH)’ 가 함께 진행된다.1국은 무창포타워, 2국은 개화예술공원, 3국은 죽도 상화원에서 열리며 1국 공개해설은 오후 2시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대국은 보령시의 대표 관광 명소와 스포츠가 어우러진 특별한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보령을 찾아줄 전국의 어린이 바둑 꿈나무들과 관계자 여러분을 환영하며 최정 9단과 신진서 9단의 빅매치를 우리 보령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아름다운 보령의 자연 속에서 참가자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대국이 되길 바라며 보령시는 앞으로도 바둑과 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성주산 단풍나무 [Ytv영상스토리] 10월부터 11월까지 보령시 곳곳에서 가을 정취 가득한 다채로운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성주산 단풍축제가 10월 25일 성주문화복지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성주산 단풍축제 추진위원회(대표 유동열)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을 향연의 막을 올린다.전날 행사로 24일에는 석탄산업 희생자 위령제가 거행되며 축제 당일에는 길놀이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1부 학생 및 면민 프로그램 발표, 2부 면민화합경기와 노래자랑 및 가수 공연, 3부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된다.▲민화전시 ▲단풍기차 운영 ▲어린이 단풍 그리기 대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불타는 듯 붉게 물든 성주산의 단풍을 배경으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11월 1일에는 오서산 성연주차장 및 억새군락지에서 억새꽃 등산대회가 열린다.보령 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형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을 산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등산 코스는 행사장에서 성골, 시루봉을 거쳐 오서산 정상으로 오르며 하산은 두 가지 코스로 나뉜다.1코스는 오서산 정상에서 북절터를 거쳐 신암터, 성골을 지나 행사장으로 돌아오며 2코스는 오서산 정상에서 문수골을 거쳐 신암터, 성골을 지나 행사장으로 향하는 코스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서산 등산대회 ▲주민 화합 운동경기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흥 한마당 행사 ▲경품추첨 등이 예정돼 있다.황금빛 물결을 이루며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꽃 군락지는 가을 오서산의 백미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11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청라면 장현리 은행마을 일원(신경섭 전통가옥, 정촌농원)에서 제11회 은행마을축제가 펼쳐진다.은행마을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민구)가 주관하는 이번 ‘너랑노랑 은행마을 단풍축제’는 청라면의 풍성한 가을 정취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은행나무와 길조인 까마귀를 스토리텔링한 차별화된 가을축제로 신경섭 전통가옥에서는 ▲은행마을 둘레길 스탬프투어 ▲목공예체험 ▲캐시워크와 함께하는 너랑노랑 은행마을 걷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정촌농원과 주행사장에서는 ▲관광두레 프리마켓 ▲보령시 민예총 가을음악회 및 버스킹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 ▲지역농산물 및 먹거리 판매 등이 마련된다.노란 은행잎이 황금빛 융단처럼 펼쳐진 은행마을에서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단풍으로 물든 성주산부터 황금빛 억새가 펼쳐진 오서산, 노란 은행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청라마을까지, 보령 곳곳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인문학여행 포스터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22일 수요일부터 ‘인문학 여행’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4회의 강연과 2회의 탐방으로 구성된다.‘인문학 여행’은 시민들의 도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인문학 탐구를 장려하고자 마련됐다.10월 22일에는 김지호 배우, 10월 27일에는 백승휴 포토테라피스트의 강연이 열린다.김지호 배우는 최근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출간했으며 이번 강연에서 ‘몸에 집중하며 알게 된 혼자 시간의 힘’ 이라는 주제로 요가를 통해 변화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백승휴 포토테라피스트는 미국 사진작가협의회에서 인정받은 사진명장으로 사단법인 한국사진문화협회 6대 회장을 역임했다.이번 행사에서 ‘기록하며 찾은 보령 섬의 가치’를 주제로 섬을 관찰하며 발견한 가치를 이야기하는 강연과 함께 자아 찾기 테마의 프로필 촬영과 토론을 진행한다.11월에는 강제윤 섬연구소 소장, 오은 시인,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김탁환 소설가 등이 섬, 독서 영화를 주제로 강연과 탐방을 이어간다.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이번 인문학 여행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과 탐방으로 시민들이 일상을 새롭게 되돌아보고 현장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별 접수 기간 및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마감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료문의: 문화교육과 - 사진제공: 인문학 여행 포스터.
정윤선 기자인문학여행 포스터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립도서관은 오는 10월 22일 수요일부터 ‘인문학 여행’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4회의 강연과 2회의 탐방으로 구성된다.‘인문학 여행’은 시민들의 도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인문학 탐구를 장려하고자 마련됐다.10월 22일에는 김지호 배우, 10월 27일에는 백승휴 포토테라피스트의 강연이 열린다.김지호 배우는 최근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출간했으며 이번 강연에서 ‘몸에 집중하며 알게 된 혼자 시간의 힘’ 이라는 주제로 요가를 통해 변화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백승휴 포토테라피스트는 미국 사진작가협의회에서 인정받은 사진명장으로 사단법인 한국사진문화협회 6대 회장을 역임했다.이번 행사에서 ‘기록하며 찾은 보령 섬의 가치’를 주제로 섬을 관찰하며 발견한 가치를 이야기하는 강연과 함께 자아 찾기 테마의 프로필 촬영과 토론을 진행한다.11월에는 강제윤 섬연구소 소장, 오은 시인, 김태훈 팝칼럼니스트, 김탁환 소설가 등이 섬, 독서 영화를 주제로 강연과 탐방을 이어간다.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이번 인문학 여행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과 탐방으로 시민들이 일상을 새롭게 되돌아보고 현장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별 접수 기간 및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마감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료문의: 문화교육과 - 사진제공: 인문학 여행 포스터.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선용)은 오는 10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복지관 앞마당에서 ‘제4회 알뜰나눔장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웃음과 나눔이 있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실천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터에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의류, 소형가전 등을 판매하는 주민 참여팀 8팀과 재능 나눔, 먹거리 나눔 부스 등이 운영되며 판매 수익금은 보령시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물건을 사고파는 단순한 장터를 넘어, 나눔이 기부로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 축제가 될 전망이다.또한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더피 키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 4개, 와플 등 7종의 먹거리 부스, 가족 단위로 함께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이 밖에도 유명 연예인이 기증한 물품의 나눔 경매가 진행되며 다양한 기부 문화를 경험하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행사 당일에는 투명 페트병, 우유팩, 폐건전지 등 재활용 자원을 가져오면 소정의 보상품으로 교환해주는 ‘자원순환 실천존’도 운영된다.환경을 지키며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이선용 관장은 “알뜰나눔장터는 나눔과 환경 보호, 기부가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축제”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오셔서 즐기면서 기부도 하고 자원순환 실천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 사진제공: 제1회 알뜰나눔장터 사진, 알뜰나눔장터 포스터.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선용)은 오는 10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복지관 앞마당에서 ‘제4회 알뜰나눔장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웃음과 나눔이 있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과 공유의 가치를 실천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터에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의류, 소형가전 등을 판매하는 주민 참여팀 8팀과 재능 나눔, 먹거리 나눔 부스 등이 운영되며 판매 수익금은 보령시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물건을 사고파는 단순한 장터를 넘어, 나눔이 기부로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 축제가 될 전망이다.또한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더피 키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 4개, 와플 등 7종의 먹거리 부스, 가족 단위로 함께할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이 밖에도 유명 연예인이 기증한 물품의 나눔 경매가 진행되며 다양한 기부 문화를 경험하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행사 당일에는 투명 페트병, 우유팩, 폐건전지 등 재활용 자원을 가져오면 소정의 보상품으로 교환해주는 ‘자원순환 실천존’도 운영된다.환경을 지키며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이선용 관장은 “알뜰나눔장터는 나눔과 환경 보호, 기부가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축제”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오셔서 즐기면서 기부도 하고 자원순환 실천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보령시종합사회복지관 - 사진제공: 제1회 알뜰나눔장터 사진, 알뜰나눔장터 포스터.
정윤선 기자물품 전달식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4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영관 대천농협 조합장, 최종택 상임이사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대천농협이 이번에 기탁한 물품은 백미 10kg 141포(500만원 상당)로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대천농협 종합시설(본점 청사) 준공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조합원과 지역민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대천농협은 매년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명절과 혹서기 등 어려운 시기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선도하는 ‘나눔의 전령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영관 대천농협 조합장은 “청사 준공을 축하해주신 분들의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뜻깊은 준공의 의미를 나눔으로 이어주신 대천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복지정책과 - 사진제공: 후원물품 전달식 사진.
정윤선 기자물품 전달식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지난 14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영관 대천농협 조합장, 최종택 상임이사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대천농협이 이번에 기탁한 물품은 백미 10kg 141포(500만원 상당)로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대천농협 종합시설(본점 청사) 준공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조합원과 지역민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대천농협은 매년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명절과 혹서기 등 어려운 시기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선도하는 ‘나눔의 전령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영관 대천농협 조합장은 “청사 준공을 축하해주신 분들의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뜻깊은 준공의 의미를 나눔으로 이어주신 대천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복지정책과 - 사진제공: 후원물품 전달식 사진.
정윤선 기자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 간담회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 앞서 창업에 성공한 12개 팀에 대한 현판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시청 1층 로비에는 청년 창업팀의 대표 아이템 전시 및 홍보 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이 창업팀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보령시와 한국중부발전, 창업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창업 활성화 방안과 지역 창업 생태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힘”이라며 “보령시는 청년들이 창업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년창업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창업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또한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이공사오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올 한 해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자료문의: 지역경제과 - 사진제공: 간담회 사진.
정윤선 기자보령시청사전경 (사진제공=보령시) [Ytv영상스토리]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제조- 정비 분야 전문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하는 공동협력 모델을 추진한다.특히 법무부가 2025년부터 도입하는 외국인 기능인력 취업비자(E-7-3)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더 나아가 지역특화형 비자 쿼터 확보를 통해 보령시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아주자동차대학은 이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년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6개월 현장 인턴십을 통해 실무역량과 고객 대응 경험을 갖춘 전문 정비인력을 양성해 왔다.이러한 교육- 실습- 취업 연계모델은 최근 영남이공대학에서 E-7-3 비자 발급을 통한 외국인 학생 취업 지원 사례로 입증된 바 있으며 ‘외국인 유치 → 교육 → 현장배치 → 취업연계’ 모델을 지역에 도입해 확산할 필요성이 크다.보령시는 현재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연계해, 아주자동차대학을 비롯한 지역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E-7-3 쿼터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충청남도 RISE사업 및 대학 산학협력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지역 내 외국인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 과정에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동반효과가 기대된다.다만 외국인 기능인력 제도가 무분별하게 운영될 경우 단순 취업이나 불법체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전문교육 이수, 한국어 능력, 현장 검증 등을 거친 인력이 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보령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과 함께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인구감소와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대학의 외국인 유치 활성화, 보령시 인력난 해소, 지역경제 활력 제고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제조·정비 분야 전문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안정적인 취업 연계를 강화하는 공동협력 모델을 추진한다.특히 법무부가 2025년부터 도입하는 외국인 기능인력 취업비자(E-7-3)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더 나아가 지역특화형 비자 쿼터 확보를 통해 보령시와 지역대학의 상생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아주자동차대학은 이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년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6개월 현장 인턴십을 통해 실무역량과 고객 대응 경험을 갖춘 전문 정비인력을 양성해 왔다.이러한 교육·실습·취업 연계모델은 최근 영남이공대학에서 E-7-3 비자 발급을 통한 외국인 학생 취업 지원 사례로 입증된 바 있으며 ‘외국인 유치→교육→현장배치→취업연계’ 모델을 지역에 도입해 확산할 필요성이 크다.보령시는 현재 추진 중인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연계해, 아주자동차대학을 비롯한 지역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E-7-3 쿼터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충청남도 RISE 사업 및 대학 산학협력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지역 내 외국인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 과정에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동반효과가 기대된다.다만 외국인 기능인력 제도가 무분별하게 운영될 경우 단순 취업이나 불법체류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전문교육 이수, 한국어 능력, 현장 검증 등을 거친 인력이 비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보령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대학과 함께 글로벌 전문인력 양성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인구감소와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대학의 외국인 유치 활성화, 보령시 인력난 해소, 지역경제 활력 제고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